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불행한 결혼을
원하지는 않지만 ,
당연한 것을 놓치는 경우는 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짓기 전에 ,
하나님께 물어 보았다면 , 그런 죄를 저지를 수가 없고 ,
주님의 축복 속에서 동행 하였을 것이며 ,
.(창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유혹에 빠져 ( 1 ),
원하시지 않을 까봐 물어 보지도 않고 ,
무시 하였다면 ,
받아야 할 축복을 못 받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
.충분히 기도하지 않는 다면 ,
결혼 후,
주님께 다시 기도할 때는
울면서 하게 됩니다
.본능은 주님이 주셨지만 ,
타락한 죄성은 경계해야 합니다 .
.사도 바울이 말하는 것 처럼 (고전 7:31)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결혼 생활이 아니라면
헛되이 느껴 지는 순간이 오고 ,
.주님을 위하여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가는 길이 애매모호하게 되며 ,
종착지는 영적으로 길을 잃게 됩니다 .
.보이는 것으로 인하여
불신자와 구원받은 후
결혼하려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
.영은 성격과 밀접하며 ,
결혼 하여도 변하지가 않고 ,
보이지 않는 영적 갈등 속에서
보내게 됩니다
.주님 안에서만이 성격은 변화 되고 ,
개성은 그 분 뜻대로 사용하십니다 .
.기독교에서 사랑은 영화 속의 사랑과
다른 것이고 , 영적인 것이며 ,
성령의 열매입니다
(고전 13:4-7 )
.거친 현실 속에서도 ,
시간이 지날수록 자라나게 됩니다
주님 안이 아니라면 ,
광야에서 둘이 하나가 되기보다는 ,
나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결혼은 현실이고 ,
사랑은 순간이라는 말은 ,
맞을 수도 있겠지만 ,
기독교인의 사랑은 아닙니다 .
.사랑한다면 물론 감정도 중요 합니다 .
1 주님께 충분히 기도하고 ,
믿음으로 확신을 갖고 ,
2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낫습니다
3 결혼은 주님 안에 있어야 하고 ,
그 분의 지혜와 은혜로 하나가 되어 가며 ,
변하게 됩니다
_______________
1.
(창 3:6) 보암직도 하고
(요일 2:16) 안목의 정욕
: 눈에 즐거운 것 들을 통해 끊없이 축적 시키려는 욕망
예 :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이 지나쳐 그것에 빠지는것 등 .
( 명품 핸드백 , 고급 브랜드 옷 ,큰집 등 .. )
(눅 4: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눅 4: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눅 4: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눅 4: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2.
(창 3:6) 본즉 먹음직도 하고
(요일 2:16) 육신의 정욕
: 죄적인 욕구로 육체적인 것에 지나치게 만족을 갖 고 싶어 하는것
예 : 폭음 ,폭식 , 어떻게 하던지 돈 많이 벌어서 원하는 것 을 다 소유하고 .., 등
(눅 4:3)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눅 4: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3
(창 3:6)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
(요일 2:16) 이생의 자랑
: 세상 적으로 성공 하여 많은 것을 소유 하고
행하는 것에 대해 자랑하고 싶은 마음
예 : . 학벌 , 가문 , 부자 , 직위 ,나중에 큰 교회를 지어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우러러 보고 ..등
(눅 4: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 4: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눅 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____________
.왜 배우자를 못 찾나요 ?
믿음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
믿음의 사람들을 성경에서 보면 능동적이고 ,
적극적입니다 .
주님께 충분히 기도 하셨다고 ,
생각하시면 계획을 짜고 ,
찾아야 합니다 .
그냥 기도만 하고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문제에 직면 할때 ,
기도만큼 믿음에 의한
행동이 더 필요한때가 있고
그것은
때에 따른 주님의 원하심에 맞춰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
기분은 편할지 몰라도 ,
상황은 안 바뀝니다.
