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성령 사역자이면 ,
성령이 충만하기에
거룩한 사람을 떠올리기 쉽지만 ,
성령이 충만하여 예언을 하며 ,
귀신을 쫓아내고 ,
병을 고치며
뭐든 것을 다할 수 있다 말할수 있지만 ,
현실과 다른 면이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도 초신자 일때 ,
은혜로 은사들을 많이 받았지만 ,
열매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
자신이 노력을 하여야 하기에 ,
주위 사람의 눈에 부담과
갈등을 느꼈습니다 .
크리스 마스 트리가 보기는 좋지만 ,
비바람 맞고 자란 사과나무의 열매와 다르며 ,
목사님이 방언도 못한다고 판단하는 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은사가 아니라
열매로 천국을 갑니다
귀신을 쫓으면
귀신이 얼씬도 못하는 것이 아니라 ,
영적으로 눈이 뛰어지면 ,
그들도 알며 ,
그들의 나라가 침범되기에
연약한 면을 보고 알며 ,
기회를 노리고 공격을 하면 ,
받는 강도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강합니다.
방심하면
쉽게 무너지기 쉽습니다 .
생각 속에서 스스로 허락하였을 때 ,
허물어지기 시작하고 ,
오랜 시간이 지나 습관이 되었다면 ,
진이 쳐 지었기에 ,
그것이 돈이면
은사를 돈 을 버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
성령님이 계시기에 지배는 못하지만 ,
혼과 육에 남아서
영향을 끼치고 ,
성령님 뜻대로 행하는 것을 방해 합니다 .
어느 유명한 교회의 목사님 께서 ,
자신도 들어온 귀신을 쫓아낸다는
설교를 들었고 ,
누구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한 번 주신 은사와 부르심은
다시 돌이키시지 않으십니다 .
(롬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하지만 ,
결과에 대하여 책임은 주님 앞에서
지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판단은 주님이 하실 것이고 ,
분별은 우리가 하여야 합니다 .
마태7: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은사자가 주님과 동행을 하지 않는 경우는 ,
영적 전쟁에서 취약하여지기에 ,
잡음이 생기거나 ,
집안에서 문제가 생기고 ,
능력은 예전 처럼 사용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성경보다 능력을 앞세워 ,
성경과 다른 말하는 은사자는
개인적으로 별로 보지 못하였지만 ,
성경을 왜곡하여
돈을 버는 사람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
사람들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습니다.
성령 사역자를 우상시 하는 부분이 있기에 ,
기대로 인하여 ,
쉽게 분별을 하지 못하는 면도 있고
능력이 아니라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은사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그 자체는 못됩니다 .
발람도 예언가였고 , 갸롯유다도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쫗아내며 , 하나님 나라를 전파 했습니다
(눅 9: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눅 9: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주님은 열매를 보라 하셨지 ,은사를 보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혼란스러운 부분일수 있는 것은 ,
잘못된 은사 자는 성령 훼방죄로 몰면서 ,
옳지 않게 사람들은 인도하는 면이 있고 ,
종교적인 사람들은 ,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 일부 연약한 면을 보고
사탄의 역사로 규정하지만 ,
때로 이해관계에 얽힌 부분을 많이 봅니다
안 보이는 영을 분별하는 것은 경우마다
다른 면이 있기에 ,
이론만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성령님 이 없는 성경만 믿으면
철학이 되기 쉽고
성경이 없는
성령님만 믿으면 샤머니즘으로 가기 쉽습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
속이는 사람은 많아 지겠지만 ,
주님의 말씀에 믿음을 둘때
분별은 은혜로 점차 보게 됩니다 .
______
염려스러운 것은 ,
많은 분들이 주님보다
성령은사를 더 찾는다는 것입니다
.방언 받은후 , 프라이드를 안 갖은 분은
거의 본적이 없었습니다 .
.주님의 은혜로 그 분의 나라를 위하여
주신 것을
죄성이 그렇게 만들듯이 ,
성령 사역자도 그런 면이 있고 ,
원하는 대로 은사를 쓰면 ,
주님의 사람들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
무너뜨리게 됩니다 .
