예언 :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은사 / 성령 2015.07.19. 00: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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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보고 있노라
자신감을 갖아라
불안해 하지 마라
걱정하지 마라
나에게 와라
긴장하지 마라
나는 너의 슬픔과 고통을 안다
나에게 맡겨라
더 이상 혼자 움켜지지 마라
나는 너가 평안하기를 원한다
두려워 마라 .
자신감을 갖아라
괴로워 마라
절망하지 마라
내가 너에게 소망을 주리라
나에게 와라 ( 나를 믿어라 )
___________
Q1 왜 이런 메시지를 저에게 줍니까?
너의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괴롭고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다
Q 2 저에게 무엇을 나타내십니까 ?
내가 원하는 것을 나타내라 .
Q 3그 분들이 무엇을 조심 하여야 합니까 ?
두려움
( 순간 나에게 얽매여 있는 것이 보였다 )
Q4 어떻게 하여 그들이 얽매여 있습니까 ?
상황이 안보이고 , 두려움과 고통속에 있다
Q5 어떻게 하면 그곳에서 나올수 있나요 ?
나에게 와야 한다
Q6 그 말은 무슨 말씀 인가요 ? 신뢰하고 나를 따라야 한다
Q7 그러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
평안과 소망이 생기기 시작한다
____________________
주님이 지금 주시고 싶은 말씀은 :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자신감을 갖고
나를 따라라 .
_______________
1 저도 틀릴 수 있고 ,
2 *일반적인 것이니
3 참조만 하시고
4 기도하셔서 믿음으로
5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살전 5: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살전 5: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_____________
저 스스로도 메시지가 약간 예상 외 이어서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몰라 망설이었지만 ,
주님 뜻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립니다
샬롬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육적인 기도가 영적인 기도로 바뀔때 ..( 3 )
육적인 기도가 영적인 기도로 바뀔때 ..( 3 )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은사 / 성령 2015.07.23. 06: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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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리시고
a) 소리 지르는것 보다는
조용히 기다리시고
b)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시고
c ) 집중 하시면
더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
( 저 같은 경우는 보통 복음 성가를 들으면서
할때가 많습니다 )
2임재가 임하시면 ,
3기름 부음이 있게 되고
4본인의 믿음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믿음을 나타내어 ,
5병을 고치면 ,
또는
그 믿음으로 기도 하시면 되지만 ,
한 가지 주의할 점은 ...
질병에 대한 두려움 , 걱정 , 스트레스 , 많은 생각
또는 누군가의 *방해
그리고
지나친 *일방적 원함은 오히려
주님의 어노인팅 과 임재를 멀리가게 합니다 .
거듭 말씀 드리지만 ,
성령님은 It (사물이나 단순히 영이 아니시고 )
He ( 인격체 ) 이시고 *민감하십니다 .
John 16:13
Bu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comes, *he will guide you into all the truth.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중요한 것은
성령님과의 교통입니다
1그 순간 그분에게만 *맞춰가며 ,
2모든 것을 *맡기고 ,
3아무것도 생각지 *말며 ,
4인도 *받는 대로 가다 보면 ,
5믿음으로 *어느 순간 행하게 되고
6그것이 단 *한마디 일지라도 ,
그것은 *이루어지게 됩니다 .
___________
사실 주님과 평상시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으면 ,
이런 순서와 상관없이
바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압니다 .
주님과 가까우시고 싶으시면 ,
. 계속 더 의지 하셔야 하고
. 더 알고 싶은 갈증을 느끼셔야 하고
. 더 살아계신 그 분을 찾으셔야 하며
( 성경은 물론 ,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하여 ... )
주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가시면 ,
자신감과 그분의 돌보심을 느끼게 되고
두려움과 불안감이 점점 사라지고 ,
놀랍게도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이
점점 눈에 들어옵니다 .
그리고 순간마다
그분이 점점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기도 또한 인도 하여 주십니다 .
또한
몸에서 그분을 느낍니다 .
입에서 뜨거운 입김이 나온다던지 ,
기도할 때 손 바닥이 뜨거워진다던지
같은 현상도 동반 하며
성격
또한 진취적으로 점점 바뀌어 갑니다 .
