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사탄이 문 앞에서 노크 한다면 ..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1.참으로 : 사탄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에 대한 믿음을 바로 버리게 하기 보다는 *의심이 들게끔 만듭니다.
따라서 그분 말씀의
진실성과 권위를 떨어뜨립니다 .

마태 4 장에서 주님이 시험 받으실 때 ,
사탄은 *"만약"이란 단어로
3 번 연속 시작해서 물어 봅니다 .

만약이란 단어는
*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의심의 질문이 시작 될 때 ,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집니다 .

결국 사탄은 믿음을 우선 약하게 하지 않고는
공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2. 사탄의 질문에 *대답하면 이기기 힘듭니다 .
단순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와 이야기 할수록 의심이 생기고 ,
주님의 말씀을 ,
분석 하고 이해하며
오래 생각하게 됩니다 .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분석 하고 이해하였다면 ,
군대를 이끌고 7 번 돌을 수가 없습니다
제 경험상 ,
이러한 이유로 머리 좋은 분들을
주님께 인도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


3.아담 보다는 약한 여자에게 먼저 찾아감 :
사탄은 공격할 때
*약한 부분 (특히 성격 ) 을 통해 공격합니다.

우리도 성격의 약한 면 때문에
스스로 하루에도 많이 무너집니다.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성격은 고난을 거치고 , 성령님과 우리가 같이 일해야
오랜 시간 후 열매를 맺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 없이
열매를 맺을수 없고 ,
노력 없이
하나님은 열매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창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4 마지막으로 ,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 못하기 때문에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분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립니다.

그것이 우리이고 사탄은
약한 부분을 너무 잘 압니다 .

의심이 들면 100%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린이처럼
믿으면 신뢰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사탄을 이미 이기 셨습니다 .
우리를 사랑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선하십니다
(시 119: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시 145:9)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Derek Prince 설교 " faith "에서 발취


2016년 11월 9일 수요일

경험 : 내가 마주친 사탄

아주 오래전 사탄과 마주 친 적이 있었다 .
예언은사와 다른 은사들을 받은 지 얼마 안 되었고 ,
갑자기 방안에서,
어떤 뚜렷한 환상이 내 앞에 나타났고 ,


그는 검은 사자이었는데 , 모든 면이 검게 되어 있어
볼 수 없었으나 , 눈은 황토색 계통이었던 것으로
기억 한다 .

굉장히 깊은 오한으로 떨어야 했다 .
너무나 깊어 , 깊이를 알수가 없었다.
그 오한은 시간이 꽤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

주님이 나를 알다시피, 그도 알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대단한 인물이 될 것 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될 것 이라는 것은 확신 한다

나는 지금 약간 안다 .
오직 주님의 뜻대로 갈 것이다 .

누가 무어라 해도 .
무슨 일이 있어도 .

결국 주님은 나를 이렇게 만드신 것 같다 .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

2016년 11월 8일 화요일

욥기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안다면 ( 2

4) 주님이 중요시 여기시는 것은 우리와 틀립니다 .

영원한것에서 한시적인 세계를 보시고
영적인 것에서 육체적인 것을 판단하십니다 .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한시적인 것 을 위하여
희생하시지 않습니다 .
언제나 영원한 것을 보시는 관점으로 일을 하십니다 .
따라서 보이지 않는 믿음 만이 우리가
바른길을 가게 만들어줍니다 .

이 부분에서 육체적인 것에 ,
너무 치중하다보면 ,
영적인 것에 무감각하여 지고 ,
결국 영원한 것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며 ,
현실에 휩쓸려 살게되고 ,
잘못하면
영적죽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영적으로 무감각 하여 지고 있는것을
나타내는 말이
"나는 진짜기독교인은 아니지만 ,
교인이다 "라는 말입니다
이런 말은 성경에 없고 ,
주님의 관점과 틀린 믿음은
문제가 생길 수뿐이 없습니다 .


5) 하나님은 특별한 계획을
우리 각자에게 갖고 계시고 ,
따라서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

(욥 1:8)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

문제는 세상에 얽매여 ,
그분의 뜻을 따르기보다 ,
성공하기를 대 부분 사람들이 원합니다 .

