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31일 일요일
계속 저의 글을 보고 싶으신 분은 ...
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를 잠시 중단 합니다 .
깊은 양해 바랍니다
계속 저의 글을 보고 싶으신 분은 ,
아래주소로 오시면 , 감사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신실하신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
샬롬 .
주님의 은혜로 *성공 하고 싶으시다면 , ..
시 131: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 아니하나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다르게 창조 하셨고 ,
따라서 장,단점이 다 틀릴 수뿐이 없고 ,
이 세상에서 힘들더라도 ,
그것을 살려야 기쁘고 , 감사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오직
그분의 은혜로 성공 할 수 있습니다 .
다윗은 양치기를 하면서 , 돌팔매질을 했기에 ,
골리앗을 넘어뜨렸지 ,
사울 왕이 준 갑옷을 입었으면 ,
그는 그의 특기를 살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여호수아도 , 모세라는 위대한 리더가
전에 있었지만 ,
그의 리더십 스타일을 모방하기 보다는 ,
하나님이 주신 본인의 장점을 살립니다.
주님은 우리의 장점을 살려서 그분의 시간에 ,
기회를 주시고 ,
그분의 일을 이루는데 쓰십니다
주님의 계획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
공통점은 ,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반대로 ,
그분의 창조한대로 되길 거부하고
남을 따라 간다 한다면 ,
그리고 기도 한다면 , 주님의 뜻에 반하므로 ,
기도가 응답받기가 어렵습니다 .
유교 정서상 와 물질 문명 때문에 ,
남보다 앞서고 ,
내가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남을 따라 가도록 만든다면 ,
그들은
그들이 *정말 누구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
결국 , 나에 대한 주님의 계획은 포기해야 합니다 .
사탄은 우리에게 잘못된 욕망을 심어주고 ,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가도록 부추기고 ,
비교하게 만들며,
이때 , 주위의 압력과 , 불안감을 주면 ,
평안을 잃고 ,
미래에 대하여 불안정함을 느끼고 ,
남의 말에 민감하게 됩니다 .
결과적으로
주님을 의지 하지 않도록 만듭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
주님은 창조 하셨고 , 계획이 있으셨고 ,
모든 것은 그분의 은혜 없이는 ,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이 나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시고 ,
더 잘 아십니다 .
우리가 해야 하는것은 그분을
*오직 신뢰 하면 됩니다
발취: 오래전 Joyce meyer 설교들 중에서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 아니하나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다르게 창조 하셨고 ,
따라서 장,단점이 다 틀릴 수뿐이 없고 ,
이 세상에서 힘들더라도 ,
그것을 살려야 기쁘고 , 감사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오직
그분의 은혜로 성공 할 수 있습니다 .
다윗은 양치기를 하면서 , 돌팔매질을 했기에 ,
골리앗을 넘어뜨렸지 ,
사울 왕이 준 갑옷을 입었으면 ,
그는 그의 특기를 살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여호수아도 , 모세라는 위대한 리더가
전에 있었지만 ,
그의 리더십 스타일을 모방하기 보다는 ,
하나님이 주신 본인의 장점을 살립니다.
주님은 우리의 장점을 살려서 그분의 시간에 ,
기회를 주시고 ,
그분의 일을 이루는데 쓰십니다
주님의 계획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
공통점은 ,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반대로 ,
그분의 창조한대로 되길 거부하고
남을 따라 간다 한다면 ,
그리고 기도 한다면 , 주님의 뜻에 반하므로 ,
기도가 응답받기가 어렵습니다 .
유교 정서상 와 물질 문명 때문에 ,
남보다 앞서고 ,
내가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남을 따라 가도록 만든다면 ,
그들은
그들이 *정말 누구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
결국 , 나에 대한 주님의 계획은 포기해야 합니다 .
사탄은 우리에게 잘못된 욕망을 심어주고 ,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가도록 부추기고 ,
비교하게 만들며,
이때 , 주위의 압력과 , 불안감을 주면 ,
평안을 잃고 ,
미래에 대하여 불안정함을 느끼고 ,
남의 말에 민감하게 됩니다 .
