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지인인 J 는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하였으며 ,
정기적으로 만나 멘토링 을 하여 주었고 ,
상당히 영적으로 빨리 성장하였습니다
어느날 영 분별의 은사와 지식의 은사를
받은것 같다 하여 ,
물어 보니 저보다 훨씬 나았고 ,
자세히 알며 정확하였고 ,
사람들에게 붙어 있는 영 들을 ,
저절로 본다고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
상황을 물어보니 ,
영적인 책을 관심 있게 읽고
그 다음날부터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하고 ,
다만 , 기존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힘들게 한다 하여 ,
영 분별은사로 보니 ,
하나님이 아니라 미혹의 영 이었습니다 .
둘째 하늘에는 악한 영들이 있고 ,
뉴에지 운동 같은 것에서 초자연적인 것을 행하는 것은
그곳에 채널 링을 할 때
( 영적인 접촉점을 찾아 통로를 찾음 ) 생기는 것이고 ,
무당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그곳에 아무런 보호도 안하고 ,
들어가고 , 생각 없이 받아들이면 ,
주위에서 *기회를 노리던 그들에게
순식간에 당할수 있습니다 .
성령의 은사는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구할 때 받지만 ,
다른 방법으로 초 자연적인것이 생기었다면 ,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
무의식중에 통로에 발을 들여 놓는다면 ,
영적으로 성령님의 일을 방해 받고 ,
평안이 없으며
기존의 하나님과 다른 음성이라면 ,
빨리 분별해야 합니다 .
이 영의 특색은 ,
하나님 처럼 가장하고 ,
성경을 크게 부정하지도 않지만 ,
성령님 과의 사이에서 마찰을 주며 ,
하나님이 주신 것을 부족하게 느끼게 말합니다 .
영분별, 신유의은사 등
주님의 주신 은사처럼 나타날 수도 있고 ,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기에 ,
사람들이 쉽게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으며 ,
영향을 받을수록 ,
그 영 의 능력을 강하게 사용하고 ,
문제는
사람들은 능력만 보고 따르며 ,
안수기도를 받으면 ,
영적으로 전이 되거나 , 영향을 분명히 받게 되고 ,
그렇게 사역 하시는 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2016년 6월 3일 금요일
마음 전쟁 ( 2 )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누구나 살면서 상처를 받지만 ,
흔한 경우중 하나가 ,
가까운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받으면 ,
상처가 되고 , 영적으로 타격을 받으며
평생가기 쉽습니다 .
때로 불가항력일 때도 많고 ,
가족 중에 나타날 때도 있으며 ,
믿음으로 자랄 수 있는 것을
부분적으로 막아버리고 ,
그 자리에 , 생각을 통하여 나쁜 영은 자리를 잡고 ,
남이 보면 별일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
비슷한 상황에서 ,
마음에 쉽게 타격을 받는 것 은 ,
이미 상처가 되어 있고 ,
거짓된 속삼임에 넘어가면 ,
영적으로 포로가 되어 , 그 울타리 안에서
평생 불평과 원망 속에서 살게 됩니다 .
듣고 , 말하고 , 보는 것을 통하여
좋지 않은 생각이 들때 ,
성경말씀 으로 빨리 대체하고 ,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갈수록 힘들고 ,
상처가 되고 ,
그것을 통하여 그는 쓴 뿌리를 키우고 ,
다른 나쁜 영들을 접목 시킵니다 .
내가 나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
입으로 좋지 않은 소리가 무의식중에 나오게 되고 ,
점차 자연스럽게 되며 ,의지와 상관없이 믿게 되며 ,
그중에는 그들의 영향이 있고 ,
마음의 한편에서 충동 하며 ,
점차 말로 나오게 되면 ,컨트롤이 어려워 집니다 .
거기에 대한 피해 의식이 있고 ,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
내 마음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
세상에서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고 ,
말씀에 믿음을 두고 , 매일 읽지 않으면 ,
무너지게 되며 ,
오랜 세월동안 인간을 관찰하여 온 그들도 잘 알며 ,
때로 감정을 이용하여
별로 중요치 않은 것에 바쁘게 하여 ,
하루를 보내고 , 그 다음날도 그렇게 보내게 되며 ,
그 가운데는 조급함과 불안감이 있고 ,
약한 면을 충동하여 , 본인도 모르게 행하다 보면 ,
영적으로 약하여 지게 되고 ,
전쟁에서 틈이 나고 ,
평상시 처럼
가까운 곳 에서 상처를 받을때 ,
가까이서 보아온 그들은
점차 공격을 하기 시작하며 ,
다시,
감정이나 마음뿐이 아니라 ,
몸도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
순간적으로 깨어 있지 못할 때 ,
그들은 우는 사자와 같이
생각으로 달려 들고 ,
주님의 은혜 안에서 경계를 하려면 ,
믿음으로 걸어야 하며 ,
열매가 자랄 때 그들의 세력은 물러가게 됩니다 .
