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1일 금요일

돈은 악이 아니다 !!

돈은 악이 아니다 !! 믿음 / 신앙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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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 악이라면 ,

돈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습니다.

(시 96: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출 23:15)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


​

돈이 "악" 자체 라기 보다는 ,

돈을 사랑하는 것이 " 악 " 입니다 .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

종교인일수록 ,

돈을 경멸하고 , 필요없다 하지만 ,

아무도 아프거나 , 거지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삶에 돈은 필요하고 ,

주님은 그것에 대한 계획도 있으십니다.


​

우리자신의 필요를 위하여 돈을 벌려는 것 과 ,

탐욕스럽게 돈을 더 벌기 위한 것은 틀립니다 .


또한 돈 없는 것이

항상 거룩함을 나타내는 것도 아닙니다 .


​

하지만 돈을 쓰는 것은 ,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태도이고 ,

믿음으로 행하던지 ,

아니면 탐욕이 되어 우리를

사탄의 노예로 만듭니다 .



​
돈이 하나님 보다 중요하다면 ,

아이돌이 되고 ,

그 증거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보다 ,

돈에 컨트롤 당하게 됩니다 .



​

​

​부자가되면 , 거기에 맞게 외제차 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

사탄에게 속는 것입니다 .

주님의 은혜를 돈으로 바꿔 생각하면 ,

주님은 안계십니다 .

사치스러운 소비를 통하여 ,

주님이 영광을 받으리라 생각지는 않습니다 .

반대로 향락이 있는곳에 ,

돈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마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

​

​또한 일상생활에서 ,

사람들이 돈을 하나님 보다 의지 할 때 ,

사탄은 우리생각에 , 생활의 *염려를 줍니다 .

그러면 불안감으로 믿음으로 못살게 되고

​돈으로 살게 됩니다 .

눅 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



​

​

​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돈을 사랑하고 , 의지할수록

주님 것이 더 이상 아니고 ,

나의 것이 되고

​원하는대로 ,

생각하는대로 ,

느끼는대로 ,

3 가지 중에서 쓰게 되지만 ,

반대로 ,

믿음으로 행하기는 어려워지고 ,

아무도 주님께 기쁜 마음으로

관대하게 못 드리고 ,

구두쇠가 될수 뿐이 없습니다 .

성령님은 우리를 관대하게 하시지 ,

구두쇠로 안 만드시고 ,

주님은 우리의 동기를 보십니다 .

​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

​

​

(눅 12: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성경에서는

1그 분의 나라를 구하면 ,

2 우리가 돈을 쫓는개념이 아니라 ,

3 돈은 따라 오는것이고 ,


주님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로

부족한것이 없기를 바라십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

목자를 따라 인도 받을때

그분의 양만이 갖는 축복입니다 .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______________

(출 23: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눅 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눅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

​

참조글 : Derek Prince 설교에서

성령의 은사를 받았는지 어떻게 아나요 ?



성령의 은사를 받았는지 어떻게 아나요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1) 현상이  생깁니다. 그리고 바로 쓰게 됩니다
​
방언이면 갑자기 생각지 않던 말이 나온다던지 ,
통변이면 갑자기 남이 방언하는 소리와,
본인의 방언을 알게 되고 ,
신유면 갑자기 믿음으로 고쳐지는 것을 알게 되고
예언이면 그 순간 환상이던지 ,
주님과 대화가 되기 시작 합니다
 
​
2) 본인 스스로 알고 , 쓸수록 점차 발달 합니다
은사는 쓸수록 발달하고 ,
본인이 원할 때 컨트롤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주님께서 그분의 은혜로 선물로 주신 것이고 ,
한마디로 본인것입니다 .
따라서 본인 자신이 *스스로 *잘 알게 됩니다 .
​
방언 같은 것은 점점 말이 확실하여지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
예언은 보통 10년 이상 은 해봐야
약간 감히 잡힙니다
따라서 위험성도 크다 생각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정확도가 점점 올라갑니다.
 
