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9일 토요일

기도 ( 2 )

나의 의로움을 갖고 기도를 할수록 ,
겸손하기도 어렵고 ,
그 분의 의를 모르게 됩니다
지식이 아니라 , 마음이 열려 있을때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게 됩니다




솔직하고 진실 되게 마음에 있는 것을
말씀 하는 것이 ,미사용어 보다 낫고 ,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 할 때 친밀감은 멀어지게 됩니다 .


하나님 앞에 아이처럼 열성을 갖고 ,
순수하게 솔직하게 단순하게 말씀을 드리고 ,
해결할수 없는문제를 오래 생각지 마시고 ,
맡기는것이 일반적으로 낫습니다 .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려면 ,
나의 노력이 아니라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노력만으로 자아가 죽는 것이 아니라 ,
그 분의 은혜로 점차 이루어 지는것이고 ,
하나가 되어 갈수록 바뀌게 되며
친밀할수록 ,
기도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저절로 알게 됩니다 .







많은 무분별한 지식이 오히려 기도를 방해 하고 ,
너무 바쁘면 신앙생활에 문제가 생기고 ,
기도에 영향을 줍니다 .



.하나님 을 사랑하고 ,
그 분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찾으시지만 ,
원하는 것 만을 보고 ,의심을 갖으면 ,
믿음으로 이루어지기는 힘듭니다 .


그 분을 사랑하기에 만나는 것이지
무엇을 바래서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음성이 감정 때문에 혼란스러우시다면 ,


1. 본인의 센스, 감각을 믿으십시오 .

2.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 일수록 짧게 생각 하십시오 .
오래 생각할수록 자신이 없어 집니다 .

3. 보통 처음 것이 맞습니다.
사람들이 감정에 속는 경향이 있습니다 .

4.사상 , 생각, 감정적 약점 , 성격 , 성향 등
중요시 여기는 것과 민감한 문제에 많습니다 .
같은 상황에서 패턴으로 계속 속는 다면 ,
아주 조심하여야 하고 , 사고가 필요합니다

5
만약 어딘가 안 맞는 느낌이라던가 ,
압박이 온다면 ,
하나님으로 부터 온것이 아닐 공산이 큽니다 .
하나님 음성은 우리를 억압하지 않고 ,
확신이 옵니다 .




6.확실한 것 만 받아들이시고 ,
점차 음성을 듣는 센스를 다시 만들어 가시면 됩니다







7 . 어떤 유명한 예언가가 본인에게 메시지를 주었는데 ,
본인이 받은 믿음과 틀리다면 ,
저의 의견으로는
a) 확실할 때까지 기도하여 보지만 ,
b) 본인이 맞을 확률이 더 높고 ,
c) 믿음 따라 행하셔야 합니다
d) 결국 주님과 우리 자신의 관계입니다 .





8. 다른 음성이 맞더라도 하나님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평상시 하나님 음성을 자주 들어본 사람은 압니다 .
(예 : 어머니 음성처럼 압니다 )
요 10:27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9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
제일 분별하기 쉽게 듣는 방법입니다 .


하나님과 매일 연합하며 ,
동행하려는 것에 맞추려면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사는 이유가 되어야 하고 ,
나를 순종으로 드리는 기도이어야 합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
기대는 응답을 안하시지만
믿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
기대는 환상을 주지만 ,
소망은 믿음으로 이루어 집니다 .

안 이루어지면 , 낙심하고 실망하기 보다는 ,
그 안에서 , 주님의 뜻을 찾고 믿으면 ,
계획안에 있게 됩니다 .

만약 결혼 상대자를 찾으려 하지만 ,
말씀이 없으시다면 , 계획을 갖고
찾으신 다음 ,물어 보시면 , 믿음을 주실수 있습니다 .
아무것도 안하고 , 기도만 하는 것 보다 낫습니다 .