어느날
나 자신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한마디로 말하면 ,
초대교회 사람들 처럼 점점
근본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
저절로
성경이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100% 이상 확신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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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리시고
a) 소리 지르는것 보다는
조용히 기다리시고
b)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시고
c ) 집중 하시면
더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
( 저 같은 경우는 보통 복음 성가를 들으면서
할때가 많습니다 )
2임재가 임하시면 ,
3기름 부음이 있게 되고
4본인의 믿음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믿음을 나타내어 ,
5병을 고치면 ,
또는
그 믿음으로 기도 하시면 되지만 ,
한 가지 주의할 점은 ...
질병에 대한 두려움 , 걱정 , 스트레스 , 많은 생각
또는 누군가의 *방해
그리고
지나친 *일방적 원함은 오히려
주님의 어노인팅 과 임재를 멀리가게 합니다 .
거듭 말씀 드리지만 ,
성령님은 It (사물이나 단순히 영이 아니시고 )
He ( 인격체 ) 이시고 *민감하십니다 .
John 16:13
Bu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comes, *he will guide you into all the truth.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중요한 것은
성령님과의 교통입니다
1그 순간 그분에게만 *맞춰가며 ,
2모든 것을 *맡기고 ,
3아무것도 생각지 *말며 ,
4인도 *받는 대로 가다 보면 ,
5믿음으로 *어느 순간 행하게 되고
6그것이 단 *한마디 일지라도 ,
그것은 *이루어지게 됩니다 .
___________
사실 주님과 평상시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으면 ,
이런 순서와 상관없이
바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압니다 .
주님과 가까우시고 싶으시면 ,
. 계속 더 의지 하셔야 하고
. 더 알고 싶은 갈증을 느끼셔야 하고
. 더 살아계신 그 분을 찾으셔야 하며
( 성경은 물론 ,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하여 ... )
주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가시면 ,
자신감과 그분의 돌보심을 느끼게 되고
두려움과 불안감이 점점 사라지고 ,
놀랍게도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이
점점 눈에 들어옵니다 .
그리고 순간마다
그분이 점점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기도 또한 인도 하여 주십니다 .
또한
몸에서 그분을 느낍니다 .
입에서 뜨거운 입김이 나온다던지 ,
기도할 때 손 바닥이 뜨거워진다던지
같은 현상도 동반 하며
성격
또한 진취적으로 점점 바뀌어 갑니다 .
어느날
나 자신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한마디로 말하면 ,
초대교회 사람들 처럼 점점
근본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
저절로
성경이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100% 이상 확신하게 됩니다 .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오래전부터 , 누구나 사탄에게 당하는 것들은
(창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우리의 본능은 주님이 주셨지만 ,
타락한 죄성은 경계해야 합니다 .
1.
(창 3:6) 보암직도 하고
(요일 2:16) 안목의 정욕
: 눈에 즐거운 것 들을 통해 끊없이 축적 시키려는 욕망
예 :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이 지나쳐 그것에 빠지는것 등 .
( 명품 핸드백 , 고급 브랜드 옷 ,큰집 등 .. )
(눅 4: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눅 4: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눅 4: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눅 4: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2.
(창 3:6) 본즉 먹음직도 하고
(요일 2:16) 육신의 정욕
: 죄적인 욕구로 육체적인 것에 지나치게 만족을 갖 고 싶어 하는것
예 : 폭음 ,폭식 , 어떻게 하던지 돈 많이 벌어서 원하는 것 을 다 소유하고 .., 등
(눅 4:3)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눅 4: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3
(창 3:6)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
(요일 2:16) 이생의 자랑
: 세상 적으로 성공 하여 많은 것을 소유 하고
행하는 것에 대해 자랑하고 싶은 마음
예 : . 학벌 , 가문 , 부자 , 직위 ,나중에 큰 교회를 지어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우러러 보고 ..등
(눅 4: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 4: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눅 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 처음부터 끝까지 그의 동기를 나타 내셨습니다.
그것은 다윗의 시편에 예언적으로 이미 적용 되어 있습니다 .
우리의 동기가 주님의 뜻을 따르고 행하려는 것에 있을 때 이세상의 유혹에서 믿음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결국
내가 주님께 무얼 바라는 것 보다
주님이 나에게 무얼 원하시는 것이
더 중요하다 믿습니다.
(시 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요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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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우리의 본능은 주님이 주셨지만 ,
타락한 죄성은 경계해야 합니다 .
1.
(창 3:6) 보암직도 하고
(요일 2:16) 안목의 정욕
: 눈에 즐거운 것 들을 통해 끊없이 축적 시키려는 욕망
예 :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이 지나쳐 그것에 빠지는것 등 .