마음은 성전이고 , 책임은 나에게 있으며 ,
평안이 나를 지배하려면 ,
그분과 시간을 갖고 동행을 하여야 합니다
__________
좋은 방법으로는 ,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
한 시간만 , 모든 것을 잊고 ,
t.v , 핸드폰 , 컴퓨터를 등을 끊고 ,
조용한 곳에서 ,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면 더 좋습니다) .
성경 책을 읽으며 , 묵상 하여 보시고 ,
때로 걷다가 , 글로 적어 져널에 옮겨 놓으시면 ,
도움이 됩니다 .
율법 적으로 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솔직하게 쓰시되 ,
감정을 성경에 맞추어 묵상 하고 ,
마음에 닿는 구절들에 대하여 ,간추린 후 ,
다시 묵상 하여 보시면 ,
연관된 것들을 발견하게 되시고 ,
성령님이 말씀하시면 ,
주님의 뜻과 연약한 면을 이겨 낼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누구나 살면서 상처를 받지만 ,
흔한 경우중 하나가 ,
가까운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받으면 ,
상처가 되고 , 영적으로 타격을 받으며
평생가기 쉽습니다 .
때로 불가항력일 때도 많고 ,
가족 중에 나타날 때도 있으며 ,
믿음으로 자랄 수 있는 것을
부분적으로 막아버리고 ,
그 자리에 , 생각을 통하여 나쁜 영은 자리를 잡고 ,
남이 보면 별일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
비슷한 상황에서 ,
마음에 쉽게 타격을 받는 것 은 ,
이미 상처가 되어 있고 ,
거짓된 속삼임에 넘어가면 ,
영적으로 포로가 되어 , 그 울타리 안에서
평생 불평과 원망 속에서 살게 됩니다 .
듣고 , 말하고 , 보는 것을 통하여
좋지 않은 생각이 들때 ,
성경말씀 으로 빨리 대체하고 ,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갈수록 힘들고 ,
상처가 되고 ,
그것을 통하여 그는 쓴 뿌리를 키우고 ,
다른 나쁜 영들을 접목 시킵니다 .
내가 나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
입으로 좋지 않은 소리가 무의식중에 나오게 되고 ,
점차 자연스럽게 되며 ,의지와 상관없이 믿게 되며 ,
그중에는 그들의 영향이 있고 ,
마음의 한편에서 충동 하며 ,
점차 말로 나오게 되면 ,컨트롤이 어려워 집니다 .
거기에 대한 피해 의식이 있고 ,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
내 마음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
세상에서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고 ,
말씀에 믿음을 두고 , 매일 읽지 않으면 ,
무너지게 되며 ,
오랜 세월동안 인간을 관찰하여 온 그들도 잘 알며 ,
때로 감정을 이용하여
별로 중요치 않은 것에 바쁘게 하여 ,
하루를 보내고 , 그 다음날도 그렇게 보내게 되며 ,
그 가운데는 조급함과 불안감이 있고 ,
약한 면을 충동하여 , 본인도 모르게 행하다 보면 ,
영적으로 약하여 지게 되고 ,
전쟁에서 틈이 나고 ,
평상시 처럼
가까운 곳 에서 상처를 받을때 ,
가까이서 보아온 그들은
점차 공격을 하기 시작하며 ,
다시,
감정이나 마음뿐이 아니라 ,
몸도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
순간적으로 깨어 있지 못할 때 ,
그들은 우는 사자와 같이
생각으로 달려 들고 ,
주님의 은혜 안에서 경계를 하려면 ,
믿음으로 걸어야 하며 ,
열매가 자랄 때 그들의 세력은 물러가게 됩니다 .
마음은 성전이고 , 책임은 나에게 있으며 ,
평안이 나를 지배하려면 ,
그분과 시간을 갖고 동행을 하여야 합니다
__________
좋은 방법으로는 ,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
한 시간만 , 모든 것을 잊고 ,
t.v , 핸드폰 , 컴퓨터를 등을 끊고 ,
조용한 곳에서 ,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면 더 좋습니다) .
성경 책을 읽으며 , 묵상 하여 보시고 ,
때로 걷다가 , 글로 적어 져널에 옮겨 놓으시면 ,
도움이 됩니다 .
