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회개를 안하신 부분이 있나
보는 것은 중요 합니다
주님 앞에 감추는 것이 있다 하면 ,
거리는 생기게 됩니다 .
_________
다른 사람의 영향으로
공포감을 갖게 되면 어렵습니다 .
그 영이 마음을 굳게 만들고 ,
본인도 모르게 거부하게 합니다 .
두려움이 있다면 ,
믿음으로 듣기가 어렵습니다 .
믿음으로 들을 것을 믿고 ,
말씀 하실 때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주님이 마음의 중심에 계시며 ,
그 분을 찾고 , 신뢰 할때
자연스럽게 됩니다 .
잘못된 교리나 ,
세상에 마음이 있다면
마음은 굳어지게 됩니다 .
마음이 열리지 않고 ,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려면 ,
주파수가 맞아야 되고,
그것은 성령으로 부터 오는 것이며 ,
성경을 읽을때 ,레마가 오는 곳이고 ,
놀라운 확신과 , 믿음, 평강은
갖는것이 아니라 오는 것이고 ,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됩니다 .
성령님께 마음이 열려 있지 않으면
힘들기에,미리 단정을 짓거나 ,
전통이나 잘못된
이론으로 마음이 굳어 있으면 어렵습니다
성령님을 갈망할 때 오시지 ,
원치 않는 분에게는 힘들고 ,
인격체 이시고 ,
그 분을 아시려고
꾸준히 노력하시면 ,
시간을 갖으시면 ,
점점 가까이 오십니다
새신자보다
보수적 교회 사람들이 듣기 힘든 이유 중
하나는 ,
그동안 이론으로 들은것 들 이
무의식에서 마음을 막기 때문입니다 .
모태 신앙이 아니라 , 거듭나야 합니다
나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만나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침례는 중요하다 믿습니다
압박감 또는 긴장감을 느끼면
도움이 안됩니다
성령님은 민감합니다
친구를 만날 때 처럼 편안하십시오
자연스럽게 , 긴장을 *풀고 ,
친구와 이야기 하듯
본인의 *마음을 주님께 이야기 말해야지 ,
달라는 식으로
계속 기도하면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성급하게 달라고 하실수록
본인 힘으로 들으시려고
노력할수록 오히려 어렵습니다 .
음성만 듣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입니다 .
주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
은혜로 더욱 신뢰하며 ,
가까워지심을 느끼며 , 계속 의지하게 될 때 ,
시간을 그 분과 같이 하며 , 걸어가면
마음에 내적 음성이
저절로 들리기 시작 합니다 .
내가 원하고
노력하여 듣는 것이 아니고 ,
그 분의 은혜로 듣게 되는 것이라면 ,
음성을 들으려고 갈망 하는 것이 아니라 ,
그 분을 갈망하는 것이 처음이어야 하고 ,
친밀감에 의하여 저절로
점차 듣게 됩니다
머리가 아니라 믿음으로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할 때 듣게 됩니다
나의 영과 주님의 영이 만났을때 ,
그분의 사랑하는 마음과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만나게 되고 ,
주님을 향한 사랑을
임재속에서 마음으로 부터 나타낼때 ,
믿음으로
점차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2017년 8월 8일 화요일
약간 무서운 , 상처 , 영적 이야기
.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
나쁜 영들이 들어오게 되고 ,
마음에 있는 이 영들은 서로 협력하며 ,
주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
.감정을 이용합니다 .
.이해 할 수 있는 허탈감이나 ,
분노일지라도 , 너무 오래 지속되면 ,
죄를 통하여 , 나쁜 영은
뒤에서 숨어 있으며 ,
.혼과 육으로 나타나고 ,
감정을 컨트롤하기 어려울수록 ,
그 안에 몰입하게 되고 ,
격하게 될수 있습니다 .
.한쪽으로 치우치게 보게 하며 ,
잘못된 생각을 갖기 쉽습니다
. 감정적으로 약하여졌을 때 ,
그가 생각에 속삭이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
참소된 영은 뒤틀려진 사실을
남에게 말하게 하고
하나님의 통치하심에
복종치 못한 일을 하게 됩니다 .