한마디로 근육을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
사용할수록 능력이 커집니다 .
 
​
​
문제는
만약 교회에서 은사를 금하면
없어지지는 않지만 ,
약하여 집니다 .
 
주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아시고 ,
쓰시라고 주신 것입니다 .
어떻게 쓰냐가 중요한 것이지 ,
사용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
​
​
3 다른 사람들이 인식 합니다
특히 본인과 같은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쉽게 압니다
조언을 구하려면 이런 분들이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
4. 목사님 , 학자 분들 , 그리고 책들을 통해 알게 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나라에서 가리치시는 것과
외국에서 말하는 것에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보수쪽 성향 분들의 이론이 주를 이루고 있고,
서구에서는 주로 성령운동 하시는 쪽 분들의
이론을 폭 넓게  받아들입니다 .  
 
 
​
5 참고로 ,
.보통 은사들은  방언을 처음에 받고
다른 것들을 더 받으십니다.
 
 
​
.은사를
받은 후에는 믿음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
 
​
​.단 프라이드는 조심 하셔야 합니다 .
우리가 잘나서 주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은혜입니다 .
​
(고전 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
(고전 12: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
(고전 12: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______________

성경책만 있으면 되지 , 무슨 은사가 필요한가요? 

성경책이
일반적인 우리가 사는데 뿌리가 되는 것을 가르쳐 주지만
모든 것을 세밀하게 가르쳐 주는 것은 ,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
은사는 그러한 것들을 도와주는 일을 합니다 .
​
고전 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
은사가 필요 합니다.
우리는 전부 장단점이 틀립니다.
따라서
그것은 주님의 부르심과 목적에 맞게 주십니다 .
그리고 주님의 목적을 이루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
​
고전 1: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성령의 은사는
사람들을 주님을 알게 도와주는 일을 하고 ,
그들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
따라서 그것은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지 ,
사랑과 은사와 반대 개념이 아닙니다.
사랑은 은사가 아니라 열매이고 ,
바울은 사랑으로 은사를 사용하라 고 하였지 ,
은사를 사용하지 말라 하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그는 사모하라고 하였습니다.
고전 14: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결국
고린도전서의 문제는 성령의 열매 이지
은사의 문제가 아닙니다 .
​
​
(롬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서로 다른 은사 자들끼리 , 의존하며 ,
교회 안에서 일을 할 때 교회는 하나가 될수 있고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목사님들 입장에서 본다면 ,
이것만큼 컨트롤하기 어려운 부분도 드물 것입니다 .
어떤 부분은 본인의 뜻대로 안될 수 있기에 ,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
그래서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영적은사를 못쓰게 한다든지 ,
위험성이나 ,공포만  강조 한다면 ,
주님 앞에 옳지 않다 생각합니다
질서 있게 , 도움이 되게 사용하여야 합니다 .
덕을 세우기 위해 쓰는 것이지 ,
안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
교회는 주님 것이고 ,
은사는 우리가 원한다고 다 갖는 것도 아니고 ,
그분의 은혜로 우리에게 필요하기에
주신 것입니다 .
(고전 14:26)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
만약에 초대교회에서 , 죽어가는 환자가 왔는데 ,
주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말하며 친절하게 대하고 ,
설교하고 ,
그냥 돌려보냈다면 ,
하나님의 사랑도 아니고 ,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도 아니며
주님이 생각하신 기독교가 아닐것 입니다 . ​
​
(눅 10: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
은사는 주님의 교회를 위해 ,
사람들을 위해
주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삶이 정말 기뻐지는 순간은 ..!!

삶이 정말 기뻐지는 순간은 ..!! knowing God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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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 12:1)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 ,


​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고 (창1:26 ,5:1-2 )

하나님은 목적을 갖으시고 ,

사람을 창조 하셨고 , 우리와 관계를 갖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분을 알아갈수록 그 분을 닮아 갑니다

그것은 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

단절된다면 살지만 죽는 것이 됩니다 .


