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일 금요일

영적 교만

영적으로 교만하면 ,
주님을 위하여 일하고 싶기보다는 ,
나를 위하여 일하시는 그 분을 찾고 ,

남을 나의 영적 능력으로
판단하지만 ,
교만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


겸손을 가장한 종교인은 교만을 숨기지만 ,
마스크를 쓴 사람이 본인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
사람들을 주님으로부터 등을 돌리게 합니다 .






스스로 컨트롤을 못하지만 ,
자신을 나타내고 싶어 하며,
남의 위에 군림하려하지만 ,
사탄은 "겸손하다 " 고 생각에 속삭이고 ,
무엇을 하는지 모르면 ,
다른 왕국에 있게 됩니다 .


프라이드가 강할수록 ,
논쟁이 끊이지 않고 ,
분쟁이 생기면 ,
영적으로 그분 안에서
하나가 될수 없기에 ,
쉽게 침략을 받지만 ,
나의 옳다는 것 만에 관심이 있을때 ,
다른 사람의 충고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
사탄은 그 가운데서 나타나며 ,
충동질하고 ,
우쭐하게 될 때 ,
미혹의 영의 가운데 있게 됩니다 .




겸손함 없이 , 영적 싸움에 뛰어들면 ,
방향 없는 기도를 하게 되고 ,
주님의 음성을 듣는것을 ,
교만한 영은 교란 시키고 ,
마음이 굳었기에 ,
성경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믿음으로 읽어지기 힘들어 지기에 ,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 싸우기 힘들고 ,
영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통하여 ,
자멸하기 쉽게 되는 이유는 ,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주님을 사랑할수록 , 은혜로 겸손하여 지고 ,
나를 사랑할수록 , 교만하여 지며 ,
주님을 사랑하지 않게 됩니다 .


영적 인 것을 육적 으로 바꾸는 것은 ,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고 ,
나를 찾는다고 생각하지만 ,
그 뒤에는 영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영적인 것은 ,
마음속에 , 장막이 걷어지기 전까지는 ,
직접 알기는 힘들기에 ,
주님 앞에 무든 부분을 비추어 봐야 합니다 .

(시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영적 전쟁 중에서 ( 12 )

.주님의 말씀과 다른 곳에
1 눈이 간다면 ,
2 생각을 통하여 유혹이 오고 ,
3 받아들이는 순간 ,
4 생각과 마음은 따라가게 되며 ,
5 그곳에서 즐길 때 , 점령당하게 되며 ,
6 참소하기 시작하며
7 오래되었고 감정이 충동을 느끼고 ,
조절이 어렵고 끌려간다면 ,
8 고통을 느낀다면 , 스스로의 힘으로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




죄를 습관적으로 짓고 오래 되어 왔다면 ,
오래된 상처가 있어 화를 쉽게 내고 자제가 안 된다면 ,
본인이 짓는 것이 아니라 ,
그 뒤에 충동을 유발하는 영이 있나 보고 ,
그것이 있으면 ,
도살장으로 소가 끌려 가는 것처럼 암흑으로 가게 되며 ,
같은 상황에서 다시 반복되게 됩니다 .



그가 참소할 때 받아들이면 , 스스로 얽매이게 되고 ,
주님이 마음의 중심에 안계시면 ,
후회는 할수 있어도 , 진정한 회개는 어려우며 ,



회개의 영이 흐를 때 ,
그의 요새는 흔들리기 시작하고 ,
예수님의 보혈이 모든 곳에 흐를 때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단 , 습관이 있기에 , 패턴을 끊어야 하고 ,
그렇지 않다면 , 다시 악화 됩니다 .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
처음 시작한곳으로 가셔서 ,
지금이 아니라
과거 내가 느꼈던 순간에서 해결하시면 ,
뿌리를 영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 연관된 글 : 강추 영적 치유방법 "




나 자신을 안 드린 부분이 없이 , 완전히 내어 드린 후 ,
말씀을 놓고 그것을 침략당한 부분에 선포하시고 ,



생각 속에 요새가 안 지워 질려면 ,
살전 3:5)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고 ,
생각을 하나님께 완전히 맞추어야 합니다
고후 10:5)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다시 넘어지더라도 , 참소를 받더라도
무슨 일이 있어도 ,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신뢰 하고
그 분에게 눈을 맞추고 ,
믿음으로 한 발자국이라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님은
사탄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쌓기를 원하시고
그것은 습관에서 나오고
습관은 생각에서 생깁니다 .
잠 23:7)
"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기독교인으로서 ,
1) 믿고
2) 생각하고
3) 행동하고
그것이 이 세상에서 삶이며 ,
누구나 연약한 면이 있지만
믿음대로 살아가면 ,
주님을 닮아가고 ,
나의 문제가 그분의 문제가 될 때 ,
강하여 집니다 .