교회 인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그 교회에 정말로 ,
하나님께 목숨 바칠 사람이
몇 명이 있냐 가 중요 합니다
세상은 이런 바울 같은 얼마 안 되는
기독교인에 의해 바뀝니다.

우리의 목표는
오직 주님 안에서 이루어져 가는 것이고 ,
우리가 포기하고 , 세상으로 돌아 간다면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못 믿기에 ,
후회하게 될것 입니다 .

믿음으로
살 것인가 아닌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큰 그림으로 보면 ,
주님은 그분에 속한 사람은
믿음으로 그분을 따라 올 것을 알고 계십니다 .

참조글 :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성령사역자가 여자를 너무 밝혀요 !

.성화는 진행되는 것이지만 ,
특히 심한 사람들이 있다면 ,
과거에 어떤 나쁜 습관을 갖았고 ,
음란의 영 을 받아들였으며 ,

주님을 믿은 후에 ,
성령님이 계시기에 ,
영에는 침범을 못하지만 ,

혼에 남아있기에,
노력 없이는 저절로 없어 지지 않고 ,

만약
주님의 은혜 밖으로 나오게 되고 ,
과거의 실수를 하게 되었을때 ,

은사자 는 사탄의 타겟이기에 ,
일반 사람보다 훨씬 강하게
공격하기 시작하며 ,

주님을 믿기 전에 ,
잠복하였던 음란의 영을 통하여 ,
사탄은 굴을 파듯이 파고 ,

원하지 않아도 ,
똑같은 패턴으로 ,
점점 끌려 다니게 됩니다 .



.성령님은 깨끗해서 준 것이 아니라 ,
깨끗하라고 주신 것이고 ,
주님의 은혜 없이는 ,
이루어 질수 없지만 ,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
저절로 거룩하여 지기는 어렵습니다

.약한 면 을 갈등 느끼면서 ,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
스스로 계속 속이면 ,
당시에는 ,
주님께서 용서 하여 주실 수 있더라도 ,
결과는 남고 , 악화 일로에 있게 됩니다 .


.약한 부분과 타협할 경우는 ,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스스로 합리화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열매와 은사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초신 자 도 은사를 받을 수 있고 ,
방언 받은 후 ,
대부분 사람들이 프라이드가 강하여 집니다 .


.발람도 예언가였고 , 갸롯유다도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쫗아내며 , 하나님 나라를 전파 했습니다 .
(눅 9: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눅 9: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주님은 열매를 보라 하셨지 ,
은사를 보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마태복음7: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__________
다만 ,저의 의견으로는 ,
아주 심각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문제가 생기면 ,

영적 능력은 장애가 생기고 ,
축복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게 됩니다 .

2016년 11월 3일 목요일

나의 실수들

초기에 , 사람들의 장 .단점을 쉽게 파악을 하였기에 ,
단점을 보고 ,
어떻게 조심해야 되는지 알았고
단정 지어서 생각했던 면이 강했기에
쉽게 판단하는 부분이 있었으며 ,
부분적으로는 맞았지만 , 진짜 큰 것을 놓쳤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를 보지 못했고 ,
그 분의 사랑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
주님의 그 분을 사랑하는 마음을
성령님께서 느끼게 주시고 ,

큰 틀에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
그것은 그 분이 인도하는 대로 도와드리며 ,
주님을 직접 만나고 ,
동행하도록
섬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때로 시간이 걸리지만 ,
하나님의 세우신 뜻을 찾고
긴 여행을 주님과 같이 떠나는 것 같습니다 .

하나님을 알게 될수록 ,
사람들의 마음속을 보게 되었고 ,
지위나 학력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지 않으면 ,
영적으로 길을 잃게 되지만 ,
본인이 결정을 해야 하지만 , 주저하시거나 ,
결정적 순간에는 나를 위하여 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어
낙심도 많이 하였지만 ,
주께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

처음 은사를 사용하여 점차 알려지면 ,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
스스로 속은 면이 있고
주님의 생각은 다르셨고 ,
그 분의 원하시는대로 메시지를 드릴때 ,
은혜로 그 분의 일이 성취 되어 감을 알게 되었고,
그 분의 뜻을 알아 갈수록 ,
저 자신도 많은 부분에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힘들고 , 지칠 때가 많으며 ,
포기 하고 싶은 감정도 들 때가 많았지만 ,
주님의 능력은 이길수 있게 하셨고 ,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리며 , 그 분을 찬양합니다

