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월 휴거설 :하나님과의 대화 ( 5 )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은사 / 성령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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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주님 그들 말대로 9월에 휴거가 생기나요 ?
그들은 나를 모른다 .
Q2 그러면 언제 생기나요 ?
나에게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
아무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
Q3 그러면 그들은 왜 그렇게 말하나요 ?
그순간 그들이 많은 영에 속는것을 보았습니다 .
Q4 그들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
그들은 나를 따르지만 ,
이 세상에서 힘든 순간을 겪었고 ,
많은 영들에 속고 있다 .
Q5 어떻게 해서 그런 일들이 생기나요 ?
그들이 받는 고통으로 인하여 감정에 속기 때문이다 .
Q6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요 ?
나는 그들을 사랑하지만 , 나를 바로 보기를 원한다
__________________
당연히 성경만이 완전하고 무오하다 믿습니다 .
이렇게 음성을 듣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
또는 다른 이유 등으로 틀릴 수가 있으니
분별하고 참조만 하시면 됩니다.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인터넷에서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기독교인 ( 1 )
인터넷에서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기독교인 ( 1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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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을 살짝 왜곡합니다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진리를 살짝 왜곡하여 ,
사람들이 바로 못보게 하고
본인이 주장하는 것을 관찰 시키는 것은 ,
사탄이 하는 방법입니다 .
특히 외국 사이트에서 번역할 때 ,
어떤 부분은 아예 번역을 안하고 ,
사람들로 하여금 작자의 의도와 다른 쪽으로
이해시키게 하는 것은 ,
기독교인이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
2 (요 8:44) "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성경구절을 있는 대로 못 말하고 ,
정치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대로 적용합니다
따라서
대부분 사람들은 읽는대로 믿을수 뿐이 없습니다 .
3 (계 12:10)..."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남의 약점을 찾아서 사실과 다르게 과장하고 ,
왜곡해서 *비난합니다 .
이런경우 ,
대부분 흥미를 갖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
4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
공포감을 주어서 위험스럽고 ,
신비로우니 조심하여야 한다는 식으로 ,
말씀 하는 동기가 개인의 야망을 위해서라면 ,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들 입장에서는 , 위험은 당연히 피하고 싶어지고 ,
그러면 진리를 부분만 믿게 됩니다 .
이것은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아닙니다 .
주님은 진리를 선포하여 돌아 가셨고 ,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
이런 식의 영적인 속박은 사탄의 영역 입니다 .
성령님은 우리에게 속박대신에 *자유를 주십니다 .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
당시 누구보다도 성경을 잘알았고 ,
존경받던 위치에 있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몰랐고 ,
오히려 사탄 과 귀신들은 알았으며 ,
그들은 본인들의 이득에 부합하지 않으니
예수님을 박해하면서도 ,
본인들이 맞는다고 생각하였고 ,
예수님은 그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왜곡 , 거짓말 , 비난 , 공포 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없고 ,
그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는 ,
믿기 어렵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론을 몰면 , 사람들이 호응할지 모르지만 ,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설것이고 ,
책임은 물으실 것입니다 .
____________
(요 16:2)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요 16:3) 그들이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___________________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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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을 살짝 왜곡합니다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진리를 살짝 왜곡하여 ,
사람들이 바로 못보게 하고
본인이 주장하는 것을 관찰 시키는 것은 ,
사탄이 하는 방법입니다 .
특히 외국 사이트에서 번역할 때 ,
어떤 부분은 아예 번역을 안하고 ,
사람들로 하여금 작자의 의도와 다른 쪽으로
이해시키게 하는 것은 ,
기독교인이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
2 (요 8:44) "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성경구절을 있는 대로 못 말하고 ,
정치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대로 적용합니다
따라서
대부분 사람들은 읽는대로 믿을수 뿐이 없습니다 .
3 (계 12:10)..."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남의 약점을 찾아서 사실과 다르게 과장하고 ,
왜곡해서 *비난합니다 .
이런경우 ,
대부분 흥미를 갖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
4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
공포감을 주어서 위험스럽고 ,
신비로우니 조심하여야 한다는 식으로 ,
말씀 하는 동기가 개인의 야망을 위해서라면 ,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들 입장에서는 , 위험은 당연히 피하고 싶어지고 ,
그러면 진리를 부분만 믿게 됩니다 .
이것은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아닙니다 .
주님은 진리를 선포하여 돌아 가셨고 ,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
이런 식의 영적인 속박은 사탄의 영역 입니다 .
