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신은 사탄이고 (고후 4:4)
그는 세상의 영적인 것을 지배 하며 ,
속임수로 컨트롤 하며 ,
안 믿는 사람은 저항하고 비평하게 되는 것은
이성의 문제에 앞서 ,
영적인 문제이고 ,
하나님의 영에 대적하게 구조를 만들었기에 ,
세상의 가치관은 정면으로 *충돌하며 ,
안 보이는 것으로 ,
보이는 것 은 만들어 졌지만 (히 11:3)
보이는 것으로 , 안보이는 하나님과 ,
믿음으로 걷는 것을 의심하게 하고 ,
불안하게 하며 ,
환경을 통하여 남과 비교하게 충동하고 ,
주님의 계획하신 길을 벗어나 ,
길을 잃고 방황하게 보내며 ,
남이 만든 상자 안에서 돌지만 ,
그것이 나의 인생이라고 스스로 믿게 만듭니다 .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에 ,
아무 생각 없이 세상에서 살아가면 ,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되고 ,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게 되며 ,
영적으로 다른 나라에 속하여 있게 됩니다
세상의 영이 주님이 아니라 ,
사람을 보게 할때 ,
그 분의 뜻은 사라지게 되고 ,
자식에게는 세상의 가치관이 원하는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게 되는 것은 ,
믿음 전에 , 미래에 대한 불안정 때문이고 ,
그것은 보이는 것으로 사는 것에서 나옵니다 .
걱정은 할수록 현실처럼 느껴지게 되고 ,
주님을 신뢰 못하게 하며 ,
두려움이 되었을때 ,
가능성을 잠식 시키고 , 조정하기 시작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고 ,
주님은 그것을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 가셨고 ,
사탄을 무찌르셨으며 ,
그 분과 개인적으로 관계를 갖을 때
성경은 살아 움직이고 ,
믿음으로 대항할 수 있으며 ,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은 ,
세상의 영 보다 강하시고 ,
십자가는 이 세상의 신 사탄이
심판 받은 것을 나타나며 ( 골 2:14-15),
삶에서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게 될 때 ,
그들의 세력은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
은혜 속에서 동행할 때 ,
점차 인도를 받게 되며
가는 길을 알게 됩니다
첫 단추는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드리는 것이고 ,
믿음으로 나갈 때 ,
댓가도 치르게 될 것을 생각하여야 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삶의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________________
고후 4:4)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골 2:14)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 2:15)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2016년 11월 3일 목요일
성령님 그리고 순종
하나님께 목말라 있어야 하며 ,
그 분이 함께 하시면 ,
모든 것은 달라 보이게 됩니다 .
환경이 변화 되었다기 보다는 ,
자신에 먼저 변화가 먼저 생기고 ,
완전히 맡기면 점차 느끼게 되며 ,
인도를 받게 됩니다 .
순종은 나의 결정으로 하게 되겠지만 ,
그분은 동기를 주시고 ,
그렇게 만들어 가도록 도와 주십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게 되고 ,
점차 말씀에 순종하게 되는 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
양심에 민감하여 지며 ,
주님의 관점에서 보게 되고 ,
나를 찾았다고 생각할 때 ,
자신은 이미 많이 변화 되어 있고 ,
만족하게 됩니다
단지 행복하여 지기를 원한다면 ,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는 어렵습니다 .
고난은 분명히 따릅니다 .
댓가를 치를 마음이 없으면
순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님은 나 편하라고 십자가에 매달리신것이 아니고 ,
고난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
하나님이 처음이 아니라면 ,
맡길수는 없고 ,
더 중요한것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
그분의 원하시는 것은 중요치 않게 되고 ,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의심으로 죽게 됩니다 .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고 ,
그 분안에서 모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주님이 안에 계시면 ,
필요 없는것은 대담하게 버려야 합니다 .
성령님은 억주로 강요하시지는 않지만 ,믿음으로 결정은 할수 있습니다 .
그 분이 함께 하시면 ,
모든 것은 달라 보이게 됩니다 .
