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Q&A 하나님의 음성 , 예언 .

Q1 왜 나는 하나님 음성을 못듣나요 ?

. 하루아침에는 안 될 수 있습니다 .


. 은사 처럼 달라고 계속 말씀 드리기 보다는 ,
편안하시고 , 의지 하시며 , 신뢰하시고 ,


.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기 보다 ,
주님과 가까워 지려고 노력하시고 ,
마음을 나타내시면 , 저절로 됩니다 .


. 생각보다 **쉽습니다 .




Q2 하나님의 음성 듣는것이 혼란스러운데 ,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

확실히 들으시는것부터 하시면서 ,
센스를 키우시고 ,
주님의 은혜로 능력이 커지면 ( 더 잘 들으시면 ),
따라가시면 됩니다 .



Q3 약간 음란한 사람도 음성을 들을수 있나요 ?


우선 ,
성령은 우리가 완벽하게 깨끗해서 주신것이 아니라 ,
깨끗해지라고 주신 것 입니다 .

또한 주님의 은혜로 ,
그 분의 음성을 듣는것입니다 .


하지만 , 영적으로 너무 더러우면 문제는 생깁니다
듣던 중 이라도 , 장애가 생기거나 ,
영적으로 후퇴하게 됩니다 .


이 부분은 상황마다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
회개 하신 후에는 , 주님의 은혜에 달려 있습니다 .



Q4 예언을 안전하게 받으려면 어떡하면 되나요 ?

한명의 신실하고, 정확한 사람이 여러명 보다 낫고 ,
그런 사람 3 명이상을 알고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
(고전 14: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답은 ,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확신 ( 믿음 ) 을 주십니다.

누가 뭐래도 이것만은 옳다는 믿음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누가 예언을 주던지 , 
마지막 결정은 ,
주님과 나 사이에서 *믿음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




Q5 하나님은 어떻게 만날 수 있나요 ?


그를 찾는 사람에게 ,
주님은 나타나시고 ,

생각지 못한 은혜는 ,
믿음의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미 올려 드린 연관된 글들 ,..
검색 창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


.노력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 하나님의 음성을 못 들으신다면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 ( 2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 ( 1 )
.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법


 .하나님의 음성이 감정 때문에 혼란스러우시다면 ,




만약 , 더 많은 자료를 보시고 싶으시다면 ,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 음성은 *정말 어떤가요?

. 저는 보통 영으로 듣고 , 
다른 사람이 저에게 이야기 하는것 처럼 느껴지며, 
때로 저의 생각과 다른것을 말하여 주시고 ,  

거기에는 생각지 못했던  
다른 관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어디서나 이야기 하여 주시며 ,
느낌은 부드러우시고 , 
속삭이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고 ,
봄바람 같습니다 . 

.음성을 들었을 때는 , 그 분의 음성은 우렁차시고 ,
맗고 , 폭포수 같고 , 울렸습니다 . 
너무나 확실하였습니다 .

.꿈은 뜻을 알고 , 해몽을 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이 꿈에서 보는것과 상당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예언이라기보다는 , 
내면의 심리적인 것이 대 부분입니다 .

.저는 처음에는  , 언젠가 성경을 읽을때 
성령님께서  꿈이 말하는 뜻을  가르쳐 주시고 ,
그것이 맞는다는 것을 다음 장에서  알게 되었을때,
또 남이 꿈 이야기 할 때 , 저절로 해몽이 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 
하지만 , 다니엘 의 꿈 같은 것은 지금도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 



.환상은 어떤 것을 보여 주시면 ,
그것의 뜻을 해석 ( interpretation ) 해야 하고 ,
그것은 성령님이 제가 알게 저절로 가르쳐 주십니다  .
꼭 수학 문제가 , 
저의 안에서 저절로 풀려져 이해 되는것  같습니다 

.열린 환상은 틀립니다 . 
꼭 그 자리에서 , 똑같이 느끼고 , 보는 것 같습니다 . 
영화 보다  더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

언젠가 다른 나라 분에게 예언을 드릴때 ,
갑자기 제가 그분의 나라에 있는 것처럼 되었고 ,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기에 , 처음 보는 환경에 
놀랐습니다 . 
그 집안의 분위기며 , 오래된 가구 배치 등 , 
많은것이 그 자리에 방문하여 있었던것 같습니다 . 



. 느낌은 확신이 강하게 들고 , 
무슨 말씀인지 분명히 알게 됩니다 . 
말 같은 것이 만들어 집니다 .  

사람들이 어떤 것에 확신을 가질때 느낌과 비슷하지만 , 
더 강하고  ,  저절로 알게 됩니다 . 


. 싸인 : 사람들이 어떤 것을 말할 때 ,
그것이 뜻하는 바가 나타날 것을 알게 됩니다 .
다만 ,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대 부분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을 하십니다 




.환경 : 바람이 불더라도 , 
때로 그것이 주님이 말씀하신 말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그리고 연관된 일들이 일어 날것을 알게 됩니다 . 

.나라에서 어떤 일이 생길때 , 주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
그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

다만 아직, 배워 가고 있는 중이라고 , 
말씀 드리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 저에게 말씀을  주시고 ,
보다 큰 그림에서 보게 됩니다 .





______________

.마지막으로 , 저는 사실 은사들을 받고 얼마 안있어 ,
주님과 자유롭게 이야기 할수 있었습니다.
모든 부분은 아니지만 , 문제를 놓고 
토론을  하기 시작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하지만 ,  지금와 생각하여 보면 
( 벌써 17-18 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

당시 정확도에 있어서 , 
60 % 정도 만  맞은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을 거쳐 점점 정확하게 지고 ,
( 10 년이 넘어서면서 조금씩 감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

한 번도 안 틀리는 예언가는  본적이 없고 ,
(물론 저도 아직도 많이 틀린다고  생각합니다 )

.분별은 필수 이고 , 본인이 기도후 
믿음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계시에 대하여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
잘 못된 동기로 , 
온라인에 위험한 계시가 너무나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  



만약 , 더 많은 자료를 보시고 싶으시다면 ,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정서가 기독교인을 속일때 ..