그때 우리의 믿음과 하나님의 믿음은
같이 행하게 됩니다 .
(출 14: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출 14: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출처 : promise keeper
2017년 8월 15일 화요일
어떻게 주님을 따라 가야 하나요 ?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갈 5:18)
너희가 만일
1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2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2 가지는 같이
갈수가 없습니다
종교적이면 ,
인도를 받기가 힘듭니다 .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주님과 하나가 되어,
믿음으로 나가는 것이고 ,
그것은 나의 영이
주의 영을 만나야 하며 ,
율법을 따르려고 하는 몸부림이 아니라 ,
그 분과 하나가 되어
그 분 안에서 은혜로 나가는 것이며 ,
의무감으로 할수록 ,
죄인일수 뿐이 없지만 ,
그 분을 따라 믿음으로 나아갈수록 ,
은혜는 임하고 ,
자신은 점차 바꿔지며 ,
가식이 아니라 ,
성령님이 비쳐준
양심에 민감하게 됩니다
인간의 노력만으로 살수록
마음이 굳어지게 되지만
하나님과의 사이에 ,
커튼이 생기게 되지만 ,
성령님 안에서 ,
마음에 그 분의 말씀은 새겨 지고 ,
나의 안에서 일하시는 분의 도움으로
나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됩니다
믿음은 신념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
나를 찾게 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만을 보게 합니다 .
1.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그 분의 양은
어느 교단에 속하였나 가
아니라
그 분의 음성을 듣게 되며,
2.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 분을 알아갈수록 ,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3
골 2: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
무엇을 하여도 부족한 것이 아니라 .
그 분 안에서 충만하여 가고 있고 ,
만족하게 됩니다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갈 5:18)
너희가 만일
1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2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2 가지는 같이
갈수가 없습니다
종교적이면 ,
인도를 받기가 힘듭니다 .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주님과 하나가 되어,
믿음으로 나가는 것이고 ,
그것은 나의 영이
주의 영을 만나야 하며 ,
율법을 따르려고 하는 몸부림이 아니라 ,
그 분과 하나가 되어
그 분 안에서 은혜로 나가는 것이며 ,
의무감으로 할수록 ,
죄인일수 뿐이 없지만 ,
그 분을 따라 믿음으로 나아갈수록 ,
은혜는 임하고 ,
자신은 점차 바꿔지며 ,
가식이 아니라 ,
성령님이 비쳐준
양심에 민감하게 됩니다
인간의 노력만으로 살수록
마음이 굳어지게 되지만
하나님과의 사이에 ,
커튼이 생기게 되지만 ,
성령님 안에서 ,
마음에 그 분의 말씀은 새겨 지고 ,
나의 안에서 일하시는 분의 도움으로
나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됩니다
믿음은 신념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
나를 찾게 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만을 보게 합니다 .
1.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그 분의 양은
어느 교단에 속하였나 가
아니라
그 분의 음성을 듣게 되며,
2.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 분을 알아갈수록 ,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3
골 2: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
무엇을 하여도 부족한 것이 아니라 .
그 분 안에서 충만하여 가고 있고 ,
만족하게 됩니다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 5 )
때로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 될 때 마다 ,
그 분의 인도하심에 대하여 더욱 확신하게 되며 ,
점점 그런 경우가 더 많아 지게 됩니다 .
처음에는 불안감이 생기지만 ,
그분을 의지할수록 ,
믿음으로 결정을 하게 되면 ,
나가는 길이 맞는다는 것을
삶에 그 분의 일을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루심으로서 ,
확신을 시켜 주시며 ,
인도에 대하여 더 민감하여 질수록 ,
점점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
예 ) 어떤 일을 하면 ,
결과를 예상하게 되고 그것이 맞았지만
(속으로 후회하는 감정이 저도 모르게 들었지만 )
그 일로 인하여 다른 일과
후에 ,연결되고
더 큰 그림이 펼쳐 질때 ,
주님이 주신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고 ( 사고로도 )
확신을 주시며 , 축복을 받게 됩니다 .