.내가 누구라 하기 전에
열매로 먼저 보여 주십시오 .
2017년 6월 30일 금요일
영적 전쟁중에서 / 사탄이 노리는 것은 그것
a)
유혹은
1 *원하는 대로 생각하게 만들고 ,
2 자기 기만 으로 믿어 ,
3 주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만듭니다 .
회개하면 용서하여 주실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만 ,
그것을 이용하게 만드는 생각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여 보아야 합니다 .
그 약한 부분에 대한 죄는
더 많은 것을 점점 허락하게 되고
어느 순간 빛으로 나오기 힘들게 됩니다
그것이 함정입니다
b)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기억치 않으시지만 ,
잘못된 의는 반복된 회개를 하게 하고 ,
불안감에서 나온 것이며 ,
믿음을 잠식 시키고 ,
충분치 않다는 잘못된 느낌을 주어
그 분 안에서 충만하여 진 우리가 ,
잘못된길을 걸어 지치게 합니다 .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을 방해 합니다 .
두려움에 빠지면 ,
그의 참소를
주님의 말씀 보다 믿는 경향이 생기게 됩니다 .
(사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C)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 부분에서 ,
영적으로 침략을 받습니다
주님을 신뢰하기 보다는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
하나님 외에 것을
의지하는 것이 주가 된다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기 힘들게 됩니다 .
무의식 에서 라도
주님 보다 중요시 여기던 것이 ,
발목을 잡을 때가 많게 됩니다 .
주님은 그 부분을 시험 하십니다 .
믿음으로 그 분의 뜻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
d)
세상만 보고 산다면
나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
나를 만드신 분을 만나야
갈 길을 알게 됩니다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믿음은
사탄의 유혹으로
합리화 하게 만들 때 나타나고 ,
*약한 면에서 시작 됩니다
기독교인이 보이는 것으로 산다면
보이는 세상에서
안 보이는 믿음으로 살기는 힘듭니다 .
____________________
주님의 뜻보다
나에게 원하는 것을 위하여 산다면 ,
주님보다 돈을 사랑할 수 뿐이 없고 ,
자유롭기는 힘듭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
주님 앞에 나를 보인다면 ,
나는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릴것을
*결정을 해야 합니다 .
하지만 못하게 됩니다
*불안감 때문입니다 .
돈을 의지하면서
동시에 주님을 의지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 사이에는 두려움이 있고,
믿음을 *밀어 냅니다
결국 나는
주님을 진실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면
나가 아닌 나로 살아가게 됩니다 .
돈 과 하나님 사이에서 결정을 못하는 이유는 ,
내가 안하는 것이 아니라 ,
영적으로 영향을 받으면 ,
무의식적으로 원하지 않게 됩니다 .
언젠가는 하겠지 라는 속삭임은 ,
속임수이고 ,더욱 어려워집니다 .
*지금 결정을 하지 않으면 ,
평생 자유롭지 못합니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그것입니다
유혹은
1 *원하는 대로 생각하게 만들고 ,
2 자기 기만 으로 믿어 ,
3 주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만듭니다 .
회개하면 용서하여 주실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만 ,
그것을 이용하게 만드는 생각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여 보아야 합니다 .
그 약한 부분에 대한 죄는
더 많은 것을 점점 허락하게 되고
어느 순간 빛으로 나오기 힘들게 됩니다
그것이 함정입니다
b)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기억치 않으시지만 ,
잘못된 의는 반복된 회개를 하게 하고 ,
불안감에서 나온 것이며 ,
믿음을 잠식 시키고 ,
충분치 않다는 잘못된 느낌을 주어
그 분 안에서 충만하여 진 우리가 ,
잘못된길을 걸어 지치게 합니다 .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을 방해 합니다 .
두려움에 빠지면 ,
그의 참소를
주님의 말씀 보다 믿는 경향이 생기게 됩니다 .
(사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C)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 부분에서 ,
영적으로 침략을 받습니다
주님을 신뢰하기 보다는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
하나님 외에 것을
의지하는 것이 주가 된다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기 힘들게 됩니다 .
