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쟁은 생각에서 시작하고 ,
생각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세상에 있으면 ,
남에게 보여 주는데 신경 쓰고 ,
타이틀이나 , 학력이 본인이라고 생각하지만 ,
주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문제는 스스로 겸손하지 못하면 ,
본인을 보지를 못합니다 .
.남을 도와주려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
나쁜 영들이 들어오게 되고 ,
마음에 있는 이 영들은 서로 협력하며 ,
주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잘못 듣도록 ,
감정을 이용합니다 .
. 쓴 뿌리가 생기면 , 마음이 차가워지며 ,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게 방해하고 ,
마음을 굳어지게 하며 ,
남을 신뢰하기 어렵고 , 스스로 고립 됩니다 .
.나쁜 영들 에게 문을 열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
자기 연민입니다 .
.율법은 마음을 굳게 하고 , 생각을 경직 시키며 ,
성령의 힘이 아니라 , 본인 힘으로 행하게 속박 합니다 .
영이 가벼워 지는것이 아니라 , 지치게 됩니다 .
은혜로 살기는 어렵습니다 .
. 주님과 개인적인 관계없이 ,
그 분을 이 세상에서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
.동행할수록 , 그 분의 음성은 확실하게 들립니다 .
하루아침에 잘 듣는 것이 아닙니다 .
마음이 그 분에게 향하여야 하고 ,
순종으로 믿음이 이어져야 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시고 ,
생각을 주님께 맞추어야 합니다.
.믿음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고 ,
두려움은 사탄을 초청하지만 ,
믿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마음은 믿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
가치관은 믿음에 의하여 변하고 ,
행동하게 되며 ,
습관은 따라오게 됩니다 .
.믿음으로 걸으면 , 열매는 생기고 ,
나는 변화 됩니다 .
2016년 8월 30일 화요일
2016년 8월 28일 일요일
흔한 , 기독교인의 사랑이 영적죽음으로 가는 경우를 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지
순간의 감정이 아닙니다 .
이것은 일상에서 삶의 문제이지 ,
어느 순간만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 직장에 가거나 학교에 가지만 ,
기분이 안좋으면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것은 ,
믿음 도 아니고 , 사랑도 아닙니다 .
예를 들어 ,
축구는 열정적으로 응원하지만 ,
군대는 가기 싫다면 ,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한순간의 감정으로 돌아가신 것도 아닙니다 .
하나님을 사랑 한다면 , 신실하게 되고 ,
믿음으로 그분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
감정으로 결정하면서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는 없고 ,의인이 될수 없습니다.
내가 느끼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사는것입니다 .
목사님에게 화가 났을때 ,하나님에게 실망하였을 때 ,
사탄은 감정을 이용하여 ,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생각하게 속삭이고 ,
이브처럼 , 스스로 보이는 것에 넘어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는것은 ,
영적죽음으로 갈수뿐이 없기에 ,오직 믿음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
인내와 믿음을 갖고 ,
오직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갑니다 .
그것은 그분의 은혜로 오는 것이고 ,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계획의 일부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주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며 ,
점점 갖게 됩니다 .
나는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은 나를 바꿉니다 .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발취: Anastasios Kioulachoglou ,
Joyce meyer 설교에서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지
순간의 감정이 아닙니다 .
이것은 일상에서 삶의 문제이지 ,
어느 순간만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 직장에 가거나 학교에 가지만 ,
기분이 안좋으면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것은 ,
믿음 도 아니고 , 사랑도 아닙니다 .
예를 들어 ,
축구는 열정적으로 응원하지만 ,
군대는 가기 싫다면 ,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한순간의 감정으로 돌아가신 것도 아닙니다 .
하나님을 사랑 한다면 , 신실하게 되고 ,
믿음으로 그분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
감정으로 결정하면서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는 없고 ,의인이 될수 없습니다.
내가 느끼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사는것입니다 .
목사님에게 화가 났을때 ,하나님에게 실망하였을 때 ,
사탄은 감정을 이용하여 ,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생각하게 속삭이고 ,
이브처럼 , 스스로 보이는 것에 넘어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는것은 ,
영적죽음으로 갈수뿐이 없기에 ,오직 믿음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
인내와 믿음을 갖고 ,
오직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갑니다 .
그것은 그분의 은혜로 오는 것이고 ,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계획의 일부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주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며 ,
점점 갖게 됩니다 .
