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9일 토요일

기도 가 막히는 이유 들 그리고 ,.. 기적 은 어떻게 ?

A)
.몸이 있다고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니고 ,
기도 할때 다른 생각을 하며
집중을 못한 다면 ,
상대방과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


.삶이 바쁘거나 , 스트레스 가 쌓일 때 ,
많은 생각이 떠오르거나

영적 전쟁에서 ,
성령님의 능력으로 강하여 질 때
방해되는 민감한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고 ,
주의를 분산 시킵니다 .

성령님은 민감하십니다.
모든 것을 맡기고 ,
그 분에게 만 집중하여야 합니다

인도 하시는 대로 따라 갈 때 ,
성령님의 도움으로 집중하게 됩니다


.남에게 잘 모이려고 미사용어를 섞어 한다면
진실 되기도 어렵고 ,
뜨거운 임재의 감동은 꺼지게 됩니다


B)
예상을 하고 기도 한다면 ,
믿음으로 기도 하는 것은 아니고 ,
주님과 사이에 이미 벽이 생기게 됩니다 .


영적으로 응답을 받기 원하지
않는 사람처럼 되는것은 ,
무의식에 이미 결정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


원하는 응답을 못 받은 것도 ,
그 분은 아십니다 .
중요한 것은 그 분을 신뢰하는 것이고 ,
믿음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C)
할 말만 하고 전화 끊듯이 끊으면 ,
기도가 아니라 일방적 대화가 되고 ,
친밀감에는 문제가 생깁니다


나의 영이 성령님과 만나야 하지만 ,
영적으로 보면 이미 마음이 굳은 것 입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그 분만을 사랑하고 ,
만나길 원하시지만 ,
마음은 다른 곳에 있다면 ,
진실 되게 기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





D)
그 분 만을 진심으로 갈망할 때 ,
마음은 열리고 ,
임재 안에서 ,
편안한 마음으로 맡기면 ,
인도를 받게 되고 ,


하나님에게 구하는 것을 맡기고 ,
그 분이 임재 중에서 말씀 하시면 ,
믿음이 오면
그것은 하나님의 믿음이고
기적은 생깁니다 .


*하나님의 믿음과 임재가 만날 때 ,
문제는 해결 됩니다 .

그것은 나의 힘이 아니고 ,
오직 그 분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집중할 때 가능 합니다 .



a) 하나님의 임재 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


1) 성령님을 갈망 하시고 ,
마음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


2) 아기가 엄마에게 안긴 것 처럼
편안 하시고
그분의 임재가 임하시면
맡기면 됩니다


3) 모든 걸 잊어버리고 ,
맡겨야 합니다
맡기는 것은 믿음입니다.


4) 집중 하십시오
그 분은 인격을 가지셨고 ,
민감 하십니다

집중하는데 방해 되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
성령님이 오셔서 마음이 뜨거워지거든 ,
또 눈물이 나도
그대로 인도를 따라 가십시오 .
점점 강해집니다.


2)
1)
계속 꾸준히 주님과 시간을 갖으시면 ,
조금씩 더 그분의 임재가 강하여 집니다 .
그리고 주님을 더 알게 되고 ,
빨리 임재에 있게 되며 ,
깊은 기도로 드리게 됩니다


2) 믿음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 1 )
산을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의 믿음 입니다 .


3) 본인의 *마음을 주님께
간절히 나타날 때 ,
그 분이 말씀을 하셨다면 ,
확신과 믿음이 생기고 ,
이루어지게 될 것을 알게 됩니다 .



4) 본인 힘으로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할수록
오히려 어렵습니다 .

마음의 문이 열려 있고 ,
그분이 마음의 중심에 계시며 ,
찾고 , 신뢰 할때

그 분과의 관계에서
말씀 하실 때가 있고 ,
현실은 불가능 하여 보이지만 ,
이루어지게 될 것을 알게 됩니다


5)
병을 믿음으로 낫게 하는 간단한 기도 방법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248984016



6)
"병이 완전히 고쳐 지지 않았다면 ,
그 분의 능력이 필요하고 ,
계속 찬양을 하시면 ,
임재 안에서 진행되어 갑니다 .
그렇지 않다면 ,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뽑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

발취 Dereck Prince 설교 중에서 .