성령님은 우리에게 속박대신에 *자유를 주십니다 .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
당시 누구보다도 성경을 잘알았고 ,
존경받던 위치에 있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몰랐고 ,
오히려 사탄 과 귀신들은 알았으며 ,
그들은 본인들의 이득에 부합하지 않으니
예수님을 박해하면서도 ,
본인들이 맞는다고 생각하였고 ,
예수님은 그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왜곡 , 거짓말 , 비난 , 공포 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없고 ,
그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는 ,
믿기 어렵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론을 몰면 , 사람들이 호응할지 모르지만 ,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설것이고 ,
책임은 물으실 것입니다 .
____________
(요 16:2)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요 16:3) 그들이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___________________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영적인 문제들 :왜 중요한 결정을 못할까 는 ?
왜 중요한 결정을 못할까 는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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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불안감 , 긴장 ,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분석하지만 ,
답은 안나오고 ,
혼란스러워지며
( 이때 이미 사탄은 침범 하였습니다 ),
심하여 지면 ,
그 분이 말씀 하였어도 실감이 안나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며 ,
믿음으로 행하는것 과는 거리가 멀게 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심 하셨다면 ,
다른 생각은 주님께 맡기시고 ,
오직
그분이 지금 무얼 원하시는지에만 맞추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처음부터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나를 찾을 때 문제는 복잡하여 집니다 .
신뢰한다면 , 간단히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믿음입니다 .
.예수님의 보혈 기도로
불안 , 공포 , 긴장 등 에 대하여 기도하시고 ,
.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드린다고 말씀 드리시고 ,
. 결심하시고
. 믿음으로 행하시면 됩니다 .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 ...!!
________
Q2 그래도 확인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
가능하시면 , 본인이 듣는 방법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알려 달라고 하시는 것이 낳습니다 .
이유는 ,
환상으로 자주 속는 분이 같은 것으로 알려달라고 하시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
성경구절을 통하여 가르쳐 달라고 말씀 드리면 ,
어디를 보라고 말씀 하시고 ,
생각지 못한 구절이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아마 지식의 은사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
다른 사람이나 , 환경을 통해서
가르쳐 달라고 말씀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
은사가 아닌 이상
매번 이렇게 재확인 받기는 어렵고 ,
그것이 주님의뜻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결국 주님과의 관계이고 ,
믿음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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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불안감 , 긴장 ,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분석하지만 ,
답은 안나오고 ,
혼란스러워지며
( 이때 이미 사탄은 침범 하였습니다 ),
심하여 지면 ,
그 분이 말씀 하였어도 실감이 안나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며 ,
믿음으로 행하는것 과는 거리가 멀게 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심 하셨다면 ,
다른 생각은 주님께 맡기시고 ,
오직
그분이 지금 무얼 원하시는지에만 맞추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처음부터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나를 찾을 때 문제는 복잡하여 집니다 .
신뢰한다면 , 간단히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믿음입니다 .
.예수님의 보혈 기도로
불안 , 공포 , 긴장 등 에 대하여 기도하시고 ,
.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드린다고 말씀 드리시고 ,
. 결심하시고
. 믿음으로 행하시면 됩니다 .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 ...!!
________
Q2 그래도 확인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
가능하시면 , 본인이 듣는 방법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알려 달라고 하시는 것이 낳습니다 .
이유는 ,
환상으로 자주 속는 분이 같은 것으로 알려달라고 하시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
성경구절을 통하여 가르쳐 달라고 말씀 드리면 ,
어디를 보라고 말씀 하시고 ,
생각지 못한 구절이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아마 지식의 은사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
다른 사람이나 , 환경을 통해서
가르쳐 달라고 말씀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
은사가 아닌 이상
매번 이렇게 재확인 받기는 어렵고 ,
그것이 주님의뜻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결국 주님과의 관계이고 ,
믿음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
2015년 8월 15일 토요일
우리나라 기독교인의 영적 약점은 무엇인가요 ?
우리나라 기독교인의 영적 약점은 무엇인가요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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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나 장단점이 틀리듯이 ,
나라마다 강한 면과 약한 면이 틀리고 ,
거기에는 그것을 이루는 사람들의
공통된 영적 장단점이 있습니다 .
외국에 입양된 우리나라 아이들의 공통점은 ,
백인 부모아래서 자랐고 ,
생각하는 방식과 행동도 그들과 같지만 ,
"고집이 세다" 들었습니다 .