나는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은 나를 바꿉니다 .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발취: Anastasios Kioulachoglou ,
Joyce meyer 설교에서
2016년 8월 27일 토요일
괴로우시겠지만 ,..
나의 고난도 결정하신 것도 그 분이시라면 ,
믿음으로 나아가실 때 ,
그 분의 뜻은 이루어 집니다 .
고난은 혼자 받는 것 같고 ,
대안이 안서며 끌려가게 되고 ,
고립되어 있는 것 같지만 ,
누구나 받고 있고 ,
그중에서도 주님은 동행하시며 ,
주님의 뜻은 멈추어진 것이 아니라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
원하는 것을 바랄 때 실망과 낙담을 하게 되지만 ,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목적이라면 ,
감사와 기쁨을 누리게 되고 ,
은혜 속에 있는 사람만이 갖을수 있습니다 .
고난 속에서 남과 비교하면 ,
미혹의 영에 걸려 들기 쉽고 ,
연민이 있다면 ,
악한 영에게 이미 통로를 열어 주기 시작한것이고 ,
믿음은 멀어지게 되며 ,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게 되고 ,
거기서 사탄은 상상을 통하여 거짓을 심어주고 ,
스스로 믿고 자학하게 됩니다 .
우리는 연민하도록 창조 되지 않았습니다 .
남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시선은 고정 되어 있어야 ,
믿음으로 감사함이 생깁니다 .
주님의 나를 향한 뜻은
연약함이 아니라 은혜로 이루어 지고 ,
넘어져도 포기 않고 ,
한 발자국이라도 믿음으로 더 나가면 됩니다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는 것 같지만 ,
무엇이든지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
나를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셨습니다 .
믿음으로 나아가실 때 ,
그 분의 뜻은 이루어 집니다 .
고난은 혼자 받는 것 같고 ,
대안이 안서며 끌려가게 되고 ,
고립되어 있는 것 같지만 ,
누구나 받고 있고 ,
그중에서도 주님은 동행하시며 ,
주님의 뜻은 멈추어진 것이 아니라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
원하는 것을 바랄 때 실망과 낙담을 하게 되지만 ,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목적이라면 ,
감사와 기쁨을 누리게 되고 ,
은혜 속에 있는 사람만이 갖을수 있습니다 .
고난 속에서 남과 비교하면 ,
미혹의 영에 걸려 들기 쉽고 ,
연민이 있다면 ,
악한 영에게 이미 통로를 열어 주기 시작한것이고 ,
믿음은 멀어지게 되며 ,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게 되고 ,
거기서 사탄은 상상을 통하여 거짓을 심어주고 ,
스스로 믿고 자학하게 됩니다 .
우리는 연민하도록 창조 되지 않았습니다 .
남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시선은 고정 되어 있어야 ,
믿음으로 감사함이 생깁니다 .
주님의 나를 향한 뜻은
연약함이 아니라 은혜로 이루어 지고 ,
넘어져도 포기 않고 ,
한 발자국이라도 믿음으로 더 나가면 됩니다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는 것 같지만 ,
무엇이든지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
나를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셨습니다 .
2016년 8월 26일 금요일
영적 기도의 방법
a)
머리가 아닌 마음에서 나온기도는 ,
주님의 영과 연합할 때 ,
나의 힘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각의 방해를 받지 않고 ,
기도를 인도 받게 되며 ,
뜻을 알게 되고 확신하게 됩니다 .
.성령님이 오시면 , 맡기면 됩니다 .
.생각이나 마음에 무엇을 원하시는지
영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
.이기적인 생각의 기도는 ,
지식적인 기도는 ,
깊은 기도로 가는 것을 막습니다 .
.그 분의 영은 ,
마음이 간절히 원하고 ,
주님에게 나타내며 ,
완전히 맡길 때 , 인도를 받습니다 .
.형식보다는 다윗 같은 솔직함이 중요합니다 .
.주님과의 대화는 나의 생각으로서가 아니라 ,
영을 통하는 것이고 ,
마음이 굳어져 있으면 성령님의 도움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
.B)
읽는 부분 성경의 뜻을 안다면 ,
1)시간을 따로 만들어서 갖고 ,
방해 받지 않는 곳에서 ,
2)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
3) 생각보다
마음으로 읽으시며 ,
주님이 *나에게 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하시면 ,
4) 성령님께서 , 구절이나 ,
단어를 말씀하여 주시고 ,
5) 그것을 기도 하고 , 묵상하여 보면 ,
그분의 뜻을 알게 됩니다 .
