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영적 싸움 , 마음 , 믿음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
수단으로 기도를 드릴 때 ,
주님이 받는 상처는 생각을 안 한다면 ,

그 분을 사랑하기에 만나는 것이지 ,
무엇을 얻기 위하여 기도하는것도 아니고 ,

그 분은 응답을 못 받는 것도 아시지만 ,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베드로는 주님을 저주 하였지만 ,
회개하여 천국 갔고 ,
유다는 주님을 팔고 ,
후회하였지만 지옥에 있다면 ,


그의 마음은 주님을 향하였고 ,
주님의 보호로 믿음을 지킬 수 있었고 ,
유다는 주님보다 세상을 향하였습니다 .



다윗은 간음하고 , 하나님께 불복종하고 ,
살인을 하였지만 ,
행 13:22)"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하셨습니다 .
그의 마음은 주님을 향하였고 ,
이 세상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 하였습니다 .

(시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때로 사람들은 교회가 커피숖보다
많다고 하지만 ,
세상은 사탄의 영향 아래 있고 ,
교회가 영향을 주기보다 ,
받고 있다면 ,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영적 싸움에서 지면 결과는 보게 됩니다 .
양은 많아질수 있지만 , 질은 *분명히 떨어지게 됩니다


교회를 얼마나 오래 다녔냐보다는 ,
세상을 하나님보다 생각하면 ,
마귀는 나를 어떻게 못한다고 막연히 상상한다면 ,
분명히 영적으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


주님 안에 있을 때 안전합니다 .
그렇지 않다면 허상입니다 .
믿음은 허상이 아니라 , 실상입니다 .


그것은
이 세상의 보이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


마음은 믿음과 연결되어 있고 ,
세상에 있다면 ,
문제는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


결국
마음이 세상에 있나
하나님에게 있나 입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고후 4: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하나님과 동행 할수록 ,..

성령 충만한 사람은 ,
다니엘이나 , 스테판 , 바울처럼
목숨을 걸고
믿음으로 행할수 있고
그것은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하여
크게 관여하지 않으며 ,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맞추어져 있기 때문 이고 ,
그 분을 통하여 보게 됩니다



믿음의 능력은 ,
그분에게 전심으로 향하는 사람에게서 나오고 ,
동행하십니다 .



사는 이유가 나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
신실하게 되고 ,

영원한 것을 갈망할수록
보이는 것에
점차 관심이 안가게 되고 ,

세상 보다 그 분과 함께 있어지고 싶어집니다







그 분에게 맞추어져 있다면
무엇을 해야 될지 점차 알게 되며 ,
영적인 세계를 보게 되고 ,


거리에 수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알게 되지만 ,
방향을 잃었고 ,
생각을 하지만 , 알지를 못하는 것 안에는
싸움이 있으며 ,

자신은 같은 세상에서 살지만
다른 나라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과 세상을 보는 분별력이 달라지지만 ,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이해를 못하게 되는것은 ,
영적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



광신자나 , 종교인과 다른 것은 ,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이고 ,
노력 도 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변화되며

시작은 *모든 것을 드리고 ,
거듭나야 합니다


오래 동행하다 보면
성령님이 조명하여 주신
양심에 점차 민감하여 지고 ,


하나가 되어 가게 될수록
그 분의 시간을 점차 깨닫게 되고 ,
( 저 같은 경우는 아직 약간만 압니다 )

거기에 맞춰
믿음으로 행하게 되고 ,
길은 은혜로 열리게 된다는것을
확신하게 되며
이미 준비 하신 것을 향하여 ,
나가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알게 됩니다



어둠의 세력과
영적으로 싸울 수 뿐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
믿음의 선진 들이 말하시는 것처럼 ,
1나 자신 , 2 세상 , 3 사탄의 세력과 싸우게 됩니다


모든 힘의 근본은
경외하기 때문 이고 ,
생각지 못한 지혜와 지식을 주시며 ,
비밀을 알게 됩니다



하나가 되어 갈수록 ,
하나님의 마음을 약간 이나마 알게 되고 ,
보이는 현실과 다른 시각에서 보게 되어가고
동행할수록 ,
자신도 모르게 점차 변하여 갑니다



생각지 못했던
은혜가 따르는것을
가끔 삶에서 알게 되고 ,
가는 길이 맞는다는것을
믿음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믿음 36 : 댓가 인가 보상인가는 .

a)
시간이 없어서 , 주님을 안 따랐다면 ,
믿음 없는 목적을 갖은것이고 ,
주님은 시간 있을때만 찾는 자원 봉사자를
찾지 않으십니다 .