환경이 변화 되었다기 보다는 ,
자신에 먼저 변화가 먼저 생기고 ,
완전히 맡기면 점차 느끼게 되며 ,
인도를 받게 됩니다 .
순종은 나의 결정으로 하게 되겠지만 ,
그분은 동기를 주시고 ,
그렇게 만들어 가도록 도와 주십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게 되고 ,
점차 말씀에 순종하게 되는 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
양심에 민감하여 지며 ,
주님의 관점에서 보게 되고 ,
나를 찾았다고 생각할 때 ,
자신은 이미 많이 변화 되어 있고 ,
만족하게 됩니다
단지 행복하여 지기를 원한다면 ,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는 어렵습니다 .
고난은 분명히 따릅니다 .
댓가를 치를 마음이 없으면
순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님은 나 편하라고 십자가에 매달리신것이 아니고 ,
고난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
하나님이 처음이 아니라면 ,
맡길수는 없고 ,
더 중요한것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
그분의 원하시는 것은 중요치 않게 되고 ,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의심으로 죽게 됩니다 .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고 ,
그 분안에서 모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주님이 안에 계시면 ,
필요 없는것은 대담하게 버려야 합니다 .
성령님은 억주로 강요하시지는 않지만 ,믿음으로 결정은 할수 있습니다 .
약간 무서운 이야기 : 성령사역을 하기 전에 몰랐던 것 .
a)
개인적으로 예언을 드리며 수없이 느꼈던 것은 ,
다른 것은 몰라도 돈을 개인적으로 받으면 ,
점쟁이로 가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
대 부분 원하시는 것이 ,
나를 위한 것이고 ,
일부 은사자 들 입장에서는 심리를 정확히 알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 이용하게 됩니다
b)
영을 보게 되면 ,
다른 영들도 알고 , 하나님의 은혜 밖에 있으면 ,
미혹의 영으로 유혹을 주고 ,
오랫동안 지켜보았던
그 들이 들어오면 ,혼란이 생깁니다 .
점차 분별하여 지기가 어렵고 ,
잘못하면 도저히 나갈수 없게 됩니다 .
지나치게 영적인것을 의지하며 ,
이론을 무시하고 ,
남을 이용하며 ,자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성경과 다른 말씀을 하지만 ,
본인의 경험을 믿으며 ,
사람들에게 강요합니다 .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
나쁜영은 감정과 달라서 ,
병을 고치기도 하고 ,
예언이 맞기도 합니다 .
영 분별 은사가 없으면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는 분이 온라인에서 기도를 받았는데 ,
당시 흑암이 오는것 같았고 ,
병은 그리 완쾌 되지 않았으며 ,
다른 분께 들은 이야기로는 ,
재물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며 ,
방언은 도움이 안되니
하지 말라고 하였다 합니다 .
이런 분들이 적지않고 ,기도를 받으면 ,온라인이라도 영향을 받습니다 .
때로 일부는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
온라인에서 서로 도와주고 ,
동의 하지 않는 사람은 비방합니다 .
(저에게 하지는 않았지만 )
책을 팔거나 , 집회를 열거나 , 교회를 세우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은사가 영리추구와 같이가면 가면 유혹에서 자유롭기는 어렵습니다 .
c)
영적으로 눈이 뜨이기전 몰랐던 것은 ,
나쁜 영들은 사람들이 보는 것을 원치 않고 ,
은사자의 빈틈을 찾아 미혹의 영을 주며 ,
은사 자들 중 많은 수가 속아서 잘못 가고 ,
곤란에 처하였지만 ,
과장하여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주님을 알아 갈수록
공격은 강하여 지지만 ,
은혜 안에 있으면 ,
방해는 있지만 ,
예 :일이 이유 없이 지연되거나 ,
많은 생각지 못한 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생기거나 ,
가정에서 특히 원치 않는 일이 생각지 못하게
생겨 괴롭힐수 있지만 ,
그 분의 은혜로 잘 마무리 되고 ,
큰 그림에서는 주님 뜻대로 계속 가게 됩니다
은혜 밖에 있으면
약한 면을 통하여 강하게 들어오고 ,
컨트롤이 어렵게 되며 ,
대안이 안 서며 ,
이중적 삶을 살게 되다 ,
길을 잃게 되고 , 나올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도 컨트롤 안 되는 영을
부분적인 능력만 보고 따르며
머리에 안수를 받는다면
그 영은 자연히 전이되거나 ,
영향을 줍니다 .
