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4일 금요일

믿음은 !

1. 성경에 바탕을 둔 믿음이 오래가지 ,
체험에 믿음을 두면 위험 합니다 .
중국 교도소에서 살아남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암송한 사람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2. 그러나 교도소 안에서 성경을 다 외웠다고 해도 ,
또는 신학 박사라 해도 믿음과 상관이 없을 수 있습니다

3. 믿음은 단순히 읽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으로부터 듣는 것에서 옵니다.

4.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서 점점 자라는 것이지 , 일방적으로 갖는 것이 아닙니다 .

5. 성령은사를 받기 전에는 믿음이 그리 안 좋을지라도 , 받고 난후에는 크게 도움이 됩니다 .






6. 회개가 없는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7. 믿음 은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8. 진짜로 검증된 믿음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
일급호텔에서는 못하고,
광야에서 고난을 통과 하셔야 합니다

9.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십시오 .
마음에 있는 것은 말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돈에 대해서 마음이 있으면 돈을 버는 방법에
관심 있듯이 ,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서 말을 하고 싶어 합니다 .

말과 믿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
부정적인 말을 하면 믿음은 흔들릴 수뿐이
없습니다 .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가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10 . 남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말을 할 때,
믿음으로 말할 수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





11.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할 때 ...
소망은 "한번더 " 라 말합니다

12. 소망이 없다면 사람들은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 직장을 못 구하는 것 보다 이것이 더 위험 합니다 )

13. 믿음이 있으면 소망이 있고 , 절망은 없습니다.

14. 믿음으로 소망이 이루어 질줄 알지만 ,
믿지 않는 사람들의 소망은 허황된 꿈으로
끝날 공산 이 큽니다 .

15. 두려움은 믿음의 반대이고 결정해야 합니다 .

16. 믿음은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믿습니다 " 입니다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그 분만 보고 걸으면
바로 가게 됩니다 .
믿음의 문제입니다 .


어린아이처럼 믿는 것이 ,
불안감으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




17 . 세상은 험합니다 .
사람들에 대한 반응은 민감하게 하지만 ,
마음은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셔야 합니다 .


18 . 하나님만을 경외하면
두려울 것이 없지만 ,
세상을 두려워하면 ,
다른 모든 것이 두렵게 됩니다 .




19 . 대부분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
이것도 주님으로 온 것임을 믿으며 ,

믿음으로 걸을때 ,
감정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환경에 상관 없이 기뻐할수 있습니다 .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기독교인이 사탄에 *당하는 아주 *흔한 경우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401686408

사탄 , 종교 , 성령

이스라엘 사람들은 놀라운 기적들을 보고 ,
성경을 알았지만 ,
마음이 굳었기에 ,
음성을 못 들어 믿음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 1 )


.예수님의 제자들은 능력을 보았고
말씀을 직접 들었지만 , 전부 도망갔으며 ,

.심지어 부활 하신 이후에도 소통이 잘 안되었으며 ( 2),


.그들이 바뀐 것은 오순절이후이고 ,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
주님이 우리 안에 거주 하시고 ,
언제나 함께 하시며 ,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며 ,
성령님이 오신 후 제비뽑기는 없어지고 ,
교회는 근본적으로 바뀌게 되었지만 ,


.사탄은 성령 대신 지식을 의지하게 만들게 유혹하고 ,
육적인 사람이 될수록 ,
하나님의 법을 지키려고 할수록 ,
죄성은 더 강하여 지고 ,
경직되며,

크게 잘못 가면 ,역사적으로
일부 보수적 사람들은 ,
주님의 이름으로 ,
전쟁을 일으키거나 ,
같은 기독교인들을 마녀 사냥을 하였고 ,
그것은 ,
바리새인이 주님을 바알세블이라
불렀던 영과 같습니다 .



.주님의 제자들은 부르심을 입을 때
아무도 될 자격이 없었지만 ,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을 드리고 ,
뜻을 따르며 , 대 부분 순교하였습니다.




.주님의 사역은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으시고 ,
시작 하셨으며 ( 3 ),
장사한지 사흘 만에 성령의 힘으로 ,
죽음으로부터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 ( 4 ) ,

.물론 주님 스스로 하실 수 있으셨겠지만 ,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행하셨습니다 .