믿음의 사람에게
고난은 너무나 당연한것이고 ,
편안한 것을 찾는 군사가
영적 전쟁에서 믿음으로
승리하기란 어렵습니다 .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
하나님이 본인을 어떻게 창조 하셨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

환상이 아니라
은혜는 믿음의 사람에게 옵니다 .



b)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현실을 보고 살면 , *나를 찾게 되고 ,
하나님이 주신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게 생각 하게 됩니다


세상의 신은
하나님이 중심에 있지 않다면 ,
무너질 수 뿐이 없게
영적 구조를 만들어 놓았고 ,
그 분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한 발자국은 세상에 두고 ,주님을 믿는다면
감사 보다는 불평이 많아 지고 ,
뜨거운 임재의 감동은 없어 집니다 .


영적으로 후퇴할수록
옛날 버릇은 나오고

마음이 굳게 되면 ,
말씀을 들어도 믿음으로 받아들여 지지 않게 됩니다 .



내손에 있는 것을 그분 앞에 내려놓고 ,
그의 손을 잡는다면 (믿음을 갖는다면 ),
그분의 손은 일하시지만 ,

계속 그것을 지키고 싶다면 ,
세상에서 불안감을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

결정을 해야 합니다 .


보이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
안 보이는 믿음으로 살아야 ,

주님이 능력 이상의 것을 원하실 때 ,
그분을 의지하고 ,
믿음으로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


그것은 내 스스로를 십자가에 못 박을 때 ,
세상은 나의 안에 없고 ,
사탄의 설자리가 없게 되며 ,

안 보이는 그분을 향해 ,
안 보이는 믿음으로 가게 됩니다 .



"우리는 그림자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
그림자가 앞에 있으면 ,
피할 수가 없기에 ,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돌아서야 하고
예수님은 "사탄아 내 뒤로 가라 ! "

주님께로 내가 향할 때 ,
인생은 바뀝니다. "

발취 :Joyce Meyer 설교에서

이 3가지가 없으면 ,방언은사가 있을지라도 , 방황하기 쉽습니다.

. 당연히 성경은 읽고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생각과 길이 그곳에 있기에 ,
그것 없이는 *불가능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

주님께서 우리에게 개별적으로 원하시는 ,
방향과 목적을 모르면 ,
방황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주님께서
중국에서 선교를 하시기를 원하시는데 ,
아프리카에서 선교 하고 계신다면 ,
마음은 중국인들에게 있을 수뿐이 없고 ,

목사로 부름을 받았는데 ,
경찰로 일하고 있다면
마음에 갈등은 쌓일 수뿐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안 맞는 옷을 입는 것 과 같습니다 .







결국 3가지가 없으면 누구나 방황하기 쉽습니다.

.성령에 인도 받음
.주님의 우리각자에 대한 뜻.
.주님의 음성을 듣는것



1) 방향(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 ) 과
목적(우리 각자를 위한 주님의 뜻)을 모르면 ,
방황할 수 있습니다 .
(사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성경은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것들의 토대가 되고 지침이 되며 ,
성령님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를 상황에서
나아가야 할 바를 인도 하여 주십니다.
성경과 성령님 둘 다 필요 합니다 .



예수님이 지금도 함께 하시면 그보다 더 확실한 것은 없는데 ,
오히려 이렇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 분과의 친밀함은 삶에서
나아갈 바를 아는데 중요합니다

It ( 사물이나 정신, 영 ) 이 아니라
he( 인격체 )입니다 .
John 16:13
Bu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comes,
*he will guide you into all the truth.


3)
.하나님께서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세우신 그분의 뜻을 찾아 (목적 )
(렘 1: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성령으로 인도 받아 (방향 )
그분이 원하시는 길로 나가는것 만이 방황을 줄일수 있습니다 .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은 중요합니다 .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그 분의 뜻을 다알수는 없지만 ,
음성을 듣고
인도 받는 대로 따르면
그 분의 뜻대로 걷고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





Q 부르심 을 모르는 경우는 ?

구원을 받았는데 부르심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
부르심은 대 부분 모르는 것이 사실이고 ,
이것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그 안에는 , 많은 영적 방해가 있고 ,
속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그 분에게 ,
신실하다면 점차 알게 됩니다



.부르심과 다른 장소에 있다면 ,
깨닫기가 힘듭니다 .


개인적으로는
오래전 안 맞는 교회를 다녔을 때 ,
저 자신에 대하여 아는바가 전혀 없었읍니다


옷이 안맞는다는것을 알지만 ,
영적으로 머물러 있고, 갈급하지만 ,
아무도 가르쳐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나 만을 보면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 분에 눈이 고정 되어야 합니다
그 분의 때에 알게 되지만
믿음으로 결정을 해야 할 순간 이 있습니다


영적 성장의 길목에서 ,
결정을 하여야 할때
현실적 문제 때문에 ,
발목을 잡히면 ,
주님과 거리가 멀어지고 ,
영적으로 혼란에 빠지거나 ,
불안에 점차 사로 잡히게 됩니다

주님이 첫번째가 아니면 ,
제자는 되기 어렵고 ,
소명을 찾거나
따라가는 것은 힘듭니다



.자신의 야망 때문에 부르심과 다르게
걷는 분들도 있으며 ,
때로 자신은 알지만 ,
덮어 버리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
신실한 것이고

언젠가 주님을 만날 때 ,
해명은 하셔야 합니다




.진리가 아닌 세상의 것들을
너무 생각에 많이 넣어
걱정과 근심으로 살아 알 수가 없거나 ,


남과 비교하고 ,불안감으로
기회가 있음에도
다른 길로 가게 되기가 쉽습니다 .