( 처음에는 저의 사고로 볼수 있는 부분과
받을 결과에 대하여 갈등이 생기지만 ,
믿음으로 나아갈 때 ,
예상치 못한 부분이 생기고
그 분의 은혜가 더 하여 지는 것을
경험 하게 됩니다 )
.*다만 시간이 필요합니다
확실하지도 않은데 너무 환상을 의지하면
잘못 가게 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
때로 영적인 것 뿐만아니라 ,
사고로도 가르쳐 주시며 ,
분별은 항상 필요 합니다 .
.막혔던 길이 점차 열릴 때 ,
성령님의 도움으로 미리 알게 됩니다 .
나아갈 때 ,
주님의 도우심을 받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각지 못한 힘이 나온다던지 ,
일이 어느 시점 부터 풀려나가게 됩니다 .
주님 보다 불안감으로 서두르지 마십시오 .
그 분이 가라고 하면 가고 ,
그 분이 일을 먼저 행하여 주시면 ,
가십시오 .
믿음으로 걸어오지 않았다면 ,
위선적으로 되기 쉽지만
오랫동안 같은 시험 속에서 맴돌게 되고 ,
영적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
쉽지 않은 많은 결정들을
내려야 하고 ,
순종할수록
은혜로 성숙하여 지고 ,
그 분의 뜻대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이 당시 갈등이 생기는 부분이 있었지만 ,
후에 깨달은 것은
그 분은 저의 마음을 보고 있으셨습니다
실수 하더라도 그 분에게 충실하다면
은혜속에 있게 됩니다
.* 영적 전쟁이 더 강하여 지기 쉽고 ,
다시 넘어 질수도 있지만 ,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계속 나아가면 ,
주님의 뜻은 분명히 이루어 집니다 .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믿는다면 ,
무슨 일이 있어도 *신뢰하여야 합니다 .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모를때 ,
순서를 가르쳐 주시고 ,
*타이밍이 어느 순간 맞게 됩니다
그것은 퍼즐처럼 점점 맞추어져 가고 ,
이해와 분석만 으로는
예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 아직 부족하지만 조금 압니다 )
.인식하지 못한 위험이 있을 때 ,
갑자기 확실히 말씀 하시거나 , 막으시며
후에 깨닫게 되며 ,
중요한
결정을 망설일 때는 인지 하도록 도와 주십니다 .
.어려웠을 때 아무리 기도하여도 침묵 하셨을 때 ,
일부만 알지만 , 그 분이 옳으셨으며 ,
모든 것을 다 드렸다고 믿어도 ,
뜻을 따를 때 ,
아직도 수많은 갈등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고 ,
오히려 더 힘든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많으며 ,
한 가지 놓쳤던 것 중 하나는 ,
기도를 해도 안 되는 것을 알기에 ,
쉽게 포기하였지만 ,
은혜로 한 순간에 바뀌는 것을 알았습니다 .
포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
주님의 사랑은 놀랍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 될 때 마다 ,
그 분의 인도하심에 대하여 더욱 확신하게 되며 ,
점점 그런 경우가 더 많아 지게 됩니다 .
처음에는 불안감이 생기지만 ,
그분을 의지할수록 ,
믿음으로 결정을 하게 되면 ,
나가는 길이 맞는다는 것을
삶에 그 분의 일을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루심으로서 ,
확신을 시켜 주시며 ,
인도에 대하여 더 민감하여 질수록 ,
점점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
예 ) 어떤 일을 하면 ,
결과를 예상하게 되고 그것이 맞았지만
(속으로 후회하는 감정이 저도 모르게 들었지만 )
그 일로 인하여 다른 일과
후에 ,연결되고
더 큰 그림이 펼쳐 질때 ,
주님이 주신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고 ( 사고로도 )
확신을 주시며 , 축복을 받게 됩니다 .
