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3일 토요일

왜 ? 광야에서 나갈 길을 찾지 못한다면 .

.고난 속에서 답을 원할 때 ,
문제를 보고 기도로 해결하려 하지만 ,
침묵하실 수 있고 ,

.기대에 부응하는 하나님을
기대 하고 기도한다면 , 낙심하기 쉽고 ,

기쁨이 없어지면 ,믿음은 약하여 집니다 .


.주님은 믿음에 응답하시고 ,
그것은 주님의 뜻에 나를 맞추어야 하며 ,

광야에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 뜻이 이루어지는 것에서 기쁨을 찾아야 하고 ,


.고난 속에 있게 하신 분이 그분이시라면 ,
나갈 수 있는 것은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찾는 것이지 ,
언제 끝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

.주님 앞에 죄지은 것이 없다면 ,
처벌받는 것이 아니라
훈련이고 ,

.욥처럼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기가 힘들 때가 많으며 ,

.주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님은 문제의 해결 보다는 ,
그것을 극복할 힘을 주시고 ,
환경을 바꾸기 보다
나를 먼저 바꾸 십니다 .

.시간은 그 분에게 달려 있고 ,
내가 원하는 대로 가려 할 때 ,

.그 분 뜻과 반대로 갈수 있습니다

.지름길을 찾으려 할수록 ,
제자리에서 맴돌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그분과 다르다면 ,
심령이 가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파산 당한 사람처럼
스스로 설 힘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http://biblenara.org/q&a/Q27.htm





.실패도 없고 고난도 없는
편안한 십자가는 없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못 느끼고 ,
고통 중에 있는 중에도 침묵하셔도 ,
멈추어 진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그 분의 은혜 안에서 ,
계획대로 자라고 있습니다 .

문제는
느낌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고난을 통과 하지 않고 ,
감정에 따라 흔들리는
행복은 잠시 생길 수 있지만 ,


.성령님으로부터 오는
기쁨과 열매는 생기지 않습니다 .


.크게 될수록 ,
오히려 광야가 긴 경우가 많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 그때 간단히 신뢰하면 ,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세가
이집트에서 보낸 40년은 적을 알기에 충분한
시간이었고 , 그 중심인 왕궁에 있었으며 ,
광야에서 보낸 40년은 ,
그를 왕자의 프라이드로부터 겸손하게 만들고 ,
홍해를 건넌후 광야에서 목적지를 향하여 갈수 있도록
능력을 주었고 ,
80 살이 된 그를
주님의 시간에 부르셨으며 ,
모든 것은 주님의 계획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에는 시간 낭비는 *없고 ,
우리를 위한 것과 ,
그 분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 하십니다. "
( 출처 : word for today )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기 어려운 이유는
하나님만을 보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지만 ,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찾으시고 ,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쓰십니다 .

약간 무서운 이야기 : 영적으로 장악 당하기 시작한다면

거리에서 은사로 사람들을 보면 ,

많은 사람들이 비밀로 하고 싶어 하지만 ,
예상외로 영적인 것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고 ,
그것은 때로
평생 지고 가게 될 수 있습니다 .


진이 구축 되어져 갈수록 ,

1 끌리게 하고 ( 저항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
사고에 영향을 주며
믿음으로 걷는 것을 방해 합니다

2 어떤 힘이 본인을 덮기 시작하면
( 의지 가 이미 상실되어 있습니다 )
습관이 되어 있고 ,
상황에 따라 본인도 모르게
패턴식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예상외로 오랫동안 묶여있는 분들이 많고 ,
그것은 어렸을 적 가족 으로 부터 상처나 ,
사건을 통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고 ,

본인의 죄를 스스로 속였을때
점차 악화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쁜 영들은 다른 영들을 초청하도록 ,
감정을 자극 한다던지 ,
충동을 주기에 ,쉽게 받아 들입니다
( 자신도 이해가 안됩니다 )

이러한 영들은 기도를 할때 ,
집중을 못하도록 방해를 하기도 합니다

3 노예로 만들어 ,
절제를 못하게 하고
*통제 불능으로 끌고 갑니다 .