( 만약 병에 관한 것이면 ,
치유에 대한 것을 성경에서 찾고 ,
같은 방법으로 하셔도 효과적입니다 . )
6) 입술로 고백하고 , 믿음으로 행합니다 .
7 ) 순종으로 나갈 때 ,
나의 힘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알게 됩니다 .
______________
.그 분을 사랑하기에 만나는 것이지 ,
무엇을 구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
.모든 것을 맡기시고 ,
그 분이 침묵하셔도 , 신뢰 하십시오 .
.그 분은 주님이시고, 나를 사랑하십니다 .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 보다 ,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 것을 물어 보십시오 .
머리가 아닌 마음에서 나온기도는 ,
주님의 영과 연합할 때 ,
나의 힘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각의 방해를 받지 않고 ,
기도를 인도 받게 되며 ,
뜻을 알게 되고 확신하게 됩니다 .
.성령님이 오시면 , 맡기면 됩니다 .
.생각이나 마음에 무엇을 원하시는지
영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
.이기적인 생각의 기도는 ,
지식적인 기도는 ,
깊은 기도로 가는 것을 막습니다 .
.그 분의 영은 ,
마음이 간절히 원하고 ,
주님에게 나타내며 ,
완전히 맡길 때 , 인도를 받습니다 .
.형식보다는 다윗 같은 솔직함이 중요합니다 .
.주님과의 대화는 나의 생각으로서가 아니라 ,
영을 통하는 것이고 ,
마음이 굳어져 있으면 성령님의 도움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
.B)
읽는 부분 성경의 뜻을 안다면 ,
1)시간을 따로 만들어서 갖고 ,
방해 받지 않는 곳에서 ,
2)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
3) 생각보다
마음으로 읽으시며 ,
주님이 *나에게 말하시는 것을 들으려 하시면 ,
4) 성령님께서 , 구절이나 ,
단어를 말씀하여 주시고 ,
5) 그것을 기도 하고 , 묵상하여 보면 ,
그분의 뜻을 알게 됩니다 .
( 만약 병에 관한 것이면 ,
치유에 대한 것을 성경에서 찾고 ,
같은 방법으로 하셔도 효과적입니다 . )
6) 입술로 고백하고 , 믿음으로 행합니다 .
7 ) 순종으로 나갈 때 ,
나의 힘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알게 됩니다 .
______________
.그 분을 사랑하기에 만나는 것이지 ,
무엇을 구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
.모든 것을 맡기시고 ,
그 분이 침묵하셔도 , 신뢰 하십시오 .
.그 분은 주님이시고, 나를 사랑하십니다 .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 보다 ,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 것을 물어 보십시오 .
기도 그리고 응답
아름답게 주님께 말하는 기술보다 ,
원하는 것을 부르짖는 기도 보다 ,
중요한 것은 동기이고 ,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야 합니다 .
주님의 은혜 없이 응답 받기는 어렵습니다 .
가장 흔한 기도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 기도이고 ,
위험한 기도는
관철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할 때 이며,
주기도문을 보면 ,
우리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맞추시며 ,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 보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상의 유혹을 거부 할수 없다면 ,
의인으로서 걷기는 힘들고 ,
나의 의로 사로 잡힐 때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
순종을 하는 삶을 사는 기독교인은 ,
주님의 사랑에 대한 응답이고 ,
은혜 안에서 걸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
긍휼로 응답 하여 주십니다
때로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 모른다면 ,
자연스럽게 하며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하고 ,
솔직하면 됩니다
참된 예배자는 ,교리를 잘 알거나 ,
타성에 젖은 기독교인보다는
영으로 예배하며
마음의 중심에서 진실 되게 예배 할때 ,
그 분과 하나가 되며 ,
영광을 드리게 됩니다 .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어려움이 닥쳤을때 ,언제 끝나는것 보다는
하나님이 이 고난을 통해서 무얼 가르쳐 주시려 하는지 기도 하시는 것이 일을 훨씬 수월하게 합니다 .
그러나 뜻조차 모르겠다면 ,
고난을 통하여 마음을 *넓히시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믿음으로 행할 때 ,
은혜로 점차 다른 것이 열려 지고
인도하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불안감이 엄습할 때 상상을 통하여 사탄은
잘못된 상상을 하게 속이지만 ,
믿음은 미래에 대한 것을 확신하게 하고 ,
현실에서 이루어지게되며 ,
기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
이것은 환상과는 다릅니다
예 ) 내년에 너를 왕으로 삼을것이다 .
