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6일 일요일

9 월 휴거설 :하나님과의 대화 ( 5 )

9 월 휴거설 :하나님과의 대화 ( 5 )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은사 / 성령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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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주님 그들 말대로 9월에 휴거가 생기나요 ?

그들은 나를 모른다 .

​

Q2 그러면 언제 생기나요 ?

나에게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

아무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


​

Q3 그러면 그들은 왜 그렇게 말하나요 ?

그순간 그들이 많은 영에 속는것을 보았습니다 .





​

Q4 그들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

그들은 나를 따르지만 ,

이 세상에서 힘든 순간을 겪었고 ,

많은 영들에 속고 있다 .


​

Q5 어떻게 해서 그런 일들이 생기나요 ?

그들이 받는 고통으로 인하여 감정에 속기 때문이다 .


​

Q6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요 ?

나는 그들을 사랑하지만 , 나를 바로 보기를 원한다








__________________

당연히 성경만이 완전하고 무오하다 믿습니다 .

이렇게 음성을 듣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

또는 다른 이유 등으로 틀릴 수가 있으니

분별하고 참조만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기독교인 ( 1 )

인터넷에서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기독교인 ( 1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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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을 살짝 왜곡합니다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

진리를 살짝 왜곡하여 ,

사람들이 바로 못보게 하고

본인이 주장하는 것을 관찰 시키는 것은 ,

사탄이 하는 방법입니다 .

​

특히 외국 사이트에서 번역할 때 ,

어떤 부분은 아예 번역을 안하고 ,

사람들로 하여금 작자의 의도와 다른 쪽으로

이해시키게 하는 것은 ,

기독교인이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


​

2 (요 8:44) "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

성경구절을 있는 대로 못 말하고 ,

정치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대로 적용합니다

​따라서

대부분 사람들은 읽는대로 믿을수 뿐이 없습니다 .

​

​

​3 (계 12:10)..."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

남의 약점을 찾아서 사실과 다르게 과장하고 ,

왜곡해서 *비난합니다 .

​이런경우 ,

대부분 흥미를 갖고 ​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

​

4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

공포감을 주어서 위험스럽고 ,

신비로우니 조심하여야 한다는 식으로 ,

말씀 하는 동기가 개인의 야망을 위해서라면 ,

문제가 있습니다


​

사람들 입장에서는 ,​ 위험은 당연히 피하고 싶어지고 ,

그러면 진리를 부분만 믿게 됩니다 . ​

​이것은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아닙니다 .

주님은 진리를 선포하여 돌아 가셨고 ,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

​

이런 식의 ​영적인 속박은 사탄의 영역 입니다 .

​성령님은 우리에게 속박대신에 *자유를 주십니다 .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

당시 누구보다도 성경을 잘알았고 ,

존경받던 위치에 있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몰랐고 ,

오히려 사탄 과 귀신들은 알았으며 ,


​

그들은 본인들의 이득에 부합하지 않으니

예수님을 박해하면서도 ,

본인들이 맞는다고 생각하였고 ,

예수님은 그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

왜곡 , 거짓말 , 비난 , 공포 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없고 ,

그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는 ,

믿기 어렵습니다.



​

​

이런 식으로 여론을 몰면 , 사람들이 호응할지 모르지만 ,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설것이고 ,

책임은 물으실 것입니다 .

​

____________




(요 16:2)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요 16:3) 그들이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___________________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영적인 문제들 :왜 중요한 결정을 못할까 는 ?

왜 중요한 결정을 못할까 는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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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불안감 , 긴장 ,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분석하지만 ,

답은 안나오고 ,

혼란스러워지며

( 이때 이미 사탄은 침범 하였습니다 ),

심하여 지면 ,

그 분이 말씀 하였어도 실감이 안나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며 ,

믿음으로 행하는것 과는 거리가 멀게 됩니다


​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심 하셨다면 ,

다른 생각은 주님께 맡기시고 ,

오직

그분이 지금 무얼 원하시는지에만 맞추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처음부터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나를 찾을 때 문제는 복잡하여 집니다 .


​

신뢰한다면 , 간단히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믿음입니다 .

​

​

​

.예수님의 보혈 기도로

불안 , 공포 , 긴장 등 에 대하여 기도하시고 ,

​

.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드린다고 말씀 드리시고 ,

​

​. 결심하시고

​

. 믿음으로 행하시면 됩니다 .



​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 ...!!

​

​________

​


Q2 그래도 확인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


​

가능하시면 , 본인이 듣는 방법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알려 달라고 하시는 것이 낳습니다 .

이유는 ,

환상으로 자주 속는 분이 같은 것으로 알려달라고 하시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

​

저 같은 경우는 ,

성경구절을 통하여 가르쳐 달라고 말씀 드리면 ,

어디를 보라고 말씀 하시고 ,

생각지 못한 구절이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아마 지식의 은사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


​

다른 사람이나 , 환경을 통해서

가르쳐 달라고 말씀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

은사가 아닌 이상

매번 이렇게 재확인 받기는 어렵고 ,

그것이 주님의뜻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

결국 주님과의 관계이고 ,

믿음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



2015년 8월 15일 토요일

우리나라 기독교인의 영적 약점은 무엇인가요 ?