점차 속수무책이게 되고 ,
고통을 받게 되며 , 노예가 되어 갑니다


4)
회개를 하고 , 주님의 보혈이 흐를때
진지는 허물어 지게 되겠지만 ,

남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많이 있고 ,
쉽지 않은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습관이 남아 있으면 ,다시 초청하게 됩니다 .

5)
쉽고 좋은 방법은 ,
일어나자 마자 전신 갑주를 차고 ,
집에 들어 왔을때 , 예수님의 보혈로 씻으며 ,

6)
처음에 생각이 들때 , 바로 대적하고
잘못을 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회개를 하는것입니다 .

영적 문제 :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대체하여
인간의 지식과 책임감 으로
하나님을 알려 한다면 ,

살아 있는 하나님을 신뢰 하기는
어렵고 ,

나와 세상을 이겨 내는 힘은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친다면 ,
마음에 있는 것은 말로 나오게 되고 ,

돈은 보이고 ,
하나님은 안 보인다 는 말이 되어 간다면 ,

성령으로 나에게 조명하여
주신 양심 보다

세상을 두려워 하여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보이는 것으로 살려는 사람에게는
두렵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마음의 중심의 문제입니다 .




눅 8:15)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믿음을 점차 밀어내고
사고에 영향을 주기에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을 방해하며 ,
생각을 분산 시킵니다 .




세상은 바쁘게 하며 ,

시간을 내고 , 순서를 정하여야 되지만 ,
중요한 것이 주님 보다 앞선 다면 ,

의지 할 수는 없고 멀어 지게 됩니다



어린아이처럼 간단히 믿고 걸을 때
은혜 안에 있게 되지만 ,

하고 싶어도 안 되는 이유는 ,
무의식에 있는 것이
마음대로 행하여지지는 않게 됩니다


주님이 마음을 지배하실 때 ,
동행하게 되며 ,

그분이 안에서 행하시기에 ,
말씀을 지키고 싶어지게 되고 ,

그것은 나의 영과 그분의 영이 만나
영에서 시작하여
혼과 육이 점차 바뀌는데서 시작하며,


나의 힘으로 ,
의무나 책임으로
그분을 위하여 일하시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

그분과 내가 같이 일하시고 ,
은혜로 이루시길 바라며 ,
내가 죽고
뜻을 따를 때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찾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납니다

찾게 만드시는 분도 ,
만나 주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렘 29: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무서운 이야기( 9 ) : 무당이 당신은 교통사고 날것이다 라고 하면 . 외 1가지 .

a)
일부에서는 점이나 ,점성술을 재미로 ,
또는
학문이라 하시지만 ,
생각하면 믿게 되고 ,
다른 영적 체계에 들어 가며 ,
그 영의 영향을 받기에
은혜 밖에 있게 됩니다

행동으로 나타나면 ,
믿음과 다른 행동을 하게 되지만 ,
주님을 바로 보지 못하면 ,
합리화 하게 됩니다 .


사울이 무당에 찾아 간 결과 처럼 ,
계획과 다르게 가고 ,
비참하게 끝날 수 있습니다

영분 별로 보면 ,
길거리에서 타로그림을 볼때 ,
다른 영을 보며 ,
신문에서 운세란 을 보면 불편하게 느끼게 됩니다
재미가 아니라 ,
그 안에는 다른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읽는 사람은 받아 들이게 되고 ,
그 영들은 들어 가려 합니다
하나님과 거리가 생기며 ,
잘못 된 영적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

타루, 점성술 ,점, 관상을 보는 것 등
을 재미로 생각한다면 큰 오류 입니다

.다른 영적 체계에 속하게 되고
원치 않는 결과를 갖게 됩니다





b)
만약 무당이 친구에게
집안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는데
정말 일어나고 ,
같은 사람이
당신은 교통사고가 곧 날 것이다 라면 ,
두려움에 빠져 들게 됩니다