결과적으로
주님을 의지 하지 않도록 만듭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
주님은 창조 하셨고 , 계획이 있으셨고 ,
모든 것은 그분의 은혜 없이는 ,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이 나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시고 ,
더 잘 아십니다 .
우리가 해야 하는것은 그분을
*오직 신뢰 하면 됩니다
발취: 오래전 Joyce meyer 설교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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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가 바뀌어야 , 이 나라가 변화됩니다
목자가 바뀌어야 , 이 나라가 변화됩니다 개혁 / 신앙 2015/05/30 00:22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7433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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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5 년 하면 끝나고 ,
왕은 100 년 통치한다 해도 ,
종교는 천년 이상 갑니다 .
그 나라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종교뿐이 없습니다 .
법은 결과를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
국회가 법을 만들지라도 ,
우리의 죄스러운 부분은 그것을 악용하고 ,
근본은 못 고치지만 ,
주님의 은혜로
동기가 변화되면
사람은 바뀝니다.
정치가는 거짓을 말하기 위하여
진리를 말하더라도 ,
목자는 주님이 진리이시기에 ,
틀려야 하지만 ,
고정관념과 이해관계 때문에 ,
이미 길을 잃었고 ,
변화를 거부하여 ,
양이 목자를 걱정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
Q 2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적어도 저의 생각으로는,
우선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생각 합니다 .
(행13: 22)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같은 사람
목사가 되지 말았어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이럴 경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립니다 .
Q 3 그러면 목사님 청빙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과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제비뽑기를 하였습니다.
(잠 16: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그리고
신약에서는 갸롯 유다를
대신하여 사도를 뽑았고 ,
(행 1:24)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중요한것은
*주님이 택하신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
이후 ,
"제비뽑기는 성령님이 오신 후 없어졌습니다."
(spirit filled life Bible P 1624 )
기독교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목사님을 청빙하고 ,
우리가 투표로 우리가 원하는 목사님을 선출하는 것 하고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지도자를 찾는 것 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또 목사님을 초빙할 때 , 학력이나 이해관계를 보고 결정하는 경향이 큽니다 .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맡기며 ,
그분의 음성은 성도이면 들을 수 있고 ,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분이 원하는 분을 찾아서 ,
결정해야 합니다
주님이 교회 마다 틀리게 ,
그 분의 계획에 따라
준비하신 목자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
Q4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가요 ?
그것은 주님이 하실 일이이라고 믿습니다 .
(히13: 8)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_________
목자가 바르게 인도하는것이
이 나라를 근본적으로
살리는 길이라 믿습니다 .
주님의 축복이 우리나라에 영원히 임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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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5 년 하면 끝나고 ,
왕은 100 년 통치한다 해도 ,
종교는 천년 이상 갑니다 .
그 나라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종교뿐이 없습니다 .
법은 결과를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
국회가 법을 만들지라도 ,
우리의 죄스러운 부분은 그것을 악용하고 ,
근본은 못 고치지만 ,
주님의 은혜로
동기가 변화되면
사람은 바뀝니다.
정치가는 거짓을 말하기 위하여
진리를 말하더라도 ,
목자는 주님이 진리이시기에 ,
틀려야 하지만 ,
고정관념과 이해관계 때문에 ,
이미 길을 잃었고 ,
변화를 거부하여 ,
양이 목자를 걱정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
Q 2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적어도 저의 생각으로는,
우선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생각 합니다 .
(행13: 22)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같은 사람
목사가 되지 말았어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이럴 경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립니다 .
Q 3 그러면 목사님 청빙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과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제비뽑기를 하였습니다.
(잠 16: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그리고
신약에서는 갸롯 유다를
대신하여 사도를 뽑았고 ,
(행 1:24)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중요한것은
*주님이 택하신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
이후 ,
"제비뽑기는 성령님이 오신 후 없어졌습니다."
(spirit filled life Bible P 1624 )
기독교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목사님을 청빙하고 ,
우리가 투표로 우리가 원하는 목사님을 선출하는 것 하고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지도자를 찾는 것 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또 목사님을 초빙할 때 , 학력이나 이해관계를 보고 결정하는 경향이 큽니다 .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맡기며 ,
그분의 음성은 성도이면 들을 수 있고 ,
요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분이 원하는 분을 찾아서 ,
결정해야 합니다
주님이 교회 마다 틀리게 ,
그 분의 계획에 따라
준비하신 목자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
Q4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가요 ?