우리나라 기독교인의 영적 약점은 무엇인가요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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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나 장단점이 틀리듯이 ,

나라마다 강한 면과 약한 면이 틀리고 ,

거기에는 그것을 이루는 사람들의

공통된 영적 장단점이 있습니다 .



​

외국에 입양된 우리나라 아이들의 공통점은 ,

백인 부모아래서 자랐고 ,

생각하는 방식과 행동도 그들과 같지만 ,

"고집이 세다" 들었습니다 .

​

이런 것이 종교에 오면 ,

상당히 위험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즉 생각이 한쪽으로 굳어져 있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목사님은 어떠한 분이니 내가 잘 알아 ,

하고 존경하는 정도 이상으로 숭배하면 ,

문제에 부닥치게 됩니다 .

​

또 그런 면을 이용하는 목회자도 있습니다 .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

남을 이용하고 , 조종하는 것은 사탄의 영입니다 .

기독교인이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


​

오래전 미국의 어느 유명 목회자 사모께서

설교대로 못사는 사람이 목사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부인과 성도 가 보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안전한 방법은 ,

눈은 예수님께 맞춰야 합니다 .

​

반대로

목사님도 사람입니다 .

당연히 아무도 실수안하는 사람도 없고 ,

성경을 완전히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

연약한 부분이 있더라도 ,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 이해하며 존중하여야 합니다 .



​

​

​

한국과 다르게

외국의 많은 정통교회는 성령운동을 받아 들였고 ,

성령 운동하는 교회와 보수교회의 비율은

7:3 정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

반면에 우리나라는 8 :2 로 반대이지만 ,

문제는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

선입감이 너무 심한부분 이 있습니다 .


​

두 번째 문제는 ,

교단이 가르치는 것만 오직 믿는다면

이렇게 되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

영적으로 문제가 *반드시 생기게 됩니다 .


어떤 교단도

성경적으로 완벽하게 못 따라가고

다른 교단에 대해서는 심한 선입감을 갖고 배척하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틀릴 수뿐이 없습니다 .

​

성령님은 자유로우시고 ,

우리의 생각을 유연하게 하지만 ,

사탄은 속박하고 ,

마음을 굳게 합니다 .

그리고 그 부분을 통하여 공포감이나

남을 판단하게 합니다 .

최소한 이부분은

목회자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

나만 맞는다고 생각하면,

주님앞에 겸손하지도 않은 것이고 ,

진리를 정확히 볼수가 없습니다 .


주님을 믿으면 진리로 자유로워야 합니다 .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주님의 기도를 보면서 ..

주님의 기도를 보면서 .. knowing God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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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 14: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

(마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

주님은 왜 재촉하시고 , 무리를 보내시고 ,

제자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시었을까 ?


​

산에 따로 기도 하러 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어떤 시간을 기다리셨습니다.

그러지 않으시면 재촉할 이유가 없으십니다.

​

​즉 삶에서 어떤 부분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간이 정해져 있고 ,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

삶은 바쁘고 스트레스의 연속일 때가 많습니다 .

그러면 기도는 멀어집니다 .

우선순위를 정하여야 합니다 .



시간이 나서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

기도하기 위하여 시간을 낸것입니다 .





​

​

2

눅 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

​
​물어 보시면 바로 응답을 받으셨을것인데 ,

왜 밤새 도록 기도 하셨을 까 ?

​

​

​이유는 모릅니다

단 , 시간을 같이 밤새 보내신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 ​

​

주님은 산 뿐이 아니라 ,

세리의 집 ,길거리 ,어부들의 배 위 등

어느 장소 , 어느 때에나 기도 하셨습니다 .



​

시간을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은

하나님의 아들에게도 중요합니다 .

그것은 우리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 맞춘 ,

그래서 동행할수 있는 ,

우리 삶에서의

라이프스타일 입니다 .

​

​

​예수님이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

가장 기초적인 것 중 하나였고 ,

그것은 치유와 기적 과 ​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

​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의 창구입니다 .

그러나 대 부분 사람들이

대답을 안하실것을

이미 예측 하고 기도를 하면 ,

그 순간 기도는 영적으로 막히게 됩니다 .

​

또 하나의 자주 있는 실수는

본인이 말할 것만 말하고

전화 끊듯이 기도를 그만하면 ,

이것은 성령님을 무시 하는것입니다 .

그분은 인격체이시고 , 감정이 있으십니다.




​

그 자리에서 기도 한다고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우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조용히 그 분의 임재를 기다리고 ,

기도를 하시면 ,

만약 말씀을 안하시더라도

들으시고 ,

그 분은 우리가 못들은 것도 아시고 ,

큰 그림에서는

그 분뜻대로 인도 하여 주시길 원하십니다 .