( 명품 핸드백 , 고급 브랜드 옷 ,큰집 등 .. )
(눅 4: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눅 4: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눅 4: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눅 4: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2.
(창 3:6) 본즉 먹음직도 하고
(요일 2:16) 육신의 정욕
: 죄적인 욕구로 육체적인 것에 지나치게 만족을 갖 고 싶어 하는것
예 : 폭음 ,폭식 , 어떻게 하던지 돈 많이 벌어서 원하는 것 을 다 소유하고 .., 등
(눅 4:3)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눅 4: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3
(창 3:6)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
(요일 2:16) 이생의 자랑
: 세상 적으로 성공 하여 많은 것을 소유 하고
행하는 것에 대해 자랑하고 싶은 마음
예 : . 학벌 , 가문 , 부자 , 직위 ,나중에 큰 교회를 지어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우러러 보고 ..등
(눅 4: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 4: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눅 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 처음부터 끝까지 그의 동기를 나타 내셨습니다.
그것은 다윗의 시편에 예언적으로 이미 적용 되어 있습니다 .
우리의 동기가 주님의 뜻을 따르고 행하려는 것에 있을 때 이세상의 유혹에서 믿음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결국
내가 주님께 무얼 바라는 것 보다
주님이 나에게 무얼 원하시는 것이
더 중요하다 믿습니다.
(시 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요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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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9일 목요일
기독교인이 잘 모르는 무서운 이야기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문화를 사랑 하시지만 ,
우리가 잘못 가는 것은 원하시지 않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원래 진짜 기독교 영이 다른 나라로 가서 그 나라의 기존 종교와 합하여져 기독교가
아닌 이상한 영으로 된다는 것 입니다.
이럴 경우 문제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문제가 될 수 뿐이 없습니다. 당연히 그 나라 사람들은 모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불교가 먼저 오고 , 그다음 유교가 왔으며 그리고 기독교가 왔습니다.
불교와 유교는 이미 역사가 깊지만 기독교는 100년이 약간 넘었습니다.
또한 그 나라의 정서와 그 나라의 종교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기독교국가에서 자란 사람들은 , 기독교 정서가 이미 오래되었기 때문에 ,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지만 ( 성경책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우리는 성직자 분들마저도 기독교적
감각 과 방향은 때로 알지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
그중 하나가 모태 신앙입니다 .
보통 의무감, 습관이나 규범에 얽매여 신앙생활을 하시지만 마음속 깊이는 안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위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기독교는 안에서 바깥으로 바뀌는 것이지 (요3:5)
그 반대가 아닙니다.
따라서 말은 일반적으로 잘하시지만 , 마음 중심은 하나님에게 있지 않기 때문에 , 행동으로 나오는데 는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스스로는 압니다.
사실 영어권 (기독교 국가 ) 만하더라도 ,
이런 단어도 없고 이런 말도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성경적이지도 않습니다 .
따라서 구원을 보장 하지도 않습니다 .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거듭남" 입니다.
그러하려면 , 부모님의 영향이 아니라 ,
우리의 결정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의 문제입니다 .
모태신앙으로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지만 ,
거듭남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Q2 교회에서 볼수 있는 유교적 기독교 는 ?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기에
남과 비교해서 안지려고 하고
인정받고 싶기에 ,
잘못된 *동기로 ,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 보다는 ,
남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교회를 위하여 일하고
십일조 잘하고 ,
새벽 기도회 나가면 ,
목사님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
교회에서 잘나갈 수도 있지만 ,
진짜 중요한
주님의 도움을 못 받는 이유는
*우리 힘으로 성공하려고 더 *노력 할수록
오히려 , 죄성은 더 빨리 *나빠지게 만듭니다 .
내가 원하지 않는것을 ,
할 수뿐이 없는 노예로 만들어 집니다 .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서 ,
우리의 죄성도 죽고
그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심으로 ,
성령과 함께 할수 있어 ,
죄성을 이길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주님의 은혜 *없이는 ,
내가 원하는 내가 아닌
위선자가 됩니다 .
성령님이 쉬시길 원하시는데 그렇게 못하는 것은
사탄이 우리의 약한면을 이용하여
불안하게 만들고
주님을 신뢰 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
아직 불충분하지만 ,
믿음이 있으면 , 맡기실 수 있고
주님의 은혜로 우리는 다시 자랄수 있습니다
그것이 *시작입니다
주님이 주신 믿음이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보다 *중요하고 ,
그러면 신실하게 되며 ,
원하신 성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Q3 현실적으로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
하나님은 영원한것에서 한시적인 세계를 보시고
영적인 것에서 육체적인 것을 판단하십니다 .