아이처럼 순순한 영에게는 ,
쉽게 잉크가 퍼지는것 처럼 들어오고 ,
당장은 안보일수 있더라도 ,
현실로 나타나거나
잠복하였다가 특정한 상황을 기점으로 바뀌게 됩니다 .
신뢰하지 않는다면 안수는 안 받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예언을 드리며 수없이 느꼈던 것은 ,
다른 것은 몰라도 돈을 개인적으로 받으면 ,
점쟁이로 가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
대 부분 원하시는 것이 ,
나를 위한 것이고 ,
일부 은사자 들 입장에서는 심리를 정확히 알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 이용하게 됩니다
b)
영을 보게 되면 ,
다른 영들도 알고 , 하나님의 은혜 밖에 있으면 ,
미혹의 영으로 유혹을 주고 ,
오랫동안 지켜보았던
그 들이 들어오면 ,혼란이 생깁니다 .
점차 분별하여 지기가 어렵고 ,
잘못하면 도저히 나갈수 없게 됩니다 .
지나치게 영적인것을 의지하며 ,
이론을 무시하고 ,
남을 이용하며 ,자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성경과 다른 말씀을 하지만 ,
본인의 경험을 믿으며 ,
사람들에게 강요합니다 .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
나쁜영은 감정과 달라서 ,
병을 고치기도 하고 ,
예언이 맞기도 합니다 .
영 분별 은사가 없으면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는 분이 온라인에서 기도를 받았는데 ,
당시 흑암이 오는것 같았고 ,
병은 그리 완쾌 되지 않았으며 ,
다른 분께 들은 이야기로는 ,
재물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며 ,
방언은 도움이 안되니
하지 말라고 하였다 합니다 .
이런 분들이 적지않고 ,기도를 받으면 ,온라인이라도 영향을 받습니다 .
때로 일부는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
온라인에서 서로 도와주고 ,
동의 하지 않는 사람은 비방합니다 .
(저에게 하지는 않았지만 )
책을 팔거나 , 집회를 열거나 , 교회를 세우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은사가 영리추구와 같이가면 가면 유혹에서 자유롭기는 어렵습니다 .
c)
영적으로 눈이 뜨이기전 몰랐던 것은 ,
나쁜 영들은 사람들이 보는 것을 원치 않고 ,
은사자의 빈틈을 찾아 미혹의 영을 주며 ,
은사 자들 중 많은 수가 속아서 잘못 가고 ,
곤란에 처하였지만 ,
과장하여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주님을 알아 갈수록
공격은 강하여 지지만 ,
은혜 안에 있으면 ,
방해는 있지만 ,
예 :일이 이유 없이 지연되거나 ,
많은 생각지 못한 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생기거나 ,
가정에서 특히 원치 않는 일이 생각지 못하게
생겨 괴롭힐수 있지만 ,
그 분의 은혜로 잘 마무리 되고 ,
큰 그림에서는 주님 뜻대로 계속 가게 됩니다
은혜 밖에 있으면
약한 면을 통하여 강하게 들어오고 ,
컨트롤이 어렵게 되며 ,
대안이 안 서며 ,
이중적 삶을 살게 되다 ,
길을 잃게 되고 , 나올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도 컨트롤 안 되는 영을
부분적인 능력만 보고 따르며
머리에 안수를 받는다면
그 영은 자연히 전이되거나 ,
영향을 줍니다 .