이런 것이 종교에 오면 ,
상당히 위험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즉 생각이 한쪽으로 굳어져 있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목사님은 어떠한 분이니 내가 잘 알아 ,
하고 존경하는 정도 이상으로 숭배하면 ,
문제에 부닥치게 됩니다 .
또 그런 면을 이용하는 목회자도 있습니다 .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
남을 이용하고 , 조종하는 것은 사탄의 영입니다 .
기독교인이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
오래전 미국의 어느 유명 목회자 사모께서
설교대로 못사는 사람이 목사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부인과 성도 가 보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안전한 방법은 ,
눈은 예수님께 맞춰야 합니다 .
반대로
목사님도 사람입니다 .
당연히 아무도 실수안하는 사람도 없고 ,
성경을 완전히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
연약한 부분이 있더라도 ,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 이해하며 존중하여야 합니다 .
한국과 다르게
외국의 많은 정통교회는 성령운동을 받아 들였고 ,
성령 운동하는 교회와 보수교회의 비율은
7:3 정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
반면에 우리나라는 8 :2 로 반대이지만 ,
문제는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
선입감이 너무 심한부분 이 있습니다 .
두 번째 문제는 ,
교단이 가르치는 것만 오직 믿는다면
이렇게 되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
영적으로 문제가 *반드시 생기게 됩니다 .
어떤 교단도
성경적으로 완벽하게 못 따라가고
다른 교단에 대해서는 심한 선입감을 갖고 배척하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틀릴 수뿐이 없습니다 .
성령님은 자유로우시고 ,
우리의 생각을 유연하게 하지만 ,
사탄은 속박하고 ,
마음을 굳게 합니다 .
그리고 그 부분을 통하여 공포감이나
남을 판단하게 합니다 .
최소한 이부분은
목회자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나만 맞는다고 생각하면,
주님앞에 겸손하지도 않은 것이고 ,
진리를 정확히 볼수가 없습니다 .
주님을 믿으면 진리로 자유로워야 합니다 .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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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나 장단점이 틀리듯이 ,
나라마다 강한 면과 약한 면이 틀리고 ,
거기에는 그것을 이루는 사람들의
공통된 영적 장단점이 있습니다 .
외국에 입양된 우리나라 아이들의 공통점은 ,
백인 부모아래서 자랐고 ,
생각하는 방식과 행동도 그들과 같지만 ,
"고집이 세다" 들었습니다 .
이런 것이 종교에 오면 ,
상당히 위험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즉 생각이 한쪽으로 굳어져 있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목사님은 어떠한 분이니 내가 잘 알아 ,
하고 존경하는 정도 이상으로 숭배하면 ,
문제에 부닥치게 됩니다 .
또 그런 면을 이용하는 목회자도 있습니다 .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
남을 이용하고 , 조종하는 것은 사탄의 영입니다 .
기독교인이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
오래전 미국의 어느 유명 목회자 사모께서
설교대로 못사는 사람이 목사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부인과 성도 가 보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안전한 방법은 ,
눈은 예수님께 맞춰야 합니다 .
반대로
목사님도 사람입니다 .
당연히 아무도 실수안하는 사람도 없고 ,
성경을 완전히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
연약한 부분이 있더라도 ,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 이해하며 존중하여야 합니다 .
한국과 다르게
외국의 많은 정통교회는 성령운동을 받아 들였고 ,
성령 운동하는 교회와 보수교회의 비율은
7:3 정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
반면에 우리나라는 8 :2 로 반대이지만 ,
문제는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
선입감이 너무 심한부분 이 있습니다 .
두 번째 문제는 ,
교단이 가르치는 것만 오직 믿는다면
이렇게 되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
영적으로 문제가 *반드시 생기게 됩니다 .
어떤 교단도
성경적으로 완벽하게 못 따라가고
다른 교단에 대해서는 심한 선입감을 갖고 배척하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틀릴 수뿐이 없습니다 .
성령님은 자유로우시고 ,
우리의 생각을 유연하게 하지만 ,
사탄은 속박하고 ,
마음을 굳게 합니다 .
그리고 그 부분을 통하여 공포감이나
남을 판단하게 합니다 .
최소한 이부분은
목회자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나만 맞는다고 생각하면,
주님앞에 겸손하지도 않은 것이고 ,
진리를 정확히 볼수가 없습니다 .
주님을 믿으면 진리로 자유로워야 합니다 .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주님의 기도를 보면서 ..