무의식 에서 라도
주님 보다 중요시 여기던 것이 ,
발목을 잡을 때가 많게 됩니다 .
주님은 그 부분을 시험 하십니다 .
믿음으로 그 분의 뜻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
d)
세상만 보고 산다면
나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
나를 만드신 분을 만나야
갈 길을 알게 됩니다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믿음은
사탄의 유혹으로
합리화 하게 만들 때 나타나고 ,
*약한 면에서 시작 됩니다
기독교인이 보이는 것으로 산다면
보이는 세상에서
안 보이는 믿음으로 살기는 힘듭니다 .
____________________
주님의 뜻보다
나에게 원하는 것을 위하여 산다면 ,
주님보다 돈을 사랑할 수 뿐이 없고 ,
자유롭기는 힘듭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
주님 앞에 나를 보인다면 ,
나는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릴것을
*결정을 해야 합니다 .
하지만 못하게 됩니다
*불안감 때문입니다 .
돈을 의지하면서
동시에 주님을 의지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 사이에는 두려움이 있고,
믿음을 *밀어 냅니다
결국 나는
주님을 진실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면
나가 아닌 나로 살아가게 됩니다 .
돈 과 하나님 사이에서 결정을 못하는 이유는 ,
내가 안하는 것이 아니라 ,
영적으로 영향을 받으면 ,
무의식적으로 원하지 않게 됩니다 .
언젠가는 하겠지 라는 속삭임은 ,
속임수이고 ,더욱 어려워집니다 .
*지금 결정을 하지 않으면 ,
평생 자유롭지 못합니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그것입니다
성령님 ( 1 )
A)
.은사들을 받은 후 ,
같은 은사라도 강도가 다르고 ,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지도 못하던 것을 알게 됩니다 .
.예를 들어 어떤 싸인을 보면 ,
어떻게 되어갈지 알게 되었으며 ,
보지 못하던 것을 점차 보게 되어갑니다
.하지만 ,
위급한 상황이나 잘못 가게 될 때 ,
주님께 묻지도 않았지만 , 막으시거나 ,
먼저 이야기 하시는 것은 ,
은사 보다도 친밀감에 있는 것 같습니다 .
.태어나면서부터 죄성이 나를 묶었고 ,
노력을 할수록 묶이었지만 ,
주님 만이 자유롭게 하십니다 .
.그 분의 뜻을 구할 때 , 막힐 때가 있습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 때 성령님께 기도를 맡기면 ,
어떻게 말을 하여야 될지 속삭여 주시고 ,
.때로 생각지도 않던 말을 주시고
알지 못했던 나쁜 영적 영향이 세상으로부터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
메말랐던 마음에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되며
찬양으로 바뀌게 됩니다
.성령님은 평상시와 다른 순서로
주님을 경배하시길 인도하여 주시고 ,
그래도 평상시대로 하는 것이 편한 것 같아 하면 ,
그 분이 다가오시는 것을 크게 못 느끼지만 ,
바로 , 회개 후 인도하시는 대로 하면 ,
오래지 않아 모든 것이 달라지고 ,
깊은 기도로 가게 됩니다 .
그 분을 의심하지 않는것과
선하심을 신뢰하는 것은
인격을 갖으신
성령님과의 친밀함에 있어서 중요 하다는것을
피부로 깨닫게 되었던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
B)
아무도 믿기 어려울 때가 있고 ,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가 생깁니다 .
성령님이 인도하여 주시고 ,
속삭이며
생각과 다른 말씀을 하여 주시고 ,
용기를 주십니다 .
마음을 열고 , 그 분과 교통하고
의지할수록 친밀하여 집니다
.어려움에 처할 때 ,
성령님은 " 기다려라 " " 해결 된다 "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
폭풍우는 사라지고
생각과 달리 순조롭게 풀어졌습니다 .
반대로
단순하게 보이는 문제라도 막으시며 ,
조심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
보기와 다르게 복잡함이 있고
좋지 않은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사람들에게는 무서운 면이 있습니다 .
누군가를 완전히 신뢰하기가 어려운 세상이지만
성령님과 친구가 되면,
언제나 함께 하시고 ,
위로를 주시며 ,
옆에서 조언을 하여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십니다
그 분은 인격을 갖으셨습니다.