영적 전투가 있지만 ,
그 분안에서 걸을때
믿음으로 점차 확신하게 됩니다 .

수많은 결정 들이
그 분과 나의 사이를 굳게 하고
나아 갈 바를 은혜로 알게 합니다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하여 주시는 것 "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해드리기를 원하시는 것 을 "
아는 것입니다

2017년 7월 8일 토요일

Q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목사가 되려면 ?

성경에서 사역을 후임자에게 주거나 , 축복을 할때 ,
손을 머리에 얹었고 ,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에게 축복을 할때
장자인 므낫세 이 아니라
동생인 에브라임 에게 오른손으로 주었으며 ,
요셉의 설명에도 그는 바꾸지 않았고 ,
눈이 어두운 것이 문제가 아니라 ,
하나님의 뜻이 있었고 , 그는 예언과 축복을 주었지만 ,


인간의 생각이 들어갈 때 ,
그 분의 뜻보다는 원하는 사람으로 대치할 때 ,
속임수가 있게 되고 ,
양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1) 부르시지 않는 사람이 ,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지 않는다면 ,
3) 가는 길은 다르게 됩니다
4) 목사는 직업이 아닙니다 .



일부 목자님들이 고정관념과 이해관계 때문에 ,
변화를 거부한다면 ,

양이 목자를 걱정 하는 세상이 되어 갑니다 .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과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제비뽑기를 하였습니다.
(잠 16: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신약에서는 갸롯 유다를
대신하여 사도를 뽑았고 ,
(행 1:24)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이후 ,
"제비뽑기는 율법에 따른것이고 (레 16:8)
성령 강림 때 더 이상 행하지 않았습니다 "
(spirit filled life Bible P 1624 )


(레 16:8)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속죄소 위
곧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내보내는 염소




.(행 20:28)
"1.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2.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감독자 는 목사님의 직분에도 해당 됩니다




목사님을 청빙할때 ,
스펙이나 , 외모 , 이해관계 를 보거나 ,

투표로 원하는 목사님을 선출하는 것 하고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지도자를 찾는 것 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며 ,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분이 원하는 분을 찾아서 ,
결정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1 목사는 부르심을 확신하게 되며 ,
2 성도들은 깨닫게 되고 ,
3 은사 자들은 알게 됩니다

3가지는 공통되게 됩니다 .







Q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가요 ?
그것은 주님이 하실 일이이라고 믿습니다 .

(히13: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이상한 영의 기독교인 ( 2

지인 분이 교회를 다니시고 ,
처음 보았을 때 ,
아직 보이지는 않지만 ,
영적으로 타고 난 면이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시는 일이 안되어,
꽤 유명한분에게 점을 몇 번 보러 간 것을 들었고 ,



문제는 여기서 멈추신 것이 아니라 ,
계속 찾아다니면서 ,
비슷한 것의 초능력적인 것을
신기하게 생각하셨고 ,
최근에는 영적으로 위험한
뉴 에이지 책이나 ,
음악도 접하게 되셨습니다 .


그런것에 대하여 자랑하시고 ,
권하는것은 마음의 부분이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고 ,


나쁜 영의 영향을 받으면 ,
이미 들어와 있는 것들이 안에서 영향을 주기에 ,
다른 것에도 문을 열어주게 되고 ,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



성경구절로 말씀을 드렸지만 ,
현실에 걱정으로 마음이 굳어 있고 ,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르시기에 ,
별 효과는 못 보았습니다.


재미로 시작한 것이 ,
심각하면
컨트롤 받을 수도 있으며 ,
영적으로 민감한 사람일수록 ,
결과는 오래 남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대신에
귀신을 쫓아 다녀도 속게 되지만 ,
전혀 몰라도 위험하게 되고 ,


실감을 못하기에 ,
예상을 못하시지만 ,
결과는 평생 갈수도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 ,
성령의 은사에 대하여는 부정적입니다


저에 대하여 잘 모르시기에
( 사람들에게 영적 인 면에 대하여는
잘 이야기를 안합니다 )


현재 제가 무엇이라고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
영을 읽을 때면
혼이나 마음에 영향을 받으신 것이 나타나고 ,
이대로 나가면 , 점차 나오기 힘든 함정에
들어갈 것도 압니다

영적인 것은 ,
현실로 들어나기에 무시하면 ,위험하고 ,
점을 보는 것은 사탄을 초청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