​

뱀은 이브에게 정녕 안 죽으리라 하고 (창 3:4)

하나님은 죽으리라 하였습니다 .(창 2:17)

육체적으로는 안 죽었지만 ,

영적으로는 죽었습니다 .


​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그 분의 영을 갖았고

그 분의 형상으로 자유의지를 갖게 되었지만 ,

아담이 죄스러운 결정을 하였기에

죄로 인하여 영적으로 감각을 상실하였지만 ( 롬 5;12),

하나님의 형상은 갖고 있고

만나보거나 , 본적도 없지만 ,

영적인 갈급함으로 이 세상에서 그분을 찾게 됩니다


​

그리고 그분을 의지할 때 ,

평안을 갖게 되지만 ,

모른다면 세상에서 성공을 했으리지라도

허전함이 생기고 무상하게 됩니다

​

​

​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




​

다시 태어남으로서 ,

성령님으로 우리의 영,혼,육 이 바뀌어 가게 됩니다 .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면 새로운 피조물로 재 창조가 되는 것입니다 (고후5:17).

​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심으로 자녀라 인 쳐주시고

보증을 해 주시는 데,

이 때 이미 죽었던 영이

주님의 영과 합하여지면

한 영이 됨으로서 살아나게 됩니다 (고전6:17).

​

그리고 친밀감으로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

​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5: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창 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창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전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2015년 8월 17일 월요일

선지자 가 기도할 때 : *경험 !

1)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내가 무얼 원하는것 보다

중요 합니다 .

​

남을 위해 기도 드릴때 ,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틀릴 때입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못 들으면 ,

이런 상황이 종종 일어납니다 .

​

따라서 이론으로

이렇게 기도드리시면 ,

응답을 받는다거나 아니면 , 무엇이 맞다 보다는

때와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므로 단정 지어 말하기 어렵습니다 .

​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

​2) 고통 , 상태 :

​

하나님입장에서

그 사람의 고민하는 부분과 ,

영적 상황을 가르쳐 주십니다 .

때로 기도드리는 분의

고통과 감정을 느끼고 울게 됩니다 .

하나님 입장에서 ,

그 분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쳐 왔는지 보여 주십니다

때로 내가 알아 왔던 것과, 속과는 완전히 틀립니다.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에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

3) 영적으로 감지할때 :

​

중보기도를 드리다 보면

주님의 뜻대로 성령님께 인도 받아 제대로 가고 있는지 ,

사탄에 속고 있는지 압니다 .

또한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

또 근처에서 계시는데 못 알아보는지 ,

그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

어떤 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보시는지 ,

주님의 입장에서 약간 알게 됩니다 .​

또한

주님이 훈련시키기 위하여

잠시 숨으신 것도 가끔 압니다 .

​하지만 다 알수는 없고 , 부분만 압니다 . ​

​

이 부분들은 영적인 눈이 없으면 불가능 합니다 .

​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주님이 옆에 계신데 느끼지 못하면 , 불안하여 합니다 .

쉽게 간단히 믿지 못하면 ,

우리가 사탄을 초청해서

허상 속에서 스스로 고통 받을 수뿐이 없습니다 .

주님은 간단히 신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

주님을 신뢰하면 , 다 모든것을 이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 ​

결국 가장 좋은 방법은 간단히 믿는것입니다 .

어린 아이 처럼 ..



_______

중보기도 할 때 ,

그 사람의 숨은 죄에 대하여 알 수 있습니다 .

아직 일부만 알지만 ,

처음에는 이것 때문에 스스로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

아무도 완벽한 사람도 없고 ,

다만

우리 모두 숨기고 싶어 하는 비밀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것을 이해하여 주는데 ,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

​

하지만

사람들이 어떤 영적인 것에

컨트롤 받는지를 스스로 모를 때가 많습니다 .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죄를 짓지만 ,

때로 그 안에 오래전에 들어온 나쁜 영이

부분적으로 속박하고 있거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흔한 것이 음란 , 도박 , 욕심 ,교만 등 이고

스스로 자초한 경우가 많습니다 .

