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5일 토요일

영안이 열리면 ( 4 )

1 고난을 보는 눈 .

사람들이 고난을 받을때 ,
주님의 뜻이 이루어져 가거나 ,
반대로
죄 때문에 나올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을 보게 되고 ,

사탄의 계략이나 ,
피할수 있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됩니다
( 저는 아직 약간만 아는 정도입니다
다만 , 많은 분 들이 주님의 뜻보다는
빨리 해결되기를 원하시고 ,
인내를 갖기를 힘들어 하는 면은 있습니다 . )


2. 위험성 과 축복을 얻게 되는 것을 아는 눈

사람마다 약한 면과 강점이 틀리듯이 ,
문제점에 봉착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공통적인 것도 있지만 ,
다른 면이 있고 ,
사탄은 연약한 부분으로 , 취약한 순간에 침략을 합니다 .


주님이 주신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예상외로 많은 것은
세상에서 나 만을 보기 때문이고 ,
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하고 ,
그 분의 때에 알게 되지만
믿음으로 결정을 해야 할 순간 이 있습니다

세상의 것에 눈을 맞추면 ,
알기가 힘들어 지고 ,
영적 전쟁에서 계략에 속게 됩니다


3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감정에 이끌릴수록 , 혼란스럽게 되지만 ,
믿음 속에서 , 그 분만을 의지할 때 저절로 알게 됩니다

비가 오기 전에 먹구름이 하늘에 가득하여도 ,
오래 못갈 것을 아는 것처럼 ,

어려워 보이는 문제가 쉽게 끝날 것을 보게 되고 ,
두려움보다는 평강 속에서 자신감을 갖는 것은 ,
그 분에게 모든것을 맡길때
믿음으로 보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

반대로
쉬워 보이는 문제가 오래 갈수도 있으며,
때로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약간 감지하며 부분적으로 볼수 있는 정도입니다 )



4 지옥과 천국을 보게 됩니다 .
성령님의 도움으로 볼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집중해서 약간 볼 수 있지만 ,
턱 없이 부족하여 자신이 없기에 ,
카테고리를 삭제 하였습니다 .


주님의 사랑을 감지하고 느낄 때면 ,
누구라도 그 자리에서 흐느끼게 됩니다 .

천국을 실질적으로 느낄수록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사라지게 되는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알고 (주님을 만나고 싶어하는것을 ),
속하여 있는 것을 알며 ( 나를 알게 될수록 )
가는 길을 알게 됩니다 . ( 내가 가야 될길을 )



5 마귀의 책략 / 주님의 약속

사람들을 향한 영적 공격을 볼수 있게 되고 ,
오랫동안 묶여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사고에 영향을 주고 ,
믿음으로 걷는 것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게 되고
오래전에 상처나 사건을 통하여 침범한 경우를 성령님은 가르쳐 주십니다

인식을 못하지만 ,행동은 따라가게 되며
오래된 습관이 되어 있으면 진이 쳐져 있습니다 .

때로 심한 경우는 거리에서 사람들을 볼때 보입니다 .


6 성령님의 임하심

기도를 한 후에 성령님이 임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육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보입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아직도 약간 알 뿐입니다 )
기도를 받은 후에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


오래전 예언자들끼리 모여서
중보기도를 정기적으로 한적이 있었습니다 .
한 형제님께서 성령님의 감동으로
갑자기 한국말로 기도하라고 하셨고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아무도 이해 못할 것을 알기에 ,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하는 순간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시는 것을 느꼈고 ,
그 형제님을 포함 다른 사람들도 영안으로 보았습니다 .
( 그 당시 전혀 몰랐던 저를 향한 주님의 뜻을 깨달았습니다 )




해외의 유명 집회에서 성령님이 운행하실 때 ,
그 부분 에 앉아있던 사람들 중에 ,
느끼거나
마귀에 걸렸던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고통스러워하거나
병이 치유됩니다 .
사역자는 성령님이 어떻게 운행하시는 것을 알고 ,
기도를 계속 합니다 .

꼭 불이 이곳에서 저곳으로 번져 가는 것 같다고 말씀 하십니다

영적 전쟁 중에서 (31 ) :영적 문제/ 사탄이 노리는 것은 그것입니다

a)
하나님 외에 것을
의지하는 것이 주가 된다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기 힘들게 됩니다 .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 부분에서 ,
영적으로 침략을 받습니다

주님을 신뢰하기 보다는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


주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더 가까이 오시기를 바랍니다


무의식 에서 라도
주님 보다 중요시 여기던 것이 ,
발목을 잡을 때가 많게 됩니다 .
주님은 그 부분을 시험 하십니다 .