영원한 것을 한시적인 것 을 위하여
희생하시지 않습니다 .
언제나 영원한 것을 보시는 관점으로 일을 하십니다 .
따라서 보이지 않는 믿음 만이 우리가
바른길을 가게 만들어줍니다 .
그러나 사람들은 한시적인 것에서
성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것은
우리의 야망에서 나온것이고
유교정서의 영향이 큽니다 .
큰 교회를 짓고 유명 목사가 되기를
기도 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찾아서
가는 것이 맞는다 믿고
그러려면 ,
"우리가 하나님께 무얼 원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인지 "
기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믿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
"하나님께 신실한 것이
우리가 성공하는 것 보다 더 중요 합니다 "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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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가는 것은 원하시지 않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원래 진짜 기독교 영이 다른 나라로 가서 그 나라의 기존 종교와 합하여져 기독교가
아닌 이상한 영으로 된다는 것 입니다.
이럴 경우 문제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문제가 될 수 뿐이 없습니다. 당연히 그 나라 사람들은 모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불교가 먼저 오고 , 그다음 유교가 왔으며 그리고 기독교가 왔습니다.
불교와 유교는 이미 역사가 깊지만 기독교는 100년이 약간 넘었습니다.
또한 그 나라의 정서와 그 나라의 종교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기독교국가에서 자란 사람들은 , 기독교 정서가 이미 오래되었기 때문에 ,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지만 ( 성경책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우리는 성직자 분들마저도 기독교적
감각 과 방향은 때로 알지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
그중 하나가 모태 신앙입니다 .
보통 의무감, 습관이나 규범에 얽매여 신앙생활을 하시지만 마음속 깊이는 안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위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기독교는 안에서 바깥으로 바뀌는 것이지 (요3:5)
그 반대가 아닙니다.
따라서 말은 일반적으로 잘하시지만 , 마음 중심은 하나님에게 있지 않기 때문에 , 행동으로 나오는데 는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스스로는 압니다.
사실 영어권 (기독교 국가 ) 만하더라도 ,
이런 단어도 없고 이런 말도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성경적이지도 않습니다 .
따라서 구원을 보장 하지도 않습니다 .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거듭남" 입니다.
그러하려면 , 부모님의 영향이 아니라 ,
우리의 결정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의 문제입니다 .
모태신앙으로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지만 ,
거듭남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Q2 교회에서 볼수 있는 유교적 기독교 는 ?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기에
남과 비교해서 안지려고 하고
인정받고 싶기에 ,
잘못된 *동기로 ,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 보다는 ,
남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교회를 위하여 일하고
십일조 잘하고 ,
새벽 기도회 나가면 ,
목사님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
교회에서 잘나갈 수도 있지만 ,
진짜 중요한
주님의 도움을 못 받는 이유는
*우리 힘으로 성공하려고 더 *노력 할수록
오히려 , 죄성은 더 빨리 *나빠지게 만듭니다 .
내가 원하지 않는것을 ,
할 수뿐이 없는 노예로 만들어 집니다 .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서 ,
우리의 죄성도 죽고
그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심으로 ,
성령과 함께 할수 있어 ,
죄성을 이길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주님의 은혜 *없이는 ,
내가 원하는 내가 아닌
위선자가 됩니다 .
성령님이 쉬시길 원하시는데 그렇게 못하는 것은
사탄이 우리의 약한면을 이용하여
불안하게 만들고
주님을 신뢰 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
아직 불충분하지만 ,
믿음이 있으면 , 맡기실 수 있고
주님의 은혜로 우리는 다시 자랄수 있습니다
그것이 *시작입니다
주님이 주신 믿음이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보다 *중요하고 ,
그러면 신실하게 되며 ,
원하신 성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Q3 현실적으로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
하나님은 영원한것에서 한시적인 세계를 보시고
영적인 것에서 육체적인 것을 판단하십니다 .
영원한 것을 한시적인 것 을 위하여
희생하시지 않습니다 .
언제나 영원한 것을 보시는 관점으로 일을 하십니다 .
따라서 보이지 않는 믿음 만이 우리가
바른길을 가게 만들어줍니다 .
