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세계적으로 ,
예정설을 믿는 분들이
자유의지 설 보다 더 많고 ,
학자 분들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
일반적으로 교단에 따라 다르며 ,
성령운동하는 교단은
자유의지를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
예정설을 주장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
약간의 다른의견이 있고
자유의지 설 이든지 예정설이든지 ,
이론은 수정되어 갈수 있겠지만
구원에 대한 정확한 답은
오직 주님만 아실 수 있습니다
만약 믿음이 아니라 ,
단순히 주님을 지식적으로 인식한 것이라면 ,
안 믿는 사람도 할 수 있는 것이고 ,
거듭난 것이 아니라
모태신앙만 의지하였다면 ,
교회만 가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한다면 ,
신중하게 생각하여 볼 필요는 있습니다 .
모태신앙은 구원을 보장을 못하며 ,
성경적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
외국 신학교나 목사님들 설교 중에도 없고 ,
영어에는 그런 단어가 없습니다 .
성령의 열매는 전혀 안 나타나는데 ,
예수님의 피를 모욕하지 말라고 하면서 ,
방탕한 생활 속에서
십자가를 편안대로 해석하는 것은 ,
구원의 문제를 떠나 ,
하나님 나라 밖에서 있을 때 가능합니다 .
저는 구원에 대하여
어느 것이 맞다 단정 지어
말할 자격이 없지만 ,
조금 더 신중할 필요는 있다 생각합니다.
제주도 가는 비행기가
추락할 확률이 5% 만 되어도
아무도 타지 않겠지만 ,
가족이나 자신이 원치 않는 곳으로
가는 위험성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은
영적으로 세상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
실컷 즐기다가 죽기 전에 믿으면 ,
된다는 분들도 있지만 ,
믿음은 나의 마음대로 원하는 때 갖는 것이 아닙니다 .
믿고 싶어도 안 믿어지는 경우도 있기에,
끊임없는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
언젠가 누구나 하나님을 만나게 되며 ,
그분은 ,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_________
제가 감히 다른 분의 구원에 대하여 말할수 있다
생각지는 않지만 ,
( 교회 목사님에게 상담하시는 것이 옳다 생각하지만 )
신중할 필요는 있다 생각하여 글을 올리며 ,
논쟁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2017년 1월 13일 금요일
영적경험 : 세상속에서 주님을 의지할 때 .
잠 16:3)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오래전부터 결정하기 전에 기도를 하였기에 ,
언젠가부터 인가 기억은 안 나지만 ,
판단을 못 내릴 때면 ,주님께 맡겼습니다 .
주님을 의지할 때 ,
점차 정확한 판단을 내렸고 ,
진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영과 연합하여 ,
그 안에서 볼 때 평강이 생겼으며 ,
지배하기 시작하고 ,
미처 보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고 ,
인도 하여 주셨고
보이는 환경은 막혀 있지만 ,
막상 순종하여 갈 때 ,
점차 열렸고 ,
믿음으로 걸을때
주님의 은혜로 다른 축복이 따랐습니다 .
시간이 갈수록 혼란 속에서도 , 보는 눈은 달라졌고 ,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은 물어 보지 않아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때로는 생각 속에서 말이 만들어 지거나
마음속에서 떠오르게 되거나 ,
다른 방법으로도 말을 하여 주셨습니다 .
잘못 판단하면 ,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하시며
방향을 가르쳐 주시고
또는 ,
막으시는 것을 몸으로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점점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 보게 되었습니다 .
평강 속에서 나의 실수를 보게 되었고 ,
성령님의 도움으로
어떻게 되어갈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점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맞아갖고 ,
미처 생각지 못하거나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어려 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실수도 많이 하였지만
그 분의 은혜는 실수를 하여도
좋게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내가 신뢰하려고 노력하였기 보다는 ,
주님의 은혜로 평강 속에서 신뢰하게 되었고 ,
내가 믿는 분에 대하여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여 보면 ,
오래전부터 그 분을 의지하여 왔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저의 힘으로 이겨내기 힘든 두려움 속에서 ,
그 분은 언제나 함께 하셨고 ,신실하셨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험은 사람마다 틀리기에 ,참고로만 하시고 ,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샬롬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오래전부터 결정하기 전에 기도를 하였기에 ,
언젠가부터 인가 기억은 안 나지만 ,
판단을 못 내릴 때면 ,주님께 맡겼습니다 .