_________________
( 1 ) 믿음에도 종류가 있나요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86401708



영안으로 본 김정은

.정확히 보고 , 임기 응변이 있으며 , 리더쉽이 있지만 ,
어느 순간 조절을 못하고 ,
극도의 공포심에 빠지며 , 말과 행동이 다르며 ,
목적에 필요하다면 , 전쟁도 불사 할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노리는 것을 알지만 ,
대 부분 알고 있고 ,
극도의 경계심을 갖고 있습니다





.빨리 남을 읽고 ,창조력이 있으며
속마음을 나타내지 않고 ,
마음먹은 것은 하지만
자신을 컨트롤을 못할 때 가 있습니다 .

창조력과 임기 응변이 있기에 ,
전문가 분들이 예상한것과
다르게 결과가 나오기 쉽고 ,
빈틈을 노려 원하는 쪽으로 인도 합니다 .

어떤 고통을 혼자 지고 ,
악의 영이 들어오고 괴롭힙니다 .


. 장성택 에 대해서 , 배반감 , 모욕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 잘 모르겠지만 , 그런 느낌이 듭니다 )

.미국이 두렵고 , 한. 미 군사 작전이 위협이 되지만 ,
그것이 없다 하더라도 ,
핵은 포기를 안하게 될 것입니다 .

.우리가 기도를 멈추지 않는 다면 ,
마지막 순간에
완성을 못하게 될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


.삶이 한 순간에 끝나고 ,
끝이 비참 하게 되기 쉽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
민감한 문제가 있어 , 다 적을 수는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_____
영안으로 본 기독교 방송 목사님들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938179106

예언을 드리며 , 어려운 점 그리고 ,..( 1 )

a).사람들이 예언이라 하면 ,
환상적인 것을 떠올리지만 ,
일반적일 때도 있고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것도 많습니다

.오히려 가짜일수록 ,
이상한 쪽으로 몰고 가고
두려움을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




b). 뵌 적은 없지만 , 기도를 드리면 ,
정신병인 것을 알게 되고 ,
여러 가지 영이 오래전부터 침범하고 ,
저의 믿음대로 잘 안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아직은 저의 능력 밖이라 믿습니다 .


. 저의 생각으로는 ,
어떤 분들은 영적으로도 고치심을 받으시지만 ,
전문의를 만나서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 생각지만 ,
대부분 영적으로 치료를 받으시면 낫는다 하십니다 .
그러실 수도 있지만 , 아닐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c)
.기도를 하다 보면 ,
오랜 시일에 걸려 생긴 일인지 알게 되고 ,
단 순간에 안 고쳐지는 것도 쉽게 압니다 .
대 부분 노력 하기 보다는 ,
바로 고쳐 주시길 원하고 ,
저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






d)
.남에게 피해를 준 문제로 ,
상담을 하여 오실 때 ,
어려운 부분은 , 결과를 알 때도 있지만 ,
주님이 허락 하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마음은 십분 이해 하지만
일부 분들은
주님에게 마음도 없다는 것을 ,
알게 됩니다 .



e).어떤 목사님에 대하여 영을 보와 달라든지 ,
교회에 대해서 물어 보실 때 ,
사실 알때도 있고 ,
상당히 위험한 사람도 있지만 ,

.본인에게 직접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
전부 말씀 드리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
생각지는 않습니다 .

. 솔직히 말씀 드린 분들도 있지만 ,
저도 이해는 가지만 ,
그 분의 시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
문제없는 카페나 , 목자님은 없지만 ,
동기가 위험하거나 ,
잘못된 곳은 틀린 문제입니다.




f).대부분 원하는 답을
바로 명확하게 주시길 원하시지만 ,
그럴 때도 있지만 ,
( 처음에는 모든 분에게 빠짐없이 ,
가능한 자세히 드렸지만 ,
하나님의 뜻과 다르다는 것을 후에 알게 되었고 ,
그 분 뜻대로 , 허락 하시는 데 까지 드리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 모르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

믿음으로 찾으시길 원할 때도 있습니다

예 ) 4가지 길이 있는데 ,
어느 길로 가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
믿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맞는 것을 알지만 ,
다른 조건을 취하면
잘못 가게 될 것을 알고 ,
조심하여야 할 것은 간단히 말씀드리지만 ,

말하는 조건에는 없지만 ,
믿음으로 걸을 때
알게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


기도를 더 하시고 ,
믿음으로 행동하라고 간단히 말씀 드립니다 .
( 이 부분은 허락하시는데 까지만 ,
드립니다 )

그 분과의 관계를 통하여 답을 찾기를 원하십니다 .


g).예언을 쇼핑하듯이 다니는 분들이 계시지만 ,
주님을 신뢰 못하면 ,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언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
믿음으로 노력을 하여야 이루어집니다 .