마음과 집중하는것이 중요하며 ,
무엇을 얻기 위하여가 아니라 ,
그 분을 만나고 싶어 하는분에게 가까이 오십니다 .
.은사들을 받은 후 ,
같은 은사라도 강도가 다르고 ,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지도 못하던 것을 알게 됩니다 .
.예를 들어 어떤 싸인을 보면 ,
어떻게 되어갈지 알게 되었으며 ,
보지 못하던 것을 점차 보게 되어갑니다
.하지만 ,
위급한 상황이나 잘못 가게 될 때 ,
주님께 묻지도 않았지만 , 막으시거나 ,
먼저 이야기 하시는 것은 ,
은사 보다도 친밀감에 있는 것 같습니다 .
.태어나면서부터 죄성이 나를 묶었고 ,
노력을 할수록 묶이었지만 ,
주님 만이 자유롭게 하십니다 .
.그 분의 뜻을 구할 때 , 막힐 때가 있습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 때 성령님께 기도를 맡기면 ,
어떻게 말을 하여야 될지 속삭여 주시고 ,
.때로 생각지도 않던 말을 주시고
알지 못했던 나쁜 영적 영향이 세상으로부터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
메말랐던 마음에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되며
찬양으로 바뀌게 됩니다
.성령님은 평상시와 다른 순서로
주님을 경배하시길 인도하여 주시고 ,
그래도 평상시대로 하는 것이 편한 것 같아 하면 ,
그 분이 다가오시는 것을 크게 못 느끼지만 ,
바로 , 회개 후 인도하시는 대로 하면 ,
오래지 않아 모든 것이 달라지고 ,
깊은 기도로 가게 됩니다 .
그 분을 의심하지 않는것과
선하심을 신뢰하는 것은
인격을 갖으신
성령님과의 친밀함에 있어서 중요 하다는것을
피부로 깨닫게 되었던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
B)
아무도 믿기 어려울 때가 있고 ,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가 생깁니다 .
성령님이 인도하여 주시고 ,
속삭이며
생각과 다른 말씀을 하여 주시고 ,
용기를 주십니다 .
마음을 열고 , 그 분과 교통하고
의지할수록 친밀하여 집니다
.어려움에 처할 때 ,
성령님은 " 기다려라 " " 해결 된다 "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
폭풍우는 사라지고
생각과 달리 순조롭게 풀어졌습니다 .
반대로
단순하게 보이는 문제라도 막으시며 ,
조심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
보기와 다르게 복잡함이 있고
좋지 않은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사람들에게는 무서운 면이 있습니다 .
누군가를 완전히 신뢰하기가 어려운 세상이지만
성령님과 친구가 되면,
언제나 함께 하시고 ,
위로를 주시며 ,
옆에서 조언을 하여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십니다
그 분은 인격을 갖으셨습니다.
마음과 집중하는것이 중요하며 ,
무엇을 얻기 위하여가 아니라 ,
그 분을 만나고 싶어 하는분에게 가까이 오십니다 .
간증 .갈등속에서
개인적으로 기대하였거나 ,
도와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획을 안 세웠던 것은 ,
이루어 진 것이 별로 없고 ,
확실히 믿었던 것만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
믿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
은혜로 이루어져 왔으며 ,
언제나 쉽지는 않았습니다 .
초창기 나는 틀릴 것이라는
생각은 커다란 착오였으며 ,
주위 사람들의 저를 대하는 태도는
자신을 정확히 보는데 실수하게 하였습니다 .
오히려 공격과
고난은 더 심했고 ,
주님께 이해 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많았습니다
시간이 오래 지난후 ,
그 분의 깊은 사랑과 계획을 약간이나마 알게 되었고
부족하였던 저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랜 기간 소망하였던 것은 안 이루어 졌지만 ,
그 분의 뜻은 정확히 맞아갔고 ,
결정은 내가 할 수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여 보면
그렇게 결정을 내리실줄
알으셨던것 같습니다 .