주님을 의지할 때 ,
점차 정확한 판단을 내렸고 ,
진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영과 연합하여 ,
그 안에서 볼 때 평강이 생겼으며 ,
지배하기 시작하고 ,
미처 보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고 ,
인도 하여 주셨고
보이는 환경은 막혀 있지만 ,
막상 순종하여 갈 때 ,
점차 열렸고 ,
믿음으로 걸을때
주님의 은혜로 다른 축복이 따랐습니다 .
시간이 갈수록 혼란 속에서도 , 보는 눈은 달라졌고 ,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은 물어 보지 않아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때로는 생각 속에서 말이 만들어 지거나
마음속에서 떠오르게 되거나 ,
다른 방법으로도 말을 하여 주셨습니다 .
잘못 판단하면 ,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하시며
방향을 가르쳐 주시고
또는 ,
막으시는 것을 몸으로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점점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 보게 되었습니다 .
평강 속에서 나의 실수를 보게 되었고 ,
성령님의 도움으로
어떻게 되어갈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점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맞아갖고 ,
미처 생각지 못하거나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어려 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실수도 많이 하였지만
그 분의 은혜는 실수를 하여도
좋게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내가 신뢰하려고 노력하였기 보다는 ,
주님의 은혜로 평강 속에서 신뢰하게 되었고 ,
내가 믿는 분에 대하여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여 보면 ,
오래전부터 그 분을 의지하여 왔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저의 힘으로 이겨내기 힘든 두려움 속에서 ,
그 분은 언제나 함께 하셨고 ,신실하셨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험은 사람마다 틀리기에 ,참고로만 하시고 ,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샬롬
2017년 1월 10일 화요일
교회에서 흔한일 그러나 ,..
종교적인 사람일수록 죄인을 못참고 ,
영적인 사람일수록 ,
나만한 죄인은 없다고 합니다 .
예수님은 스스로 의인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구원하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
사람들 앞에서 성인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진심으로 따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 받은 사람들이 ,
같은 교인으로부터 상처를 받아서 ,
주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
영적전쟁에서 아군에게 ,예상치 못하게 당하면 ,
그만큼 상처가 되는 것도 없습니다 .
그곳은
감정으로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 ,
남의 약점을
사랑으로 덮어 주어야 합니다 .
주님은 죄인을 사랑하셨지만 ,
종교학자의 위선을 지적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랑에 마음을 두게 하고 ,
사탄은 문제에 눈을 두게 합니다
은혜는
스스로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멀어지지만 ,
연약함으로 인하여
그 분을 의지 할 때 받습니다 .
약한 자가 강한 자가 되는 것은 ,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사람일수록 ,
나만한 죄인은 없다고 합니다 .
예수님은 스스로 의인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구원하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
사람들 앞에서 성인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진심으로 따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 받은 사람들이 ,
같은 교인으로부터 상처를 받아서 ,
주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
영적전쟁에서 아군에게 ,예상치 못하게 당하면 ,
그만큼 상처가 되는 것도 없습니다 .
그곳은
감정으로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 ,
남의 약점을
사랑으로 덮어 주어야 합니다 .
주님은 죄인을 사랑하셨지만 ,
종교학자의 위선을 지적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랑에 마음을 두게 하고 ,
사탄은 문제에 눈을 두게 합니다
은혜는
스스로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멀어지지만 ,
연약함으로 인하여
그 분을 의지 할 때 받습니다 .