.영적으로 죽어가면,
하나님을 진정으로 보지 않게 되고 ,
사탄의 유혹에 충동받아 살게 되지만 ,
평강은 없어 집니다 .
.사탄은 계획적이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
우리를 잘압니다 .
.일반적으로 한 번에 잡아먹을 듯이 공격하다보기는 ,
약한 부분으로
점차 그것을 통로로 만들어 ,
크게 굴을 팝니다 .
.이미 들어온 나쁜영 들은 ,
많은 나쁜 생각들을 번복하여
떠올리게 하며 ,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가는
조력 역할을 합니다
. 쓴 뿌리가 생기면 , 마음이 차가워지며 ,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게 방해하고 ,
마음을 굳어지게 하며 ,
남을 신뢰하기 어렵고 ,
스스로 고립 됩니다 .
____
나를 위하여 라도 , 용서를 하여야 합니다
내키지 않은 감정이 있겠지만 ,
결정을 하고 ,
주님께 말씀을 드리고 ,
그 분의 은혜를 의지하여야 합니다
용서를 못했던 것에 대하여 ,
또는 다른 부분에 대하여
회개 할것이 있다면 하여야 합니다
나쁜 영들이 들어오게 되고 ,
마음에 있는 이 영들은 서로 협력하며 ,
주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
.감정을 이용합니다 .
.이해 할 수 있는 허탈감이나 ,
분노일지라도 , 너무 오래 지속되면 ,
죄를 통하여 , 나쁜 영은
뒤에서 숨어 있으며 ,
.혼과 육으로 나타나고 ,
감정을 컨트롤하기 어려울수록 ,
그 안에 몰입하게 되고 ,
격하게 될수 있습니다 .
.한쪽으로 치우치게 보게 하며 ,
잘못된 생각을 갖기 쉽습니다
. 감정적으로 약하여졌을 때 ,
그가 생각에 속삭이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
참소된 영은 뒤틀려진 사실을
남에게 말하게 하고
하나님의 통치하심에
복종치 못한 일을 하게 됩니다 .
.영적으로 죽어가면,
하나님을 진정으로 보지 않게 되고 ,
사탄의 유혹에 충동받아 살게 되지만 ,
평강은 없어 집니다 .
.사탄은 계획적이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
우리를 잘압니다 .
.일반적으로 한 번에 잡아먹을 듯이 공격하다보기는 ,
약한 부분으로
점차 그것을 통로로 만들어 ,
크게 굴을 팝니다 .
.이미 들어온 나쁜영 들은 ,
많은 나쁜 생각들을 번복하여
떠올리게 하며 ,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가는
조력 역할을 합니다
. 쓴 뿌리가 생기면 , 마음이 차가워지며 ,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게 방해하고 ,
마음을 굳어지게 하며 ,
남을 신뢰하기 어렵고 ,
스스로 고립 됩니다 .
____
나를 위하여 라도 , 용서를 하여야 합니다
내키지 않은 감정이 있겠지만 ,
결정을 하고 ,
주님께 말씀을 드리고 ,
그 분의 은혜를 의지하여야 합니다
용서를 못했던 것에 대하여 ,
또는 다른 부분에 대하여
회개 할것이 있다면 하여야 합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뜻이 바뀌는 것 , 그외 생각 하여 볼것 들
1).우리는 전부 그분의 뜻을 알수 없고 ,
절실한 상황에서 간구를 안 할수 없습니다
.창 18 : 16:-33
소돔을 위한 중재에서 ,
아브라함의 중재는 ,
그 분의 뜻을 바꾸었습니다
.왕하 20 장 1:1-11
히스기야 의 기도는
그의 생명을 15년을 연장 시켰습니다.
.두명 모두 의인이었고 ,
말씀 드릴때 마음이 하나님에게 향하여 있었고
진실히 있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그 안에 미사용어나 위선은 없었습니다
2) 그 분이 원하시는 것은
큰 틀에서 이루시지만 ,
기도를 할 때 계획은
바뀔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절박한 삶에서 ,
(마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믿음으로 *구하며 ,
끊임 없이 *찾고 ,
인내로서 *두드려야 합니다 .