임재 하에서 ,
어느날 그 분이 무엇을 주신다 하였을 때 ,
인간으로서 오랫동안 바라는 것을 갖고 싶었고
기대 하였지만 ,
그날에 받은 것은 사실 기대와 다른 것이었고 ,
나의 죄성은 주님께 다른것을 달라고 더 간구 하였고 ,
순간 은혜로 받은 것이 약하여진 것을 알았으며 ,
회개를 하였습니다 .
후에 깨달은 것은 ,
그 날 주신것 안에 ,
내가 간구하던 것도 같이 있었지만 ,
당시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
오래전에 대안이 안설때
한 밤중에 기숙사 윗층에서 ,
무엇보다 ,
주님을 뵐때까지 신실하게 하여 달라고
기도 하던것이
마음이 흐트러질때 마다
개인적으로 많이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 주님 뜻을 몰라서 너무나 힘들었고 ,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
마음속에 선명하게 있습니다 (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
소명에 대한 믿음은
긴가 민가하지 않고 ,
단지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해야 될 줄 알게 됩니다
언젠가 dr Jeremy 가 주었던 예언은
12년 이 지나서야
무슨 말인지 조금 감을 잡게 되었고
내가 가는 길을 아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어떻게 걸어야 되는지 아는 것은 ,
스스로 속이지 않는다면 ,
부르심을 받았기에
신실하다면 , 분명히 알게 됩니다
주님의 때가 있고 ,
은혜로 점차 확신하게 됩니다
환경에 상관 없이 ,
그 분의 뜻에
나의 뜻을 맞출때 ,
성공하고
분명히 이루어 지게 됩니다 .
도와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획을 안 세웠던 것은 ,
이루어 진 것이 별로 없고 ,
확실히 믿었던 것만은 이루어져 왔습니다 .
믿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
은혜로 이루어져 왔으며 ,
언제나 쉽지는 않았습니다 .
초창기 나는 틀릴 것이라는
생각은 커다란 착오였으며 ,
주위 사람들의 저를 대하는 태도는
자신을 정확히 보는데 실수하게 하였습니다 .
오히려 공격과
고난은 더 심했고 ,
주님께 이해 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많았습니다
시간이 오래 지난후 ,
그 분의 깊은 사랑과 계획을 약간이나마 알게 되었고
부족하였던 저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랜 기간 소망하였던 것은 안 이루어 졌지만 ,
그 분의 뜻은 정확히 맞아갔고 ,
결정은 내가 할 수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여 보면
그렇게 결정을 내리실줄
알으셨던것 같습니다 .
임재 하에서 ,
어느날 그 분이 무엇을 주신다 하였을 때 ,
인간으로서 오랫동안 바라는 것을 갖고 싶었고
기대 하였지만 ,
그날에 받은 것은 사실 기대와 다른 것이었고 ,
나의 죄성은 주님께 다른것을 달라고 더 간구 하였고 ,
순간 은혜로 받은 것이 약하여진 것을 알았으며 ,
회개를 하였습니다 .
후에 깨달은 것은 ,
그 날 주신것 안에 ,
내가 간구하던 것도 같이 있었지만 ,
당시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
오래전에 대안이 안설때
한 밤중에 기숙사 윗층에서 ,
무엇보다 ,
주님을 뵐때까지 신실하게 하여 달라고
기도 하던것이
마음이 흐트러질때 마다
개인적으로 많이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 주님 뜻을 몰라서 너무나 힘들었고 ,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
마음속에 선명하게 있습니다 (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
소명에 대한 믿음은
긴가 민가하지 않고 ,
단지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해야 될 줄 알게 됩니다
언젠가 dr Jeremy 가 주었던 예언은
12년 이 지나서야
무슨 말인지 조금 감을 잡게 되었고
내가 가는 길을 아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어떻게 걸어야 되는지 아는 것은 ,
스스로 속이지 않는다면 ,
부르심을 받았기에
신실하다면 , 분명히 알게 됩니다
주님의 때가 있고 ,
은혜로 점차 확신하게 됩니다
환경에 상관 없이 ,
그 분의 뜻에
나의 뜻을 맞출때 ,
성공하고
분명히 이루어 지게 됩니다 .