율법 적으로 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솔직하게 쓰시되 ,
감정을 성경에 맞추어 묵상 하고 ,
마음에 닿는 구절들에 대하여 ,간추린 후 ,
다시 묵상 하여 보시면 ,
연관된 것들을 발견하게 되시고 ,
성령님이 말씀하시면 ,
주님의 뜻과 연약한 면을 이겨 낼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
염려 하셨을때 , 읽으시면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18가지
(시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15:1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빌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마 28:20)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시 56: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히 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사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시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시 125: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18:1)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성경 : [개역개정] / http://kcm.co.kr/bible/kor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15:1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빌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마 28:20)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시 56: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히 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사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시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시 125: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18:1)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성경 : [개역개정] / http://kcm.co.kr/bible/kor
사탄이 기독교인을 공격 할때 ( 9 )
A)
삶에서 보고 , 듣고 , 말하는 것에서 시작하고 ,
그것은 마음과 연결되며 ,
습관이나 , 기질을 오래 관찰하여 ,
기회를 찾다가 ,
조직적으로
생각으로 침투하여 ,
사로 잡고 , 혼란을 주며 ,
믿음 대신 원하는 것을 따르게 하지만 ,
자신은 못 느낍니다 .
원하지 않는 나쁜 영 을
무의식적으로 초청하고
주님과의 연합을 방해하는 것을
안에 심어 놓고 ,
그것은 교란하며
혼란을 주게 됩니다 .
기독교인이라도 은혜 밖에 있으면 ,
성령임이 계시기에 , 영에는 들어 오지 못하지만 ,
혼이나 , 육에 들어오고 ,
a) 유혹하고 ,
b)강하게 끌어 당기고 ,
c)컨트롤하기 시작하며 ,
d) 고통을 줍니다 .
말씀을 모르면 ,영적 무장을 할수도 없고 ,
성경을 아는 사탄과 싸워 이길 수도 없으며 ,
지켜본 그는 알고 있으며 ,
*느낌 만을 따를 때 ,
상황을 주시하고 , 감정을 이용하여 ,
거짓을 믿게 하고 ,
끌려가며 , 지치고 , 불안 속에서 스스로 속게 합니다 .
죄성은 때로 더 심하여 지고 , 변화도 없어지게 되며 ,
평안 대신 굴곡이 많지만
스스로 합리화 하게 되며 ,
상처를 통하여 연민을 느끼게 하고 ,
자학하고 ,
용서를 못한 사람들을 분노를 갖고 있게 자극하고 ,
생각하도록 유도함으로서 ,
컨트롤이 안되게 하며 ,
그들은 계속 안에 거주 합니다 .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
그들은 관찰하여 왔습니다 .
B)
사탄은 하나님처럼
전지전능한 능력은 없고 ,
그랬다면 ,
마태 4 장에서 시험받으실 때 ,
주님에게 그렇게 물어 보았을 리도 없습니다 .
잘못된 환상이 유혹의 영에게 길을 터주기 쉽고 ,
그런 쪽을 찾아 다니는 사람들이 ,
과시를 하지만 ,
믿음으로 나가기 보다는 ,
잘못된 방향으로 ,
길을 오히려 잃게 되기 쉽고 ,
그것에 영적으로 영향을 받거나 ,
전이 된 사람은 ,
황당한 말이라도 , 쉽게 반응하고
같은 생각과 말을 하게되며 ,
이상한 쪽으로 흘러 들어 가게 됩니다 .
지식의 문제가 아니고 , 영적의 문제이기에
오히려 목사님이나 지식적인 분들도 많고 ,
이단에 빠진 분들이
다시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
당시에는 ,
그들 스스로 컨트롤이 어렵습니다
C )
악한 영은
모든 것을 다 알수 는 없지만 ,
영을 볼수는 있기에 ,
성령 충만 한 사람을 바로 알며 ,
반대로 가식적인 종교인을 통하여 ,
바리새인이 주님을 괴롭힌것 처럼 ,
종교의 영을 갖은 사람을 통하여 ,
불안 , 위협 , 참지 못하게 감정을 ,
충동하고 정죄 하게 행하게 하며 ,
그럴수록
의인처럼 높아지는 느낌을 갖게 되고 ,
그들은 옳다고 믿게 되지만 ,
속는 것이며 ,
나쁜 영 들은
종교적인 사람들을 잘 알기에 행동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그의 나라에 공격을 가하는 사람은 ,
어떠한 방법으로도 ,
공격을 가하고 ,
그것은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
외형이 아니라 ,
내면을 관찰하여 , 전략을 짜고 ,
교회를 얼마나 다녔는지 ,
타이틀이 무엇인지를 무서워 하지 않으며 ,
바울처럼 목숨 바치는 사람들이
영적 전쟁에서 두려운 대상이 되고 ,
지치고 힘들게 하지만 ,
결국
세상의 신은 물러 갑니다 .