3 그러나 ,
이 조건이 이루어지려면 ,
주님이 나의 주님 이어야 합니다
주님이 부분만
주님 이면
나의 주가 아니고 ,
기도가
수단이 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 앞에서 ,
동기가 잘못 되었다면 예 : 탐욕 , 야심 등 ..,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
기도는 우리가 하지만
응답은 그 분이 하시는 것이고 ,
우리는 창조주가 아닙니다 .
5.원하는 것과 다르더라도 ,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
그 분의 선하심을 믿는 다면 ,
선하게 이루어 주실 것을
확신 하여야 합니다
모든 상황이
주님이 계획하여 놓으신 것을 알기에 ,
세상에서 힘들고 , 지치더라도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따라갈 수 있습니다 .
그것이
그 분의 삶에 대한 계획이기에 ,
무슨 일이 있어도 ,
가장 좋은 것입니다 .
중요한 것은 ,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믿음으로 기도 하는 것입니다
절실한 상황에서 간구를 안 할수 없습니다
.창 18 : 16:-33
소돔을 위한 중재에서 ,
아브라함의 중재는 ,
그 분의 뜻을 바꾸었습니다
.왕하 20 장 1:1-11
히스기야 의 기도는
그의 생명을 15년을 연장 시켰습니다.
.두명 모두 의인이었고 ,
말씀 드릴때 마음이 하나님에게 향하여 있었고
진실히 있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그 안에 미사용어나 위선은 없었습니다
2) 그 분이 원하시는 것은
큰 틀에서 이루시지만 ,
기도를 할 때 계획은
바뀔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절박한 삶에서 ,
(마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믿음으로 *구하며 ,
끊임 없이 *찾고 ,
인내로서 *두드려야 합니다 .
3 그러나 ,
이 조건이 이루어지려면 ,
주님이 나의 주님 이어야 합니다
주님이 부분만
주님 이면
나의 주가 아니고 ,
기도가
수단이 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 앞에서 ,
동기가 잘못 되었다면 예 : 탐욕 , 야심 등 ..,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
기도는 우리가 하지만
응답은 그 분이 하시는 것이고 ,
우리는 창조주가 아닙니다 .
5.원하는 것과 다르더라도 ,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
그 분의 선하심을 믿는 다면 ,
선하게 이루어 주실 것을
확신 하여야 합니다
모든 상황이
주님이 계획하여 놓으신 것을 알기에 ,
세상에서 힘들고 , 지치더라도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따라갈 수 있습니다 .
그것이
그 분의 삶에 대한 계획이기에 ,
무슨 일이 있어도 ,
가장 좋은 것입니다 .
중요한 것은 ,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믿음으로 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 어떤 공격 방법 ?
사탄은 주님을 믿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
그것이 실패하면 ,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
자신은 알곡이라고 상상하게 속입니다
세상은 하나님께 순종하지를 않으며 ,
보이는 것으로 ,
안보이는 하나님을 의심하게 하며 ,
세상에 눈이 갈수록 ,
주님과 세상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게 되고 ,
보이는 것을 의존할수록 ,
안 보이는 믿음을 의지하기는 어렵고
그가 노리는 것은 ,유니폼만 기독교인이고 ,
하나님은 믿음으로 승리 하시길 원하십니다
.사탄은 어느날 생각지 않게 다가옵니다 .
약한 부분을 알며 ,
유혹이 세상적으로 이해가 되며 ,
흔들리게 됩니다 .
어려운 상황에서 ,
대안을 속삭이고
성경을 처음 부터 완전히 부정하기 보다는
약간 벗어 나게 합니다
생각할수록 혼란스럽고 ,
잘못된 방향으로 결정하게 합니다 .
특히 남과 비교를 하거나 ,
주님에게 의문을 품을때
생각속에서 침투를 하려 합니다
주님이 주가 아니라면 ,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
주님보다 *더 중히 여기는 것을 이용 합니다
그는 감정을 자극하여 ,
" 내가 어떻하다 이렇게 됬지 "
속삭이고
자기 연민으로 가면 ,
모든 죄악으로 인도하는 문이 되기 쉽습니다 .