사탄의 유혹 ( 4 ) 영적 전쟁터
a)
. 본인 힘만으로 의로워 지려고 할수록 ,
자신만 맞는다고 생각하기 쉬우며
그 안에서 , 갇혀 있지만 ,
보이는 것에 프라이드를 갖게 될수록 ,
위선으로 행하게 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행할수록 ,
죄성은 강하여지고 ,
짐이 됩니다 .
율법주의는 습관이 아니라 나쁜 영입니다
.주님과 동행한다면
자유로우며 , 가볍고 , 행하고 싶게 됩니다 .
b)
.뜨겁지도 차지도 않게
원하는 대로 살도록 유혹 하면,
세상을 보게 되고 , 동시에
주님을 의지할 수는 없게 됩니다 .
.주님의 말씀을 부정하기 보다는
모호하게 하고 인간의 나약함으로
왜곡 하게하며 스스로 속게 합니다 .
성경과 다른 믿음을 갖은 사람이
많아지게 됩니다
c). 성경보다 T.V에 눈이 가면 ,
마음은 세상에 열리고
생각은 따라 가며 ,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될수록 ,
영적인것은 관심이 없게 됩니다
컨트롤이 * 안되면 ,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으로부터 떨어지는 것입니다.
d)
실수한 것에 대하여
참소하는 목소리가 있다면
*바로 대적하여야 합니다 .
생각할수록
본인이라고 믿게 되고 ,
낙심하게 됩니다
생각이 느낌을 따라가면 ,
생각하는 이상의 사람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
e)
주님은
사탄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쌓기를 원하시고
그것은 습관에서 나오고
습관은 행동에서 나오며
행동은 생각에서 생깁니다 .
영적 전쟁터는 생각 입니다 .
생각을 성경에 맞추면 ,
미래는 은혜로 바뀌어 지게 됩니다
. 본인 힘만으로 의로워 지려고 할수록 ,
자신만 맞는다고 생각하기 쉬우며
그 안에서 , 갇혀 있지만 ,
보이는 것에 프라이드를 갖게 될수록 ,
위선으로 행하게 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행할수록 ,
죄성은 강하여지고 ,
짐이 됩니다 .
율법주의는 습관이 아니라 나쁜 영입니다
.주님과 동행한다면
자유로우며 , 가볍고 , 행하고 싶게 됩니다 .
b)
.뜨겁지도 차지도 않게
원하는 대로 살도록 유혹 하면,
세상을 보게 되고 , 동시에
주님을 의지할 수는 없게 됩니다 .
.주님의 말씀을 부정하기 보다는
모호하게 하고 인간의 나약함으로
왜곡 하게하며 스스로 속게 합니다 .
성경과 다른 믿음을 갖은 사람이
많아지게 됩니다
c). 성경보다 T.V에 눈이 가면 ,
마음은 세상에 열리고
생각은 따라 가며 ,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될수록 ,
영적인것은 관심이 없게 됩니다
컨트롤이 * 안되면 ,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으로부터 떨어지는 것입니다.
d)
실수한 것에 대하여
참소하는 목소리가 있다면
*바로 대적하여야 합니다 .
생각할수록
본인이라고 믿게 되고 ,
낙심하게 됩니다
생각이 느낌을 따라가면 ,
생각하는 이상의 사람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
e)
주님은
사탄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쌓기를 원하시고
그것은 습관에서 나오고
습관은 행동에서 나오며
행동은 생각에서 생깁니다 .
영적 전쟁터는 생각 입니다 .
생각을 성경에 맞추면 ,
미래는 은혜로 바뀌어 지게 됩니다
교회에 성령님이 운행 하시면
a)
.그 분이 이끄는 대로 가십시오 .
맡기십시오 .
.아무것도 생각지 마십시오 .
찬양하십시오 .
.하늘에서 성령이 내려오시면 ,
편하게 받아 들이십시오.
.교회에 불이 붙기 시작할 때
간구하십시오
.교회안에 점점 많은 일들이 생길때 까지 ,
찬양을 멈추지 마십시오 .