약한 자가 강한 자가 되는 것은 ,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2017년 1월 7일 토요일
영적경험 : 세상속에서 주님을 의지할 때
잠 16:3)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오래전부터 결정하기 전에 기도를 하였기에 ,
언젠가부터 인가 기억은 안 나지만 ,
판단을 못 내릴 때면 ,주님께 맡겼습니다 .
주님을 의지할 때 ,
점차 정확한 판단을 내렸고 ,
진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영과 연합하여 ,
그 안에서 볼 때 평강이 생겼으며 ,
지배하기 시작하고 ,
미처 보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고 ,
인도 하여 주셨고
보이는 환경은 막혀 있지만 ,
막상 순종하여 갈 때 ,
점차 열렸고 ,
믿음으로 걸을때
주님의 은혜로 다른 축복이 따랐습니다 .
시간이 갈수록 혼란 속에서도 , 보는 눈은 달라졌고 ,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은 물어 보지 않아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때로는 생각 속에서 말이 만들어 지거나
마음속에서 떠오르게 되거나 ,
다른 방법으로도 말을 하여 주셨습니다 .
잘못 판단하면 ,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하시며
방향을 가르쳐 주시고
또는 ,
막으시는 것을 몸으로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점점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 보게 되었습니다 .
평강 속에서 나의 실수를 보게 되었고 ,
성령님의 도움으로
어떻게 되어갈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점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맞아갖고 ,
미처 생각지 못하거나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어려 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실수도 많이 하였지만
그 분의 은혜는 실수를 하여도
좋게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내가 신뢰하려고 노력하였기 보다는 ,
주님의 은혜로 평강 속에서 신뢰하게 되었고 ,
내가 믿는 분에 대하여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여 보면 ,
오래전부터 그 분을 의지하여 왔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저의 힘으로 이겨내기 힘든 두려움 속에서 ,
그 분은 언제나 함께 하셨고 ,신실하셨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험은 사람마다 틀리기에 ,참고로만 하시고 ,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샬롬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오래전부터 결정하기 전에 기도를 하였기에 ,
언젠가부터 인가 기억은 안 나지만 ,
판단을 못 내릴 때면 ,주님께 맡겼습니다 .
주님을 의지할 때 ,
점차 정확한 판단을 내렸고 ,
진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영과 연합하여 ,
그 안에서 볼 때 평강이 생겼으며 ,
지배하기 시작하고 ,
미처 보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고 ,
인도 하여 주셨고
보이는 환경은 막혀 있지만 ,
막상 순종하여 갈 때 ,
점차 열렸고 ,
믿음으로 걸을때
주님의 은혜로 다른 축복이 따랐습니다 .
시간이 갈수록 혼란 속에서도 , 보는 눈은 달라졌고 ,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은 물어 보지 않아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때로는 생각 속에서 말이 만들어 지거나
마음속에서 떠오르게 되거나 ,
다른 방법으로도 말을 하여 주셨습니다 .
잘못 판단하면 ,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하시며
방향을 가르쳐 주시고
또는 ,
막으시는 것을 몸으로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점점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 보게 되었습니다 .
평강 속에서 나의 실수를 보게 되었고 ,
성령님의 도움으로
어떻게 되어갈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점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맞아갖고 ,
미처 생각지 못하거나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어려 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실수도 많이 하였지만
그 분의 은혜는 실수를 하여도
좋게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내가 신뢰하려고 노력하였기 보다는 ,
주님의 은혜로 평강 속에서 신뢰하게 되었고 ,
내가 믿는 분에 대하여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여 보면 ,
오래전부터 그 분을 의지하여 왔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저의 힘으로 이겨내기 힘든 두려움 속에서 ,
그 분은 언제나 함께 하셨고 ,신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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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사람마다 틀리기에 ,참고로만 하시고 ,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샬롬
사탄은 상처 받은 기독교인에게 : 전략
1) 누구나 *상처가 있고,
거기에 대한 *느낌이 있습니다 .
예 : 주님께 기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
시험에 몇 번 떨어지면 ,
불안감이 생깁니다 .