기도에 대하여 , 응답을 안하시고 ,
또는 다른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
시간은 없고 , 어떻게 할 줄 모르신다면 ,

a) 날짜를 정하시고 ,
b) 그때 까지 주님께 다시 기도하시고 ,
c) 응답이 없으시면 ,
d) 어떻게 행할 바를 솔직히 말씀 드리시고 ,
e) 잘못 가면 바로 인도하여 달라고 말씀 하시고 ,
f) 본인의 믿음대로 행하시는 것이 옳다 믿습니다
g) 만약 믿음도 없으면 , 사고로 행하십시오 .
사고도 주님이 주신것입니다
h) 큰 틀에서는 주님의 은혜아래 있게 되고 ,
그분 뜻대로 결국 가게 됩니다 .
i) 중요한 것은 얼마나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하시는 것입니다 .

결정하기전 기도를 하면
큰 그림에서 그 분의 계획대로 가게 되고 ,
잘못을 하였을 때 망설이지 말고 ,
*바로 회개를 하면 ,은혜 안에 있게 됩니다

죄성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고,
자유의지는 성령님이나
사탄이 마음대로 하지는 못합니다 .

인간의 죄성은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였고 ,
나를 찾게 되며 ,주님을 의지하지 않게 됩니다 .

사탄이 유혹을 하면 ,
세상을 따르게 되고 ,
그 분을 수단으로 나의 것을 이루려 하게 되며 ,


자신의 목숨을 버리고 주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 ,
나를 위하여 주님이 무엇을 하여 주시기를 원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마음이 굳었기에 ,말씀이 믿음으로 될 수가 없었고 ,
하나님을 경외하기 보다는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계속 시험하였기에 ,
불평과 낙심 속에서 삶이 불만족 스럽고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


(히 3: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마음이 무감각하고 , 굳어져 있기에 ,
고집불통이 되고
누가 뭐라 하여도 대화가 안 됩니다


생각하는 대로 마음은 따라가고 행동하게 되기에 ,
생각하는 사람 이상은 될 수가 없습니다 .

(히 3: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들 이야기가 아니라 ,
믿는 사람에게( *형제들아 ) *떨어질까 조심하라 하였습니다 .


마음이 굳어서 ,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
기도를 수단으로 이용하면 , 미혹의 영을 불러 들이고 ,
영적으로 먼저 광야에 있게 됩니다 .


주님은 내가 편하라고 돌아가시지 않았습니다 .

(히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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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사람들을 어떻게 괴롭히는 것을 보려면 ,
현실의 문제 때문에 보지를 못하고 ,
주님은 먼저 영적 문제를 풀어 주시고 ,
현실적 문제를 풀어 주시기를 원하실 때가 많지만 ,
무의식으로라도 , 그 분을 수단으로 이용한다면 ,
뜻을 알기는 어렵고 ,
영적으로 약한 부분은 더욱 힘들게 되며 ,
가끔 육적으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은혜는 그 분의 뜻을 따를때 ,
나타나고 , 그 분의 음성을 듣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
동행할 때이며 , 평안 속에서 듣고 ,
내가 원하는 것은 그 분에게 맡겨져야 합니다 .
문제보다 그 분을 사랑하고 ,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나타나십니다 .

영적 관점

나의 관점으로 보는 것은 가치관에서 나온 것이고 ,
그것은 보는 것을 한정되게 만들며 ,
보이는 사실로( fact ) 하여금
영원 불변한 진리(truth )를 보지 못하고 ,
믿으려 하여도 , 믿기도 어렵게 합니다 .


믿음을 갖을때 , 가치관은 변하고 ,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때 , 그 분의 뜻을 알게 되고 ,
보이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을 알고 ,
믿음으로 나아가게 되며 ,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만들어짐을 알게 되며 ( 1 ) ,
현실을 보는 내가 바뀔때 ,
그 분의 은혜속에서 ,
현실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
동행하실 때 보이지 않는 길로
인도하여주셔서 보이던 것이 열리게 됩니다 .