아이처럼 순순한 영에게는 ,
쉽게 잉크가 퍼지는것 처럼 들어오고 ,
당장은 안보일수 있더라도 ,
현실로 나타나거나
잠복하였다가 특정한 상황을 기점으로 바뀌게 됩니다 .
신뢰하지 않는다면 안수는 안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자아가 죽으려면 ??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 하시지만 ,
우리 전부 친밀감은 틀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빠 라 부르셨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하나님을 경찰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그것은 머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서
나오는 것이고 , 단순한 동행 이상입니다 .
그분이 마음속에 오셔서
우리를 바꾸어 주시고 ,
자연스럽게 의지하게 되며 ,
은혜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주님처럼 되어 갑니다 .
시간이 감에 따라
내가
1)생각하는 것과 ,
2)느끼고 ,
3) 원하는 것이,
저절로 그분뜻 대로 하고 싶어집니다
반대로
그분에게 맡기지 못하는 것은 ,
내가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불안하기 때문이고 ,
그래서
내가 모든 일을 쉬지 않고 처리해야 합니다 .
결국 나의 자아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 .
이럴 경우 ,
성령의 열매 대신에 ,
자존심 이 강하여 지기 쉽고
높은 위치에 가면 , 권위적으로 됩니다 .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 왔기 때문에 ,
결정적 순간에는
믿음대신
나를 찾게 됩니다 .
주님을 위해 자신을 맡기어야 합니다 .
그래야 그분이 일하시고 은혜를 느낍니다 .
나 자신을 그 분에게 맡기면 ,
그분의 사랑이 마음속 중심부터 바꾸어 주시고 ,
그분을 위해 스스로 버리고 싶어지지만 ,
그것은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
우리 노력으로 인한
일방적 사랑이나 기도가 아니라 ,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
저절로 그분의 사랑을 아는 것이고 ,
응답 되는 것이며 ,
그분의 은혜로
나는 저절로 죽고 ,
아니 그렇게 되고 싶어지고
그분만을 위해 살고 싶어 집니다
그러면서 성령님의 열매는 자라 납니다 .
그것은 *안에서 *바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
(갈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 전부 친밀감은 틀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빠 라 부르셨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하나님을 경찰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그것은 머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서
나오는 것이고 , 단순한 동행 이상입니다 .
그분이 마음속에 오셔서
우리를 바꾸어 주시고 ,
자연스럽게 의지하게 되며 ,
은혜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주님처럼 되어 갑니다 .
시간이 감에 따라
내가
1)생각하는 것과 ,
2)느끼고 ,
3) 원하는 것이,
저절로 그분뜻 대로 하고 싶어집니다
반대로
그분에게 맡기지 못하는 것은 ,
내가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불안하기 때문이고 ,
그래서
내가 모든 일을 쉬지 않고 처리해야 합니다 .
결국 나의 자아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 .
이럴 경우 ,
성령의 열매 대신에 ,
자존심 이 강하여 지기 쉽고
높은 위치에 가면 , 권위적으로 됩니다 .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 왔기 때문에 ,
결정적 순간에는
믿음대신
나를 찾게 됩니다 .
주님을 위해 자신을 맡기어야 합니다 .
그래야 그분이 일하시고 은혜를 느낍니다 .
나 자신을 그 분에게 맡기면 ,
그분의 사랑이 마음속 중심부터 바꾸어 주시고 ,
그분을 위해 스스로 버리고 싶어지지만 ,
그것은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
우리 노력으로 인한
일방적 사랑이나 기도가 아니라 ,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
저절로 그분의 사랑을 아는 것이고 ,
응답 되는 것이며 ,
그분의 은혜로
나는 저절로 죽고 ,
아니 그렇게 되고 싶어지고
그분만을 위해 살고 싶어 집니다
그러면서 성령님의 열매는 자라 납니다 .
그것은 *안에서 *바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
(갈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영적문제 : 부럽고 , 속상해요
a)
탕자의 형이 말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지만
동기가 잘못된 것이고 ,
하나님은 우리의 동기를 보십니다 .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않을 때 ,
자유롭게 되고 ,
주님이 주신 것에 감사할 때 ,
그 분과 친밀하여 집니다 .
