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5일 일요일

구원이 확신이 안 드신다면 ..

(눅 13: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눅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

서울에 교회는 커피숍보다 많은데 ,

주님은 소수의 사람들만 , 천국에 간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어렴풋이 살아 계실 것이라 믿는다면,

그리고

믿음대신 돈으로 산다면 ,

구원에 의문이 생긴다면 ,

​

그 의문은 정당성이 있고 ,

​믿음이 있어야 구원에 확신이 생기는데 ,

믿음은 혼자 힘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고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

​하나님을 모를 확률이 높습니다 .



​

신학교에서 ,

이론은 가르치지만 ,

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못 가르칩니다 .

그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그분을 개인적으로 알아 가는 것입니다 .

그분을 알면 ,

그분이 살아 계신 것 과

누가 뭐래도 나는 구원 받은 자라는 확신이 옵니다 .


​

당연히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되고 ,

성령님께 인도 받으며 ,

그 분이 주신 소명을 알고 ,

은혜로서 이루고

그분을 만나는 것입니다 .

​

(호 6:6)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아는것은 : 성경을 아는 지식이라기 보다는

*경험 이나 *실용적인 것을

말하는것입니다 ( 1 ).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신학자이자 목사인 , 존 파이퍼는

“신학 공부 평생 해도 하나님을 모를 수 있다”라 말합니다

​

당연히

성경책을 읽어야 하고 ,

지식적으로도 알아야 하지만 ,​

하나님과의 관계는

훨씬 더 크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

목사님이 오직 지적으로 배우 셨다면 ,

학문적 , 추상적 , 교훈적 위주로

가르칠 수뿐이 없습니다



​

불행이도 우리나라에서는 들은 적이 거의 없지만 ,

외국의 유명목사님들의 주요 설교 제목중 하나가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입니다

우리로선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


​

구원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이지 ,

목사님과의 관계가 아닙니다 .

하나님을 찾으셔야 합니다 .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


​

이론은 하나님을 만나는데 실패하게 할수 있을지라도 ,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납니다

즉 찾게 만드시는 분도 ,

만나 주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렘 29: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사랑만 있고 , 정의가 없는 하나님은

우리의 아이돌이지 ,

창조주가 아닙니다.


​

한번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고 ,

심판은 우리부터 시작 합니다 .


(벧전 4: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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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

​(렘 22:16)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하고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

(요일 2: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

(요일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

​






__________________


영어가 편하신 분은

구글에 "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 치시면 ,

수많은 정보가 나올 것입니다


​

​

​

1. What does it mean to have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www.gotquestions.org/personal-relationship-with-God.html

‎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Answer: Having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begins the moment we realize our need for Him, admit we are sinners, and in faith receive Jesus Christ as ...

​

6. A Real Relationship with God - Joyce Meyer Ministries

www.joycemeyer.org/.../ea.aspx?...a...relationship_with_god

‎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I like to consider myself someone who has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Jesus Christ. I believe He died so we could have a living, vital relationship ...

9. How to Have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Christianity)

www.wikihow.com/Have-a-Personal-Relationship-With-God-(Christianity)

‎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If you belong to a faith, getting to know God through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him is the most rewarding thing one can do. God offers his friendship freely to all ...

12. Personal god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n.wikipedia.org/wiki/Personal_god

‎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Personal relationships with God may be described in the same ways as human relationships, such as a Father, as in Christianity, or a Friend as in Sufism.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시려면 : 간단한 방법

우선 ,
좋아하시는 복음성가를 틀어 놓고 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

​

1) 성령님을 갈망 하셔야 합니다

​성령님은 인격을 갖고 계십니다

누가 본인을 갈망하고 사랑하는지 분명히 아십니다

마음이 열려 있어야지 , 지식으로는 못 느낍니다 .

예를 들어 마음에도 없는데 ,

아름다운 기도로 좋은 목소리 톤으로 기도 하면 ,

우리는 좋을 줄 모르나 , 성령님의 임재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2) 편안하셔야 합니다

​긴장은 도움이 안됩니다 .

아기가 엄마에게 안긴 것 처럼

편안 하시면 됩니다



​

3) 맡기시면 됩니다

​모든 걸 잊어버리고 ,

맡기고 ,

그분에 따라 가십시오 .

종교적인 분들은 이 부분을 어려워 합니다

본인들의 노력으로 모든 것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맡기는것이 믿음입니다 .