주님의 기도를 보면서 .. knowing God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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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 14: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마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주님은 왜 재촉하시고 , 무리를 보내시고 ,
제자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시었을까 ?
산에 따로 기도 하러 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어떤 시간을 기다리셨습니다.
그러지 않으시면 재촉할 이유가 없으십니다.
즉 삶에서 어떤 부분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간이 정해져 있고 ,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삶은 바쁘고 스트레스의 연속일 때가 많습니다 .
그러면 기도는 멀어집니다 .
우선순위를 정하여야 합니다 .
시간이 나서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
기도하기 위하여 시간을 낸것입니다 .
2
눅 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물어 보시면 바로 응답을 받으셨을것인데 ,
왜 밤새 도록 기도 하셨을 까 ?
이유는 모릅니다
단 , 시간을 같이 밤새 보내신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
주님은 산 뿐이 아니라 ,
세리의 집 ,길거리 ,어부들의 배 위 등
어느 장소 , 어느 때에나 기도 하셨습니다 .
시간을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은
하나님의 아들에게도 중요합니다 .
그것은 우리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 맞춘 ,
그래서 동행할수 있는 ,
우리 삶에서의
라이프스타일 입니다 .
예수님이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
가장 기초적인 것 중 하나였고 ,
그것은 치유와 기적 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의 창구입니다 .
그러나 대 부분 사람들이
대답을 안하실것을
이미 예측 하고 기도를 하면 ,
그 순간 기도는 영적으로 막히게 됩니다 .
또 하나의 자주 있는 실수는
본인이 말할 것만 말하고
전화 끊듯이 기도를 그만하면 ,
이것은 성령님을 무시 하는것입니다 .
그분은 인격체이시고 , 감정이 있으십니다.
그 자리에서 기도 한다고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우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조용히 그 분의 임재를 기다리고 ,
기도를 하시면 ,
만약 말씀을 안하시더라도
들으시고 ,
그 분은 우리가 못들은 것도 아시고 ,
큰 그림에서는
그 분뜻대로 인도 하여 주시길 원하십니다 .
그러면 소망이 생기고 ,
그것은 믿음으로 왔기에
알게 됩니다 .
결국 하나님 앞에서
보다 겸손하고 , 주님만을 생각하며 ,
그 시간을 완전히 드려야 합니다
3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주님은 선하시고 , 나를 사랑하시지만 ,
따르기 어려운 때가 누구나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은
내가 어떻게 느끼거나 ,
생각하거나 ,
원하는것이 아니라 ,
믿음에서 나온 순종의 문제이고 ,
오직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야 합니다 .
나는 거기에 맞춰야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사는
동기는 돈을 더 벌기 위한것이고 ,
그러하기에 돈을 사랑하며 ,
돈을 사랑하는 것은 악의 뿌리가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
4 어떻게 우리가 사탄의 유혹과 세상을 이겨 낼수 있을까 ?
주님은 이 세상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이 그분의 동기 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치 하셨습니다.
나를 위하여 살면 , 분석하고 이해 할수 뿐이 없지만 ,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
기도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
문제는 여기서
예수님처럼 응답을 못 받을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
당연히 모든 것을 알수가 없습니다 .
오히려
그러기에 믿음이 필요합니다 .
결론은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한 가지 확실한 것은 ,
그런 기도는 힘을 얻고 ,
하나님의 힘으로 행하게 됩니다
주님은
그런 기도를 하신다음
다음절에서
기도에 대한 힘을 더 받으십니다 .
(눅 22: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우리가 기도 할때 ,
그 분 뜻대로 한다면 ,
확신과
놀라운 담대함 이 생기고
그것을 믿고
그 분의 힘으로 행하게 됩니다 .
그것은 이루어 집니다
(요일 5:14)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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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 14: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마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주님은 왜 재촉하시고 , 무리를 보내시고 ,
제자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시었을까 ?
산에 따로 기도 하러 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어떤 시간을 기다리셨습니다.
그러지 않으시면 재촉할 이유가 없으십니다.
즉 삶에서 어떤 부분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간이 정해져 있고 ,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삶은 바쁘고 스트레스의 연속일 때가 많습니다 .
그러면 기도는 멀어집니다 .
우선순위를 정하여야 합니다 .
시간이 나서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
기도하기 위하여 시간을 낸것입니다 .
2
눅 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물어 보시면 바로 응답을 받으셨을것인데 ,
왜 밤새 도록 기도 하셨을 까 ?