그러나 사람들은 한시적인 것에서
성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것은
우리의 야망에서 나온것이고
유교정서의 영향이 큽니다 .
큰 교회를 짓고 유명 목사가 되기를
기도 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찾아서
가는 것이 맞는다 믿고
그러려면 ,
"우리가 하나님께 무얼 원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인지 "
기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믿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
"하나님께 신실한 것이
우리가 성공하는 것 보다 더 중요 합니다 "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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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영의 기독교인 영적인 문제들
몇 번 뵌 연세가 있으신
보수 교회 다니시는 분을 볼때 ,
처음부터 나는 이분이
다른 동양 종교나 명상을
과거에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
물어보았지만 ,
그녀는 그런 적이 전혀 없다 하였습니다 .
그렇지만
영이 보이기에, 내심 궁금하였었고 ,
그것은 그녀의 취미가 요가이고
10년이상 해왔다고 할때 바로 풀렸습니다 .
요가의 자세는
힌두교의 수많은 신에게
재물을 바치는 자세인것 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
영적인것을 무시하고 , 지식적인 것을 중요시 하는
교인들은 이것을 무시하고 , 스포츠로만 생각하지만 ,
성령이 아닌 다른 영을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고 ,
그것은 기독교인에게 나타납니다 .
그리고 언젠가 행동을 이끕니다.
영적인것은 영적인 것으로만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
성령님이 계시기에 우리를 소유할수는 없지만
( 영 : spirit ) ,
혼: soul ,몸 : body 에 부분적으로는
언제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엡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1)영에는 성령님이 계시기에 ,
믿는자를 점령할수 없지만 ,
2) 혼
( 우리가 생각하고 , 감정을 느끼는것 , 정신 ,
성격 등 )
: 두려움 , 우울증 , 정욕 , 화를 컨트롤 못함 등
3) 몸 : 허약함 , 질병 등 ..
( 물론 모든 질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혼 과 몸에는 우리가 사탄에게 기회를 주면 ,
영향을 받고 ,
그 부분을 속박당하고 점점 *컨트롤 당하게 됩니다 .
가장 흔한것이
, 야동 , 술 , 도박 등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
지나친 분들은 거리에서
영분별은사로 보면 ,바로 보입니다 .
지식적으로만 판단하고 영적인것을 무시하면 ,
이상한 결과를 맺게 됩니다 .
우리는 분명히 둘다 필요 합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
1)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발취 :
http://www.greatbiblestudy.com/deliverance_believers.php
Q 음악과 책은 어떤가요 ?
1)
가요를 부르면 기분이 좋을지 몰라도
( happy ),
복음성가를 부르면 , 성령으로 기쁘고 (Joy )
헤비메탈을 들으면 , 영적으로 부담스럽고 ,
잘못하면 동화되고 , 점점 성격에 나타납니다 .
흥미로운것은 ,
무당이 영력이 있으면 ,
징을 울릴때 영적인 파워를 느끼지만
돈을 밝히는 사람이면 , 영적인 전쟁을 못느낍니다.
불교도 ,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고 염불을 외워도 ,
졸리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
달라이라마 같은 사람은
영적인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2
코란이나 다른 종교 서적을 보면 ,
단지 지식적으로 쓰여 졌다 보기는 ,
굉장히 영적으로 쓰여져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다른 영이지만 .. )
예를 들어 어느 정도 영안이 있으면 ,
글을 보고 사람의 영적상태를 감지 할수 있습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이 ,
아무 생각없이 그런 책을 읽으면 ,
영적으로 영향을 받고 ,점차 동화되어 ,
개종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고
학자 분들이 연구 목적으로 공부하다
개종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 생각합니다.
몰몬교 선교사들이 거리에서 때로
그냥 책을 주는 이유도 거기에 있고 ,
이유는
영적인 씨를 뿌리고 , 누군가 거두면 됩니다.
________
Q 어딜 가나 영적 전쟁인데
(t.v , 음악 ,책 , 어떤 운동들 , 장소 .. )
모든 것을 신경 쓰고 살수는 없습니다 .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가장 좋은 방법은 아시는 것은 안 가는 것이
제일 좋지만 , 모든 것을 전부 알수는 없고
따라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
1) 전신 갑주 "를 착용.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 할때
.영적 전쟁을 예상 하는곳에는
2) "예수님의 보혈 기도"
.회사에 갔다 와서 영적 샤워를 하듯이
. 나쁜 영의 영향을 받았을때
. 회개할 필요가 있을 경우 ,
1)회개를 하고 ,
2)"예수님의 보혈 기도"를 합니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___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________
전신갑주 : 종교적이 아니라 믿음으로 착용하시길 ..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엡 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잠26:18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______________
블로그에서 ...크게 도움을 주었던 기도하는 방법 .
knowing God
___________
예수님의 보혈 기도 .