​



​때로 복음성가를 부르고 싶거나 ,

방언으로 노래하고 싶으시면 ,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인도 받는 대로만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



​

​

4) 집중 하십시오

집중하는데 방해 되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

성령님이 오셔서 마음이 뜨거워지거든 ,

또 눈물이 나도

그대로 인도를 따라 가십시오 .

점점 강해집니다.

하나 알아야 하실 것은 성령님은 민감하십니다 .



​

5 )

성령님의 *임재가 있을 때 ,

*믿음으로 병에 대하여 기도하시거나 ,

아니면 원하시는 것을 기도 하여 보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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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방법들 ..

. 성경을 읽을때 ,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

마음으로 읽다보면

성령님의 도와주심으로 읽게 되고 ,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됩니다

때로는 어느 한 구절을 읽을 때 그럴 수가 있습니다 .



​

. 걸으며 주님과 이야기 하다 보면 ,

그분의 임재 하실 때가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솔직히, 자연스럽게 주님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



( 사람이 많고 ,

정신이 산만 한곳은 그리 도움이 안됩니다 .

주님이 군중을 피해 산에 가신 것을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



꼭 하늘에서 갑자기 내려온 것 같을 때도 있고 ,

갑자기 마음속 이 불타는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또 주님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 하셔도 되고 ,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

단 ,

형식이나 어떤 율법적 연습은 도움이 별로 안됩니다 .



​

.음악을 들으시면서 또는 연주를 하여 보면서도

주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고 ,

점점 강해지는 그분의 임재 속에서 ,

그 분을 마음속으로부터 진심으로 찬양 합니다 .

중요한 것은 몰입 하시고 ,

성령님을 따라 행하시며 ,

느끼며 , 성령님을 받으시고 ,

그 분에게 더욱 다가갑니다.







​

. 믿음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갈 때 ,

주님께 도움을 청하면 ,

그 분의 임재가 나를 더욱 확신 시켜 줍니다 .

특히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릴 때 그렇습니다 .



​

​. 주님에게 마음속으로부터 간곡히 기도 할때 ,

그 분의 임재를 느끼게 됩니다

​

예) 심지어 마음속으로

화장실에서 아무도 모르게 한마디

간곡히 기도 드렸는데 불같은 것이

나의 마음속을 뜨겁게 합니다



결국

얼마나 오래 기도 한 것도 중요 하겠지만 ,

어떻게 기도 드렸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으로 솔직히 ,

집중해서 ,

믿음으로 드립니다 .








​

.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 분의 임재를 어떤 순간 느낄 때가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지하철이던지 ,

아니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순간 ,

장소에서 느끼게 됩니다 .







​

. 회개기도를 솔직히 말씀 드릴 때

그분의 임재를 느낍니다 .

그리고 성숙해져 가는 저를 봅니다 .

또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_______________

중요한것은

​

​.얼마나 마음속에 것을 솔직히 말씀 드리고 ,

.그 분께 의지 하며 ,


​

​. 압박감이나 , 초조 하거나 ,급하면 도움이 안 되고

*편안하고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

.장소나 시간에 구애 받으시지는 않지만 ,

가능하면 조용하고 한적하며 ,

특히 새벽 시간이 좋고 ,

저의 경우는 3 시 정도가 최적인 것 같습니다 .



​

.주님의 임재 때 집중하셔야 하고 ,

방해를 안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성령님은 민감하십니다 .







​

​

.계속 주님과 시간을 갖으시면 ,

조금씩 더 그분의 임재가 강하여 집니다 .

또 주님을 더 알게 됩니다

상당히 오랜 시간을 요합니다 .

저 같은 경우

처음에 저의 멘토가 같은 시간에

주님께 시간을 드리는것이 중요하다 하여 ,

그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짧게 시작하다

점점 시간을 늘리시는 것이 더 나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크게 도움을 받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

물론

아침 ,저녁 기도와

성경을 읽는 시간을 제외하고 그렇습니다.


​

.가끔 하나님과 시간을 같는것을

변화를 주어

다른 스타일로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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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적 기도/ 영적기도 ( 2 ):방법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롬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

주님은 육적인 기도를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도나 ,

내가 원하는 것만 계속 기도하는 것은 ,

주님의 *뜻을 찾는 것과는 틀립니다 .

본인의 의지가 너무 강하면 ,

성령님 안에서 기도 드리시더라도 ,

주님의 임재는 점점 약하여 지고 ,

떠나게 됩니다 .


​

육적인 기도는 할수록 오히려

더 실패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탄은 방해하고 , 우리 힘으로는 이기기가 힘듭니다.