우리는 자기 연민하도록 창조 되지 않았고 ,
주님의 은혜를 막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다가가려는 중요한 결정을 하려 하면 ,
생각 속에서
a) 생각좀 해보고 ,
b) 다른생각이나 일로 돌리게 하거나,
c) 분주하게 하고 ,
d) 같은 죄를 짓게 됩니다
.성경을 모르면 , 느낌대로 살면 ,
흔들리기 쉽습니다 .
. 유혹의 생각이 들때 *빨리 결정안하면 ,
질수 뿐이 없습니다 .
. 성경을 모르면 ,대항할 수도 없고 잘못 가게 됩니다 .
. 성령님의 도움으로 말씀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영적으로 후퇴하면 ,
옛날습관 나오지만 ,
믿음이 커지면 ,
가치관은 바뀌고 ,
새로운 습관이 생기며 ,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
그것이 실패하면 ,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
자신은 알곡이라고 상상하게 속입니다
세상은 하나님께 순종하지를 않으며 ,
보이는 것으로 ,
안보이는 하나님을 의심하게 하며 ,
세상에 눈이 갈수록 ,
주님과 세상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게 되고 ,
보이는 것을 의존할수록 ,
안 보이는 믿음을 의지하기는 어렵고
그가 노리는 것은 ,유니폼만 기독교인이고 ,
하나님은 믿음으로 승리 하시길 원하십니다
.사탄은 어느날 생각지 않게 다가옵니다 .
약한 부분을 알며 ,
유혹이 세상적으로 이해가 되며 ,
흔들리게 됩니다 .
어려운 상황에서 ,
대안을 속삭이고
성경을 처음 부터 완전히 부정하기 보다는
약간 벗어 나게 합니다
생각할수록 혼란스럽고 ,
잘못된 방향으로 결정하게 합니다 .
특히 남과 비교를 하거나 ,
주님에게 의문을 품을때
생각속에서 침투를 하려 합니다
주님이 주가 아니라면 ,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
주님보다 *더 중히 여기는 것을 이용 합니다
그는 감정을 자극하여 ,
" 내가 어떻하다 이렇게 됬지 "
속삭이고
자기 연민으로 가면 ,
모든 죄악으로 인도하는 문이 되기 쉽습니다 .
우리는 자기 연민하도록 창조 되지 않았고 ,
주님의 은혜를 막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다가가려는 중요한 결정을 하려 하면 ,
생각 속에서
a) 생각좀 해보고 ,
b) 다른생각이나 일로 돌리게 하거나,
c) 분주하게 하고 ,
d) 같은 죄를 짓게 됩니다
.성경을 모르면 , 느낌대로 살면 ,
흔들리기 쉽습니다 .
. 유혹의 생각이 들때 *빨리 결정안하면 ,
질수 뿐이 없습니다 .
. 성경을 모르면 ,대항할 수도 없고 잘못 가게 됩니다 .
. 성령님의 도움으로 말씀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영적으로 후퇴하면 ,
옛날습관 나오지만 ,
믿음이 커지면 ,
가치관은 바뀌고 ,
새로운 습관이 생기며 ,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
오픈 카 , 교회 , 요한 계시록
외국 유명 오픈 카를
운전하는 젊은 분이 신호에서
댄스 음악을 크게 하고 기다릴 때 ,
건너편 신호등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빨리 읽었다.
젊은 여자 분들 중에는
선망의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었고
( 외모와 완전히 다른 면이 있었고 )
약간 많이 나이가 있는 여성분들은
철부지로 보는 것 같았으며 ,
다른 중년들의 남성들에게서 ,
약간의 분노와 박탈감을 볼수 있었고 ,
부자 청년은 ,
시선을 즐기는 것과 귀찮음을 동시에 갖고 있었습니다 .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
가난한 자는 살려고 발버둥치지만 ,
차이는 더 커지고 ,
적어도 저의 믿음으로는
부자들은 신경을 안 쓴다고 믿습니다 .