기적이 일어날 때 ,
찬양을 하십시오 .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
.주님께서 성령으로 어떤것에
하나님의 믿음을 주셨으면 ,
간구 하십시오 .
그분의 놀라운 축복이 임할것입니다 .
.몸에 놀라운 현상이 생겨도
맡기십시오 .
오직 성령님에게만 집중 하십시오 .
.때로 마귀가 나가는 소리도 들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
.건물이 아니라 ,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것을
알게 됩니다 .
b)
.성령님이 오시면 ,
집중하고 , 맡기시면 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여 ,
손바닥이 뜨거워지고 ,
입에서는 뜨거운 입김이 나옵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치유 사역자 분 분들은 ,
입김을 통하여 병을 고치거나 ,
성령님을 다른 분도 느끼게 하고 ,
때로 수십 명이 함께 받기도 합니다 .
.교회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
경배할 때 ,
하나님께 마음을 진실되게 나타내면 ,
성령님은 운행하시고 ,
치유 사역자 분들이 ,은사를 사용하면
많은 분들이 순간 병을 고침 받기 시작 합니다 .
.사역자 분은 어떻게 성령님이
운행하시며 ,
어느 병을 갖은 분이 낫는지 압니다 .
.성령님의 움직이심은 일반적으로
성령 사역자나 , 워십 리더분이
민감하게 아시고 ,
반대로 잘 모르시는 분이
성령님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성령님이 교회 나 집회에 나타나실 때 ,
한쪽으로부터 시작하여 ,
점차 다른 사람들에게 병을 고치시고 ,
사탄의 영을 갖은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
울부짖기 시작하며 , 나쁜 영은 떠나갑니다 .
.예를 들어 , 본인에게 어노인팅이 있을 때 ,
성령님의 내려오심을 기도하면 ,
한쪽으로부터 시작하여
점점 움직이시던지 ,
드물지만 ,
비처럼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능력을 사모합니다 .
.성령의 나타나심은 임재와 다를수 있지만 ,
동시에 같은 시간에 나타나실 수 있고 ,
이것은 그 분이 원하시는 대로
하시기 때문에 단정하여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그 분이 이끄는 대로 가십시오 .
맡기십시오 .
.아무것도 생각지 마십시오 .
찬양하십시오 .
.하늘에서 성령이 내려오시면 ,
편하게 받아 들이십시오.
.교회에 불이 붙기 시작할 때
간구하십시오
.교회안에 점점 많은 일들이 생길때 까지 ,
찬양을 멈추지 마십시오 .
기적이 일어날 때 ,
찬양을 하십시오 .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
.주님께서 성령으로 어떤것에
하나님의 믿음을 주셨으면 ,
간구 하십시오 .
그분의 놀라운 축복이 임할것입니다 .
.몸에 놀라운 현상이 생겨도
맡기십시오 .
오직 성령님에게만 집중 하십시오 .
.때로 마귀가 나가는 소리도 들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
.건물이 아니라 ,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것을
알게 됩니다 .
b)
.성령님이 오시면 ,
집중하고 , 맡기시면 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여 ,
손바닥이 뜨거워지고 ,
입에서는 뜨거운 입김이 나옵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치유 사역자 분 분들은 ,
입김을 통하여 병을 고치거나 ,
성령님을 다른 분도 느끼게 하고 ,
때로 수십 명이 함께 받기도 합니다 .
.교회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
경배할 때 ,
하나님께 마음을 진실되게 나타내면 ,
성령님은 운행하시고 ,
치유 사역자 분들이 ,은사를 사용하면
많은 분들이 순간 병을 고침 받기 시작 합니다 .
.사역자 분은 어떻게 성령님이
운행하시며 ,
어느 병을 갖은 분이 낫는지 압니다 .
.성령님의 움직이심은 일반적으로
성령 사역자나 , 워십 리더분이
민감하게 아시고 ,
반대로 잘 모르시는 분이
성령님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성령님이 교회 나 집회에 나타나실 때 ,
한쪽으로부터 시작하여 ,
점차 다른 사람들에게 병을 고치시고 ,
사탄의 영을 갖은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
울부짖기 시작하며 , 나쁜 영은 떠나갑니다 .