​

예를 들어

그런 영을 초청하면 , 본인의 혼 ( soul ) 이나

몸 (body ) 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고 ,

어떤 시기에 행동이나 질병으로 나타납니다 .

​

만약 젊은 기독교인이 창녀와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고 가정 하면 ,

본인은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

또 , 겉은 멀쩡해도 ,

이미 문제는 생기기 시작한 것이고 ,

그것은 다른 죄를 또 짓게 만듭니다 .

단지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

​그러면서 점점 속박 당하고 ,

어떤 상황에서는 끌려갑니다.

쉽게 말하면 , 사람들은 유혹이 너무 강해서

어떡할 수 없다하는데 ,

계속 같은 패턴으로 , 비슷한 상황에서 ,

유혹을 못 이긴다면 , 문제는 말하는 것 보다 심각합니다

​

영분별은사로 찾고 , 그 영을 쫓아내도 ,

그분의 행동이나 습관 때문에 보통 다시 들어오게 됩니다

​


​

심각히 고려해볼 문제는 ,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워하고 ,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평생 가기 쉽습니다

​

또 다른 예는 ,

본인의 성격이 도저히

주위의 환경을 이길 수 없는데 ,

사탄이 그 타이밍에 공격을 하면 ,

심리적으로 억눌릴 수 뿐이 없고 ,

장애가 생기게 됩니다 .

아쉽게도

가장 흔한 예가 부모 ,친척

주위 친구로부터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신병과는 틀리고 ,

한순간에는 호전이 안될 수도 있지만 ,

치료와,

믿음, 평안 이 지배하면 ,

주님의 은혜로 점차 나아집니다 .

​

사탄은 스스로 정죄하게 하고 ,

낙담시키며 , 포기하게 만들겠지만 ,

우리의 약한 면을 보기 보다는

그분의 능력을 신뢰 하십시오

​

그분은 우리를 포기 하지 않으시고 ,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

​결국 중요한것은 " 우리의 연약함에 대한 느낌이 아니라 믿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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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예언을 받기 전에 ,알고 계시나요? ( 3 )

예언을 받기 전에 ,알고 계시나요? ( 3 )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은사 / 성령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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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언의 성취는 일반적으로

우리의 믿음과 인내로 이루어 지는 것이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


예언가가 의사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t.v 를 하루종일 시청하면 ,

될 수 없습니다.


​

.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에게 있는지 , 세상에 있는지 ,

. 믿음으로 사는지 아니면 세상에서 사는지

스스로 먼저 보아야 합니다 .


​

. 한 가지 확실한 것은 ,

부르심이 큰사람들은 ,

사탄의 공격 도 그만큼 크게 받습니다 .

무작정 편할것이라고 생각하시면 ,

큰 오산입니다

또 보통 상당히 오랜 시간을 요합니다


​

. 외국의 경우 ,일반적으로

30대에 주님을 믿기 시작한 사람이 ( 거듭난 사람이 )

오래 믿는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

놀고 다 놀아 보고 , 세상 물정 알고

그러다가

주님을 진짜로 알게 되신 분들이 오히려

변하지 않고 ,

신실한 주님의 종이 됩니다 .





​

​

2) 예언에 대하여 ,

또는 다른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

시간은 없고 , 하나님이 응답이 없으시면 ,

a) 날짜를 정하시고 ,

b) 그때 까지 주님께 다시 기도하시고 ,

c) 응답이 없으시면 ,

d) 어떻게 행할 바를 솔직히 말씀 드리시고 ,

e) 잘못 가면 바로 인도하여 달라고 말씀 하시고 ,

f) 본인의 믿음대로 행하시는 것이 옳다 믿습니다

g) 만약 믿음도 없으면 , 사고로 행하십시오 .

사고도 주님이 주신것입니다

h) 큰 틀에서는 주님의 은혜아래 있게 되고 ,

그분 뜻대로 결국 가게 됩니다 .

i) 중요한 것은 얼마나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하시는 것입니다 .