( 처음에는 저의 사고로 볼수 있는 부분과
받을 결과에 대하여 갈등이 생기지만 ,
믿음으로 나아갈 때 ,
예상치 못한 부분이 생기고
그 분의 은혜가 더 하여 지는 것을
경험 하게 됩니다 )
.*다만 시간이 필요합니다
확실하지도 않은데 너무 환상을 의지하면
잘못 가게 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
때로 영적인 것 뿐만아니라 ,
사고로도 가르쳐 주시며 ,
분별은 항상 필요 합니다 .
.막혔던 길이 점차 열릴 때 ,
성령님의 도움으로 미리 알게 됩니다 .
나아갈 때 ,
주님의 도우심을 받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각지 못한 힘이 나온다던지 ,
일이 어느 시점 부터 풀려나가게 됩니다 .
주님 보다 불안감으로 서두르지 마십시오 .
그 분이 가라고 하면 가고 ,
그 분이 일을 먼저 행하여 주시면 ,
가십시오 .
믿음으로 걸어오지 않았다면 ,
위선적으로 되기 쉽지만
오랫동안 같은 시험 속에서 맴돌게 되고 ,
영적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
쉽지 않은 많은 결정들을
내려야 하고 ,
순종할수록
은혜로 성숙하여 지고 ,
그 분의 뜻대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이 당시 갈등이 생기는 부분이 있었지만 ,
후에 깨달은 것은
그 분은 저의 마음을 보고 있으셨습니다
실수 하더라도 그 분에게 충실하다면
은혜속에 있게 됩니다
.* 영적 전쟁이 더 강하여 지기 쉽고 ,
다시 넘어 질수도 있지만 ,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계속 나아가면 ,
주님의 뜻은 분명히 이루어 집니다 .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믿는다면 ,
무슨 일이 있어도 *신뢰하여야 합니다 .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모를때 ,
순서를 가르쳐 주시고 ,
*타이밍이 어느 순간 맞게 됩니다
그것은 퍼즐처럼 점점 맞추어져 가고 ,
이해와 분석만 으로는
예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 아직 부족하지만 조금 압니다 )
.인식하지 못한 위험이 있을 때 ,
갑자기 확실히 말씀 하시거나 , 막으시며
후에 깨닫게 되며 ,
중요한
결정을 망설일 때는 인지 하도록 도와 주십니다 .
.어려웠을 때 아무리 기도하여도 침묵 하셨을 때 ,
일부만 알지만 , 그 분이 옳으셨으며 ,
모든 것을 다 드렸다고 믿어도 ,
뜻을 따를 때 ,
아직도 수많은 갈등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고 ,
오히려 더 힘든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많으며 ,
한 가지 놓쳤던 것 중 하나는 ,
기도를 해도 안 되는 것을 알기에 ,
쉽게 포기하였지만 ,
은혜로 한 순간에 바뀌는 것을 알았습니다 .
포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
주님의 사랑은 놀랍습니다
진리를 보지 못하게 하는 영
.보이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
보는 것으로는 진리를 못찾고 ,
하나님의 은혜는
보이는 세계를 바꾸고 ,
그것은 안 보이는 믿음으로 알게 됩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요 8:44)
.사탄은 이 세상을 거짓으로 살아가도록
진리 대신 ,
거기서 보고 느끼는 것이 전부 인것 처럼
착각하게 만들어서 ,길을 잃게 만듭니다 .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돈에 의존할수록 ,
돈에 죽는다는 것을 알지만 ,
나를 위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한다면 ,
세상의 신의
두려움의 덫에 걸리게 되고
길을 잃게 됩니다 .
세상의 신은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바꿉니다 .
마음과 생각이 세상에 있을수록 ,
주님은 멀어 집니다 .