현 상황이 이해가 안 되더라도 ,
성경이 믿음에 반석이 되어야 하고 ,
그 분의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흔들림 없이 믿어야 합니다 .



h)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다르다면 ,
안 좋은 말이나
결과가 나올것을 잘 알기에 ,
갈등에 빠지게 됩니다 ,





나단 같은 예언가의 능력을 찾기도
어렵겠지만 ,
왕에게 그런 예언을 줄때 는
생명을 걸고 하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보지 않는 다면 ,
두려움으로 할 수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 ,
두려움 없이
그 분을 뵐때 까지 신실하고 싶습니다 .

성령님이 길을 인도하시면 ( 4 )

성령님이 길을 인도하시면 ,
길이 생기지만 믿음이 필요합니다 .
할 수 없었던 것을 믿음으로 어느 순간
행하기를 원하시기를 알게 되고 ,

현실적으로 보이는 것은 같지만 ,
믿음으로 행할 때 ,
상황은 바뀌게 되고 ,
그 전에 그렇게 해도 안 되던 것이 ,
어느 순간 할 수 있게 되고 ,

자신감이 생기고 ,
대담하여 집니다 .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때 ,
의심으로 안 나가면 ,
할수 있는 것은 없고 ,
퇴보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
능력이 임하는 것을 알게 되며 ,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

1 오직 믿음으로 걸었을 때 ,
2 그 분의 때에 길은 열려지고 ,
3 그 분의 뜻대로 걸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b)
예 )
처음 저의 사고와 완전히
다른 길로 인도하셔서 망설였지만 ,
가보니 또 다른길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열어 주셨고 ,
그곳이 맞는 길 인줄
사고로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



일부 병원의사 분들이 겁을 주며 진단하신 것이
성령님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을 때 ,
믿음보다는 걱정하였지만 ,
거짓말인 것을
방송을 통하여 몇 달 후에 알게 되었고 ,



갑자기 기도가 막히고 영적은사를 사용하는데 지장이
생길 때 ,
성령님은 영적 공격하는 영을
보여 주셨습니다

c)
그분이 타이밍을 가르쳐 주실 때 ,
동기를 주시며 ,
왠지 해야 될 것을 알게 됩니다 .
믿음이 생기며 ,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성령님은 도와 주십니다 .
능력이 임하셔서 병이 나아질것을 알거나 ,
자세히는 모르지만
가까이 있는 미래의 일이 은혜로 이루어 질것을
나아가기 전에 압니다 .

때로 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때 ,
깨닫지 못한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
감정에 속고 있는 자신을 보지 못할 때가 많았고 ,
위험에 처한 상황을 바로 보지 못할 때도 있었으며 ,
또는 보지 못했던 영에 공격들을 받고 있는 것을
알게 하시며 ,
무엇을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시고
혼란속에서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처음 긴가 민가 할때도 ,
감정에 속을 때도 많았지만 ,
그 분에게 의지할수록
점점 안개가 걷힌 듯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

삶에서 어떻게 인도 받아 나아가야 될지
약간 감을 잡은 것은 ,
그 분을 알고 나서 12-13 년 정도
지나서 인 것 같습니다 .

숱하게 잘못된 결정을 내릴 뻔 했지만 ,
위험한 순간 마다 구하여 주시고 ,
부족하고 연약한 저에게 ,
사랑을 나타내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교인 들이 잘 걸려 드는 사탄의 계략 ( 2 )

. 사탄은 두루 돌아 다니며 ,
생각이 그의 유혹과 동의 하면 ,
마음의 문으로 들어와서 ,
진리를 밀어 내고



.영적으로 잘 못 갈수록 ,
옛날 버릇이 나오고 ,
성경이 지겨우며 ,
세상이 두렵게 됩니다


.첫 사랑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성경을 읽어도 ,
성령님의 도움이 없다면 ,
마음이 굳었다면 ,
믿음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


.세상은 성경과 다른 정체성을 믿게 하며 ,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 체 ,
무력하게 세상에 동화 되어 가게 합니다 .