이유는 모릅니다
단 , 시간을 같이 밤새 보내신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
주님은 산 뿐이 아니라 ,
세리의 집 ,길거리 ,어부들의 배 위 등
어느 장소 , 어느 때에나 기도 하셨습니다 .
시간을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은
하나님의 아들에게도 중요합니다 .
그것은 우리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 맞춘 ,
그래서 동행할수 있는 ,
우리 삶에서의
라이프스타일 입니다 .
예수님이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
가장 기초적인 것 중 하나였고 ,
그것은 치유와 기적 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의 창구입니다 .
그러나 대 부분 사람들이
대답을 안하실것을
이미 예측 하고 기도를 하면 ,
그 순간 기도는 영적으로 막히게 됩니다 .
또 하나의 자주 있는 실수는
본인이 말할 것만 말하고
전화 끊듯이 기도를 그만하면 ,
이것은 성령님을 무시 하는것입니다 .
그분은 인격체이시고 , 감정이 있으십니다.
그 자리에서 기도 한다고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우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조용히 그 분의 임재를 기다리고 ,
기도를 하시면 ,
만약 말씀을 안하시더라도
들으시고 ,
그 분은 우리가 못들은 것도 아시고 ,
큰 그림에서는
그 분뜻대로 인도 하여 주시길 원하십니다 .
그러면 소망이 생기고 ,
그것은 믿음으로 왔기에
알게 됩니다 .
결국 하나님 앞에서
보다 겸손하고 , 주님만을 생각하며 ,
그 시간을 완전히 드려야 합니다
3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주님은 선하시고 , 나를 사랑하시지만 ,
따르기 어려운 때가 누구나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은
내가 어떻게 느끼거나 ,
생각하거나 ,
원하는것이 아니라 ,
믿음에서 나온 순종의 문제이고 ,
오직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야 합니다 .
나는 거기에 맞춰야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사는
동기는 돈을 더 벌기 위한것이고 ,
그러하기에 돈을 사랑하며 ,
돈을 사랑하는 것은 악의 뿌리가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
4 어떻게 우리가 사탄의 유혹과 세상을 이겨 낼수 있을까 ?
주님은 이 세상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이 그분의 동기 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치 하셨습니다.
나를 위하여 살면 , 분석하고 이해 할수 뿐이 없지만 ,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
기도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
문제는 여기서
예수님처럼 응답을 못 받을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
당연히 모든 것을 알수가 없습니다 .
오히려
그러기에 믿음이 필요합니다 .
결론은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한 가지 확실한 것은 ,
그런 기도는 힘을 얻고 ,
하나님의 힘으로 행하게 됩니다
주님은
그런 기도를 하신다음
다음절에서
기도에 대한 힘을 더 받으십니다 .
(눅 22: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우리가 기도 할때 ,
그 분 뜻대로 한다면 ,
확신과
놀라운 담대함 이 생기고
그것을 믿고
그 분의 힘으로 행하게 됩니다 .
그것은 이루어 집니다
(요일 5:14)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
2015년 8월 9일 일요일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44584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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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
나를 상처 준 사람을 용서 하려면
계속 그 시간을 기다린다면 ,
그동안 한과 , 분노로 살기 쉽겠지만 ,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지만 ,
중요한것은
우리는 그것들을 다룰 수 있습니다 .
감정은 상처 입힌 사람들을
축복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
우리가 느끼는 대로 말하면 ,
사탄은 그것을 이용하기에 ,
느낌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
내가 상처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
그것이 나를 망치지 못하게
만들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셨지 속상한 마음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성령의 열매 들 중에서 (갈 5:22-23)
자기 컨트롤이( 절제 ) 안 되면 ,
다른 열매들은 제대로 행함이 안됩니다 .
우리가 그들을 축복하고 싶은 기분이 안 들더라도 ,
진리를 보게 하여 ,
사탄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용서 못할 때 죄는 우리의 영에 들어오지만 ,
그들을 용서하고 축복할 때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습니다
감정은 결정입니다
주님 뜻대로 결정할 때
우리는 바른 결정을 할수 있습니다 .
감정대로 살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수 없지만 ,
믿음으로는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출처 : Joyce meyer _ Managing Emotions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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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
나를 상처 준 사람을 용서 하려면
계속 그 시간을 기다린다면 ,
그동안 한과 , 분노로 살기 쉽겠지만 ,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지만 ,
중요한것은
우리는 그것들을 다룰 수 있습니다 .