일방적으로 기도 한다면 ,
불안감으로 기도 할때가 많습니다 .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고난에 응답 하십니다
침묵을 하셔도 , 그분을 끝까지 바라보셔야 합니다 .
하나님은 저버리시지 않고 ,
그 분의 계획은 멈춘것이 아니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
순식간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예) 오래전 영적 스승이었던 dr Jeremy Baker 가
나쁜것에 손을 대고
문제를 일으키던 젊은 분 에게 기름을 발라주고 ,
기도를 하니 갑자기 예언을 하는 것을 보고 모두 놀랐으며 ,
순식간에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
두렵다면 , 믿음으로 결단을 못 내리게 되고 ,
움츠려 들며 , 은혜는 멀어지게 되고 ,
누구보다도 사탄은 잘 압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
강요대신에 인도하시지만 ,
문제에 대해 가르쳐 주셨다면 ,
책임은 따릅니다 .
결정은 우리가 하지만
그 분의 양이 어떤 결정을 내릴 줄 아십니다 .
나쁜 감정을 갖고 있어도 ,
믿음의 길은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능력은 순종한 *다음에 부어 집니다 .
하나님은 나를 창조 하셨을 때 뜻이 있으셨고 ,
기뻐하셨으며 , 내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
은혜로 이루시려고 그 분의 때에 부르셨습니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불안감으로
그들이 갖은것을 바라고 기도하기보다는 ,
그 분 안 에서 나를 찾아야 ,
길이 있고 ,
기쁨과 민족 을 갖게 됩니다 .
그곳으로 기도하며 믿음으로 걸을때 ,
길은 점차 열려 지고 뜻을 알게 됩니다 .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
기름은 더욱 부어 집니다 .
원하는 것을 부르짖는 기도 보다 ,
중요한 것은 동기이고 ,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야 합니다 .
주님의 은혜 없이 응답 받기는 어렵습니다 .
가장 흔한 기도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 기도이고 ,
위험한 기도는
관철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할 때 이며,
주기도문을 보면 ,
우리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맞추시며 ,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 보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상의 유혹을 거부 할수 없다면 ,
의인으로서 걷기는 힘들고 ,
나의 의로 사로 잡힐 때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
순종을 하는 삶을 사는 기독교인은 ,
주님의 사랑에 대한 응답이고 ,
은혜 안에서 걸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
긍휼로 응답 하여 주십니다
때로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 모른다면 ,
자연스럽게 하며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하고 ,
솔직하면 됩니다
참된 예배자는 ,교리를 잘 알거나 ,
타성에 젖은 기독교인보다는
영으로 예배하며
마음의 중심에서 진실 되게 예배 할때 ,
그 분과 하나가 되며 ,
영광을 드리게 됩니다 .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어려움이 닥쳤을때 ,언제 끝나는것 보다는
하나님이 이 고난을 통해서 무얼 가르쳐 주시려 하는지 기도 하시는 것이 일을 훨씬 수월하게 합니다 .
그러나 뜻조차 모르겠다면 ,
고난을 통하여 마음을 *넓히시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믿음으로 행할 때 ,
은혜로 점차 다른 것이 열려 지고
인도하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불안감이 엄습할 때 상상을 통하여 사탄은
잘못된 상상을 하게 속이지만 ,
믿음은 미래에 대한 것을 확신하게 하고 ,
현실에서 이루어지게되며 ,
기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
이것은 환상과는 다릅니다
예 ) 내년에 너를 왕으로 삼을것이다 .
일방적으로 기도 한다면 ,
불안감으로 기도 할때가 많습니다 .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고난에 응답 하십니다
침묵을 하셔도 , 그분을 끝까지 바라보셔야 합니다 .
하나님은 저버리시지 않고 ,
그 분의 계획은 멈춘것이 아니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
순식간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예) 오래전 영적 스승이었던 dr Jeremy Baker 가
나쁜것에 손을 대고
문제를 일으키던 젊은 분 에게 기름을 발라주고 ,
기도를 하니 갑자기 예언을 하는 것을 보고 모두 놀랐으며 ,
순식간에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
두렵다면 , 믿음으로 결단을 못 내리게 되고 ,
움츠려 들며 , 은혜는 멀어지게 되고 ,
누구보다도 사탄은 잘 압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
강요대신에 인도하시지만 ,
문제에 대해 가르쳐 주셨다면 ,
책임은 따릅니다 .