세상에 보이려고 하게 되는 것에 치중할 때 ,
염려는 들어오고 ,
사무엘은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고 ,
사울은 인간 중심으로 걸었기에 ,
암흑을 걷게 되었고 ,
다윗은 주님의 뜻을 찾았기에 ,
몇 번의 큰 실수에도 불구하고 ,
위대한 왕으로 남았습니다 .
행 13:22)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나에게 가장 무엇이 좋은가에
*눈을 돌리면 ,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되고 ,
불안감을 갖게 되면 ,
세상을 따라 가게 됩니다
.마음을 세상의 영이 지배하면 ,
보는 것은 충동하는 대로 *보게 되고 ,
의지하게 될때 ,
믿음은 약하여 집니다 .
불안하기에 ,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것 과
믿음으로 살기 위하여 아는것은 다릅니다 .
자신을 위하여 살아가려면 ,
진리를 외면해야 하는
세상의 구조는 ,
나만 가만있으면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
생각할 수 있지만 , 그렇지가 않습니다 .
. 주님 앞에 밝혀지게 됩니다 .
.세상이 두려워 질때 ,
솔직하기가 두렵고 ,
걱정에서 벗어날수가 없지만,
그 분을 완전히 신뢰할때 ,벗어날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
진리를 알게 됩니다
"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 16:13)
.내가 죽어야 ,주님이 살고 ,
세상의 영 대신에 ,
성령을 받아 들일때 ,
그 분 안에서 ,
영적 눈이 떠지기 시작 합니다 .
.그것은 나의 결정에서 시작 됩니다
보는 것으로는 진리를 못찾고 ,
하나님의 은혜는
보이는 세계를 바꾸고 ,
그것은 안 보이는 믿음으로 알게 됩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요 8:44)
.사탄은 이 세상을 거짓으로 살아가도록
진리 대신 ,
거기서 보고 느끼는 것이 전부 인것 처럼
착각하게 만들어서 ,길을 잃게 만듭니다 .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돈에 의존할수록 ,
돈에 죽는다는 것을 알지만 ,
나를 위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한다면 ,
세상의 신의
두려움의 덫에 걸리게 되고
길을 잃게 됩니다 .
세상의 신은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바꿉니다 .
마음과 생각이 세상에 있을수록 ,
주님은 멀어 집니다 .
세상에 보이려고 하게 되는 것에 치중할 때 ,
염려는 들어오고 ,
사무엘은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고 ,
사울은 인간 중심으로 걸었기에 ,
암흑을 걷게 되었고 ,
다윗은 주님의 뜻을 찾았기에 ,
몇 번의 큰 실수에도 불구하고 ,
위대한 왕으로 남았습니다 .
행 13:22)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나에게 가장 무엇이 좋은가에
*눈을 돌리면 ,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되고 ,
불안감을 갖게 되면 ,
세상을 따라 가게 됩니다
.마음을 세상의 영이 지배하면 ,
보는 것은 충동하는 대로 *보게 되고 ,
의지하게 될때 ,
믿음은 약하여 집니다 .
불안하기에 ,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것 과
믿음으로 살기 위하여 아는것은 다릅니다 .
자신을 위하여 살아가려면 ,
진리를 외면해야 하는
세상의 구조는 ,
나만 가만있으면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
생각할 수 있지만 , 그렇지가 않습니다 .
. 주님 앞에 밝혀지게 됩니다 .
.세상이 두려워 질때 ,
솔직하기가 두렵고 ,
걱정에서 벗어날수가 없지만,
그 분을 완전히 신뢰할때 ,벗어날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
진리를 알게 됩니다
"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 16:13)
.내가 죽어야 ,주님이 살고 ,
세상의 영 대신에 ,
성령을 받아 들일때 ,
그 분 안에서 ,
영적 눈이 떠지기 시작 합니다 .
.그것은 나의 결정에서 시작 됩니다
변화는 !
a)
. 주님에게 눈이 맞추어져 있지 않고
나를 볼수록 ,
보는 것으로 살게 됩니다
.보이는 것을 의지하는 사람이
천국을 사모하기는 어렵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나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성경 지식이 없으면 ,무너지게 됩니다 .