교회가 주님이 원하시는 것 보다는
세상에 맞춰 산다면 ,
교회를 성장시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지만 ,
세상에서 성공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
조직을 키우면 되기에 ,
주님보다 돈을 의지 한다면
첫 사랑은 잊어버리게 되고 ,
예수님은 가난하고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셨지만 ,
교회 성장을 위하여
잘 나가는 사람이 필요 하다면 ,
주님의 보혈로 세운 교회 안에서도 벽이 생기고
세상과 다를 바가 없다고 느끼면
실망하게 되고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주님의 동기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데 있었고,
그러하였기에 , 고난을 받으셨고 ,
그 분을 따르는 사람들은 도망가거나 ,
배신 하였지만
목자는 재벌 처럼 되고 싶어 하고 ,
사역의 동기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 야망이라면 ,
바벨탑을 쌓는 것이고 ,
사랑의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으로
바뀌게 됩니다 .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요한 계시록
일곱 교회에 전하신 말씀 중에서 ,
반복 되는 말씀은 ,
건물이나 ,
얼마나 성공하였는가를 말씀 하신 것이 아니라 ,
무엇을 하였는가 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내가 얼마나 성공 하는 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주님에게 신실 한 것입니다
우리는 ,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지만 ,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언젠가 그분을 뵐때 ,
성공한 종이 아니라 , 충실한 종입니다 .
(마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Matthew 25:23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운전하는 젊은 분이 신호에서
댄스 음악을 크게 하고 기다릴 때 ,
건너편 신호등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빨리 읽었다.
젊은 여자 분들 중에는
선망의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었고
( 외모와 완전히 다른 면이 있었고 )
약간 많이 나이가 있는 여성분들은
철부지로 보는 것 같았으며 ,
다른 중년들의 남성들에게서 ,
약간의 분노와 박탈감을 볼수 있었고 ,
부자 청년은 ,
시선을 즐기는 것과 귀찮음을 동시에 갖고 있었습니다 .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
가난한 자는 살려고 발버둥치지만 ,
차이는 더 커지고 ,
적어도 저의 믿음으로는
부자들은 신경을 안 쓴다고 믿습니다 .
교회가 주님이 원하시는 것 보다는
세상에 맞춰 산다면 ,
교회를 성장시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지만 ,
세상에서 성공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
조직을 키우면 되기에 ,
주님보다 돈을 의지 한다면
첫 사랑은 잊어버리게 되고 ,
예수님은 가난하고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셨지만 ,
교회 성장을 위하여
잘 나가는 사람이 필요 하다면 ,
주님의 보혈로 세운 교회 안에서도 벽이 생기고
세상과 다를 바가 없다고 느끼면
실망하게 되고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주님의 동기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데 있었고,
그러하였기에 , 고난을 받으셨고 ,
그 분을 따르는 사람들은 도망가거나 ,
배신 하였지만
목자는 재벌 처럼 되고 싶어 하고 ,
사역의 동기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 야망이라면 ,
바벨탑을 쌓는 것이고 ,
사랑의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으로
바뀌게 됩니다 .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요한 계시록
일곱 교회에 전하신 말씀 중에서 ,
반복 되는 말씀은 ,
건물이나 ,
얼마나 성공하였는가를 말씀 하신 것이 아니라 ,
무엇을 하였는가 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내가 얼마나 성공 하는 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주님에게 신실 한 것입니다
우리는 ,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지만 ,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언젠가 그분을 뵐때 ,
성공한 종이 아니라 , 충실한 종입니다 .
(마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Matthew 25:23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 광야에 들어서면 ,.
1)
나갈길이 없고 ,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
언제 끝날는지는 모르게 됩니다 .
원치 않지만 , 계속 끌려 가게 됩니다 .
*대안이 안서게 됩니다
하지만 , 그 분은 침묵하시고 ,
수많은 울부짖음에도 ,
응답을 안하실 때가 많습니다 .
상황은 점차 악화되거나 ,
끝이 안보이게 됩니다
의문이 들기 시작하고 ,
하나님께 실망하였던 감정은
시간 이 갈수록 ,
버림 받은 기분 마저 들것 입니다
수 많은 영적 경험은 ,믿었던 꿈은
아득한 옛날 이야기로
느껴지게 됩니다
2) 연약한 면은
불평이나 낙심으로 나오게 됩니다
후회가 생기는 부분도
남과 비교 되는 부분도 있게 됩니다
잘못하면 흔들리게 됩니다 .