그것은 주님이 하실 일이이라고 믿습니다 .
(히13: 8)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_________
목자가 바르게 인도하는것이
이 나라를 근본적으로
살리는 길이라 믿습니다 .
주님의 축복이 우리나라에 영원히 임하시길 ..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 4 )
주님께 기도할 때 성령님은 우리를 그의 *임재로 이끌어 주시고 ,
때로 굉장히 *기쁘게 우리를 만들어 주시며
그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 주십니다 .
저의 경우 , 그분의 사랑을 느끼게 될 때 , 봄 햇살 같고 , 부드럽지만 ,
점점 강하여 지고 어린이처럼 울게 됩니다
(엡 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너무 형식에 얽매이면 ,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친밀하여지기가 *어렵습니다.
성령님은 자유로우십니다 .
이 부분에서 종교적인 분들은 힘들어 합니다 .
(빌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Phil 3:3 King James Bible
For we are the circumcision, which worship God in the spirit , and rejoice in Christ Jesus, and have no confidence in the flesh.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성령님은
인도 하여 주십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그 순간만은
그분께 집중하며 기도 하여야 합니다 .
성령님은 *인격체이시고 , *민감하십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성령님이 기도를 인도하여 주실 때 , 갑자기 어떤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이라 생각하시면 그 생각대로 기도 하십시오 .
평안과 확신 (믿음 ) 이 올 것입니다 .
저의 경우는 성령님께서 기도할말을 가르쳐 주시고
어떻게 기도 드려야할지 인도 하여 주십니다 .
생각지 못한 저의 내면에 솔직함이 나오며 , 부드럽게 간구하게 되며 ,
믿는 말씀으로 말이 바뀌고 , 간절히 주님을 찾는 마음이 나오며 ,
주로 감사하다 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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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굉장히 *기쁘게 우리를 만들어 주시며
그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 주십니다 .
저의 경우 , 그분의 사랑을 느끼게 될 때 , 봄 햇살 같고 , 부드럽지만 ,
점점 강하여 지고 어린이처럼 울게 됩니다
(엡 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너무 형식에 얽매이면 ,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친밀하여지기가 *어렵습니다.
성령님은 자유로우십니다 .
이 부분에서 종교적인 분들은 힘들어 합니다 .
(빌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Phil 3:3 King James Bible
For we are the circumcision, which worship God in the spirit , and rejoice in Christ Jesus, and have no confidence in the flesh.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성령님은
인도 하여 주십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그 순간만은
그분께 집중하며 기도 하여야 합니다 .
성령님은 *인격체이시고 , *민감하십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성령님이 기도를 인도하여 주실 때 , 갑자기 어떤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이라 생각하시면 그 생각대로 기도 하십시오 .
평안과 확신 (믿음 ) 이 올 것입니다 .
저의 경우는 성령님께서 기도할말을 가르쳐 주시고
어떻게 기도 드려야할지 인도 하여 주십니다 .
생각지 못한 저의 내면에 솔직함이 나오며 , 부드럽게 간구하게 되며 ,
믿는 말씀으로 말이 바뀌고 , 간절히 주님을 찾는 마음이 나오며 ,
주로 감사하다 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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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9일 금요일
성경책만 있으면 되지 , 무슨 은사가 필요한가요?
성경책이
일반적인 우리가 사는데 뿌리가 되는 것을 가르쳐 주지만
모든 것을 세밀하게 가르쳐 주는 것은 ,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
은사는 그러한 것들을 도와주는 일을 합니다 .
고전 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
은사가 필요 합니다.
우리는 전부 장단점이 틀립니다.
따라서
그것은 주님의 부르심과 목적에 맞게 주십니다 .
그리고 주님의 목적을 이루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성령의 은사는
사람들을 주님을 알게 도와주는 일을 하고 ,
그들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
따라서 그것은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지 ,
사랑과 은사와 반대 개념이 아닙니다.