그러나 마음의 없는 지식은 ,
위선으로 살게 만듭니다
성령님의 도움 없이
살아 계신 그 분을 알수 없고 ,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
나는 죽을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관계 없이 ,
나의 힘으로 변화 될수는 없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면
그 분과의 관계를 방해 하는 것을 허락지 않게 됩니다
.세상에서 떨어져 나올 수는 없지만 ,
그들과 다른 것을 알게 되고 ,
세상은 관중 아니라
소금으로 (제자 ) 바뀌게 됩니다
b)
.믿음이 불안정 하면 ,
세상에 휩쓸리게 되고
내가 누구 인지도 모르게 됩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시고 ,
생각을 주님께 맞추어야 합니다.
. 하나님과 나 사이에
그 어떤것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믿음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고 ,
두려움은 사탄을 초청하지만 ,
믿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가치관은 믿음에 의하여 변하고 ,
행동하게 되며 ,
습관은 따라오게 됩니다 .
.잘못된 생각은 나를 파괴시키지만 ,
은혜속에 있다면 ,
평강 속에서 나는 세워 집니다 .
감정이 생기는 것은
쉽게 해결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만 ,
처리하는 것은
믿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믿음으로 바꾸면
평강 속에서 바꿔져 갑니다
.믿음으로 걸으면 , 열매는 생기고 ,
나는 변화 됩니다 .
. 주님에게 눈이 맞추어져 있지 않고
나를 볼수록 ,
보는 것으로 살게 됩니다
.보이는 것을 의지하는 사람이
천국을 사모하기는 어렵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나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성경 지식이 없으면 ,무너지게 됩니다 .
그러나 마음의 없는 지식은 ,
위선으로 살게 만듭니다
성령님의 도움 없이
살아 계신 그 분을 알수 없고 ,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
나는 죽을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관계 없이 ,
나의 힘으로 변화 될수는 없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면
그 분과의 관계를 방해 하는 것을 허락지 않게 됩니다
.세상에서 떨어져 나올 수는 없지만 ,
그들과 다른 것을 알게 되고 ,
세상은 관중 아니라
소금으로 (제자 ) 바뀌게 됩니다
b)
.믿음이 불안정 하면 ,
세상에 휩쓸리게 되고
내가 누구 인지도 모르게 됩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시고 ,
생각을 주님께 맞추어야 합니다.
. 하나님과 나 사이에
그 어떤것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믿음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고 ,
두려움은 사탄을 초청하지만 ,
믿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가치관은 믿음에 의하여 변하고 ,
행동하게 되며 ,
습관은 따라오게 됩니다 .
.잘못된 생각은 나를 파괴시키지만 ,
은혜속에 있다면 ,
평강 속에서 나는 세워 집니다 .
감정이 생기는 것은
쉽게 해결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만 ,
처리하는 것은
믿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믿음으로 바꾸면
평강 속에서 바꿔져 갑니다
.믿음으로 걸으면 , 열매는 생기고 ,
나는 변화 됩니다 .