.성령이 임하셔서 권능을 받을 때 까지
제자들에게 사역을 기다리라 하셨습니다 ( 5 )


. 우리의 힘이 아니라 그 분의 힘으로 행할 때
놀라운 일을 행할수 있고 그분의 뜻을 이룰수 있습니다
( 6 ).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면 더 이상 좋을 것이 없겠지만 ,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시려면 ,
떠나는 것이 더 유익하다 하셨습니다 .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히 4: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히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2)
(행 1:6)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행 1:7)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3)
(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4) 장사한지 사흘 만에 *성령의 힘으로
죽음으로부터 다시 살아 나셨고 ,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

5)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6)
(슥 4:6) "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
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

삶속에서, 놀라운 은혜

A)
세상을 들고 천국에 갈수는 없고 ,
막연하게 그렇게 생각할 때
회개의 영은 사라지지만 ,


솔직히 고백할수록 ,
그 분의 은혜를 알게 되는 것은 ,
당신에게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



남에게 잘보이려고 노력 할수록
불안감에 빠지고 ,
그들의 잣대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잇기에
무의미 하고,
의무와 습관은
주님의 의를 따르기 힘들게 하였지만 ,



한계를 인정할 때 ,
따뜻한 사랑 속에서
나를 알게 되며 ,
부족한 면만 보였던 것이 ,
가치 있는 존재인지 아는것은 ,
모든 것을 맡길때입니다 .



스스로 약한면을 고치려고 ,
노력할 때마다 자괴감에 빠지지만 ,
당신만을 바라보면 은혜속에서 바뀌는
나를 보게 되고 ,
근심으로 속았던 것을 ,
기쁨 속에서 알게 되며 ,
능력이 임하실 때 ,
그 분의 나라에서 같이 걷고 있습니다 .


B)
너무 괴로워 포기 하고 싶은 순간 마다 ,
능력을 부어 주셨으며 ,
꼭 필요한 것이었고,


지치고 낙심 하였을때 ,
평안을 주시고 ,
어떻게 안식을 갖으면 좋은지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며 ,


영적으로 공격을 받으면 , 막아 주시고 ,
안에 있으면 , 자신감을 주시고 ,





너무나 힘들 때 그분에게 달려가면 ,
사랑으로 감싸 주시고 ,
임재 안에서 평안을 갖게 됩니다 .


이 험한 세상에서 ,
손을 잡아 주시고 ,
위로를 하여 주십니다 .

주님의 사랑은 나를 변화 시키고 ,
몰랐던 나를 찾게 될 때 ,
나를 사랑하는 나는
이미 많이 없어 졌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언제나 놀랍습니다
내가 그 분을 사랑하기전에 ,
나를 먼저 사랑하시고 ,
연약하고 , 죄 많은 나를
부르시고 ,
은혜로 이루어 주어 가심을 믿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

아무것도 보이는 것은 없어도 ,

부족한 것이 없는 ,
선택 받은 자 입니다 .
모든 것이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만들어 지는 것을 믿고 ,
선하심을 알기에 ,
기쁨으로 나갈수 있는 것은
그 분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영적 전쟁 중에서(10 ) 현대인

마음속에서 전쟁이 나면 ,

원하지 않는 것을 사람들은 하게 되고 ,

두려움을 주면

주님과 시간 없이 바쁘게 살게 되고 ,

스스로 통제하려 할때 , 짐을 지게 되고

기회는 그들에게 포착되고 ,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보내는것을 ,

그들은 압니다 .





주님을 부정하기 보다는

자기중심적 생각을 통하여 스스로 속게 하고 ,

두려움과 쉽고 편한길을

동시에 보여주며 ,

영적으로 그분으로부터 떨어지게 하고,





세상에 한 발자국을 걸친다면 ,

의심으로 살수 뿐이 없고 ,

나를 맡길수는 없기에 ,

생각이나 감정이 세상에영에 영향을 받게 되면 ,

그것이 하나님의 뜻보다 중요시 여기게 됩니다 .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며 ,



사랑이란 이름아래 ,

나쁜영의 영향아래 있게 됩니다










대부분 세상 적으로 뛰어난 것도 없고 ,

경쟁사회에서 , 현실을 보면 ,

이성적으로 대안이 안서고 ,

생각할수록 두렵게 되지만 ,

현실을 보면

나를 위하여 결정하게 되고,

은혜 밖에 있게 되기에 ,

죄를 행하는 것은 통로가 되어 ,

습관을 형성하고 , 그들의 안식처가 되어

삶에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주님 앞에 나타내지 못할 곳이 있다면 ,

암흑에 영향을 받고 있고 ,



그는 생각에 의심을 속삭이고 ,

보이는 환경을 통하여 ,

거짓에 속게 만들며 ,

마음이 그 분에게 향하지 않는다면 ,

그 분의 역사 대신에 ,

세상의 영에 영향을 받을수 뿐이 없게 됩니다






기독교인이 문제를 풀기 위하여

주님을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스스로 속게 되고

주님이 뜻을 보여주셔도 ,

세상에 있기에 ,

받아들이기 힘들어 합니다 .