그런 곳에 있었다면 우선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

사탄은 주님의 계획을 벗어나게 하려하고 ,
그것은 사실로 드러날 수도 있지만 ,
위조지폐처럼 속이게 됩니다


주님의 축복 된 계획은 a-b-c 인데
사탄의 a-b-d 로 간다면
종착지는 결국 반대로 가게 됩니다

그런 메시지를 받는 순간 ,
책을 읽는 순간
두려워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
바로 대적을 하여야 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이기려면 ,
하나님께 순종하여야 합니다


약 4:7)
그런즉
1)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2) 마귀를 대적하라
3)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순종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
회개를 하고
그 분을 의지하면 됩니다 .


.마귀를 피하지를 마시고
믿음으로 대적 하여야 합니다.

.근육도 자주 사용하여야 커지듯이
믿음도 마찬 가지입니다 .

.본인의 힘이 아니라
성령님의 힘으로 대적하여야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대적하여 ,
그 분의 계획대로 나가야 합니다


지나친 두려움은 사탄을 초청합니다
두려움이 올때
믿음으로 바로 대적 하여야 합니다.

믿음은 실상이며 ,
성경으로 물리칠 수 있습니다 .
물리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말씀은 검과 같고
믿음은 방패라 하였습니다.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십자가에서 무장해제 한 적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은 ,
그 분과 하나가 되어야 하고 ,
믿음으로 나아갈 때,
상황은 바뀌게 됩니다


그 분은 선하시고 우리를 사랑 하시며
각자에게 맞는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2017년 9월 17일 일요일

아이러니 한 것은 , 일부 교회에서 ..

사람들은 열매를 보고 판단하고 ,
설교와 일치 하지 않는 행동은 ,
주님으로부터 돌아 서게 합니다 .
(딤전 4: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율법은 사람을 *경직되게 하지만 ,
마음은 바꾸지 못합니다

믿음만 있으면 되고 ,
돈 은 필요 없다는 말에는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

종교적일수록 , 말은 잘하지만 ,
진실되게 말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 ,
돈이 필요 하실 것을 아시기에 ,
준비를 하셨고
물질적 축복을 주십니다 .


돈을 경멸하고 , 필요없다 하지만 ,
아무도
거지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삶에 돈은 필요하신 것을 아시기에
주님은 그것에 대한 계획도 있으십니다.

믿음으로 살아가고 , 그 분의 나라를 구하면
물질적 축복을 하여 주십니다


돈 없는 것이
항상 거룩함을 나타내는 것도 아닙니다 .


돈이 "악" 자체 라기 보다는 ,
돈을 사랑하는 것이 " 악 " 입니다 .
돈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습니다.

(시 96: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출 23:15)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눅 16: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필요를 위하여 돈을 벌려는 것 과 ,
탐욕스럽게 돈을 더 벌기 위한 것은 틀립니다

돈을 쓰는 것은 ,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태도이고 ,

믿음으로 행하던지 ,
아니면 탐욕이 되어
노예로 만듭니다 .

아이러니 한 것은 ,
마음 속 깊이 ,돈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은혜를 죄성으로 왜곡 시킵니다 .


부자가되면 , 거기에 맞게 외제차 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
속는 것입니다 .

은혜를 돈으로 바꿔 생각하면 ,
주님은 안계십니다 .
사치스러운 소비를 통하여 ,
영광을 받으시리라 생각지는 않습니다 .


신실하기보다 ,
성공 지향적으로 간다면 ,
교회는 성장 할 수도 있지만 ,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아니면
그 분의 뜻대로 갈수는 없습니다 .

교회 건물이 크면 보기는 좋지만 ,
주님이 안계시면 ,
영적으로 죽습니다 .


돈을 쓰는 것이 하나님나라가 아니라
리더에게 맞추어 진다면 ,
그것은 사업입니다

교회는 돈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




발취 :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온라인 글 중 , 기독교 인에게서 악한 영향 을 받는 다면 ?