사탄은 오랫동안 주위에서 지켜 보와 왔기에
약한 면을 잘 압니다
생각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고 ,
도망가거나 영적으로 죽지 않는 한
영적 전쟁은 평생 있습니다 .




사탄을 무서워하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
대적하는 것이고 ,


성경과 성령은 같이 필요합니다 .
성령없이 , 성경으로 외쳐봐야 도망가지 않고 ,
성경없이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도 모릅니다 .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엡 6:17) "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소리를 크게 지른다고 ,
효과를 보는 것도 아니고 ,
나의 힘으로 검을 쓰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께 의지하고
그 분의 힘으로 대적하는 것이고 ,
사탄이 두려워 하는것은 내가 아니라
그분의 능력입니다 .

그 분을 경외 할때 은혜 안에서
영적으로 방어막이 치어지고 ,
평안이 지배 합니다 .

미래가 불안전하기에 ,믿음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미래가 불안전하기에 ,
한발은 축복과 , 천국을 가기위해 교회 간다면 ,
믿음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과 관계를 갖으려면 ,
십자가에 죽어야 하지만 ,
거부한다면 , 세상에서
의심으로 믿음은 죽게 됩니다

죽은 믿음을 갖고 세상에서
막연히 천국에 갈수 있다고
생각하면 , 순종은 어렵습니다 .

전부 그를 따라오시기를 바라시지만 ,
그렇지 않을 것 이라는 것도 아시고 ,
양은 순종을 하게 됩니다 .



교회는 커피숖보다 많지만 ,
주님은
마 7: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하셨습니다 .


교회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
그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자매라고 하셨습니다
(마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등록한다고 ,
개인적인 관계를 갖는 것도 아니고 ,
변화되는 것도 아니며 ,
종교적인 사람이 나빠지면 ,
세상 사람보다 악에 속하게 됩니다 .



나를 위하여 , 주님을 수단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


기독교인은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을 이야기 하고 ,
주님이 부분만 주이시면 , 주가 아니십니다 .




주님께 신실함과 믿음은 신약에서 같이 갑니다 .
그 분께 신실하지 않고 , 믿음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


순종이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
그 분만을 바라보며 맡길 때,
마음으로 믿음으로 믿어
마음으로 순종할수 있고 ,
나의 중심의 삶은 주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지만 ,
그 분 중심의 삶은 뜻을 따라가게 됩니다 .


감나무는 감이 있고 ,
순종이 있다면 , 열매로 증명 됩니다 .

성령님의 도움을 원하신다면 !

A)
노력할수록 ,죄성으로 더 나빠지면 낙담하게 되고 ,
합리화하게 되며 ,

은혜 없이 노력한다면 , 보이는 것을 의지하고 ,
마음에 있는 것은 말하게 되며 , 우쭐하게 되고 ,

반대로 ,
성령님의 은혜만 믿고 노력을 안 하면 ,
그 분은 움직이시지 않고 ,
기도만 하고 , 믿음으로 행하지 않으면 ,
기도도 현실에 영향을 받아
그 부분에 대하여 하기 싫어집니다




성령님의 도움 없이 주님과 연합을 할수 없고 ,
동행은 불가능 합니다 .
세상을 이기는 힘은 혼자 힘으로 불가능 합니다 .
주님의 힘으로 내가 노력할 때 가능 합니다 .
흔히 사람들은 신앙의 힘으로 이긴다고 말하지만 ,
율법이라면 불가능 합니다 .





B)
성령님은 It 아니라 He 이십니다. ( 1 )
성령님과 친밀하여 지시려면 ,
그 분을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으면 , 어렵습니다 .

그 분을 갈망하고 찾으면 가까이 오십니다 .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느끼게 되고 ,
마음이 더 열리게 됩니다 .
신뢰하고 의지하면 ,도움을 받기 시작 합니다 .

처음에는 못 느끼더라도 ,점차 알게 되며 ,
내가 컨트롤하는 것을 그 분에게 맡길때 ,
인도를 받게 됩니다 .



주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가시면 ,
자신감과 그분의 돌보심을 느끼게 되고
두려움과 불안감이 점점 사라지고 ,
놀랍게도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이
점점 눈에 들어옵니다 .


그 분이 인도하여 주실 때 소리 치시는것이 아니라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말씀하시며 , 강요 대신에 동기를 주시고 ,
결정은 믿음으로 하게 되며 ,
그리고 순간마다
점점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기도 또한 인도 하여 주십니다 .