​

가장 흔한 것이

.*생각을 이용하여 ,집중을 못하게 하고 ,

. 그동안 응답 안된 것을 *생각에 떠오르게 하여 ,

믿음으로 기도 를 못하게 하여 ,

무의식에서 의식적으로

주님의 대답을 기대 안하게 만들며 ,

​

.주님의 뜻을 알아도 ,

많은 *생각으로 신뢰하기 힘들게 만듭니다 .





​

​방법으로는 ..

​저의 경우는 , 어떻게 해야 할 줄 모를때 ,

성령님께서 기도를 인도하여 주시고 ,

저는 따라 합니다 .

꼭 다른 사람이 옆에서 기도를 하여 주는 것 같고 ,

전혀 생각을 못했던 것을 말하게 되고 ,

긍정적이고 , 주님을 신뢰하는 말을 하게 되며 ,

감사하다는 말을 하게 되며 ,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분명히 알게 되고 ,

그때 나에게는 확신이 오고 ,

그것이 이루어 질줄 저절로 알게 됩니다


​

다른 방법은 , 방언으로 기도 하시면 ,

나의 생각과 다르게 기도하는 것을

통변하면 알게 됩니다 .




​

​

하지만 만약 음성을 못들으신다면 ,

방언으로 기도를 못하신다면 ,

신뢰와 집중이 필요한데 ,

두 가지다 , 사탄이 방해하기 때문에 ,

성령님 안에서 우선 기도를 드리셔야 합니다 .

(롬 8:31)"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

성령님이 임재하시면 ,

그분을 신뢰하시고 ,

물속에 빠진 사람이 나뭇가지를 잡은 것처럼

*집중하시고 , 맡기시고 , 편안하시고 ,

그분의 뜻을 찾으려 하시면 ,

​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에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

어떤 부분을 계속 *동일하게 말씀 하실것입니다 .

그리고 느낌이 더 *강하여 질것입니다 .

내가 생각지 못한 *확신이 그 부분에서 옵니다 .

본인에게 온 것임을 *저절로 압니다 .

​주님을 *더 의지 하여 보십시오 .

그 부분을 *묵상하여 보십시오 .

​

때로 성경책이나 , 환경 ,

다른 사람을 통하여 *재확인 할 수도 있으실 것입니다 .

그리고

거기에 맞는 기도를 하면 좋은 결과를 갖게 됩니다




(요일 5:14)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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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기도 /육적 기도

기도를 드릴 때 성령님 안에서 드려야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기도하여도 대답을 안하실 것 이라는 것을 미리 단정 지을때 , 믿음은 막힙니다 .

산을 움직이는 믿음은 성령으로부터 온 것이지 ( 1 )

나의 정신이나 , 육체적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




​

본인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고 ,

일방적으로 할 말 다한 다음 ,

전화를 끊듯이 하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

​그것은 주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

주님을 사랑하면 ,

기도할 때 , 주님을 찾고 ,

기다리고 , 그분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

주님의 임재는 내가 원한다고 ,

느끼는 것이 아니라 ,

그분을 사랑하고 , 찾고 , 기다려야 합니다 .



​

만약 못 느끼더시라도 ,

성령님은 그분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한

우리와 가까이 있으십니다 .



그분은 인격체이시고 , 민감하십니다.

​

집중을 하셔야 하고 ,

기도드리실 때 , 모든 것을 제쳐두고 ,

주님과 나 둘만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것도 사이에 있으면 안됩니다 .



​

감옥에서 할 일이 없어서

성경책을 여러 번 통독했다고 ,

믿음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

또한

주님이 성경에서

믿는 자의 병을 치료한다 하셨기에



율법적으로 ,열심히

기도한다고 낫는 것이 아니라 ,

​

그 구절을 읽을 때 ,

성령님의 도움으로 ,

성경이 우리마음에 닿아 믿음이오고 ,

그리고 기도를 하셔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





​

우리가 말할 때 입김( 숨 ) 이 없으면 ,

말을 전달 할수 없는것처럼 ,

성령님의( breath ) 도움 없이는 ,

기도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

태초에 하나님은

1성령님이 운행하시고 ,

2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셨습니다



​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________________________



참조글 :

https://www.youtube.com/watch?v=RoDekVtVIUI

_______________

1)

​(고후 4:13) "같은 믿음의 마음을 "

​

2 Corinthians 4:13

same *spirit of faith,( NIV/ KJV)

αὐτὸ * πνεῦμα τῆς πίστεως ( 헬라어 )

​
_____

개혁개정 성경 : 마음으로 쓰여 있지만 ,

영어 성경 : N.I.V/ 킹제임스

헬라어 로는 : *영 으로 쓰여 있습니다 .