.1) 사실을 살짝 왜곡합니다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진리를 살짝 왜곡하여 ,
사람들이 바로 못보게 하고
본인이 주장하는 것을 관찰 시키는 것은 ,
사탄이 하는 방법입니다 .



.특히 외국 사이트에서 번역할 때 ,
어떤 부분은 아예 번역을 안하고 ,
아니면 ,
사람들로 하여금 작자의 의도와 다른 쪽으로
이해시키게 하는 것은 ,

기독교인이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

왜곡된 진리는 양들로 하여금
혼란을 갖게 하고 ,길을 잃게 합니다



2 (계 12:10)..."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남의 약점을 찾아서 사실과 다르게 과장하고 ,
왜곡해서 *비난합니다 .
이런경우 ,
대부분 흥미를 갖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

사실과 달라도 , 시간이 지나도 ,
사람들은 받은 느낌으로 판단을 하게 된다면 ,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가 되기는 힘듭니다 .

때로 적 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


3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

공포감을 주어서 위험스럽고 ,
신비로우니 조심하여야 한다는 식으로 ,
말씀 하는 동기가 본인을 위해서라면 ,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들 입장에서는 , 위험은 당연히 피하고 싶어지고 ,
그러면 진리를 부분만 믿게 됩니다 .

이것은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아닙니다 .
주님은 진리를 선포하여 돌아 가셨고 ,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

이런 식의 영적인 속박은 사탄의 영역 입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속박대신에 *자유를 주십니다 .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
당시 누구보다도 성경을 잘알았고 ,
존경받던 위치에 있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몰랐고 ,
오히려 사탄 과 귀신들은 알았으며 ,


.그들은 본인들의 이득에 부합하지 않으니
예수님을 박해하면서도 ,
본인들이 *맞는다고 생각하였고 ,
예수님은 그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왜곡 , 비난 , 공포 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없고 ,
그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는 ,
믿기 어렵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론을 몰면 ,
사람들이 호응할지 모르지만 ,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설것이고 ,
책임은 물으실 것입니다 .

(요 16:2)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요 16:3) 그들이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영적인 글 : 분노로 , 사탄에 기회를 열어 주면 ..

1)
(엡 4:30)"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

성령님은 양처럼 부드럽고 온화 하시지만
남을 판단하고 분노할 때 ,
우리 안에 성령님이 도와주시기 힘들게 됩니다 .


약한 부분을 통하여 ,
영적 공격을 받게 되고 ,

심할 경우 ,
그것은 잠복하여 있다가
같은 상황에서 예상치 않게
다시 나타나게 될수있습니다 .


감정이 생기는 것은
쉽게 해결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
열매가 생기면서 점점 바뀌어 갈수 있지만 ,
처리하는 것은 믿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 .




b)
화가 오래 가면 죄가 되어
생각은
사탄에 기회를 열어 주며 ,

나의 의로 남의 약한 면을
분노로 지적하면 ,


감정이 불안정 할때 , 생각속에서
영적으로 공격을 하기에 ,
생각 할수록 ,
상상 속에 갇히게 되며 ,
컨트롤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만은
패턴화 되면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

(엡 4:26)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 4:27)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성령님을 통하여 남을 책망할 때는 ,
주님의 관점에서 말하며 ,
옳고 그름을
사랑 안에서 하게 되고 ,
상대편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세우게 됩니다 .

부정적인 것만 보이고
참소를 하게 되면
은혜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성령님 이 계신곳에는
자유가 있지만 ,

참소가 있는 곳에는
속박이 있습니다 .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면 ,
주님을 닮아가게 되고 ,
그 분의 관점에서 보게 되며 ,
생각하게 됩니다 .

순종할 때 , 믿음은 커지고 ,
대적할 수 있습니다 .
순종은 나의 결정으로 하게 되겠지만 ,
그분은 동기를 주시고 ,
그렇게 만들어 가도록 도와 주십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게 되고 ,
점차 말씀에 순종하게 되는 것은 은혜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입은 사람은 순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