그 분과 사이에서
빈틈이 생기면 ,
생각 할수록 혼란 만 가중되고
두려움은 들어 옵니다
자신감은 사라지고 ,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
이해 하지 못하더라도 ,
그 분의 계획대로 *가는 것을
신뢰하는 것이며 ,
단순하게 믿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답은 ,
어떻게 반응 하느냐 이고 ,
그것은 믿음입니다 .
두 가지 길이 생기게 됩니다 .
그 분을 의지하고
가는가 ? 아닌가 ?
결정은 우리가 하지만 ,
각자에게 가장 좋은 계획이 있으시고 ,
우리의 생각과 다르십니다
아무런 느낌도
도움도 받은것이 없는것 처럼 느껴질수 있지만 ,
그 분은 떠나지 않으시고 , 함께 하십니다 .
그 분의 계획은 멈추어진 것이 아니라 ,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멈출수 있는 사람은 ,
나 입니다 .
연약함을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
아시고 ,
사랑을 안하시는 것 이 아니라 하시며 ,
믿음으로 나가길 원하시고 ,
은혜로 점차 바뀌게 되십니다 .
환경을 바꾸시기 전에
나를 먼저 바꾸시고 ,
고난 속에서
진정한 나를 알게 됩니다 .
3)
고난을 통하여 , 연약한 부분과
마음을 넓히시길 원하시며 ,
믿음으로 순종할 때
그 분의 뜻을 점차 알아 가게 됩니다 .
고난 속에서 ,
경험 하였던 것 들은 헛된 것이 아니라 ,
그 분의 나라에서 일을 하는 것에
유효하게 쓰이게 됩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
그 분의 계획 속에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믿음으로 걷고 있는 것 입니다
고난을 통하지 않고
열매가 나오는 방법은 없고 ,
인내함으로 열매를 맺아
그 분이 원하시었던
사람이 되어 갈때 ,
하나님 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
_______
우리를 창조 하실 때 기쁘게 생각 하셨으며 ,
마음을 아시고 , 이해하시며 ,
용서 하시고, 사랑하십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나갈길이 없고 ,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
언제 끝날는지는 모르게 됩니다 .
원치 않지만 , 계속 끌려 가게 됩니다 .
*대안이 안서게 됩니다
하지만 , 그 분은 침묵하시고 ,
수많은 울부짖음에도 ,
응답을 안하실 때가 많습니다 .
상황은 점차 악화되거나 ,
끝이 안보이게 됩니다
의문이 들기 시작하고 ,
하나님께 실망하였던 감정은
시간 이 갈수록 ,
버림 받은 기분 마저 들것 입니다
수 많은 영적 경험은 ,믿었던 꿈은
아득한 옛날 이야기로
느껴지게 됩니다
2) 연약한 면은
불평이나 낙심으로 나오게 됩니다
후회가 생기는 부분도
남과 비교 되는 부분도 있게 됩니다
잘못하면 흔들리게 됩니다 .
그 분과 사이에서
빈틈이 생기면 ,
생각 할수록 혼란 만 가중되고
두려움은 들어 옵니다
자신감은 사라지고 ,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
이해 하지 못하더라도 ,
그 분의 계획대로 *가는 것을
신뢰하는 것이며 ,
단순하게 믿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답은 ,
어떻게 반응 하느냐 이고 ,
그것은 믿음입니다 .
두 가지 길이 생기게 됩니다 .
그 분을 의지하고
가는가 ? 아닌가 ?
결정은 우리가 하지만 ,
각자에게 가장 좋은 계획이 있으시고 ,
우리의 생각과 다르십니다
아무런 느낌도
도움도 받은것이 없는것 처럼 느껴질수 있지만 ,
그 분은 떠나지 않으시고 , 함께 하십니다 .
그 분의 계획은 멈추어진 것이 아니라 ,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멈출수 있는 사람은 ,
나 입니다 .
연약함을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
아시고 ,
사랑을 안하시는 것 이 아니라 하시며 ,
믿음으로 나가길 원하시고 ,
은혜로 점차 바뀌게 되십니다 .
환경을 바꾸시기 전에
나를 먼저 바꾸시고 ,
고난 속에서
진정한 나를 알게 됩니다 .
3)
고난을 통하여 , 연약한 부분과
마음을 넓히시길 원하시며 ,
믿음으로 순종할 때
그 분의 뜻을 점차 알아 가게 됩니다 .