정서가 기독교인을 속일때 ..  영적인 문제들 
2015.11.03. 23:28  수정  삭제
회사에서 기부를 많이 했더니 ,무슨 목적이 있다 , 아니면 봉으로 본다 였는데 ,

돈이 없어 ,
한번 중단하였더니 , 그렇게 친절하시던 분이관심이 없다는 듯이 대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말은 안해도  
진짜 마음은 , 느끼게 됩니다 .



정서와 종교는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고 ,크게 영향을 줍니다 .사탄은 정서에 미디어와 기존 종교를 통하여그의 영역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론적으로는 ,기독교신자가 20% 이상이면 ,나라의 정서는 점차 바뀌게 됩니다 . 
그것은 영적인 것에서 시작되고 ,영적 전쟁에서 이길 때 가능 합니다 .  
사탄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이기독교인처럼 믿도록 합니다 . 

유교적 정서는 남이 나를 어떻데 보느냐가 중요하고 ,거기에 맞춰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나의 양심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위선적으로 되기 쉽습니다 .    
기독교 정서 에서 자란 외국 사람들은 ,남이 나를 어떻게 보든,내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죄책감을 느끼고 ,
남이 어떻게 판단하든 ,본인이 옳다고 믿으면행합니다 . 
보이는 것에 치중하여 살면 ,그것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자랑하게 되어 살면 ,안보이는 믿음으로 살기는 어려워 집니다 .
고후 5:7)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외모나 학력이나 타이틀 보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
친밀함은 거기서 생기기 시작하며 ,성령님이 주신 양심으로주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야열매가 생깁니다 .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입니다 .      회사에서 기부를 많이 했더니 ,



회사에서 기부를 많이 했더니 ,



무슨 목적이 있다 , 아니면 봉으로 본다 였는데 ,


돈이 없어 ,


한번 중단하였더니 , 그렇게 친절하시던 분이

관심이 없다는 듯이 대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말은 안해도



진짜 마음은 , 느끼게 됩니다 .




정서와 종교는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고 ,
크게 영향을 줍니다 .

사탄은 정서에 미디어와 기존 종교를 통하여

그의 영역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론적으로는 ,

기독교신자가 20% 이상이면 ,

나라의 정서는 점차 바뀌게 됩니다 .


그것은 영적인 것에서 시작되고 ,

영적 전쟁에서 이길 때 가능 합니다 .



사탄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이

기독교인처럼 믿도록 합니다 .



유교적 정서는 남이 나를 어떻데 보느냐가 중요하고 ,

거기에 맞춰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

나의 양심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위선적으로 되기 쉽습니다 .





기독교 정서 에서 자란 외국 사람들은 ,

남이 나를 어떻게 보든,

내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

죄책감을 느끼고 ,


남이 어떻게 판단하든 ,

본인이 옳다고 믿으면

행합니다 .




보이는 것에 치중하여 살면 ,

그것으로 판단하고 ,

그것을 자랑하게 되어 살면 ,

안보이는 믿음으로 살기는 어려워 집니다 .

고후 5:7)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외모나 학력이나 타이틀 보다 ,

주님은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

친밀함은 거기서 생기기 시작하며 ,

성령님이 주신 양심으로

주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열매가 생깁니다 .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냐가 아니라 ,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입니다 .






(갈 1:10)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손 장로님 집회는 안가요 !

몸이 안 좋으신 , 보수 교회 다니시는 분에게 ,
손 장로님 집회를 권하였더니 ,
위험해서 안 가신다 들었습니다 .

​
저는 개인적으로 한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
놀라운 믿음의 분이시고 ,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고 생각하였으며 ,
( 당시 저는 사람들이 치유되는 것은 못 보았습니다 )

마음이 하나님에게 있으십니다 .

​
.개인적으로 하나님이 더 크게 쓰시고 ,
능력을 더 부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



​
. 다만 영적으로 공격을 받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


​
.가끔 공격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 영을 분별하거나 ,
보실 수 있는 분이 있는지 , 의구심이 듭니다 .



​
. 지식만으로는 본인이 무엇을 하는지 알기 힘듭니다 .
프라이드로 우리만 맞다 생각하면 , 더욱 어렵습니다 .

​
.사탄은 그가 누구인지 분명히 압니다

​
. 이론은 원하면, 누구나 문제시 삼을 수 있고 ,
누구나 완벽하지 않으며 ,세월이 지나면 변합니다



​
. 우리나라 기독교는 선교 쪽으로는 꽤 알아주지만 ,
이론적으로는 아직 선진국이 아니고 ,
세계적인 신학자 는 없지만 ,
그래도 김세윤 교수님이 잘 알려져 있다 생각합니다 .

​
.세계적으로는 성령 운동하는 교회와 아닌 곳이
7:3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8 정도 되는 것 같고 ,
가장 큰 교단은 성령운동 하는 교단이고 ,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장로교는 6 번째 쯤 됩니다 .

​
.이미 극보수를 제외 하고는 ,
전통교회는 물론 , 가톨릭도 성령운동을
받아 들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와 보는 견해가 틀립니다 .


​
. 주님은 이론 보다 동기를 보십니다 .



​
.항상 궁금한 것은 , 외국에서 사역 하셨으면 ,
별 문제가 없는데 ( 한국인 교회가 아니라 ),
그것을 아시는 주님은 ,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쓰시려고 하는 것 일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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