2) 그 기억을 통하여 *상상을 하게 되고 ,
사탄은 생각에서 *거짓된 이미지를 심어주며 ,
3) 행동은 생각을 따라가고 ,
좋지 않은 습관이 생기며 ,
기질과 말하는 것을 보고 관찰하였기에 ,
어떻게 반응할지 알며 ,
스스로 믿게 되면 ,
행동으로 이어 지게 됩니다 .
주님의 진리를 보지 못하게 되고 ,
은혜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
4)
환경을 통하여 ,
매번 패턴식으로 무너지면
적당한 시점에서 참소하기 시작하며 ,
5)
그것은 습관이나 가치관에 영향을 주고 ,
주님 앞에 옳지 않은 결정을 하게 되며 ,
말로 점차 시인하게 됩니다
6)
행동은 습관이 되어가며 ,
습관은 성격에 영향을 끼치고 ,
그것은 점차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처음에 생각이 속으면 ,
믿음은 약하여 지고 ,
결국 언젠가 무너지게 됩니다
거기에 대한 *느낌이 있습니다 .
예 : 주님께 기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
시험에 몇 번 떨어지면 ,
불안감이 생깁니다 .
2) 그 기억을 통하여 *상상을 하게 되고 ,
사탄은 생각에서 *거짓된 이미지를 심어주며 ,
3) 행동은 생각을 따라가고 ,
좋지 않은 습관이 생기며 ,
기질과 말하는 것을 보고 관찰하였기에 ,
어떻게 반응할지 알며 ,
스스로 믿게 되면 ,
행동으로 이어 지게 됩니다 .
주님의 진리를 보지 못하게 되고 ,
은혜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
4)
환경을 통하여 ,
매번 패턴식으로 무너지면
적당한 시점에서 참소하기 시작하며 ,
5)
그것은 습관이나 가치관에 영향을 주고 ,
주님 앞에 옳지 않은 결정을 하게 되며 ,
말로 점차 시인하게 됩니다
6)
행동은 습관이 되어가며 ,
습관은 성격에 영향을 끼치고 ,
그것은 점차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처음에 생각이 속으면 ,
믿음은 약하여 지고 ,
결국 언젠가 무너지게 됩니다
영적 전쟁중에서 (29 ) 더 이상 갈수가 없어요 . 주님 어디 계세요 ?
잠 13:12)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
소망이 아무리 기다려도 이루어 지지 않으면 ,
믿음이 흔들리게 되며 불안감이 오고 ,
혹 잘못 알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
심각하여 지면
기도에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상상마저 떠오릅니다 .
그는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
사탄은 오만가지 생각을 통하여 공격을 하면 ,
결국 아무것도 믿음으로 못하게 됩니다 .
잘못된 상상 속에서 그는
시간낭비나 , 기회를 놓쳤다는 거짓을 주기 쉽고 ,
점차 무력하여 지면 ,
소망을 잡으려는 생각마저 없어지게 됩니다 .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
때로 느낄 수도 없지만 ,
믿음으로 걸을 때 알게 되며 ,
그 분의 뜻대로 걷고 있다면 ,
결과로 나온 것은 아직 없어도
*계속 확신을 주시고 ,
그 분의 때에
그 분의 계획대로 이루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믿음에 있는가 입니다
만약 자신이 없다면
주님께 갖고 있는 믿음에 대하여 ,
더욱 깨달음과 확신을 갖게 하여
달라고 기도 하십시오 .
마음 안에 있는 믿음을
주님께 기도로 물어보면
그분으로부터 온 것이면 ,
더욱 믿음을 부어 주시고 ,
선포하면 , 확신이 생깁니다 .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욥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그분과 믿음으로 동행하면서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
인도하여 주시고 가르쳐 주십니다 .
(시 139:2)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겸손하게 스스로를 보고 ,
주님께 맡기면 ,
그 분은 다른 방법으로도 가르쳐 주십니다 .