교회에서 갖게 되는 잘못된 두려움 과 죄책감
a)
. 일부 목사님들이
잘못된 죄책감을 느끼도록 할 때 ,
그것이 돈일 때가 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라면 ,
하나님 에게 팁을 주듯이
인색하게 달랑 드리는 것도 잘 못 됬지만 ,
시선 때문에 ,
어쩔 수 없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드릴때
성령님으로 인하여 기쁘게 됩니다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b)
외국 기독교인들과 달리 ,
목사님에 대한 두려움이
무의식에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목적을 갖고 하였다면 옳지 못하고
영적으로 건강한 현상도 아니고 ,
하나님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C)
교회에서 누군가 실수를 하였을때 ,
말은 안해도 " 다 너 때문이다 "라는
판단으로 죄의식을 준다면 ,
느끼게 되고 ,
몇 번 그렇게 되면
( 특히 집단으로부터 받으면 ) ,
소극적이고 민감한 사람은 죄책감에
발목을 잡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순간에 두려움으로
주춤거리게 되고
심한 경우는 그것을 믿기에
발목에 쇠사슬이 채워져 ,
그 안에서만 순응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
. 일부 목사님들이
잘못된 죄책감을 느끼도록 할 때 ,
그것이 돈일 때가 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라면 ,
하나님 에게 팁을 주듯이
인색하게 달랑 드리는 것도 잘 못 됬지만 ,
시선 때문에 ,
어쩔 수 없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드릴때
성령님으로 인하여 기쁘게 됩니다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b)
외국 기독교인들과 달리 ,
목사님에 대한 두려움이
무의식에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목적을 갖고 하였다면 옳지 못하고
영적으로 건강한 현상도 아니고 ,
하나님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C)
교회에서 누군가 실수를 하였을때 ,
말은 안해도 " 다 너 때문이다 "라는
판단으로 죄의식을 준다면 ,
느끼게 되고 ,
몇 번 그렇게 되면
( 특히 집단으로부터 받으면 ) ,
소극적이고 민감한 사람은 죄책감에
발목을 잡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순간에 두려움으로
주춤거리게 되고
심한 경우는 그것을 믿기에
발목에 쇠사슬이 채워져 ,
그 안에서만 순응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
2017년 8월 8일 화요일
하나님 음성을 못듣는 이유 는 ? 3 가지 큰 이유
우선 회개를 안하신 부분이 있나
보는 것은 중요 합니다
주님 앞에 감추는 것이 있다 하면 ,
거리는 생기게 됩니다 .
_________
다른 사람의 영향으로
공포감을 갖게 되면 어렵습니다 .
그 영이 마음을 굳게 만들고 ,
본인도 모르게 거부하게 합니다 .
두려움이 있다면 ,
믿음으로 듣기가 어렵습니다 .
믿음으로 들을 것을 믿고 ,
말씀 하실 때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주님이 마음의 중심에 계시며 ,
그 분을 찾고 , 신뢰 할때
자연스럽게 됩니다 .
잘못된 교리나 ,
세상에 마음이 있다면
마음은 굳어지게 됩니다 .
마음이 열리지 않고 ,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려면 ,
주파수가 맞아야 되고,
그것은 성령으로 부터 오는 것이며 ,
성경을 읽을때 ,레마가 오는 곳이고 ,
놀라운 확신과 , 믿음, 평강은
갖는것이 아니라 오는 것이고 ,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됩니다 .
성령님께 마음이 열려 있지 않으면
힘들기에,미리 단정을 짓거나 ,
전통이나 잘못된
이론으로 마음이 굳어 있으면 어렵습니다
성령님을 갈망할 때 오시지 ,
원치 않는 분에게는 힘들고 ,
인격체 이시고 ,
그 분을 아시려고
꾸준히 노력하시면 ,
시간을 갖으시면 ,
점점 가까이 오십니다
새신자보다
보수적 교회 사람들이 듣기 힘든 이유 중
하나는 ,
그동안 이론으로 들은것 들 이
무의식에서 마음을 막기 때문입니다 .
모태 신앙이 아니라 , 거듭나야 합니다
나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만나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침례는 중요하다 믿습니다
압박감 또는 긴장감을 느끼면
도움이 안됩니다
성령님은 민감합니다
친구를 만날 때 처럼 편안하십시오
자연스럽게 , 긴장을 *풀고 ,
친구와 이야기 하듯
본인의 *마음을 주님께 이야기 말해야지 ,
달라는 식으로
계속 기도하면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성급하게 달라고 하실수록
본인 힘으로 들으시려고
노력할수록 오히려 어렵습니다 .
음성만 듣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입니다 .