감정은 상처 입힌 사람들을
축복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
우리가 느끼는 대로 말하면 ,
사탄은 그것을 이용하기에 ,
느낌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
내가 상처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
그것이 나를 망치지 못하게
만들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셨지 속상한 마음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성령의 열매 들 중에서 (갈 5:22-23)
자기 컨트롤이( 절제 ) 안 되면 ,
다른 열매들은 제대로 행함이 안됩니다 .
우리가 그들을 축복하고 싶은 기분이 안 들더라도 ,
진리를 보게 하여 ,
사탄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용서 못할 때 죄는 우리의 영에 들어오지만 ,
그들을 용서하고 축복할 때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습니다
감정은 결정입니다
주님 뜻대로 결정할 때
우리는 바른 결정을 할수 있습니다 .
감정대로 살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수 없지만 ,
믿음으로는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출처 : Joyce meyer _ Managing Emotions 중에서 .
내면의 싸움
우리가 불안한 것은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이지만 ,
그분을 신뢰하면
모든 것을 다 알 필요가 *없다
그것이 믿음 이다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보이는 이 세상에서 살면 ,
하나님의 나라 와 사탄의 왕국 사이에
당연히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
그것은 나의 생각에서 시작되지만 ,
우리가 가상 속에서 걱정은 증폭되고 ,
스스로 얽매여 , 답은 못찾고
혼란에 빠져 ,
믿음에서 지는 이유는 ,
주님의 평안과 사탄이 주는 두려움 사이에는
내가 있다
못믿어 나를 찾으면 ,
주님을 부정하게되고 ,
주님을 신뢰하면 ,
나는 죽어야 하지만 ,
내가 원하는 것을 못하는 것은
무의식에 있는 나의 자아 때문이다
내가 결심을 하고 ,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길 때 ,
특히
내가 원하는 것과
컨트롤하고 싶은 것을
내려놓을 때 ,
그분의 은혜로 다시 믿음을 갖는다
그것이 첫사랑이다
사탄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영적인 답은 간단하고 명료하지만 ,
우리가 속을수록 복잡하게 만든다 .
오직 당신만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잠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__________________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
모든 것이 두렵지 않지만 ,
세상을 두려워하면
다른 모든것이 두렵고 ,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은
그분께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것이며 ,
그분께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것은
그분을 신뢰하는것이다
우리는 실수를 할지모르지만 그분은 실수를 안하신다 .
문제는 우리자신이 세상에 대한두려움으로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못하고
자꾸 분석 하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려는데 있다 .
이것은 믿음이 아니다
간단한 답은 우리가 그분을 신뢰한다면
모든 것을 알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
왜냐하면 그분 만이 우리 에게
최상의 것을 언제 어떻게 주는지 알기 때문이다 .
발취: Joyce meyer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이지만 ,
그분을 신뢰하면
모든 것을 다 알 필요가 *없다
그것이 믿음 이다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보이는 이 세상에서 살면 ,
하나님의 나라 와 사탄의 왕국 사이에
당연히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
그것은 나의 생각에서 시작되지만 ,
우리가 가상 속에서 걱정은 증폭되고 ,
스스로 얽매여 , 답은 못찾고
혼란에 빠져 ,
믿음에서 지는 이유는 ,
주님의 평안과 사탄이 주는 두려움 사이에는
내가 있다
못믿어 나를 찾으면 ,
주님을 부정하게되고 ,
주님을 신뢰하면 ,
나는 죽어야 하지만 ,
내가 원하는 것을 못하는 것은
무의식에 있는 나의 자아 때문이다
내가 결심을 하고 ,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길 때 ,
특히
내가 원하는 것과
컨트롤하고 싶은 것을
내려놓을 때 ,
그분의 은혜로 다시 믿음을 갖는다
그것이 첫사랑이다
사탄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영적인 답은 간단하고 명료하지만 ,
우리가 속을수록 복잡하게 만든다 .
오직 당신만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잠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__________________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
모든 것이 두렵지 않지만 ,
세상을 두려워하면
다른 모든것이 두렵고 ,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은
그분께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것이며 ,
그분께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것은
그분을 신뢰하는것이다
우리는 실수를 할지모르지만 그분은 실수를 안하신다 .
문제는 우리자신이 세상에 대한두려움으로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못하고
자꾸 분석 하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려는데 있다 .
이것은 믿음이 아니다
간단한 답은 우리가 그분을 신뢰한다면
모든 것을 알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
왜냐하면 그분 만이 우리 에게
최상의 것을 언제 어떻게 주는지 알기 때문이다 .
발취: Joyce meyer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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