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인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그 교회에 정말로 , 하나님께 목숨 바칠 사람이
몇 명이 있냐 가 중요 합니다
세상은 이런 바울 같은 얼마 안 되는 기독교인에 의해 바뀝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교회사람 수가 아니라
"제자"이고 제자라는 말은 그리스도인입니다 .
즉 그리스도인의 원래 말은 "제자 "입니다 .
행 11:26)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제자라는 말은 주님을 믿고 , 헌신하고, 목숨 바쳐 따르는 사람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그를 닮아갈수 있습니다.
나에게 가장 좋은것 , 중요한 것,
내가 원하는 것 이 나의 삶에 기준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의 삶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마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세상에서 떨어져 살수는 없지만
세상과 타협하면 안됩니다 .
우리 나름대로 우리의 가치관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믿음으로부터 나옵니다
1 믿음은
2 가치관을 만들고 ,
3 가치관은 행동에 영향을 믿치게 됩니다 .
돈과 믿음이 섞여 있다면 ,
우리의 행동은
세상과 주님사이에서
줄타기를 할 수뿐이 없습니다 .
눅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결국 결정은 우리가 합니다 .
믿음이 있으면 순종을 택합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우리가 원하게 됩니다 .
그리스도인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이지만 ,
이 세상에서 고난도 받을 것을 당연히 알으셔야 합니다 .
주님께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
우리의 어떤 고난도 그분의 희생보다 값질 수는 없다는 것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
우리가 세상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면 ,
세상이 두렵고 , 세상이 두려우면 모든 것이 두렵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주님을 진정으로 경외한다면
세상에 두려운 것이 없고 ,
내가 원하는 것 보다는 ,
무슨 일이 있어도 ,
주님을 위해 신실하게 살고 싶게 됩니다.
그것이 제자이고 이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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