2015년 7월 4일 토요일

영적 기도 /육적 기도

기도를 드릴 때 성령님 안에서 드려야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기도하여도 대답을 안하실 것 이라는 것을 미리 단정 지을때 , 믿음은 막힙니다 .

산을 움직이는 믿음은 성령으로부터 온 것이지 ( 1 )

나의 정신이나 , 육체적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




​

본인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고 ,

일방적으로 할 말 다한 다음 ,

전화를 끊듯이 하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

​그것은 주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

주님을 사랑하면 ,

기도할 때 , 주님을 찾고 ,

기다리고 , 그분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

주님의 임재는 내가 원한다고 ,

느끼는 것이 아니라 ,

그분을 사랑하고 , 찾고 , 기다려야 합니다 .



​

만약 못 느끼더시라도 ,

성령님은 그분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한

우리와 가까이 있으십니다 .



그분은 인격체이시고 , 민감하십니다.

​

집중을 하셔야 하고 ,

기도드리실 때 , 모든 것을 제쳐두고 ,

주님과 나 둘만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것도 사이에 있으면 안됩니다 .



​

감옥에서 할 일이 없어서

성경책을 여러 번 통독했다고 ,

믿음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

또한

주님이 성경에서

믿는 자의 병을 치료한다 하셨기에



율법적으로 ,열심히

기도한다고 낫는 것이 아니라 ,

​

그 구절을 읽을 때 ,

성령님의 도움으로 ,

성경이 우리마음에 닿아 믿음이오고 ,

그리고 기도를 하셔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





​

우리가 말할 때 입김( 숨 ) 이 없으면 ,

말을 전달 할수 없는것처럼 ,

성령님의( breath ) 도움 없이는 ,

기도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

태초에 하나님은

1성령님이 운행하시고 ,

2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셨습니다



​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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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글 :

https://www.youtube.com/watch?v=RoDekVtVI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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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후 4:13) "같은 믿음의 마음을 "

​

2 Corinthians 4:13

same *spirit of faith,( NIV/ KJV)

αὐτὸ * πνεῦμα τῆς πίστεως ( 헬라어 )

​
_____

개혁개정 성경 : 마음으로 쓰여 있지만 ,

영어 성경 : N.I.V/ 킹제임스

헬라어 로는 : *영 으로 쓰여 있습니다 .

주님의 은혜로 *성공 하고 싶으시다면 , ..

시 131: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 아니하나이다

​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다르게 창조 하셨고 ,

따라서 장,단점이 다 틀릴 수뿐이 없고 ,

이 세상에서 힘들더라도 ,

그것을 살려야 기쁘고 , 감사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오직

그분의 은혜로 성공 할 수 있습니다 .​​

​다윗은 양치기를 하면서 , 돌팔매질을 했기에 ,

골리앗을 넘어뜨렸지 ,

사울 왕이 준 갑옷을 입었으면 ,

그는 그의 특기를 살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

​

여호수아도 , 모세라는 위대한 리더가

전에 있었지만 ,

그의 리더십 스타일을 모방하기 보다는 ,

하나님이 주신 본인의 장점을 살립니다.

​

주님은 우리의 장점을 살려서 그분의 시간에 ,

기회를 주시고 ,

그분의 일을 이루는데 쓰십니다

​주님의 계획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

공통점은 ,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

반대로 ,

그분의 창조한대로 되길 거부하고

남을 따라 간다 한다면 ,

그리고 기도 한다면 , 주님의 뜻에 반하므로 ,

기도가 응답받기가 어렵습니다 .

​

유교 정서상 와 물질 문명 때문에 ,

남보다 앞서고 ,

내가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남을 따라 가도록 만든다면 ,

그들은

그들이 *정말 누구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

결국 , 나에 대한 주님의 계획은 포기해야 합니다 .

​

사탄은 우리에게 잘못된 욕망을 심어주고 ,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가도록 부추기고 ,

비교하게 만들며,

이때 , 주위의 압력과 , 불안감을 주면 ,

평안을 잃고 ,

미래에 대하여 불안정함을 느끼고 ,

남의 말에 민감하게 됩니다 .

결과적으로

주님을 의지 하지 않도록 만듭니다.

​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

주님은 창조 하셨고 , 계획이 있으셨고 ,

모든 것은 그분의 은혜 없이는 ,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이 나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시고 ,

더 잘 아십니다 .

우리가 해야 하는것은 그분을

*오직 신뢰 하면 됩니다

​

​

​

​

발취: 오래전 Joyce meyer 설교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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