중요한 부분은 ,
이 믿음이 점점 자랍니다 .
계속 그분과 시간을 갖을수록 ,
그 분에 대해서 알게 되고 ,
그 분의 임재가 빨리 임하시고 ,
자신감이 생기며 , 무엇을 해야 될지 알고 ,
분별의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며 ,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알게 되기에 ,
그 분의 관점으로 보게되고 ,
뜻과 시간 , 방법에 민감하여 집니다 .

은혜는 믿음으로 걷는 사람에게 임하시고
기쁨이 생기며 , 실수한 것이 좋게 돌아오고 ,
답을 못 얻더라도 , 될 것을 알게 되며 ,
열정이 생깁니다 .



은혜 안에서 믿음을 주시면 ,
그것은 나의 믿음이 아니라
산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믿음이 됩니다 .
무엇이든지 가능 합니다
놀라운 확신이 생깁니다 .







C)
어느날
자신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
무엇을 하고 ,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됩니다 .


위선이나 가식이 아니라 ,
초대교회 사람들 처럼 점점
근본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


거짓의 영이 마음에 가득차면 ,
위선으로 행동할수는 있지만 ,
진리의 성령을 막는 부분이 생깁니다 .
하나님은 진리이시기에 ,
진리를 알수록,
살아계신 주님을 알게 되고 ,
동행할수록 , 성령님이 조명하여 주신
양심은 민감하여지고
거짓을 싫어하게 됩니다 .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다른 종교는 바깥에서 안으로 바꾸려고
스스로 노력 하지만 ,
"성령님의 도움으로 안에서 ( 마음의 중심 )
바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
1)
요 16:13)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John 16:13
Bu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comes,
*he will guide you into all the truth.

영적 전쟁 중에서 (11) : 그들의 공격방법

.영적 전쟁은 주님께 드리지 못한 부분을 통하여 오고 ,
생각을 통하여 유혹은 오며 ,
중요한 일일수록 내가 컨트롤하려 하고 ,
그는 의심과 잘못된 상상을 주고 ,
두려움으로 침범하며 , 생각할수록 빠져들게 됩니다


.상처로 용서를 못할 때 생각할수록 ,
그들이 원하는대로 가게 되고 ,
반응하게 되며 ,
참지를 못하게 됩니다


.주님의 법의 밖에서 ,
생각하고 , 스트레스 풀며 ,머물 때 ,
나쁜 영들의 처소는 점점 지어져 가고 ,
마음과 생각도 점차 따라가게 되며 ,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드리지 못한곳은 , 나를 찾게 되고 ,
그분의 능력대신 죄성 으로 싸워야할 때 ,
생각에서 이겨내는 것은 쉽지않습니다 .
반대로 그는 주님을 부정하기 보다 ,
나를 위하여 살게 유혹하며 ,
약간의 죄를 짓지만 위로를 주며 ,
합리화 하게 됩니다



.그들이 거주하는 곳의 시작은
생각이 받아들일때 지어져 가며 ,
생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



.죄성을 통하여 생각을 점차 이용하며
죄의 뒤에서 숨어 있으며 ,
혼과 육으로 나타나고 ,
습관이 되어가고 ,끌려가며 ,
점차 조정 당하게 됩니다 .

성경 지식은 있는데 , 하나님을 모르는 경우는 ??

성경 지식을 아는 것은 *중요하지만 ,
머리와 생각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 이 성경을 우리에게
진리인 것을 알도록 도와 주십니다 .

예 )
감옥에서 , 하는 일이 없어서
성경을 완전히 외웠다 하더라도 ,
믿음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
불교학자가 성경을 연구하여 ,
잘 안다고 하여도 ,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


.요일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지식이 아니라 ,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
나는 그 분을 찾게 되고 , 더 알고 싶어지고 ,
점점 세상과 멀어지게 됩니다 .


성경책은 지식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고 ,
성령님께 감동 받아 쓰여 진것이고 ,
성령님이 없으면 ,
성경책을 알 수가 없습니다 .




진리의 영이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
그렇지 않으면 , 믿음이 생길수가 없습니다 .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내가 읽고 이해하는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으로부터 듣고 나는 것이고 ,
마음이 굳으면 , 들을 수가 없습니다
(히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믿음이 생기면 ,
성령으로부터 온 지혜와 계시는
하나님을 알게 도와줍니다 .
그것은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이상입니다 .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성령님이 나의 마음안에서 일하시면 ,
나는 마음을 나타나게 됩니다 .
아빠 아버지 는 배워서 하는말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진실된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내가 믿습니다 해도
믿어 지지 않는것은 ,
실감이 안나는 것은 ,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되는 것이고 ,
그것은 이성을 등한시 하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의 은혜로 온 초 자연적인 것이며 ,
그때 , 성경구절은 나의 마음에 와서 ,
나를 바꾸고 ,역사 하십니다 .