사랑은 은사가 아니라 열매이고 ( 1 ),
바울은 사랑으로 은사를 사용하라 고 하였지 ,
은사를 사용하지 말라 하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그는 사모하라고 하였습니다.
고전 14: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결국
고린도전서의 문제는 성령의 열매 이지
은사의 문제가 아닙니다 .
(롬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서로 다른 은사 자들끼리 , 의존하며 ,
교회 안에서 일을 할 때 교회는 하나가 될수 있고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목사님들 입장에서 본다면 ,
이것만큼 컨트롤하기 어려운 부분도 드물 것입니다 .
어떤 부분은 본인의 뜻대로 안될 수 있기에 ,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
그래서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영적은사를 못쓰게 한다든지 ,
위험성이나 ,공포만 강조 한다면 ,
주님 앞에 옳지 않다 생각합니다
질서 있게 , 도움이 되게 사용하여야 합니다 .
덕을 세우기 위해 쓰는 것이지 ,
안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
교회는 주님 것이고 ,
은사는 우리가 원한다고 다 갖는 것도 아니고 ,
그분의 은혜로 우리에게 필요하기에
주신 것입니다 .
(고전 14:26)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약에 초대교회에서 , 죽어가는 환자가 왔는데 ,
주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말하며 친절하게 대하고 ,
설교하고 ,
그냥 돌려보냈다면 ,
하나님의 사랑도 아니고 ,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도 아니며
주님이 생각하신 기독교가 아닐것 입니다 .
(눅 10: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은사는 주님의 교회를 위해 ,
사람들을 위해
주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
_________
1) 관련된 글
이런 글 올리면 ... 사랑은 은사가 아닙니다!
카테고리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은사 / 성령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56706167
일반적인 우리가 사는데 뿌리가 되는 것을 가르쳐 주지만
모든 것을 세밀하게 가르쳐 주는 것은 ,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
은사는 그러한 것들을 도와주는 일을 합니다 .
고전 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
은사가 필요 합니다.
우리는 전부 장단점이 틀립니다.
따라서
그것은 주님의 부르심과 목적에 맞게 주십니다 .
그리고 주님의 목적을 이루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성령의 은사는
사람들을 주님을 알게 도와주는 일을 하고 ,
그들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
따라서 그것은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지 ,
사랑과 은사와 반대 개념이 아닙니다.
사랑은 은사가 아니라 열매이고 ( 1 ),
바울은 사랑으로 은사를 사용하라 고 하였지 ,
은사를 사용하지 말라 하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그는 사모하라고 하였습니다.
고전 14: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결국
고린도전서의 문제는 성령의 열매 이지
은사의 문제가 아닙니다 .
(롬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서로 다른 은사 자들끼리 , 의존하며 ,
교회 안에서 일을 할 때 교회는 하나가 될수 있고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목사님들 입장에서 본다면 ,
이것만큼 컨트롤하기 어려운 부분도 드물 것입니다 .
어떤 부분은 본인의 뜻대로 안될 수 있기에 ,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
그래서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영적은사를 못쓰게 한다든지 ,
위험성이나 ,공포만 강조 한다면 ,
주님 앞에 옳지 않다 생각합니다
질서 있게 , 도움이 되게 사용하여야 합니다 .
덕을 세우기 위해 쓰는 것이지 ,
안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
교회는 주님 것이고 ,
은사는 우리가 원한다고 다 갖는 것도 아니고 ,
그분의 은혜로 우리에게 필요하기에
주신 것입니다 .
(고전 14:26)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약에 초대교회에서 , 죽어가는 환자가 왔는데 ,
주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말하며 친절하게 대하고 ,
설교하고 ,
그냥 돌려보냈다면 ,
하나님의 사랑도 아니고 ,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도 아니며
주님이 생각하신 기독교가 아닐것 입니다 .
(눅 10: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은사는 주님의 교회를 위해 ,
사람들을 위해
주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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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목요일
성공한 목회자 는?
(창 3:6)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
(요일 2:16) "이생의 자랑"
(눅 4: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 4: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눅 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사람은 누구나 크게 성공하여 이름을 떨치고
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이 강하면 , 야심이 되고 ,
성공에 대한 집착이 커져서 주님 앞에 ,
그 분의 뜻을 알아도 , 무엇이 옳은지 믿어도 ,
내려놓을 수가 없습니다 .