영화 배우를 모르지만 ,
아름다워서 ,
어떤 사람일 것이라고 환상을 갖고
좋아한다면 ,
보고 느낀 것이
속이는 것이고 ,

환상에 맞게 행동할 때 ,
자신과 남을 속여야 하고 ,

성형 수술 광고는 많지만 ,
의사들이
수술하는 경우는 아직 못 본 것 같습니다 .


세상에 있을수록
보이는 것에 의존하게 되고
외모 ,학력 , 돈 등을 ,
나타내고 싶어 하게 되고 ,
외모를 중요시 하는 분은 외모로 ,
학력을 중요시 하는 분은
학력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지만 ,
바울은 쓰레기 처럼 여겼습니다 .


하나님을 알면 별 의미가 없기에 ,
내세우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고 ,
보는것 같고 판단하지도 않습니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들을 보이는 것으로 너무 쉽게 판단하거나 ,
나의 약한 면 때문에 너무 걱정한다면 ,
안 보이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보이는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고
주님의 뜻과 동일하게 행하기 힘듭니다 .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세상에서 잘 나가는 사람이 ,
교회에서 요직을 갖게 되고 ,
하나님이 그 분들에게 ,
능력을 주신 것으로 보는 것은 ,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닌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


.중요한 것은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지 ,
인간의 눈으로 보는 사람이 아니고 ,
하나님 나라에서 쓰일 사람이지 ,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


.그렇지 않다면 ,
주님과 우리 사이에
영적으로 거리가 생기고 ,
문제가 생깁니다 .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마음과 생각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
사탄과의 전쟁은 생각에서 하지만 ,
마음을 평상시 못 지키면
쉽게 허물어 질수뿐이 없습니다.




세상의 보이는 것을 따르면 ,
허전하고 무의미 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것은 ,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생각을 그리스도에
맞추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고후 10:5)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십자가에서 무장해제 한 적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은 ,
그 분과 하나가 되어야 하고 ,
믿음으로 나아갈 때,
그분은 삶에 개입하십니다 .

영적 문제 그리고 믿음

.주님의 영은 인간에게 닥쳐올 문제를 보지만 ,
인간은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하여 세상에 절을 하고 ,
사탄은 죄성을 통하여 진리를 왜곡합니다 .

.주님은 자기 연민을 갖게 하는것이 아니라
사랑을 베푸시고 ,
우리는 ,
문제를 해결할 책임은 있습니다 .


.주님이 중요시 여기시는 것은
우리와 다릅니다 .

.영원한것에서 한시적인 세계를 보시고
영적인 것에서 육체적인 것을 판단하십니다 .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한시적인 것 을 위하여
희생하시지 않습니다 .


.언제나 영원한 것을 보시는 관점으로 일을 하십니다 .
따라서 보이지 않는 믿음 만이 우리가
바른길을 가게 만들어줍니다 .


.이 부분에서 육체적인 것에 ,
너무 치중하다보면 ,
영적인 것에 무감각하여 지고 ,
결국 영원한 것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며 ,
현실에 휩쓸려 살게 됩니다 .


.영적으로 무감각 하여 지고 있는것은 ,
말로 나오기 시작하며 ,
주님의 관점과 다른 믿음은
문제가 생길 수뿐이 없습니다 .


.하나님은 특별한 계획을
우리 각자에게 갖고 계시고 ,
따라서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

.문제는 세상에 얽매여 ,
그분의 뜻을 따르기보다 ,
성공하기를 대 부분 사람들이 원합니다 .

.우리의 목표는
오직 주님 안에서 이루어져 가는 것이고 ,
포기하고 , 세상으로 돌아 간다면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못 믿기에 ,
후회하게 될것 입니다 .


.믿음으로
살 것인가 아닌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큰 그림으로 보면 ,
주님은 그분에 속한 사람은
믿음으로 그분을 따라 올 것을 알고 계십니다


참조글 /출처 : Derek Prince 설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