나의 마음이 맡기고 , 신뢰할 때 ,
성령님이 오셔서
성경구절이 살아 움직일때 ,

선포하고 ( 성령님 *안에서 하는것입니다 )
병고침을 나음을 믿었을때 ,
( 아직 증세는 있지만 )

강한 확신이 오고 ,
나아짐을 알게 되며 , 치유가 됩니다 .

질병뿐만이 아니라 ,

다른 성경구절도
진리 그 자체 임을 알게 됩니다 .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만약 전쟁이 나서 ,
남한 기독교인과 북한기독교인이 싸우게되면 ,
어떤 성경구절을 갖고 결정을 해야 하나요 ?
성경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뿌리가 되지만 ,
자세한 삶에 대하여
인도는 성령님이 하여 주십니다 .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그 분의 뜻을 이루시려고 ,
태어나기 전부터 ,
계획하시고 , 부르시고 ,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



.내가 주님을 아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아는 사람은 ,
음성을 듣습니다 .
어느 교단에 속한것을 말하시지 않습니다 .
"읽다가 아니라 듣다" 입니다 .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우리가 죽을 때 , 주님은 살으시고 ,
세상의 영 대신에
성령님으로부터 인도 받게 됩니다 .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지식으로만 안다면 ,
설교는 영적이며 ,실제적이기 보다 ,
추상적 , 교훈적으로 흐르게 되고 ,
또한 같은 말이라도 ,
성령님이 역사를 하시는것에 따라
마음에 와 닿는 것은 틀리게 들립니다 .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성령의 사람에게는 성령의 열매가 생기지만 ,
육적인 사람에게는 , 마음속이 안바뀌었기에
위선이 생깁니다 .



특히 *포기한 부분은 ,
육과 몸부림을 안치었기에 ,
회개를 안하게 되고 ,
순종을 안하였기에 ,
그 영들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
흔한 것이 ,
돈, 음란 , 야망입니다 .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
지적으로 알았다면 ,타이틀은 있어도
불가능 합니다 .

열매는 삶에 나타나게 됩니다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지식 이상입니다 .
그분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으면 ,
당연히 경험은 따릅니다 .
(시 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다윗이 신학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이론으로 시편 23 장을 썼다고 ,
생각지는 않습니다 .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입니다 .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31:3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2016년 6월 24일 금요일

믿음은 !

1. 성경에 바탕을 둔 믿음이 오래가지 ,
체험에 믿음을 두면 위험 합니다 .
중국 교도소에서 살아남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암송한 사람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2. 그러나 교도소 안에서 성경을 다 외웠다고 해도 ,
또는 신학 박사라 해도 믿음과 상관이 없을 수 있습니다

3. 믿음은 단순히 읽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으로부터 듣는 것에서 옵니다.

4.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서 점점 자라는 것이지 , 일방적으로 갖는 것이 아닙니다 .

5. 성령은사를 받기 전에는 믿음이 그리 안 좋을지라도 , 받고 난후에는 크게 도움이 됩니다 .






6. 회개가 없는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7. 믿음 은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8. 진짜로 검증된 믿음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
일급호텔에서는 못하고,
광야에서 고난을 통과 하셔야 합니다

9.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십시오 .
마음에 있는 것은 말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돈에 대해서 마음이 있으면 돈을 버는 방법에
관심 있듯이 ,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서 말을 하고 싶어 합니다 .

말과 믿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
부정적인 말을 하면 믿음은 흔들릴 수뿐이
없습니다 .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가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10 . 남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말을 할 때,
믿음으로 말할 수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





11.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할 때 ...
소망은 "한번더 " 라 말합니다

12. 소망이 없다면 사람들은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 직장을 못 구하는 것 보다 이것이 더 위험 합니다 )

13. 믿음이 있으면 소망이 있고 , 절망은 없습니다.

14. 믿음으로 소망이 이루어 질줄 알지만 ,
믿지 않는 사람들의 소망은 허황된 꿈으로
끝날 공산 이 큽니다 .

15. 두려움은 믿음의 반대이고 결정해야 합니다 .

16. 믿음은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믿습니다 " 입니다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그 분만 보고 걸으면
바로 가게 됩니다 .
믿음의 문제입니다 .


어린아이처럼 믿는 것이 ,
불안감으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




17 . 세상은 험합니다 .
사람들에 대한 반응은 민감하게 하지만 ,
마음은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셔야 합니다 .


18 . 하나님만을 경외하면
두려울 것이 없지만 ,
세상을 두려워하면 ,
다른 모든 것이 두렵게 됩니다 .




19 . 대부분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
이것도 주님으로 온 것임을 믿으며 ,

믿음으로 걸을때 ,
감정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환경에 상관 없이 기뻐할수 있습니다 .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