결정은 우리가 하지만
그 분의 양이 어떤 결정을 내릴 줄 아십니다 .
나쁜 감정을 갖고 있어도 ,
믿음의 길은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능력은 순종한 *다음에 부어 집니다 .
하나님은 나를 창조 하셨을 때 뜻이 있으셨고 ,
기뻐하셨으며 , 내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
은혜로 이루시려고 그 분의 때에 부르셨습니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불안감으로
그들이 갖은것을 바라고 기도하기보다는 ,
그 분 안 에서 나를 찾아야 ,
길이 있고 ,
기쁨과 민족 을 갖게 됩니다 .
그곳으로 기도하며 믿음으로 걸을때 ,
길은 점차 열려 지고 뜻을 알게 됩니다 .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
기름은 더욱 부어 집니다 .
영적 전쟁중에서 ( 18 )
세상의 영과 타협하던지 ,
주님께 순종하던지 ,
영적 전쟁의 결과는 나타나고 ,
세상을 따라가면 , 마귀에 절하게 되고 ,
은혜로 받은 것을 쾌락과 사치를 위하여 쓰면
걸려들게 됩니다 .
세상의 것에 너무 의지하게 습관을 들이게 하면 ,
본인의 힘으로는 나올 수가 없고 ,
영적으로 요새가 갖추어지며 ,
그 가운데는 하나님 을 대신하여 돈이 있습니다 .
잠 29:25)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세상을 두려워하면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고 ,
주님을 신뢰할 수가 없으며 ,
염려를 맡길수가 없습니다 .
은혜는 멀어질수 뿐이 없습니다 .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라는 뜻이 있습니다 .
그는 돌아다니며 , 머무를 수 있는 곳을 찾으며 ,
영적인 것은 ,
눈으로 볼 수가 없고 ,
인간의 죄성을 통하여 외식을 하도록 유도하며 ,
때로 깊은 속에는 영적으로 요새가
오랫동안 구축되어 왔기에,
후회를 연속하여도 ,
진실 된 회개는 어렵고 , 무감각하여 집니다 .
사탄은 많은 십자가 불빛 속에서 ,
마음은 세상에 있게 하면 ,
믿음으로 걸을 수는 없고 ,
순종이 없는데 ,
구원만 있다면 , 아무도 좁은 길로
갈 사람은 없으며,
마지막은 원하는 곳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바리새인은 돈을 좋아 했기에 ,주님의 말씀을 비웃었습니다
구약에서 ,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여러 번 경고 하셨지만 ,
순종을 거부 하였기에 ,
바빌론에 유배 갔었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깨달을 때 까지 ,
배우도록 하십니다 .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
실제적인 것이고 ,
나의 영이 그분의 영을 만날 때 가능합니다
그분은 주이시고 , 인격이 있으시며
완전히 맡긴 자와 가까이 하십니다 .
산상수훈은 규범이나 전통이 아니라 ,
성령님과 친밀함을 통하여 은혜가 나타나기 시작할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
주님께 순종하던지 ,
영적 전쟁의 결과는 나타나고 ,
세상을 따라가면 , 마귀에 절하게 되고 ,
은혜로 받은 것을 쾌락과 사치를 위하여 쓰면
걸려들게 됩니다 .
세상의 것에 너무 의지하게 습관을 들이게 하면 ,
본인의 힘으로는 나올 수가 없고 ,
영적으로 요새가 갖추어지며 ,
그 가운데는 하나님 을 대신하여 돈이 있습니다 .
잠 29:25)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세상을 두려워하면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고 ,
주님을 신뢰할 수가 없으며 ,
염려를 맡길수가 없습니다 .
은혜는 멀어질수 뿐이 없습니다 .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라는 뜻이 있습니다 .
그는 돌아다니며 , 머무를 수 있는 곳을 찾으며 ,
영적인 것은 ,
눈으로 볼 수가 없고 ,
인간의 죄성을 통하여 외식을 하도록 유도하며 ,
때로 깊은 속에는 영적으로 요새가
오랫동안 구축되어 왔기에,
후회를 연속하여도 ,
진실 된 회개는 어렵고 , 무감각하여 집니다 .