(히 12: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 우리를 구원 하신 예수님의 보혈 )
오래전 저의 멘토가 가르쳐 주셨던
기도 하는 방법입니다 .
믿음에 따라 크게 효과를 봅니다 .
아래 예수님의 보혈에 관한 것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
( ) 안에 두려운것 ,문제나 죄 어떤 것을 넣어도 상관없고 ,
아래 성경구절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
*단 율법적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셔야 합니다 .
1.예수님의 보혈로 ( ) 를 십자가에 없애 주시고 ,
2. ( )과 저 사이 십자가를 꽂아주시고
( 예수님의 보혈을 발라주시고 )
3. 예수님의 보혈로 ( ) 를 묶어 저에게로부터
완전히 없애 주시고 ,
4. ( )로부터 영향 받은 저의 영,혼,육을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십시오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______
예수님의 보혈과 연관된 성경구절
1)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
(계 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2) 우리를 보호 합니다
(출 12:22) 우슬초 묶음을 가져다가 그릇에 담은 피에 적셔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
(출 12:23)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가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3) 죄악으로부터 구원 하셨습니다
(벧전 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4) 죄로부터 깨끗이 합니다 .
(시 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5)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 거룩하게 되가며 성화가 되어 갑니다 .
(히 13: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출처 : Derek Prince How To Apply The Blood
인터넷으로 상대방을 *어떻게 안보고 아시나요 ?
우선 그 사람에 대한 영을 보고 합니다
어떻게 안 보이는 사람이 보이시냐고 하면 ,
그것은 나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을 떠올리면 ,
그 사람에 대한 영을 볼수 있고 ,
(머릿속에 저절로 떠오릅니다 .)
그리고 조심할 부분들은 ,
사람들의 밖에서 보이는 것 과 내면이 틀리고 ,
따라서 글을 보고 영을 볼수도 있지만 ,
위험성은 , 사람들이 감정을 실어서 거짓으로 쓰면 ,
속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한번도 안본 사람의 가족도 알수가 있고 ,
미국 , 아프리카 ,중국 어디에 있어도 압니다 .
사람들이 문의 하실 때 ,
때로 이름을 적어 주시고 물어 보시는데
사실 필요 없습니다 .
다만 ,
때로 조금 더 확실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분은 ,
조금 더 물어보았습니다 .
아마 1-2 분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 이방법이 더 안전한 것 같아
앞으로 이것으로 약간 바꿀까 생각합니다 .
가장 쉬운 방법은 ,
1) 자주 만나보고 이야기 한사람이 쉽고 ,
2) 안 만나더라도 , 전화로 이야기하며
그때그때 조언 주는 것이 쉽고 ,
3) 어떤 사람들의 책을 읽거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고 하면 쉽고
4) 약간의 글을 보고 하면 쉽고 ,
5)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해도 알게 됩니다 .
(사실 은사들을 받은지 몇 년 지나고
저절로 이렇게 할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당시에는 영을 보고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
이 정도는 선지자라면 , *대부분 합니다 .
저는 세계적인 사람들처럼
남을 볼수 있는 능력과 정밀함은 없습니다 .
어떤 분은 지식의 은사로 ,
은행 통장 번호까지 아는 분도 있습니다 .
저와는 수준이 틀립니다 .
사람들은 양면성이 있기에 ,
마음부터 보고 나머지는 가볍게 간단히 이야기 합니다 .
그 후에는 인터넷에서 클릭하듯
다른 은사를 사용하여 더 많은 정보를 알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
본인의 내면에 대하여 ,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있으면 ,
불편하고 두려운 대상이 됩니다 .
그럴 능력도 안되지만 ,
처음에 도와주려는 마음에
너무 많이 주려하다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준 것 갔기도 합니다 .
주님이 허락하시는데 까지만 ,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갔습니다 .
예언 사역하시는 분들이 ,
저 뿐만이 아니라 정말 부담스러운 것은 ,
암환자가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 식의 질문은
상당히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
( 인터넷에서는 아직 이런 경험이 다행이 없었습니다 )
메시지는 일반적일 때도 있지만 ,
그렇지 않은 것도 많기에
본인은 금방 압니다 .