주님은 속상한 마음대신 평강을 주셨습니다 .
그 분의 주신 은혜에 불평할 때 ,
은혜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
작은 것에 기쁨을 느낄 때 ,
축복의 통로에 있습니다 .
b)
나쁜 감정을 통하여 죄는 따라 오지만 ,
믿음이 있으면 결정 할수 있습니다 .
그림자에게서는 배울것이 없고 ,
하나님 안에서는 자유롭게 됩니다 .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면 ,
성경말씀대로 순종하면 ,
감정은 점차 변하여 집니다
나의 기분이 어떤가 아니라 ,
지금 믿음에 서 있나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
친밀함은 전부 다릅니다 .
_____________
내가 원하는 것은 갖고 있지 않고 ,
내가 갖고 있는 것은 , 원하는 것이 아니면
불평을 하게 되고 , 낙담하게 되며 ,
심한 경우 우울하게 되고
반대로
감사와 기쁨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인생에 대하여 불평을 하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불만족이 생기고 ,
그것의 뿌리는 , 이기주의 입니다 .
불만족한 마음으로
이미 예상을 하고 기도를 하면
주님과의 대화 창구는 영적으로 막힙니다
그분이 침묵을 하셔도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
그분의 음성을 못 듣는 것도 아십니다 .
하지만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하기를 원하십니다.
결국 믿음에 의하여
태도가 바뀌고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겠지만 ,
이때, 사탄은 부정적 생각을 넣으려고 하겠지만
주님이 하나님 나라에서
돌아가신것은 ,
우울한 기독교인을 만들려고 그러신 것이 아니기에 ,
하나님 나라에서 그것을 바꾸면 됩니다 .
행 2: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
주님은 쉽게 해낼 수 있는 시험은 주지 않으십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생기는 싫어하는 문제에 대하여 집중하기보다는 ,
하나님께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에 맞추어야
은혜로 점차 바뀌게 되고 ,
결정은 우리가 믿음으로 합니다 .
발취:
Joyce meyer 설교중에서
탕자의 형이 말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지만
동기가 잘못된 것이고 ,
하나님은 우리의 동기를 보십니다 .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않을 때 ,
자유롭게 되고 ,
주님이 주신 것에 감사할 때 ,
그 분과 친밀하여 집니다 .
주님은 속상한 마음대신 평강을 주셨습니다 .
그 분의 주신 은혜에 불평할 때 ,
은혜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
작은 것에 기쁨을 느낄 때 ,
축복의 통로에 있습니다 .
b)
나쁜 감정을 통하여 죄는 따라 오지만 ,
믿음이 있으면 결정 할수 있습니다 .
그림자에게서는 배울것이 없고 ,
하나님 안에서는 자유롭게 됩니다 .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면 ,
성경말씀대로 순종하면 ,
감정은 점차 변하여 집니다
나의 기분이 어떤가 아니라 ,
지금 믿음에 서 있나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
친밀함은 전부 다릅니다 .
_____________
내가 원하는 것은 갖고 있지 않고 ,
내가 갖고 있는 것은 , 원하는 것이 아니면
불평을 하게 되고 , 낙담하게 되며 ,
심한 경우 우울하게 되고
반대로
감사와 기쁨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인생에 대하여 불평을 하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불만족이 생기고 ,
그것의 뿌리는 , 이기주의 입니다 .
불만족한 마음으로
이미 예상을 하고 기도를 하면
주님과의 대화 창구는 영적으로 막힙니다
그분이 침묵을 하셔도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
그분의 음성을 못 듣는 것도 아십니다 .
하지만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하기를 원하십니다.
결국 믿음에 의하여
태도가 바뀌고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겠지만 ,
이때, 사탄은 부정적 생각을 넣으려고 하겠지만
주님이 하나님 나라에서
돌아가신것은 ,
우울한 기독교인을 만들려고 그러신 것이 아니기에 ,
하나님 나라에서 그것을 바꾸면 됩니다 .