믿음으로 그 분의 뜻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




b)
세상만 보고 산다면
나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
나를 만드신 분을 만나야
갈 길을 알게 됩니다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믿음은
사탄의 유혹으로
합리화 하게 만들 때 나타나고 ,
*약한 면에서 시작 됩니다


기독교인이 보이는 것으로 산다면
진리에 관심이 없게 되고
보이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기는 힘듭니다 .






c)
영적 전쟁은 생각에서 시작되고 ,
하나님의 뜻과 다른 것을 ,
받아들이면
안 보이는 곳에서 반응하지만 ,
결과는 점차 나타나게 됩니다 .
성령님의 흐르심을 방해 하고 ,
내면의 사고나 정서에 영향을 줍니다 .

처음에는 느끼지 못할수 있어도 ,
점차 컨트롤 당하게 됩니다 .
너무 늦으면 ,
본인의 힘 만으로는 어려운 면이 있게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



성경을 알려면 ,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
열매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
진리를 사랑하기에 진실 되게 됩니다 .
위선의 열매가 나올 수는 없게 됩니다 .


주님의 뜻보다
나에게 원하는 것을 위하여 산다면 ,
주님보다 돈을 사랑할 수 뿐이 없고 ,
자유롭기는 힘듭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
주님 앞에 나를 보인다면 ,
나는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릴것을
결정을 해야 합니다 .



하지만 못하게 됩니다
불안감 때문입니다 .




돈을 의지하면서
동시에 주님을 의지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 사이에는 두려움이 있고,
믿음을 밀어 냅니다



결국 나는 믿음이 없습니다 .
주님을 진실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면
나가 아닌 나로 살아가게 됩니다 .



돈 과 하나님 사이에서 결정을 못하는 이유는 ,
내가 안하는 것이 아니라 ,
영적으로 영향을 받으면 ,
무의식적으로 원하지 않게 됩니다 .


언젠가는 하겠지 라는 속삭임은 ,
속임수이고 ,더욱 어려워집니다 .



*지금 결정을 하지 않으면 ,
평생 자유롭지 못합니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그것입니다




믿음 (17 )오늘 하루도 너무 지치셨겠지만 , 아무것도 그분으로부터 안 받은 것 같지만 ,

a)
오늘 하루도
너무 지치셨겠지만 ,
아무것도 그분으로부터
안 받은 것 같지만 ,

신뢰를 하시면 ,
주님의 시간은 다를 수 있어도 ,
틀린 적이 없고 ,

믿음으로
이루어 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목적이 그분을 위하여 살아 갈 때 ,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나의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
그 분과 연합되어야 합니다 .

지금 힘들어 하는 것을 ,
맡기셔야 합니다 .

내가 다 들고 가면 ,
십자가의 능력은 나타나기 힘듭니다 .

그것이 믿음입니다 .

그 분의 사랑은 언제나 놀랍습니다.


b)기도
우리는 문제를 풀어 주기를 원하고 ,
주님은 우리가 바뀌시기를 바랍니다 .

빨리 응답을 받고 싶어 하지만 ,
주님은 신뢰하시기를 원하며 ,
그때 ,
나의 문제는 하나님의 문제가 됩니다 .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
그 분의 뜻대로 인도하려 하지만 ,
문제를 풀기 위하여 ,
기도를 도구로 이용한다면 ,
믿음보다 불안이 생깁니다



그 분을 신뢰하면 ,평강과 기쁨이 생깁니다 .



c)
중요시 여기는 것에 따라
나의 기분이 틀리다면 ,
믿음으로 살기는 어렵습니다 .
신뢰하기 어렵기에 ,
현실 앞에서 , 염려로 인한
두려움에서 벗어 날 수 가 없습니다 .

믿음으로 걷지 못하면 ,
하나님의 관점을 잃어 버리게 되며 ,
생각을 할수록 혼란스럽게 되고 ,
나의 생각이 나를 보여 주기에 ,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



내가 모든 것을 완벽히 할수록

은혜는 그 분에게서 오는 것이고 ,
멀어집니다 .


다윗이 주님을 의지 하지 않고 ,
골리앗과 싸운것이 아니며 ,
모세가 본인 힘으로 홍해를 가른것이 아닙니다 .