.예를 들어 , 본인에게 어노인팅이 있을 때 ,
성령님의 내려오심을 기도하면 ,
한쪽으로부터 시작하여
점점 움직이시던지 ,
드물지만 ,
비처럼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능력을 사모합니다 .
.성령의 나타나심은 임재와 다를수 있지만 ,
동시에 같은 시간에 나타나실 수 있고 ,
이것은 그 분이 원하시는 대로
하시기 때문에 단정하여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주님은 ..아닙니다 .
1.주님은
필요할 때 만 찾는 구급약이 아닙니다
2.주님은 사랑이 넘치지만 ,
공의는 없는 산타크로스가 아닙니다 .
3.주님은 원하는 대로 바로 주는
요술 램프도 아닙니다
주님은 말씀을 따라 행동하시지 ,
기대에 따라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4 나의 인생의 부분만 주이시면 ,
주가 아니십니다
그리스도인이 ,
그리스도가 주가 아니면 ,
불평과 불만 대신 ,
감사하기는 어렵습니다 .
5 생각을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은 간단히 신뢰하시기를 바라시고 ,
고난도 결정하신 것도 그 분이시라면 ,
믿음으로 나아가실 때 ,
그 분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6 고난이 없는 길로 인도하여
주는 분은 주님이 아닙니다
그 분이 우리를 창조하셨을 때 ,
우울하여 하신 것이 아니라 기뻐하셨습니다 .
남과 비교는 자신을 바로 못보게 합니다
모두 다르게 창조하셨고 ,
거기에는 그 분의 뜻이 있습니다
7
주님은 성공한 종을 찾지 않고 ,
충실한 종을 찾으십니다 .
도움을 필요하지 않는 종이 아니라
갈망하는 종에게 은혜를 주시고
완벽해서 부른 것이 아니라 ,
은혜로 이루시려고 부르셨습니다
8.
주님은 도와주시지 못할 곳에
두시지 않으셨습니다 .
받은 것은 없는 것 같지만 ,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을 그분이 컨트롤 하십니다 .
그 분은
실수를 안하십니다 .
넘어지지만 , 쓰러지지는 않고 ,
우리를 의지 하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을 *믿음으로 의지 하는 것입니다
그 분의 계획은 멈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
이 순간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확고부동한 믿음입니다.
필요할 때 만 찾는 구급약이 아닙니다
2.주님은 사랑이 넘치지만 ,
공의는 없는 산타크로스가 아닙니다 .
3.주님은 원하는 대로 바로 주는
요술 램프도 아닙니다
주님은 말씀을 따라 행동하시지 ,
기대에 따라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4 나의 인생의 부분만 주이시면 ,
주가 아니십니다
그리스도인이 ,
그리스도가 주가 아니면 ,
불평과 불만 대신 ,
감사하기는 어렵습니다 .
5 생각을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은 간단히 신뢰하시기를 바라시고 ,
고난도 결정하신 것도 그 분이시라면 ,
믿음으로 나아가실 때 ,
그 분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6 고난이 없는 길로 인도하여
주는 분은 주님이 아닙니다
그 분이 우리를 창조하셨을 때 ,
우울하여 하신 것이 아니라 기뻐하셨습니다 .
남과 비교는 자신을 바로 못보게 합니다
모두 다르게 창조하셨고 ,
거기에는 그 분의 뜻이 있습니다
7
주님은 성공한 종을 찾지 않고 ,
충실한 종을 찾으십니다 .
도움을 필요하지 않는 종이 아니라
갈망하는 종에게 은혜를 주시고
완벽해서 부른 것이 아니라 ,
은혜로 이루시려고 부르셨습니다
8.
주님은 도와주시지 못할 곳에
두시지 않으셨습니다 .
받은 것은 없는 것 같지만 ,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을 그분이 컨트롤 하십니다 .
그 분은
실수를 안하십니다 .
넘어지지만 , 쓰러지지는 않고 ,
우리를 의지 하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을 *믿음으로 의지 하는 것입니다
그 분의 계획은 멈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
이 순간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확고부동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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