본인의 개인적인 야심으로 ,
어떤 기독교인은 많은 노력을 하여 ,
세상에서 이름을 떨치고 ,
많은 사람들이 따라가지만 ,
아마도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기에 ,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
본인의 성공에 대한 집착 때문에 ,
신실하게 주님에게 양들을 인도하기는 어렵습니다 .
교회는 마케팅이나 , 프로그램으로도 ,
양적으로 성장할수 있지만 ,
그러나 교회의 깊이는 깊어지지 않고 ,
교회 안팎의 잡음은 당연히 생길 것이고 ,
그것을 ,
본인의 지위와 노력으로 모든 것을
차단하려 한다면
그럴 수도 없을 것이고 ,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부터 등을 돌리기 쉽게
만들것입니다 .
즉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될 것입니다 .
어떤 기독교인은 ,
기회는 있지만 ,
본인이 원하는 것을 십자가에 못박고 ,
주님의 뜻을 따른다면 ,
어쩌면 ,
남들이 회피하는 열악한 곳에서 일할수 있지만 ,
사람들을 신실하게 주님께 인도 하면,
하나님이 특별히 그분에게 계획하신 것을 이룬 것이고 ,
그것은 절대로 헛되이 끝나지 않습니다 .
대 부분 이런 분들의 영적 유산은 후세에 다른 분들의
바탕이 되거나 , 그것을 기반으로 지역이 바뀌는 경우가 있고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
즉 더 *큰 그림으로 후에 맞추어질 수가 있습니다 .
모든 것이 그 분에게 영광을 돌릴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교회의 성도들은 ,
확신이 있고 , 열성적이고 ,
이런 목사님 주변에 신뢰 할수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
목숨까지라도 내 놓을 사람이 꽤 있습니다.
Q 2 그래도 성공하면 좋은 것 아닌가요 ?
성공 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신실한 것입니다 .
성공은 그 분이 원하시는 일을 ,
그 분의 은혜와 우리의 노력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
Q 3 그러면 진짜 목사님 생각을 어떻게 아나요 ?
잘 알려진 솔로몬 왕의 이야기입니다 .
두 명의 아이가 서로 한 아기를 갖고 ,
본인의 것이라고 주장할 때 ,
그는 아이를 죽이라고 해서 친엄마를 찾아냈습니다 .
즉 동기가 무엇인가 중요합니다
교회를 크게 건축 하는 것이 ,
헌금을 강요 하는 것이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입니까 ?
아니면 본인의 야망을 위해서 입니까 ?
Derek Prince 설교에서 발취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요일 2:16) "이생의 자랑"
(눅 4: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 4: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눅 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사람은 누구나 크게 성공하여 이름을 떨치고
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이 강하면 , 야심이 되고 ,
성공에 대한 집착이 커져서 주님 앞에 ,
그 분의 뜻을 알아도 , 무엇이 옳은지 믿어도 ,
내려놓을 수가 없습니다 .
본인의 개인적인 야심으로 ,
어떤 기독교인은 많은 노력을 하여 ,
세상에서 이름을 떨치고 ,
많은 사람들이 따라가지만 ,
아마도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기에 ,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
본인의 성공에 대한 집착 때문에 ,
신실하게 주님에게 양들을 인도하기는 어렵습니다 .
교회는 마케팅이나 , 프로그램으로도 ,
양적으로 성장할수 있지만 ,
그러나 교회의 깊이는 깊어지지 않고 ,
교회 안팎의 잡음은 당연히 생길 것이고 ,
그것을 ,
본인의 지위와 노력으로 모든 것을
차단하려 한다면
그럴 수도 없을 것이고 ,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부터 등을 돌리기 쉽게
만들것입니다 .
즉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될 것입니다 .
어떤 기독교인은 ,
기회는 있지만 ,
본인이 원하는 것을 십자가에 못박고 ,
주님의 뜻을 따른다면 ,
어쩌면 ,
남들이 회피하는 열악한 곳에서 일할수 있지만 ,
사람들을 신실하게 주님께 인도 하면,
하나님이 특별히 그분에게 계획하신 것을 이룬 것이고 ,
그것은 절대로 헛되이 끝나지 않습니다 .