주님을 신뢰 못하면 ,
본인 힘으로 노력하게 됩니다 .
불안감 때문이고 ,
믿음은 약하여 집니다


기적은 나의 노력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그 분을 의지 할 때 생깁니다 .
더 이상 나는 할수 없다 생각 될 때 ,
그러나
그 분을 신뢰할 때 생깁니다



그 분만을 보고 ,
주님과의 관계에서 신뢰감을 찾을때 ,
넘치는 평강속에서 확신을 갖게 됩니다

기독교인이 사탄에 쉽게 당하는 영적 문제 ( 5 )

소중히 여기는 것에 ,
걱정을 하기 마련이고 ,
주님보다 중요히 여기면 ,
은혜 밖에서
영적 공격으로 침략을 받게 됩니다 .




자식 , 나 , 돈 , 등 이고 ,
기도를 할수록 , 오히려 막히는것은 ,
두려움 때문입니다 .


두려움은
영적 전쟁으로 이어지기에 ,
안하려고 노력해도 ,
오히려 나를 괴롭힙니다 .

그리고 현실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마음으로 받아들이었기에 ,
현상으로 생긴 것입니다 .
이 부분은 단순한 걱정과는 다릅니다 .

시간은 해결을 못 줍니다 .
평생 갈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영적 문제이고 ,
컨트롤 당하게 됩니다 .

부분만 주님이면 나의 주님이 아니십니다


오직 이길 수 있는 것은 ,
믿음으로 나아갈 때 바뀌게 됩니다

환경을 바꾸는것 , 생각을 안하려는것 만 으로는
못 물리칩니다 .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믿음은
지식이 아니라 성령님으로부터 오는것 입니다 .
내가 믿으려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믿음이 있으면 ,주님을 신뢰 할수 있습니다 .

2)성경 말씀으로 물리치시면 ,

3) 두려운 느낌은 사라집니다 .
시 34: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4) 그분의 임재 안에서 거하실수 있습니다 .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

믿음 (16 ): 세상과 믿음

남을 위하여 기도를 안하면서 ,
인류를 구할 것을 생각한다면 ,
자신을 모를 확률이 높고 ,

진짜 소망을 위하여 ,
믿음은 행동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


세상이 나의 안에 있으면서 ,
그 분과 교제하려 하면 ,
거리가 생기게 됩니다 .


주님을 만나려면 합당한 옷을 입어야 하고 ,
하나님을 위하여 살려면 ,
동행하여야 합니다 .



믿음은
확신으로 대담 하게 합니다


보이는 세상이 나의 안에서 ,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하고 ,
불평하게 하지만 ,
주님은
안보이는 믿음으로 걸을때
감사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


교회를 다니는 이유만으로 사람이 ,
주님을 닮을수는 없지만 ,

세상의 신은
무감각하게 하고,


고난 없는 길을 원할수록 ,
퇴색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계속 깨뜨리시고 ,
믿음을 키우시며 , 영광을 받으십니다 .

세우시기 전에 ,
안에서 일하시고 ,
우리를 먼저 바꾸시길 원하십니다 .



세상의 탐욕은 모두를 피해 입게 하지만 ,
그 분의 은혜는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문제를 넘고 ,

하나님과 관계를 통하여 그 분뜻대로
만들어져 갑니다 .


세상에서의 성공 보다 ,
주님만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그 분을 갈망하는 마음은 ,
세상의 편안함 을 넘어서게 됩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

세상과 믿음

안 믿을 때는 내가 주님을 믿기로 하였다고 하지만 ,
믿은 후에는 선택받은 것을 알게 됩니다 .

안 믿는 사람들은 보고 이해하고 믿지만
우리는 믿을 때 보게 됩니다 .

이세상의 계획과 다른것은 ,
믿음은 비젼을 보게 하고 ,
머리에서 나온것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서 온것입니다 .


모든 것이 주님과 함께하면 가능하고 ,
그것은 믿음을 통하여 가능하며 ,
나를 보호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믿음 입니다 .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을 수는 있지만 ,
모두가 믿음을 갖을수는 없고 ,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되며 ,
모든 사람이 교회는 갈수 있어도 ,
천국은 믿음으로 가게 됩니다



믿음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에
세상과 다르게 느껴지고 ,
육적인 사람들은 이해할 수가 없기에 ,
이상하게 보입니다 .



믿음만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연결시켜주고 ,
확신과 기쁨을 줍니다 .
그것은 세상 사람들처럼
내가 갖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고 ,
저절로 믿게 됩니다 .



보이는 것은 안보이는 것으로 만들어 졌고 ,
그 분은 모든 것을 이미 이루셨으며,
믿음대로 됩니다 .