고전 2: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뱀이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는다는 말 중에서
영적으로 죽는 것은 말을 안 하였고 ,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던
아담은 영적으로 죽게 되고 ,

인류에 원죄로 내려오게 되며 ,
베드로가 주님을 생각하여 인간적으로 말하였지만 ,
사탄아 물러가라 하신 것은 ,
주님의 뜻을 따르려는 것을 막기 때문이었고 ,


이스라엘 정탐꾼들이 부정적 시각을 드러내고 ,
현실을 볼수 뿐이 없는 것은 ,
거짓말이 아니지만 , 믿음에 서지 못하였기에 ,
광야에서 죽음을 갖게 되었고


사도들 조차 파도가 크게 칠 때
주님이 배 안에서
주무신다고 생각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고 ,
현실이며 , 두려움을 느끼게 만들지만 ,
그분이 언제나 보호하시는 것을 아는 것은
믿음이고 ,
부르시면 배 밖으로라도 나갈 수 있지만
물위로 걷는 것은
나의 힘이 아니라 그분의 능력입니다 .


이브의 원죄 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순수한 믿음 안에서 그 분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


____________
1)
히 11: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기도

나의 영과 주님의 영이 만났을때 ,
그분의 사랑하는 마음과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만나게 되고 ,

주님을 향한 사랑을 마음으로 부터 나타낼때 ,

놀라운 사랑을 느끼며 ,알게 되어가고 ,
점차 그분의 뜻을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1)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
2)하나님께 마음을 열으시고
3) 받을 준비를 하시며
4) 하나님을 알고자 하시면
5) 믿음이 올것입니다
6) 그리고 하나님은 말하실 것입니다 .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출처 : Derek Prince 설교중 에서)





환경과 상관없이 ,
그 분께 신뢰하고 , 맡길 때
나의 힘으로가 아니라 ,
놀라운 확신과 평안이 지배하기 시작하며 ,
믿는 것이 이루어 질것을 알게 됩니다 .
이 당시
저는 누가 무어라 하여도
*믿는 대로 갑니다 .


기도를 드릴 때 무언가
나의 생각밖에 것을 말씀 드리게 되며 ,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연결될 때가 많습니다 .
때로 계속 그 말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던지 ,
아니면 기도드릴 때 나오게 됩니다 .



그 분이 말씀하시는 것 외에 것을
지나치게 알려고 할수록 ,
성령님을 압박하게되고 ,
믿음에서 벗어나 ,
잘못 이해하거나 ,관계에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
성령님은 민감합니다 .
임하시는 대로 , 따라가며 ,
맡기고 , 은혜 속에 있으면 ,
모든 것을 잊게 되고 ,
그 분은 점차 더 나타나시며 ,
하나가 되어 갑니다 .






기도할 때 ,
여러 가지 유혹이 온다면 주님에게 집중하면
그 분의 은혜 안에서 해결되고 ,
집중을 잘 못하면
나의 힘이 아니라, 성령님께 맡기고 의지하면 ,
집중력이 점차 강하여지며,
도저히 집중을 못할 정도로 계속 잡념이 떠오른다면 ,
영적인 것을 성령님의 힘으로 대적하면 ,
평안과 함께 집중하게 됩니다 .


영적으로 공격을 받으면 ,그 분에게 가면 능력이 임하시고 ,
그것으로 물리치며 , 나의 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며 ,
상황은 바뀝니다 .

현실적으로 대안이 안설 때가 있고 ,
기도를 하면 , 응답을 안하시지만 ,
그것이 그분의 뜻인 줄 알게 되며 ,
잠잠히 그분만 바라보고 기다릴 수 있는 것은 ,
나의 믿음 때문이 아니라 ,
성령님으로부터 온 믿음 때문이고
불확실한 경우는 다시 주님에게 맡기면 ,
믿음은 더욱 강하여 집니다 .

솔직하고 진실되게
마음에 있는 말을 드리는것이 중요합니다 .


언제나 그 분을 찾고 , 의지하고 , 뜻을 알려고 할때 ,
친밀하여 지고 , 분명히 스스로 알게 되며 ,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




주님의 관점에서 보며 , 뜻을 알려 할때
생각지 못한곳에서 길은 열리거나 ,그곳으로 갈수뿐이 없게 인도하시며 ,
자신은 알게 됩니다 .



주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지만 ,
육적인 기독교인이 될수록 ,
하나님과 거리가 생기고 ,
형식을 따라갈수록 ,
죄성은 강하여 집니다 .
모세나 바울처럼 직접 만나고 ,
내면의 경험을 갖으며 동행하고 , 친밀하려면 ,
인도하실 주님에게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부분을 완전히 드리고 ,
그 분이 주가 되셔야 합니다 .