그러면 소망이 생기고 ,

그것은 믿음으로 왔기에

알게 됩니다 .


결국 하나님 앞에서

보다 겸손하고 , 주님만을 생각하며 ,

그 시간을 완전히 드려야 합니다







​

​

3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

주님은 선하시고 , 나를 사랑하시지만 ,

따르기 어려운 때가 누구나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은

내가 어떻게 느끼거나 ,

생각하거나 ,

원하는것이 아니라 ,


믿음에서 나온 순종의 문제이고 ,

오직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야 합니다 .

나는 거기에 맞춰야 합니다 .


​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사는

동기는 돈을 더 벌기 위한것이고 ,

그러하기에 돈을 사랑하며 ,

돈을 사랑하는 것은 악의 뿌리가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


​

4 어떻게 우리가 사탄의 유혹과 세상을 이겨 낼수 있을까 ?


주님은 이 세상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이 그분의 동기 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치 하셨습니다.


​

나를 위하여 살면 , 분석하고 이해 할수 뿐이 없지만 ,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

기도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


​

문제는 여기서

예수님처럼 응답을 못 받을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


​

당연히 모든 것을 알수가 없습니다 .

오히려

그러기에 믿음이 필요합니다 .

결론은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








한 가지 확실한 것은 ,

​그런 기도는 힘을 얻고 ,

하나님의 힘으로 행하게 됩니다

​

주님은

그런 기도를 하신다음

다음절에서 ​

기도에 대한 힘을 더 받으십니다 .






(눅 22: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

​
우리가 기도 할때 ,

그 분 뜻대로 한다면 ,

확신과

놀라운 담대함 이 생기고

그것을 믿고

그 분의 힘으로 행하게 됩니다 .



​

그것은 이루어 집니다

​

(요일 5:14)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

2015년 8월 9일 일요일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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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

​

나를 상처 준 사람을 용서 하려면

계속 그 시간을 기다린다면 ,

그동안 한과 , 분노로 살기 쉽겠지만 ,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지만 ,

중요한것은

우리는 그것들을 다룰 수 있습니다 .


​

감정은 상처 입힌 사람들을

축복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

우리가 느끼는 대로 말하면 ,

사탄은 그것을 이용하기에 ,

​

느낌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





​

내가 상처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

그것이 나를 망치지 못하게

만들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셨지 속상한 마음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

성령의 열매 들 중에서 (갈 5:22-23)

자기 컨트롤이( 절제 ) 안 되면 ,

다른 열매들은 제대로 행함이 안됩니다 .





​

우리가 그들을 축복하고 싶은 기분이 안 들더라도 ,

진리를 보게 하여 ,

사탄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

​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

용서 못할 때 죄는 우리의 영에 들어오지만 ,

그들을 용서하고 축복할 때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습니다



​

감정은 결정입니다

주님 뜻대로 결정할 때

우리는 바른 결정을 할수 있습니다 .


​

감정대로 살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수 없지만 ,

믿음으로는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출처 : Joyce meyer _ Managing Emotions 중에서 .

내면의 싸움

우리가 불안한 것은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이지만 ,

그분을 신뢰하면

모든 것을 다 알 필요가 *없다

그것이 믿음 이다 .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보이는 이 세상에서 살면 ,

하나님의 나라 와 사탄의 왕국 사이에

당연히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

그것은 나의 생각에서 시작되지만 ,


​

우리가 가상 속에서 걱정은 증폭되고 ,

스스로 얽매여 , 답은 못찾고

혼란에 빠져 ,

믿음에서 지는 이유는 ,


​

주님의 평안과 사탄이 주는 두려움 사이에는

내가 있다

못믿어 나를 찾으면 ,

주님을 부정하게되고 ,

주님을 신뢰하면 ,

나는 죽어야 하지만 ,

내가 원하는 것을 못하는 것은

무의식에 있는 나의 자아 때문이다


​

내가 결심을 하고 ,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길 때 ,

특히

내가 원하는 것과

컨트롤하고 싶은 것을

내려놓을 때 ,

그분의 은혜로 다시 믿음을 갖는다

그것이 첫사랑이다

​사탄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

영적인 답은 간단하고 명료하지만 ,

​우리가 속을수록 복잡하게 만든다 .


​

오직 당신만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

(잠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__________________

​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

모든 것이 두렵지 않지만 ,

세상을 두려워하면

다른 모든것이 두렵고 ,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은

그분께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것이며 ,

그분께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것은

그분을 신뢰하는것이다

​

우리는 실수를 할지모르지만 그분은 실수를 안하신다 .

문제는 우리자신이 세상에 대한두려움으로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못하고

자꾸 분석 하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려는데 있다 .


이것은 믿음이 아니다

간단한 답은 우리가 그분을 신뢰한다면

모든 것을 알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

왜냐하면 그분 만이 우리 에게

최상의 것을 언제 어떻게 주는지 알기 때문이다 .

​

​

​
발취: Joyce meyer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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