​

​

3) 예언이 맞아도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

일반적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

하나님과 친밀하시기에 음성을 듣고 있으시다면 ,

본인의 센스를 믿으십시오 .

​

자주 듣다 보면 어머니의 음성 같고 ,

만약 상황이 정확히 예언한 것처럼 일어나도 ,

음성을 믿고 따르십시오 .

​

. 영분별 은사를 가진 분에게 문의 하여 보십시오 .

​

(요 10: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요 10: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

4) 예언하는 사람이 많으면 좋지만 ,

한명의 정확한 사람이 ,

백명의 잘못된 예언보다 낫습니다

예언의 능력이 있고 ,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보십시오 .


​

​이런 분을 3 분 만나면 금상첨화겠지만 ,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

​

​신약에서는 ,

a) 누구나 예언할 수 있고 ,

b) 예언은사자 ,

c) 선지자 로 구분되지만 ,

​

누구나 틀릴 확률이 있습니다 .


예언을 받거든 분별은 *필수입니다 .

결정은 *본인이

기도후 , 믿음으로 하셔야 합니다

위험한 , 그러나 잘못알고 있는 성령운동

. 영적인 문제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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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지만 , 돈은 요구한다면 :

은사와 열매는 틀리고 ,

은사의 현상은 믿어도 , 사람은 조심하면 됩니다 .

그런 사람을 추앙하면 , 위험 합니다 .

가룟 유다를 추앙할 기독교인은 없습니다 .

그도 , 귀신을 쫗아내며 , 하나님 나라를 전파 했습니다

(눅 9: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눅 9: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

2) .모든 것을 다 알고 ,

한 번도 안틀리는 선지자 는 :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

​

신약에서 분별을 하라는 이유는

틀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무언가 좋지 않은 의도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특히 계시가 있기에

성경의 이론이 필요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

이유는 계시는 성경처럼 완전무오 한 것이 아니라 ,

불안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1)

(살전 5: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살전 5: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무시 하지는 않지만 ,

테스트를 해봐야 하고 좋은 것만 가려야 합니다 .




2)

(고전 14: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 (고전 13: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

4)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

3) 신약에서 선지자 , 예언 은사자 , 일반 성도 전부 예언 할수 있지만 ,

선지자와 예언 은사자는 틀리고 ,

외국에서 예언 집회라하면 , 선지자를 말하고

우리가 아는 외국 유명 예언가는 은사자가 아닙니다


​

또한 , 일반 성도를 훈련시키고 ,

예언가라고 (선지자 ) 부르는것은 ,

교회 성장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

하나님 앞에 옳은지 ,

생각해볼 문제 이라고 생각 합니다 .


​

4) 능력이 나타난 다해도 ,

그것이 하나님과 친밀함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


오히려 그 반대일경우가 많습니다 .

​

외국의 경우 , 많은 성령 사역자 분들이 ,

번영신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도 심하지는 않지만 ,

그런 면도 있다 생각합니다 .

​

한번주신 은사는 잘못 사용하여도

다시 돌려받지 않으십니다 .

(롬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

당연히

열매 , 동기 , 성격 을 현상보다 (능력 )

보다 중요시 보셔야 합니다

마태복음7: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

반대로 , ...


1)

사랑이 최고의 은사이고 , 나머지 은사는 필요치 않다 ?

사랑은 은사가 아니고 , 열매이며 ,

고린도전서 교회의 문제는

열매의 문제이지 은사의 문제가 아니고 ,

바울은 사랑 안에서

은사를 밸런스 있게 쓰기를 원합니다 .