영적 전쟁 중에서 (24 )

이 세상의 신은 사탄이고 (고후 4:4)
그는 세상의 영적인 것을 지배 하며 ,
속임수로 컨트롤 하며 ,
안 믿는 사람은 저항하고 비평하게 되는 것은
이성의 문제에 앞서 ,
영적인 문제이고 ,

하나님의 영에 대적하게 구조를 만들었기에 ,
세상의 가치관은 정면으로 *충돌하며 ,
안 보이는 것으로 ,
보이는 것 은 만들어 졌지만 (히 11:3)
보이는 것으로 , 안보이는 하나님과 ,
믿음으로 걷는 것을 의심하게 하고 ,
불안하게 하며 ,
환경을 통하여 남과 비교하게 충동하고 ,
주님의 계획하신 길을 벗어나 ,
길을 잃고 방황하게 보내며 ,
남이 만든 상자 안에서 돌지만 ,
그것이 나의 인생이라고 스스로 믿게 만듭니다 .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에 ,
아무 생각 없이 세상에서 살아가면 ,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되고 ,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게 되며 ,
영적으로 다른 나라에 속하여 있게 됩니다

세상의 영이 주님이 아니라 ,
사람을 보게 할때 ,
그 분의 뜻은 사라지게 되고 ,
자식에게는 세상의 가치관이 원하는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게 되는 것은 ,

믿음 전에 , 미래에 대한 불안정 때문이고 ,
그것은 보이는 것으로 사는 것에서 나옵니다 .

걱정은 할수록 현실처럼 느껴지게 되고 ,
주님을 신뢰 못하게 하며 ,
두려움이 되었을때 ,
가능성을 잠식 시키고 , 조정하기 시작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고 ,
주님은 그것을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 가셨고 ,
사탄을 무찌르셨으며 ,
그 분과 개인적으로 관계를 갖을 때
성경은 살아 움직이고 ,
믿음으로 대항할 수 있으며 ,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은 ,
세상의 영 보다 강하시고 ,
십자가는 이 세상의 신 사탄이
심판 받은 것을 나타나며 ( 골 2:14-15),
삶에서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게 될 때 ,
그들의 세력은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

은혜 속에서 동행할 때 ,
점차 인도를 받게 되며
가는 길을 알게 됩니다
첫 단추는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드리는 것이고 ,
믿음으로 나갈 때 ,
댓가도 치르게 될 것을 생각하여야 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삶의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________________
고후 4:4)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골 2:14)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 2:15)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성령님 그리고 순종

하나님께 목말라 있어야 하며 ,
그 분이 함께 하시면 ,
모든 것은 달라 보이게 됩니다 .
환경이 변화 되었다기 보다는 ,
자신에 먼저 변화가 먼저 생기고 ,
완전히 맡기면 점차 느끼게 되며 ,
인도를 받게 됩니다 .

순종은 나의 결정으로 하게 되겠지만 ,
그분은 동기를 주시고 ,
그렇게 만들어 가도록 도와 주십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게 되고 ,
점차 말씀에 순종하게 되는 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

양심에 민감하여 지며 ,
주님의 관점에서 보게 되고 ,
나를 찾았다고 생각할 때 ,
자신은 이미 많이 변화 되어 있고 ,
만족하게 됩니다

단지 행복하여 지기를 원한다면 ,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는 어렵습니다 .
고난은 분명히 따릅니다 .


댓가를 치를 마음이 없으면
순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님은 나 편하라고 십자가에 매달리신것이 아니고 ,
고난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



하나님이 처음이 아니라면 ,
맡길수는 없고 ,
더 중요한것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
그분의 원하시는 것은 중요치 않게 되고 ,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의심으로 죽게 됩니다 .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고 ,
그 분안에서 모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주님이 안에 계시면 ,
필요 없는것은 대담하게 버려야 합니다 .




성령님은 억주로 강요하시지는 않지만 ,믿음으로 결정은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