고난 속에서 ,
경험 하였던 것 들은 헛된 것이 아니라 ,
그 분의 나라에서 일을 하는 것에
유효하게 쓰이게 됩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
그 분의 계획 속에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믿음으로 걷고 있는 것 입니다
고난을 통하지 않고
열매가 나오는 방법은 없고 ,
인내함으로 열매를 맺아
그 분이 원하시었던
사람이 되어 갈때 ,
하나님 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
_______
우리를 창조 하실 때 기쁘게 생각 하셨으며 ,
마음을 아시고 , 이해하시며 ,
용서 하시고, 사랑하십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2017년 8월 4일 금요일
성경 지식은 있는데 , 하나님을 모르는 경우는 ??
성경 지식을 아는 것은 *중요하지만 ,
머리와 생각 만 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 이 성경을 우리에게
진리인 것을 알도록 도와 주십니다 .
예 )
감옥에서 , 하는 일이 없어서
성경을 완전히 외웠다 하더라도 ,
믿음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
불교학자가 성경을 연구하여 ,
잘 안다고 하여도 ,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
.요일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
나는 그 분을 찾게 되고 , 더 알고 싶어지고 ,
점점 세상과 멀어지게 됩니다 .
성경책은 지식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고 ,
성령님께 감동 받아 쓰여 진것이고 ,
성령님이 없으면 ,
성경책을 알 수가 없습니다 .
진리의 영이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
그렇지 않으면 , 믿음이 생길수가 없습니다 .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내가 읽고 이해하는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으로부터 듣고 나는 것이고 ,
마음이 굳으면 , 들을 수가 없습니다
(히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믿음이 생기면 ,
성령으로부터 온 지혜와 계시는
하나님을 알게 도와줍니다 .
그것은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이상입니다 .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성령님이 나의 마음안에서 일하시면 ,
나는 마음을 나타나게 됩니다 .
아빠 아버지 는 배워서 하는말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진실된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내가 믿습니다 해도
믿어 지지 않는것은 ,
실감이 안나는 것은 ,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되는 것이고 ,
그것은 이성을 등한시 하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의 은혜로 온 초 자연적인 것이며 ,
그때 , 성경구절은 나의 마음에 와서 ,
나를 바꾸고 ,역사 하십니다 .
나의 마음이 맡기고 , 신뢰할 때 ,
성령님이 오셔서
성경구절이 살아 움직일때 ,
선포하고 ( 성령님 *안에서 하는것입니다 )
병고침을 나음을 믿었을때 ,
( 아직 증세는 있지만 )
강한 확신이 오고 ,
나아짐을 알게 되며 , 치유가 됩니다 .
질병뿐만이 아니라 ,
다른 성경구절도
진리 그 자체 임을 알게 됩니다 .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만약 전쟁이 나서 ,
남한 기독교인과 북한기독교인이 싸우게되면 ,
어떤 성경구절을 갖고 결정을 해야 하나요 ?
성경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뿌리가 되지만 ,
자세한 삶에 대하여
인도는 성령님이 하여 주십니다 .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그 분의 뜻을 이루시려고 ,
태어나기 전부터 ,
계획하시고 , 부르시고 ,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
.내가 주님을 아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아는 사람은 ,
음성을 듣습니다 .
어느 교단에 속한것을 말하시지 않습니다 .
"읽다가 아니라 듣다" 입니다 .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우리가 죽을 때 , 주님은 살으시고 ,
세상의 영 대신에
성령님으로부터 인도 받게 됩니다 .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단순히 지식으로만 안다면 ,
설교는 영적이며 ,실제적이기 보다 ,
추상적 , 교훈적으로 흐르게 되고 ,
또한 같은 말이라도 ,
성령님이 역사를 하시는것에 따라
마음에 와 닿는 것은 틀리게 들립니다 .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성령의 사람에게는 성령의 열매가 생기지만 ,
육적인 사람에게는 , 마음속이 안바뀌었기에
위선이 생깁니다 .