행 2: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
주님은 쉽게 해낼 수 있는 시험은 주지 않으십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생기는 싫어하는 문제에 대하여 집중하기보다는 ,
하나님께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에 맞추어야
은혜로 점차 바뀌게 되고 ,
결정은 우리가 믿음으로 합니다 .
발취:
Joyce meyer 설교중에서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영적인것에 대하여 오해 : 영적 문제
a)
인간의 힘으로 생각하는 대로
그 분을 의무로 열심히 섬기는 것은 ,
주님의 이름아래 , 결국 나를 위하여 일하게 되지만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믿음으로 걸을 때 의인이 되고 ,
본인의 힘을 의지하는 신념이 아니라
의인에게 그 분의 능력은 나타나십니다
종교적일수록 더 노력하며 ,
스스로 의인이 되려할수록 ,
보여 주는것 에서 프라이드를 갖으려 합니다
나의 의로 하나님을 섬길수록 ,
죄성은 강하여 지고
그곳에는 사탄의 속임수가 있고 ,
은혜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
걸려들게 됩니다 .
하나님은 잘못된 세상에서 의인으로 창조하셨지만 ,
신념이 믿음을 대체하면 ,
은혜밖에 나가게 되고 ,
은혜 없이 , 노력할수록 ,
오히려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신념을 갖고 , 의무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
의인에게 보답하시고 ,
기대에 대하여 약속하신것이 아니라 ,
믿음에 대하여 보상하십니다 .
b)
하나님의 왕국 그리고 사탄의 왕국
두 왕국이 있습니다 .
거기에는 전쟁이 있고 ,
보이지는 않지만 ,영적 결과로
사람들은 따라가게 됩니다 .
씨름은 우리나라 씨름이 아니라 ,
목숨을 걸고 싸우는 고대 씨름( 격투 ) 입니다 .
(엡 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승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것이지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
이길수가 없고 ,
모든 것을 드리지 않는다면 ,
나의 주가 아니기에 ,
십자가의 능력은 나타나기 힘듭니다
성령님을 통하여 , 주님과 하나가 되고 ,
개인적인 관계를 갖을때 ,
삶은 진정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
인간의 힘으로 생각하는 대로
그 분을 의무로 열심히 섬기는 것은 ,
주님의 이름아래 , 결국 나를 위하여 일하게 되지만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믿음으로 걸을 때 의인이 되고 ,
본인의 힘을 의지하는 신념이 아니라
의인에게 그 분의 능력은 나타나십니다
종교적일수록 더 노력하며 ,
스스로 의인이 되려할수록 ,
보여 주는것 에서 프라이드를 갖으려 합니다
나의 의로 하나님을 섬길수록 ,
죄성은 강하여 지고
그곳에는 사탄의 속임수가 있고 ,
은혜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
걸려들게 됩니다 .
하나님은 잘못된 세상에서 의인으로 창조하셨지만 ,
신념이 믿음을 대체하면 ,
은혜밖에 나가게 되고 ,
은혜 없이 , 노력할수록 ,
오히려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신념을 갖고 , 의무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
의인에게 보답하시고 ,
기대에 대하여 약속하신것이 아니라 ,
믿음에 대하여 보상하십니다 .
b)
하나님의 왕국 그리고 사탄의 왕국
두 왕국이 있습니다 .
거기에는 전쟁이 있고 ,
보이지는 않지만 ,영적 결과로
사람들은 따라가게 됩니다 .
씨름은 우리나라 씨름이 아니라 ,
목숨을 걸고 싸우는 고대 씨름( 격투 ) 입니다 .
(엡 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승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것이지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
이길수가 없고 ,
모든 것을 드리지 않는다면 ,
나의 주가 아니기에 ,
십자가의 능력은 나타나기 힘듭니다
성령님을 통하여 , 주님과 하나가 되고 ,
개인적인 관계를 갖을때 ,
삶은 진정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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