주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
은혜로 더욱 신뢰하며 ,
가까워지심을 느끼며 , 계속 의지하게 될 때 ,
시간을 그 분과 같이 하며 , 걸어가면
마음에 내적 음성이
저절로 들리기 시작 합니다 .
내가 원하고
노력하여 듣는 것이 아니고 ,
그 분의 은혜로 듣게 되는 것이라면 ,
음성을 들으려고 갈망 하는 것이 아니라 ,
그 분을 갈망하는 것이 처음이어야 하고 ,
친밀감에 의하여 저절로
점차 듣게 됩니다
머리가 아니라 믿음으로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할 때 듣게 됩니다
나의 영과 주님의 영이 만났을때 ,
그분의 사랑하는 마음과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만나게 되고 ,
주님을 향한 사랑을
임재속에서 마음으로 부터 나타낼때 ,
믿음으로
점차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보는 것은 중요 합니다
주님 앞에 감추는 것이 있다 하면 ,
거리는 생기게 됩니다 .
_________
다른 사람의 영향으로
공포감을 갖게 되면 어렵습니다 .
그 영이 마음을 굳게 만들고 ,
본인도 모르게 거부하게 합니다 .
두려움이 있다면 ,
믿음으로 듣기가 어렵습니다 .
믿음으로 들을 것을 믿고 ,
말씀 하실 때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주님이 마음의 중심에 계시며 ,
그 분을 찾고 , 신뢰 할때
자연스럽게 됩니다 .
잘못된 교리나 ,
세상에 마음이 있다면
마음은 굳어지게 됩니다 .
마음이 열리지 않고 ,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려면 ,
주파수가 맞아야 되고,
그것은 성령으로 부터 오는 것이며 ,
성경을 읽을때 ,레마가 오는 곳이고 ,
놀라운 확신과 , 믿음, 평강은
갖는것이 아니라 오는 것이고 ,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됩니다 .
성령님께 마음이 열려 있지 않으면
힘들기에,미리 단정을 짓거나 ,
전통이나 잘못된
이론으로 마음이 굳어 있으면 어렵습니다
성령님을 갈망할 때 오시지 ,
원치 않는 분에게는 힘들고 ,
인격체 이시고 ,
그 분을 아시려고
꾸준히 노력하시면 ,
시간을 갖으시면 ,
점점 가까이 오십니다
새신자보다
보수적 교회 사람들이 듣기 힘든 이유 중
하나는 ,
그동안 이론으로 들은것 들 이
무의식에서 마음을 막기 때문입니다 .
모태 신앙이 아니라 , 거듭나야 합니다
나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만나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침례는 중요하다 믿습니다
압박감 또는 긴장감을 느끼면
도움이 안됩니다
성령님은 민감합니다
친구를 만날 때 처럼 편안하십시오
자연스럽게 , 긴장을 *풀고 ,
친구와 이야기 하듯
본인의 *마음을 주님께 이야기 말해야지 ,
달라는 식으로
계속 기도하면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성급하게 달라고 하실수록
본인 힘으로 들으시려고
노력할수록 오히려 어렵습니다 .
음성만 듣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입니다 .
주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
은혜로 더욱 신뢰하며 ,
가까워지심을 느끼며 , 계속 의지하게 될 때 ,
시간을 그 분과 같이 하며 , 걸어가면
마음에 내적 음성이
저절로 들리기 시작 합니다 .
내가 원하고
노력하여 듣는 것이 아니고 ,
그 분의 은혜로 듣게 되는 것이라면 ,
음성을 들으려고 갈망 하는 것이 아니라 ,
그 분을 갈망하는 것이 처음이어야 하고 ,
친밀감에 의하여 저절로
점차 듣게 됩니다
머리가 아니라 믿음으로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할 때 듣게 됩니다
나의 영과 주님의 영이 만났을때 ,
그분의 사랑하는 마음과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만나게 되고 ,
주님을 향한 사랑을
임재속에서 마음으로 부터 나타낼때 ,
믿음으로
점차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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