고전 14: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

2) 계시는 없다 :


이 부분에 대해서 저명한 학자들인 ,

웨인 그루뎀 교수, D. A. 카슨 교수, 잭 디어 교수,

국민일보 가 21 세기 신학자로 추천한 분 중 한명인 ,

번 포이트레스 교수 등은 이 부분에 대해서



​*일부 보수 조직신학자 와 설교자의

*오류로 단정 지어서 비평하지만 ,

국내에서만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 에도 잘 알려진

신학자이자 목사인 , 존 파이퍼는

" 방언과 예언을 사모 한다 " 고 하였습니다



3) 성령 운동하는 교회는 소수이고 , 위험하고 못배웠다 :

세계적으로 가장 큰 교단은 성령운동 하는 교단이고 ,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장로교는 6 번째쯤 되며 ,

대 부분 전통 교회 들은 물론 ,

캬톨릭 도 성령운동을 받아 들였기에 ,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따라서 우리나라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본다면 ,

극 보수 vs 성령운동 교회 이지

전통교회 vs 성령운동 교회 는 성립이 안됩니다


​

4) 성경에 목숨을 건다 :

100 % 동의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



"그러나 개정판은 수많은 오류가 발견되고 있어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즉 오류 된 단어나 문장이 1만여 곳이며, 그 중 속히 고쳐야 할 곳만도 4천여 곳이다.


이 중 가장 충격적인 것은 바르게 번역된 개역의 내용을 도리어 개악한 경우가 7백여 곳이나 된다."

출처 :http://www.chpr.org/board/?r=home&m=bbs&bid=statementpds&iframe=Y&print=Y&uid=11

( 한국 교회 언론회 )


​

​

개역개정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단 중 하나인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에서 사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또 많은 분들이 보는 성경중 하나입니다


100 % 진리가 오류가 많다면 ,

생각하여 볼 문제입니다 .



말씀으로 살고 ,

성경책이 생명보다 소중하면 ,

이렇게 방치하기 어렵습니다 .


​

5) 사랑 , 믿음 , 소망 이 성령교회에는 없다 .

믿음은 성령으로부터 온 것이지 ,

우리가 믿고 이해하며 믿는 것과는 틀립니다 .

성령님으로부터 왔으면 ,

당연히 친밀감도 느끼고 , 경험이 따릅니다 .

그렇지 않다면 이상한것 입니다 .


​

믿음 없는 소망은 환상입니다 .

성령님으로부터 믿음이 왔으면 ,

소망이 이루어 질줄 압니다 .


사랑 또한 성령님으로부터 와서 점점 열매를 맺습니다 .

종교인은 종교의 열매를 맺고 ,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

​

결론은 성령님 없이는 ,

믿음 , 소망 , 사랑도 없습니다 .


​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불안하세요?

불안하세요? 믿음 / 신앙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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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에 있는 것을 그분 앞에 내려놓고 ,

그의 손을 잡는다면 (믿음을 갖는다면 ),

그분의 손은 일하시지만 ,

계속 그것을 지키고 싶으시다면 ,

불안감은 옵니다 .

​

보이거나 느끼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

믿음으로 살아야 ,

주님이 우리에게 능력 이상의 것을 원하실 때 ,

그분을 의지하고 ,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


​

그것은 내 스스로를 십자가에 못 박을 때 ,

세상은 나의 안에 없고 ,

사탄의 설자리가 없게 되며 ,

안 보이는 그분을 향해 ,

안 보이는 믿음으로 가게 됩니다 .


​

"우리는 그림자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

그림자가 앞에 있으면 ,

피할 수가 없기에 ,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돌아서야 하고


예수님은 "사탄아 내 뒤로 가라 ! "


주님께로 내가 향할 때 ,

인생은 바뀝니다. "

(출처 : Joyce Meyer 설교에서 . )


​

​

하나님이 나의 편이라고 생각하고 싶거든 ,

성경을 따라야 하고 ,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

나의 마음의 씨앗이 되어야 ,

마음을 고정 시킬 수 있습니다 .


​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전에 ,

계획이 있으셨고 ,

우리가 그것을 못 찾으면 ,

불안과 좌절에 시달리지만 ,

그렇기에 우리는 믿음이 필요하고 ,

오직 한마음으로 달릴 때 ,

모든 것은 그분의 은혜로 이루어집니다


​

발취 : Joyce Meyer 설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