사탄은 많은 십자가 불빛 속에서 ,
마음은 세상에 있게 하면 ,
믿음으로 걸을 수는 없고 ,
순종이 없는데 ,
구원만 있다면 , 아무도 좁은 길로
갈 사람은 없으며,
마지막은 원하는 곳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바리새인은 돈을 좋아 했기에 ,주님의 말씀을 비웃었습니다
구약에서 ,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여러 번 경고 하셨지만 ,
순종을 거부 하였기에 ,
바빌론에 유배 갔었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깨달을 때 까지 ,
배우도록 하십니다 .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
실제적인 것이고 ,
나의 영이 그분의 영을 만날 때 가능합니다
그분은 주이시고 , 인격이 있으시며
완전히 맡긴 자와 가까이 하십니다 .
산상수훈은 규범이나 전통이 아니라 ,
성령님과 친밀함을 통하여 은혜가 나타나기 시작할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
영적 문제( 11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적 문제( 11 )
하나님과 에덴에서 같이 있던 아담이었지만 ,
그의 죄 이후 , 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으로 바뀌었고
죄의 결과는 오래지 않아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카인의 살인으로 나타납니다 .
그 당시 성경책은 없었고 ,
아벨은 믿음으로 듣고 ,
진정으로 드린 것이지 ,
형식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
(히 11:4)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반대로 카인은 원하는대로 ,형식적으로 드렸고
굽어보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의를 갖고 드리는것은 바리새인에게도 이어 집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고 ,잘 짜여진 예식이 아니라
우리의 영으로 드리는
영적인 예배이어야 하고 ,진실된 마음 이 필요합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바리새인은 따르는 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풀지만 ,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용서가 없고 ,
권력을 의지하며 ,
성경을 본인의 목적에 맞게 해석하며 ,
사람들에게 강요하고 ,
거짓증거나 , 남을 조정하는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
문제는 그들이 하는것이 옳다고 믿었고 ,
영적으로 눈이 감기었기에 무엇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예수님이나 선지자를 죽인사람들은
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 , 육적인 사람들 이 었습니다 .
바리새인의 영은 영적인것을 육적으로 만들기에 ,
십자가의 능력을 애매모호하게 합니다
그 안에는 사탄의 영이 있습니다 .
교회가 성령 대신 세상의 영을 따라갈때 ,
권력을 의지하며 ,돈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
제자 보다는 관중의 증가에 맞추게 되고 ,
경쟁속에서 분열은 생깁니다 .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서 ,
오직 믿음으로 ,
육적인 사람에서 에서 영적인 사람으로 ,
아담의 죄의 이전으로 ,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할수 있습니다 .
그곳에서는 ,
나의 영이 주님의 영을 만나고 ,
친밀하여 지며,
나를 굽어 보시는 그 분을 압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참조글/출처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영적 문제( 11 )
하나님과 에덴에서 같이 있던 아담이었지만 ,
그의 죄 이후 , 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으로 바뀌었고
죄의 결과는 오래지 않아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카인의 살인으로 나타납니다 .
그 당시 성경책은 없었고 ,
아벨은 믿음으로 듣고 ,
진정으로 드린 것이지 ,
형식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
(히 11:4)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반대로 카인은 원하는대로 ,형식적으로 드렸고
굽어보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의를 갖고 드리는것은 바리새인에게도 이어 집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고 ,잘 짜여진 예식이 아니라
우리의 영으로 드리는
영적인 예배이어야 하고 ,진실된 마음 이 필요합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바리새인은 따르는 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풀지만 ,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용서가 없고 ,
권력을 의지하며 ,
성경을 본인의 목적에 맞게 해석하며 ,
사람들에게 강요하고 ,
거짓증거나 , 남을 조정하는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
문제는 그들이 하는것이 옳다고 믿었고 ,
영적으로 눈이 감기었기에 무엇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예수님이나 선지자를 죽인사람들은
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 , 육적인 사람들 이 었습니다 .
바리새인의 영은 영적인것을 육적으로 만들기에 ,
십자가의 능력을 애매모호하게 합니다
그 안에는 사탄의 영이 있습니다 .
교회가 성령 대신 세상의 영을 따라갈때 ,
권력을 의지하며 ,돈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
제자 보다는 관중의 증가에 맞추게 되고 ,
경쟁속에서 분열은 생깁니다 .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서 ,
오직 믿음으로 ,
육적인 사람에서 에서 영적인 사람으로 ,
아담의 죄의 이전으로 ,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할수 있습니다 .
그곳에서는 ,
나의 영이 주님의 영을 만나고 ,
친밀하여 지며,
나를 굽어 보시는 그 분을 압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참조글/출처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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