기독교인이 잘 속는 (4 ) : 생각속의 속임수

a)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를 통하여 ,
자손을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번성하게 하신다 약속 하시고 ,

갑자기 제물로 바치라 말하십니다.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고 ,

*만약 하나님이 아니면 ,
어떡하나 하는 생각을 하였더라면 ,

분석 ,이해하였다면
걱정은 두려움이 되고 ,

오래 생각 하였다면 ,
혼란만 남게 됩니다

영적으로 속박하게 되며 ,
공포로 가둡니다

그 분을 완전히 신뢰할 때만
믿음으로 시험을 통과 할수 있습니다 .
(히 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b)
베드로는 수제자였지만 ,
3번이나 주님을 부인하였고 ,
그 상황에 부닥치면 우리는
사탄의 참소에 빠지기 쉽게 됩니다 .

처한 환경과 ,느낌만을 집중하게 함으로서 ,
스스로 생각 속에서 참소하게 만들고 ,
주님을 보지 못할수록 얽매이게 되며 ,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

후회가 아니라 회개이고 ,
느낌이 아니라 믿음이며 ,
처한 환경이 아니라 , 은혜입니다 .

주님의 사랑은 생각할수
없을 정도로 크지만
두려움은 보지를 못하게 하고 ,
믿음은 사라 집니다 .

주님 안에서
정죄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
롬 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분의 사랑은 나의 문제보다 크십니다 .
(롬 8:39)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주님은
베드로가 3번 부인하실줄 알았지만 ,
그가 부인을 하는것을
안하게 하신것이 아니라 ,
믿음을 지켜 주셨습니다 .(눅22:31-34)





c)
원하는 결과가 빨리 안 나올 때 ,
기도를 포기하고
영적으로 내려가면 세상에 눈이 가게 됩니다
성경에 관심이 없어지고 ,
옛날버릇은 나오게 됩니다 .


기도를 통하여 내가 원하는 것을 찾는다면 ,
인내하기는 어렵습니다 .
고난도 그 분의 계획 속에 있고 ,
그 분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에 맞추어야 합니다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은 나의 안에서 일하시고 ,
감사와 기쁨은 생기며 ,
은혜로 나는 변화되어가고 ,
그 분의 원하시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
나를 알게 되고 , 가는 길을 확신하게 됩니다


오히려 그 분이 침묵하시는 것이 ,
응답일 때가 많습니다 .
그 분의 계획은 멈추어진 것이 아니라
진행되어 가고 있고
믿음이 있으면 ,
모든 것을 이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

믿음 ( 15 ) 주님의 뜻을 이루려면 ? 어떻게 ?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살아계신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면
비전을 우리 마음 안에 품게 됩니다 .

그러나 내가 원하는 대로 갖는다면 ,
야망이고

가장 큰 위험성은 하나님의 뜻과 방향과
틀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믿음으로 비전에 대한 소망을 현재
갖고 기다리게 됩니다 .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조심할 점은 세상에 눈길을 너무 주면 ,
믿음의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


거기에 *모든 노력을 맞춰야 합니다 .

그러면 예상을 못한 방법으로
주님의 은혜로
그분의 시간에 점차 이루어 집니다 .

다윗이 돌 팔 메질로 사냥을 하던 것은 ,
골리앗을 넘어뜨리는 계기가 되었고
그 사이에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의 믿음에 방해 되는
남들이 다 원하는 사울왕의 투구가 필요치 않았고 ,
오히려 입었으면 크게 방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



요셉이 간수 집에서 집안일을 돌보던것은 ,
국가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


그가 비전을 잃고 ,
이집트 정서를 따르었으면 ,
거기에는 문제가 생겼을 것입니다 .



믿음으로 세상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갈 때 ,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



우리가 필요한 것을 바로 못 받더라도
그를 신뢰하기에 믿는다면 ,
이뤄질 것을 확신하기에
관두거나 ,포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


방향과 목적이 틀리면 ,
아무리 노력하여도 충분치 않습니다 .

누구나 성공하고 싶지만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이루어집니다 .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분께 신실하다면 ,이루어집니다.


분명한 것은 주님은 언제나 같으십니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______________________
남과 비교하여 ,
불안하기에 , 내가 원하는 대로 갈 때 ,
나에게 가장 좋은 계획은 틀어지게 됩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을 더 가지려 할때 ,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가 없습니다 ,



누구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통과해야 하고 ,
간단한 이유는 ,
나를 의지하지 않고 , 오직 주님을 의지 하게
하기 위하여서입니다 .


인내의 문제이고 ,
성장하시길 원하십니다 .


바울이 크게 쓰임 받은 것은 ,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
주님의 뜻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이 주님의 뜻과 맞을때 ,
동행할 수 있고 ,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주님의 일이 성취 되어 가는 것을 기뻐할 때 ,
성령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


나의 힘만으로는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
스스로 겸손 하여 질때 ,
그 분의 은혜로 일을 성취 시키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