문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문의 하시면 ,
또 갑자기 달라하시면 , 실수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다른 염려스러운 것은 ,
보통 메시지가 90 % 맞으면 ,
다 맞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
그렇지 않고 틀릴수도 있으니 ,
단 한 글자라도 *분별을 하셔야 합니다 .
저의 메시지는 단지 *참조만 하시고 ,
기도하셔서 믿음으로 확신하시고
*스스로 결정 하셔야 합니다 .
______
처음에는 문의 하신 분들에게 ,
100 %전부 보내 드렸지만 ,
갑자기 너무 많아지셔서 ,
신앙생활에 지장이 있기에 ,
잠시 중단하고 ,
이미 약속하신 분들에게만
우선 먼저 *전부 보내 드립니다 .
샬롬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__________
왕하 5:20)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
(왕하 5:21)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맞이하여 이르되 평안이냐 하니
(왕하 5:22) 그가 이르되 평안하나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청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로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왕하 5:23)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왕하 5:24)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왕하 5:25) 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겔33:31
(왕하 5: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왕하 5: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2015년 7월 5일 일요일
인터넷으로 상대방을 *어떻게 안보고 아시나요 ?
우선 그 사람에 대한 영을 보고 합니다
어떻게 안 보이는 사람이 보이시냐고 하면 ,
그것은 나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을 떠올리면 ,
그 사람에 대한 영을 볼수 있고 ,
(머릿속에 저절로 떠오릅니다 .)
그리고 조심할 부분들은 ,
사람들의 밖에서 보이는 것 과 내면이 틀리고 ,
따라서 글을 보고 영을 볼수도 있지만 ,
위험성은 , 사람들이 감정을 실어서 거짓으로 쓰면 ,
속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한번도 안본 사람의 가족도 알수가 있고 ,
미국 , 아프리카 ,중국 어디에 있어도 압니다 .
사람들이 문의 하실 때 ,
때로 이름을 적어 주시고 물어 보시는데
사실 필요 없습니다 .
다만 ,
때로 조금 더 확실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분은 ,
조금 더 물어보았습니다 .
아마 1-2 분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 이방법이 더 안전한 것 같아
앞으로 이것으로 약간 바꿀까 생각합니다 .
가장 쉬운 방법은 ,
1) 자주 만나보고 이야기 한사람이 쉽고 ,
2) 안 만나더라도 , 전화로 이야기하며
그때그때 조언 주는 것이 쉽고 ,
3) 어떤 사람들의 책을 읽거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고 하면 쉽고
4) 약간의 글을 보고 하면 쉽고 ,
5)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해도 알게 됩니다 .
(사실 은사들을 받은지 몇 년 지나고
저절로 이렇게 할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당시에는 영을 보고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
이 정도는 선지자라면 , *대부분 합니다 .
저는 세계적인 사람들처럼
남을 볼수 있는 능력과 정밀함은 없습니다 .
어떤 분은 지식의 은사로 ,
은행 통장 번호까지 아는 분도 있습니다 .
저와는 수준이 틀립니다 .
사람들은 양면성이 있기에 ,
마음부터 보고 나머지는 가볍게 간단히 이야기 합니다 .
그 후에는 인터넷에서 클릭하듯
다른 은사를 사용하여 더 많은 정보를 알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
본인의 내면에 대하여 ,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있으면 ,
불편하고 두려운 대상이 됩니다 .
그럴 능력도 안되지만 ,
처음에 도와주려는 마음에
너무 많이 주려하다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준 것 갔기도 합니다 .
주님이 허락하시는데 까지만 ,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갔습니다 .
예언 사역하시는 분들이 ,
저 뿐만이 아니라 정말 부담스러운 것은 ,
암환자가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 식의 질문은
상당히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
( 인터넷에서는 아직 이런 경험이 다행이 없었습니다 )
메시지는 일반적일 때도 있지만 ,
그렇지 않은 것도 많기에
본인은 금방 압니다 .
문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문의 하시면 ,
또 갑자기 달라하시면 , 실수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다른 염려스러운 것은 ,
보통 메시지가 90 % 맞으면 ,
다 맞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
그렇지 않고 틀릴수도 있으니 ,
단 한 글자라도 *분별을 하셔야 합니다 .