특히 *포기한 부분은 ,
육과 몸부림을 안치었기에 ,
회개를 안하게 되고 ,
순종을 안하였기에 ,
그 영들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
흔한 것이 ,
돈, 음란 , 야망입니다 .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
타이틀은 있어도
불가능 합니다 .
열매는 삶에 나타나게 됩니다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지식 이상입니다 .
그분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으면 ,
당연히 경험은 따릅니다 .
(시 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다윗이 신학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이론으로 시편 23 장을 썼다고 ,
생각지는 않습니다 .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입니다 .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31:3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머리와 생각 만 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 이 성경을 우리에게
진리인 것을 알도록 도와 주십니다 .
예 )
감옥에서 , 하는 일이 없어서
성경을 완전히 외웠다 하더라도 ,
믿음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
불교학자가 성경을 연구하여 ,
잘 안다고 하여도 ,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
.요일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
나는 그 분을 찾게 되고 , 더 알고 싶어지고 ,
점점 세상과 멀어지게 됩니다 .
성경책은 지식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고 ,
성령님께 감동 받아 쓰여 진것이고 ,
성령님이 없으면 ,
성경책을 알 수가 없습니다 .
진리의 영이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
그렇지 않으면 , 믿음이 생길수가 없습니다 .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내가 읽고 이해하는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으로부터 듣고 나는 것이고 ,
마음이 굳으면 , 들을 수가 없습니다
(히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믿음이 생기면 ,
성령으로부터 온 지혜와 계시는
하나님을 알게 도와줍니다 .
그것은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이상입니다 .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성령님이 나의 마음안에서 일하시면 ,
나는 마음을 나타나게 됩니다 .
아빠 아버지 는 배워서 하는말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진실된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내가 믿습니다 해도
믿어 지지 않는것은 ,
실감이 안나는 것은 ,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되는 것이고 ,
그것은 이성을 등한시 하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의 은혜로 온 초 자연적인 것이며 ,
그때 , 성경구절은 나의 마음에 와서 ,
나를 바꾸고 ,역사 하십니다 .
나의 마음이 맡기고 , 신뢰할 때 ,
성령님이 오셔서
성경구절이 살아 움직일때 ,
선포하고 ( 성령님 *안에서 하는것입니다 )
병고침을 나음을 믿었을때 ,
( 아직 증세는 있지만 )
강한 확신이 오고 ,
나아짐을 알게 되며 , 치유가 됩니다 .
질병뿐만이 아니라 ,
다른 성경구절도
진리 그 자체 임을 알게 됩니다 .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만약 전쟁이 나서 ,
남한 기독교인과 북한기독교인이 싸우게되면 ,
어떤 성경구절을 갖고 결정을 해야 하나요 ?
성경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뿌리가 되지만 ,
자세한 삶에 대하여
인도는 성령님이 하여 주십니다 .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그 분의 뜻을 이루시려고 ,
태어나기 전부터 ,
계획하시고 , 부르시고 ,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
.내가 주님을 아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아는 사람은 ,
음성을 듣습니다 .
어느 교단에 속한것을 말하시지 않습니다 .
"읽다가 아니라 듣다" 입니다 .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우리가 죽을 때 , 주님은 살으시고 ,
세상의 영 대신에
성령님으로부터 인도 받게 됩니다 .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단순히 지식으로만 안다면 ,
설교는 영적이며 ,실제적이기 보다 ,
추상적 , 교훈적으로 흐르게 되고 ,
또한 같은 말이라도 ,
성령님이 역사를 하시는것에 따라
마음에 와 닿는 것은 틀리게 들립니다 .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성령의 사람에게는 성령의 열매가 생기지만 ,
육적인 사람에게는 , 마음속이 안바뀌었기에
위선이 생깁니다 .
특히 *포기한 부분은 ,
육과 몸부림을 안치었기에 ,
회개를 안하게 되고 ,
순종을 안하였기에 ,
그 영들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
흔한 것이 ,
돈, 음란 , 야망입니다 .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
타이틀은 있어도
불가능 합니다 .
열매는 삶에 나타나게 됩니다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지식 이상입니다 .
그분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으면 ,
당연히 경험은 따릅니다 .
(시 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다윗이 신학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이론으로 시편 23 장을 썼다고 ,
생각지는 않습니다 .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입니다 .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31:3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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