(롬 2:28)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롬 2:29)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2016년 7월 1일 금요일

오직 그분만을 신뢰할 때 ,

사역의 방향이 하나님께 영광을 향하여도 ,
나의 자아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라면 ,
믿음으로 걸을 수는 없고 ,
행복은 순간적으로 갖을수 있지만
성령님으로부터 온 기쁨은
나에게 속하지 않으며 ,
스스로 의로워지게 될 때면 ,
그 분에게 충실하기는 어려우며 ,
육적으로 살 때
사실을 통하여, 변하지 않는 진리를 보지 못하게 되고 ,
영원한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


오직 그분만을 신뢰할 때 ,
상황에 상관없이 그 분에게 속한 것을 알게 되고 ,
그 분의 관점에서 볼 때 , 나를 알게 되며 ,
그 분의 사랑 안에서 외롭지 않게 됩니다


기준은 나를 위하여 사는 것과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에서 갈리고 ,
몰랐던 나를 알 때 세상은 다르게 보이며 ,
연약함을 인정할 때 그분은 움직이기 시작하고 ,
나를 덜 사랑하게 될 때 ,
그 분 앞에 겸손하여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

고난 속에 그 분만을 보고 걸을 때 ,
변하여 버린 자신을 알게 되고 ,
그 분의 목적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13): 세상속에 있는 기독교 인들

Q성경책을 읽는데 , 삶이 틀린 기독교인들을 보면서 ,
왜그런가요 ?

나에게 관심이 없다 . 세상에 있다


Q그분들이 당신에 대하여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들의 생각 안에서만 생각한다.


Q가장 실수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의 생각대로 될 것이라 믿는다



Q그렇지만 성경을 읽지 않습니까 ?
그들의 원하는 대로 읽고 해석한다



Q 문제는 무엇인가요 ?
몸과 혼과 영이 세상에 빠져 있다


Q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먹고 사는 문제 때문이다



_____________

그들은 돌아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길을 잃게 될것이다

(주님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





b)고통스러운 순간


Q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
너희를 보고 있다


Q 왜 가만 있으십니까 ?
나의 때에 너희를 도우리라


Q너무 힘듭니다
나를 의지하라 .
길을 열어주고 , 나의 사랑을 나타내리라



Q우리가 무엇을 모릅니까 ?
속고있다


Q 무엇에 속고 있나요 ?
스스로 만들어 놓은 것에서 ,
걱정 염려 하고
갈망한다 ( 주님을 따르기 보다는 )



Q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
나를 보고 향해 걸어야 한다


____________
이렇게 음성을 듣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
또는 다른 이유 등으로 틀릴 수가 있으니
분별하고 참조만 하시면 됩니다.

불안감

(욥 3: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욥 3: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걱정은 할수록 현실처럼 느껴지게 되고 ,
주님을 신뢰 못하게 하며 ,
가능성을 잠식 시키고 ,
조정하기 시작 합니다 .



문제를 주님의 뜻보다 생각할수록 ,
혼란에 빠지게 되지만 ,
간단하게 믿고 나서
평안과 확신이 생기면 ,
믿음으로 걸을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주신것이고
뜻은 , 불안감이 아니라 은혜 안에서 발견됩니다





내 힘으로 통제하고 처리하려 할수록 ,
성령님의 인도를 못 받고 ,
좋은 계획으로 시작하여도 ,
길을 잃게 되는 것은,



불안감으로 서둘러서
그 분의 뜻은 중요하지 않으며
믿음보다는 , 전부 알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계획을 어긋나게 하는것은 ,
아무도 못하지만 ,
포기할 때 그분의 뜻을 이룰 수 없게 되며 ,
사탄은 그것을 노리기에 ,
주님으로부터 떨어지게 연약함을 통하여
불안감을 주고 ,
좌절하게 인도하고 , 부족함을 정죄합니다


하나님은 그 중에 계시며
문을 열어주시고 ,

믿음을 잃을 수는 있지만 ,
그 분은 능력을 잃을 수 없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

불안을 이길수 있는 능력은 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