예 )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같이 느껴지지만
무언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시면
신앙심 있는 분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그 분만을 보고 , 걸어 왔다면 ,
잘못 생각을 하였으면 , 인도하여 주시고 ,
이 모든 것은 주님의 계획대로 갑니다 .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신뢰하고 ,
그 분에게 신실한것입니다 .
(롬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은 분명히 이루어집니다 .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
소망이 아무리 기다려도 이루어 지지 않으면 ,
믿음이 흔들리게 되며 불안감이 오고 ,
혹 잘못 알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
심각하여 지면
기도에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상상마저 떠오릅니다 .
그는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
사탄은 오만가지 생각을 통하여 공격을 하면 ,
결국 아무것도 믿음으로 못하게 됩니다 .
잘못된 상상 속에서 그는
시간낭비나 , 기회를 놓쳤다는 거짓을 주기 쉽고 ,
점차 무력하여 지면 ,
소망을 잡으려는 생각마저 없어지게 됩니다 .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
때로 느낄 수도 없지만 ,
믿음으로 걸을 때 알게 되며 ,
그 분의 뜻대로 걷고 있다면 ,
결과로 나온 것은 아직 없어도
*계속 확신을 주시고 ,
그 분의 때에
그 분의 계획대로 이루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믿음에 있는가 입니다
만약 자신이 없다면
주님께 갖고 있는 믿음에 대하여 ,
더욱 깨달음과 확신을 갖게 하여
달라고 기도 하십시오 .
마음 안에 있는 믿음을
주님께 기도로 물어보면
그분으로부터 온 것이면 ,
더욱 믿음을 부어 주시고 ,
선포하면 , 확신이 생깁니다 .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욥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그분과 믿음으로 동행하면서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
인도하여 주시고 가르쳐 주십니다 .
(시 139:2)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겸손하게 스스로를 보고 ,
주님께 맡기면 ,
그 분은 다른 방법으로도 가르쳐 주십니다 .
예 )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같이 느껴지지만
무언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시면
신앙심 있는 분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그 분만을 보고 , 걸어 왔다면 ,
잘못 생각을 하였으면 , 인도하여 주시고 ,
이 모든 것은 주님의 계획대로 갑니다 .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신뢰하고 ,
그 분에게 신실한것입니다 .
(롬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은 분명히 이루어집니다 .
기독교인의 삶에서 영적 문제 중에서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지
순간의 감정이 아닙니다 .
이것은 일상에서 삶의 문제이지 ,
어느 순간만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 직장에 가거나 학교에 가지만 ,
기분이 안좋으면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것은 ,
믿음 도 아니고 , 사랑도 아닙니다 .
하나님을 사랑 한다면 , 신실하게 되고 ,
믿음으로 그분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
감정으로 결정하면서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는 없고 ,
의인이 될수 없습니다.
내가 느끼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사는것입니다 .
목사님에게 화가 났을때 ,하나님에게 실망하였을 때 ,
사탄은 감정을 이용하여 ,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생각하게 속삭이고 ,
이브처럼 , 스스로 보이는 것에 넘어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는것은 ,
영적죽음으로 갈수뿐이 없기에 ,
오직 믿음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
인내와 믿음을 갖고 ,
오직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갑니다 .
그것은 그분의 은혜로 오는 것이고 ,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계획의 일부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주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며 ,
점점 갖게 됩니다 .
나는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은 나를 바꿉니다 .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발취: Anastasios Kioulachoglou ,
Joyce meyer 설교에서
_______________
일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하여야 하지만 ,
불안감에 하나님보다 바쁘게 살고 ,
그 분의 시간보다 먼저 해결하려 하기에
그분의 계획과 다르게 나가게 되고 ,
우리가 고른 나쁘게 된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께 불평을 한다면 ,
천천히 ,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원하는것을
가능하면 빨리 갖기를 원하지만 ,
그 분은 성격이 바뀌고
필요한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
누구나 힘을 갖고 싶겠지만 ,
아무도 힘을 불안전한
사람에게 주지 않습니다 .