대 부분 이런 분들의 영적 유산은 후세에 다른 분들의
바탕이 되거나 , 그것을 기반으로 지역이 바뀌는 경우가 있고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
즉 더 *큰 그림으로 후에 맞추어질 수가 있습니다 .
모든 것이 그 분에게 영광을 돌릴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교회의 성도들은 ,
확신이 있고 , 열성적이고 ,
이런 목사님 주변에 신뢰 할수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
목숨까지라도 내 놓을 사람이 꽤 있습니다.
Q 2 그래도 성공하면 좋은 것 아닌가요 ?
성공 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신실한 것입니다 .
성공은 그 분이 원하시는 일을 ,
그 분의 은혜와 우리의 노력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
Q 3 그러면 진짜 목사님 생각을 어떻게 아나요 ?
잘 알려진 솔로몬 왕의 이야기입니다 .
두 명의 아이가 서로 한 아기를 갖고 ,
본인의 것이라고 주장할 때 ,
그는 아이를 죽이라고 해서 친엄마를 찾아냈습니다 .
즉 동기가 무엇인가 중요합니다
교회를 크게 건축 하는 것이 ,
헌금을 강요 하는 것이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입니까 ?
아니면 본인의 야망을 위해서 입니까 ?
Derek Prince 설교에서 발취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나 자신이 나를 속였다 !
나 자신이 나를 속였다 ! 삶속에서 / 신앙 2015/02/28 20:47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286507629
전용뷰어 보기
우리가 감정을 따라 행동할 때 ,
감정에 속아서 ,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
하나님 앞에 ,
남에게 ,
그리고 자신에게 ,
옳지 못한 행동을 하기 쉽습니다.
흔한 예를 들자면 ,
남이 나의 의견에 동의 안한다고 ,
그가 싫어진다면 ,
남을 바로 보지 못하는것이고 ,
자식이 사랑스럽지만 ,
나의 기대와 다르게 행동하였을 때 ,
화가 난다면 ,
나의 문제지 , 자식의 문제는 아닙니다 .
남이 나와 틀린것이 아니라
주님은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신 것이고 ,
그걸 받아들여야 하며 ,
우리는 서로 조화를 이룸으로서
평화가 생깁니다 .
반대로 우리의 생각이 감정을 쫓아가면 ,
문제가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결국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 갑니다 .
(잠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우리가 감정을 따라 반응할 이유도 없고 ,
그래서도 안되며 ,
우리가 하는 행동이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세우신 목적과 다르다면 바꿔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
1) 성경에
2)우리의 생각이 맞추어져 있을 때 ,
3) 말을 믿음으로 하게 됩니다 .
4) 감정은 우리의 결정에 따라 바뀝니다.
(골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출처 : Joyce meyer 설교들 중에서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28650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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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감정을 따라 행동할 때 ,
감정에 속아서 ,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
하나님 앞에 ,
남에게 ,
그리고 자신에게 ,
옳지 못한 행동을 하기 쉽습니다.
흔한 예를 들자면 ,
남이 나의 의견에 동의 안한다고 ,
그가 싫어진다면 ,
남을 바로 보지 못하는것이고 ,
자식이 사랑스럽지만 ,
나의 기대와 다르게 행동하였을 때 ,
화가 난다면 ,
나의 문제지 , 자식의 문제는 아닙니다 .
남이 나와 틀린것이 아니라
주님은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신 것이고 ,
그걸 받아들여야 하며 ,
우리는 서로 조화를 이룸으로서
평화가 생깁니다 .
반대로 우리의 생각이 감정을 쫓아가면 ,
문제가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결국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 갑니다 .
(잠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우리가 감정을 따라 반응할 이유도 없고 ,
그래서도 안되며 ,
우리가 하는 행동이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세우신 목적과 다르다면 바꿔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
1) 성경에
2)우리의 생각이 맞추어져 있을 때 ,
3) 말을 믿음으로 하게 됩니다 .
4) 감정은 우리의 결정에 따라 바뀝니다.
(골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출처 : Joyce meyer 설교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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