벽안에 갇히면 , 문을 찾아야 하고 ,

내가 그분앞에 솔직할 때 볼수 있으며 ,



회개의 영이 흐를 때 자유롭게 되고 ,

믿음으로 나아갈 때 ,

그 분의 능력으로 행하게 되고 ,

벽은 무너지며 뜻을 알게 됩니다 .


영적문제 : 교회일일지라도

인간의 힘으로 생각하는 대로

그 분을 책임과 의무로 열심히 섬기는 것은 ,

교회일일지라도 ,

주님의 이름아래 , 결국 나를 위하여 일하게 되지만 ,

그 분과 관계를 맺을 때 ,

신실할 수 있고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믿음으로 걸을 때 의인이 되고 ,


본인의 힘을 의지하는 신념이 아니라

의인에게 그 분의 능력은 나타나십니다




나의 생각으로만 섬기는 것이 아니라 ,

관계이고 ,

종교적일수록 더 노력하며 ,

스스로 의인이 되려할수록 ,

마음은 굳어지고 , 영은 지치게 되지만 ,

거기에서 프라이드를 갖으려 합니다





나의 의로 하나님을 섬길수록 ,

죄성은 강하여 지기에 ,

위선적이 될수 뿐이 없지만 ,

결국 합리화하게 됩니다 .

그곳에는 사탄의 속임수가 있고 ,

은혜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

걸려들게 됩니다 .






노력만으로 주님과 친밀하여 지려할수록 ,

오히려 거리가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잘못된 세상에서 의인으로 창조하셨지만 ,

신념이 믿음을 대체하면 ,

스스로 의인이 되기에

은혜밖에 나가게 되고 ,

내가 원하는 길로 가서

영광을 돌리고 싶어 집니다 .





사탄은 바쁘게 유혹하고 ,

주님과 시간을 못 갖지만

교회일 을 하는데서만 만족을 한다면 ,



동행을 못하게 되기에 ,

밸런스는 깨지고 ,

지치게 되며 ,반복되며 ,

점차 약하여져 가며 ,

육적으로 약하여 질때 ,

그의 유혹은 시작 되고 ,

일부 대형 교회 목사님들의 실수를 보았습니다 .





신약에서 신실함과 믿음은 같이 가고 ,

주님과 관계 없이 신실할 수 없으며 ,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에서

믿음으로 걸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념을 갖고 , 의무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

의인에게 보답하시고 ,

기대에 대하여 약속하신것이 아니라 ,

믿음에 대하여 보상하십니다 .


복음만이 생명이다 ! 그러나 성령 운동 ?

.복음만이 나의 생명이다 .
맞는 말입니다 !


.그러나 ,
이론으로 성령의 역사는 부분만 믿는다면 ,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고후 3: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성령님은 주이시고 ,
인간이 만든 이론이
주의 자유를 가두고 ,
부분만 믿는다는 것은 ,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성령님은 진리이시고 ,
이론은 시간이 가면 , 바뀝니다 .



.이론으로 영적인 것을 볼 수는 없고 ,
성령님은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



.성령의 역사를 부정 하는 분 중에 ,
영을 분별하시는 분을 못 보았습니다 .


.세계적으로 가장 큰 교단은 성령운동 하는 교단이고 ,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장로교는 6 번째쯤 되며 ,
대 부분 전통 교회 들은 물론 ,
캬톨릭 도 성령운동을 받아 들였고 ,


.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들은 우리나라 밖에 있고 ,
그곳에서 이단이 아닌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만 오면 ,
이단으로 몰리는 것은 ,
외국의 이론이 틀린 것인지 ,
아니면 ,
세력과 이해 때문인지 ,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



.가장 많이 보는 성경 중 하나 인 개역 개정

"그러나 개정판은 수많은 오류가 발견되고 있어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즉 오류 된 단어나 문장이 1만여 곳이며,
그 중 속히 고쳐야 할 곳만도 4천여 곳이다.
이 중 가장 충격적인 것은 바르게 번역된 개역의 내용을 도리어 개악한 경우가 7백여 곳이나 된다."



출처 : 한국교회 언론회

http://www.chpr.org/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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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님의 도움없이 ,
성경을 100% 진리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머리로만 믿었다면 , 다른 열매가 생기지만
성령으로 믿으면 성령의 열매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