저의 메시지는 단지 *참조만 하시고 ,
기도하셔서 믿음으로 확신하시고
*스스로 결정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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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문의 하신 분들에게 ,
100 %전부 보내 드렸지만 ,
갑자기 너무 많아지셔서 ,
신앙생활에 지장이 있기에 ,
잠시 중단하고 ,
이미 약속하신 분들에게만
우선 먼저 *전부 보내 드립니다 .
샬롬 .
__________
왕하 5:20)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
(왕하 5:21)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맞이하여 이르되 평안이냐 하니
(왕하 5:22) 그가 이르되 평안하나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청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로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왕하 5:23)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왕하 5:24)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왕하 5:25) 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겔33:31
(왕하 5: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왕하 5: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어떻게 안 보이는 사람이 보이시냐고 하면 ,
그것은 나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을 떠올리면 ,
그 사람에 대한 영을 볼수 있고 ,
(머릿속에 저절로 떠오릅니다 .)
그리고 조심할 부분들은 ,
사람들의 밖에서 보이는 것 과 내면이 틀리고 ,
따라서 글을 보고 영을 볼수도 있지만 ,
위험성은 , 사람들이 감정을 실어서 거짓으로 쓰면 ,
속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한번도 안본 사람의 가족도 알수가 있고 ,
미국 , 아프리카 ,중국 어디에 있어도 압니다 .
사람들이 문의 하실 때 ,
때로 이름을 적어 주시고 물어 보시는데
사실 필요 없습니다 .
다만 ,
때로 조금 더 확실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분은 ,
조금 더 물어보았습니다 .
아마 1-2 분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 이방법이 더 안전한 것 같아
앞으로 이것으로 약간 바꿀까 생각합니다 .
가장 쉬운 방법은 ,
1) 자주 만나보고 이야기 한사람이 쉽고 ,
2) 안 만나더라도 , 전화로 이야기하며
그때그때 조언 주는 것이 쉽고 ,
3) 어떤 사람들의 책을 읽거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고 하면 쉽고
4) 약간의 글을 보고 하면 쉽고 ,
5)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해도 알게 됩니다 .
(사실 은사들을 받은지 몇 년 지나고
저절로 이렇게 할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당시에는 영을 보고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
이 정도는 선지자라면 , *대부분 합니다 .
저는 세계적인 사람들처럼
남을 볼수 있는 능력과 정밀함은 없습니다 .
어떤 분은 지식의 은사로 ,
은행 통장 번호까지 아는 분도 있습니다 .
저와는 수준이 틀립니다 .
사람들은 양면성이 있기에 ,
마음부터 보고 나머지는 가볍게 간단히 이야기 합니다 .
그 후에는 인터넷에서 클릭하듯
다른 은사를 사용하여 더 많은 정보를 알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
본인의 내면에 대하여 ,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있으면 ,
불편하고 두려운 대상이 됩니다 .
그럴 능력도 안되지만 ,
처음에 도와주려는 마음에
너무 많이 주려하다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준 것 갔기도 합니다 .
주님이 허락하시는데 까지만 ,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갔습니다 .
예언 사역하시는 분들이 ,
저 뿐만이 아니라 정말 부담스러운 것은 ,
암환자가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 식의 질문은
상당히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
( 인터넷에서는 아직 이런 경험이 다행이 없었습니다 )
메시지는 일반적일 때도 있지만 ,
그렇지 않은 것도 많기에
본인은 금방 압니다 .
문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문의 하시면 ,
또 갑자기 달라하시면 , 실수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다른 염려스러운 것은 ,
보통 메시지가 90 % 맞으면 ,
다 맞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
그렇지 않고 틀릴수도 있으니 ,
단 한 글자라도 *분별을 하셔야 합니다 .
저의 메시지는 단지 *참조만 하시고 ,
기도하셔서 믿음으로 확신하시고
*스스로 결정 하셔야 합니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______
처음에는 문의 하신 분들에게 ,
100 %전부 보내 드렸지만 ,
갑자기 너무 많아지셔서 ,
신앙생활에 지장이 있기에 ,
잠시 중단하고 ,
이미 약속하신 분들에게만
우선 먼저 *전부 보내 드립니다 .
샬롬 .
__________
왕하 5:20)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
(왕하 5:21)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맞이하여 이르되 평안이냐 하니
(왕하 5:22) 그가 이르되 평안하나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청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로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왕하 5:23)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왕하 5:24)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왕하 5:25) 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겔33:31
(왕하 5: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왕하 5: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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