영적인 경우는 대 부분 사탄에게
미혹 됩니다 .
싫어하는 사람한테 잘 보일려고 ,
정도이상으로 지나치게 바쁘다보면 ,
하나님에게 시간을 쓸 수가 없고 ,
그들의 잣대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잇기에
무의미 하지만 ,
불안하기에 내 힘으로
모두 완벽히 처리하려 하게 됩니다 .
믿음으로 소망을 갖을때 ,
현실과 부닥칠 수뿐이 없습니다 .
믿음을 측정하는 방법은 ,
불안감으로 인한
바쁜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고 ,
하지만 그것이 게으른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고 ,
근면하며 , 하나님과 동행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
만약 할 수 없다면 ,
하나님께 맡기면 ,
그분의 때에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
그것이 믿음입니다.
결정하는 것이 주님의 뜻과 맞는다면 ,
무거운 짐은
점점 그 분의 은혜로 내려놓게 됩니다 .
그것이 자유입니다 .
예수님은 나의 자유를 위하여 돌아 가셨습니다 .
참조글 / 출처 : Joyce meyer 설교중에서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지
순간의 감정이 아닙니다 .
이것은 일상에서 삶의 문제이지 ,
어느 순간만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 직장에 가거나 학교에 가지만 ,
기분이 안좋으면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것은 ,
믿음 도 아니고 , 사랑도 아닙니다 .
하나님을 사랑 한다면 , 신실하게 되고 ,
믿음으로 그분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
감정으로 결정하면서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는 없고 ,
의인이 될수 없습니다.
내가 느끼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사는것입니다 .
목사님에게 화가 났을때 ,하나님에게 실망하였을 때 ,
사탄은 감정을 이용하여 ,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생각하게 속삭이고 ,
이브처럼 , 스스로 보이는 것에 넘어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는것은 ,
영적죽음으로 갈수뿐이 없기에 ,
오직 믿음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
인내와 믿음을 갖고 ,
오직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갑니다 .
그것은 그분의 은혜로 오는 것이고 ,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계획의 일부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주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며 ,
점점 갖게 됩니다 .
나는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은 나를 바꿉니다 .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발취: Anastasios Kioulachoglou ,
Joyce meyer 설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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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하여야 하지만 ,
불안감에 하나님보다 바쁘게 살고 ,
그 분의 시간보다 먼저 해결하려 하기에
그분의 계획과 다르게 나가게 되고 ,
우리가 고른 나쁘게 된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께 불평을 한다면 ,
천천히 ,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원하는것을
가능하면 빨리 갖기를 원하지만 ,
그 분은 성격이 바뀌고
필요한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
누구나 힘을 갖고 싶겠지만 ,
아무도 힘을 불안전한
사람에게 주지 않습니다 .
영적인 경우는 대 부분 사탄에게
미혹 됩니다 .
싫어하는 사람한테 잘 보일려고 ,
정도이상으로 지나치게 바쁘다보면 ,
하나님에게 시간을 쓸 수가 없고 ,
그들의 잣대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잇기에
무의미 하지만 ,
불안하기에 내 힘으로
모두 완벽히 처리하려 하게 됩니다 .
믿음으로 소망을 갖을때 ,
현실과 부닥칠 수뿐이 없습니다 .
믿음을 측정하는 방법은 ,
불안감으로 인한
바쁜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고 ,
하지만 그것이 게으른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고 ,
근면하며 , 하나님과 동행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
만약 할 수 없다면 ,
하나님께 맡기면 ,
그분의 때에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
그것이 믿음입니다.
결정하는 것이 주님의 뜻과 맞는다면 ,
무거운 짐은
점점 그 분의 은혜로 내려놓게 됩니다 .
그것이 자유입니다 .
예수님은 나의 자유를 위하여 돌아 가셨습니다 .
참조글 / 출처 : Joyce meyer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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