주님은 몇 명 안 되는
그런 분들을 찾고, 지금도 쓰십니다 .
삶에서 보고 , 듣고 , 말하는 것에서 시작하고 ,
그것은 마음과 연결되며 ,
습관이나 , 기질을 오래 관찰하여 ,
기회를 찾다가 ,
조직적으로
생각으로 침투하여 ,
사로 잡고 , 혼란을 주며 ,
믿음 대신 원하는 것을 따르게 하지만 ,
자신은 못 느낍니다 .
원하지 않는 나쁜 영 을
무의식적으로 초청하고
주님과의 연합을 방해하는 것을
안에 심어 놓고 ,
그것은 교란하며
혼란을 주게 됩니다 .
기독교인이라도 은혜 밖에 있으면 ,
성령임이 계시기에 , 영에는 들어 오지 못하지만 ,
혼이나 , 육에 들어오고 ,
a) 유혹하고 ,
b)강하게 끌어 당기고 ,
c)컨트롤하기 시작하며 ,
d) 고통을 줍니다 .
말씀을 모르면 ,영적 무장을 할수도 없고 ,
성경을 아는 사탄과 싸워 이길 수도 없으며 ,
지켜본 그는 알고 있으며 ,
*느낌 만을 따를 때 ,
상황을 주시하고 , 감정을 이용하여 ,
거짓을 믿게 하고 ,
끌려가며 , 지치고 , 불안 속에서 스스로 속게 합니다 .
죄성은 때로 더 심하여 지고 , 변화도 없어지게 되며 ,
평안 대신 굴곡이 많지만
스스로 합리화 하게 되며 ,
상처를 통하여 연민을 느끼게 하고 ,
자학하고 ,
용서를 못한 사람들을 분노를 갖고 있게 자극하고 ,
생각하도록 유도함으로서 ,
컨트롤이 안되게 하며 ,
그들은 계속 안에 거주 합니다 .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
그들은 관찰하여 왔습니다 .
B)
사탄은 하나님처럼
전지전능한 능력은 없고 ,
그랬다면 ,
마태 4 장에서 시험받으실 때 ,
주님에게 그렇게 물어 보았을 리도 없습니다 .
잘못된 환상이 유혹의 영에게 길을 터주기 쉽고 ,
그런 쪽을 찾아 다니는 사람들이 ,
과시를 하지만 ,
믿음으로 나가기 보다는 ,
잘못된 방향으로 ,
길을 오히려 잃게 되기 쉽고 ,
그것에 영적으로 영향을 받거나 ,
전이 된 사람은 ,
황당한 말이라도 , 쉽게 반응하고
같은 생각과 말을 하게되며 ,
이상한 쪽으로 흘러 들어 가게 됩니다 .
지식의 문제가 아니고 , 영적의 문제이기에
오히려 목사님이나 지식적인 분들도 많고 ,
이단에 빠진 분들이
다시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
당시에는 ,
그들 스스로 컨트롤이 어렵습니다
C )
악한 영은
모든 것을 다 알수 는 없지만 ,
영을 볼수는 있기에 ,
성령 충만 한 사람을 바로 알며 ,
반대로 가식적인 종교인을 통하여 ,
바리새인이 주님을 괴롭힌것 처럼 ,
종교의 영을 갖은 사람을 통하여 ,
불안 , 위협 , 참지 못하게 감정을 ,
충동하고 정죄 하게 행하게 하며 ,
그럴수록
의인처럼 높아지는 느낌을 갖게 되고 ,
그들은 옳다고 믿게 되지만 ,
속는 것이며 ,
나쁜 영 들은
종교적인 사람들을 잘 알기에 행동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그의 나라에 공격을 가하는 사람은 ,
어떠한 방법으로도 ,
공격을 가하고 ,
그것은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
외형이 아니라 ,
내면을 관찰하여 , 전략을 짜고 ,
교회를 얼마나 다녔는지 ,
타이틀이 무엇인지를 무서워 하지 않으며 ,
바울처럼 목숨 바치는 사람들이
영적 전쟁에서 두려운 대상이 되고 ,
지치고 힘들게 하지만 ,
결국
세상의 신은 물러 갑니다 .
주님은 몇 명 안 되는
그런 분들을 찾고, 지금도 쓰십니다 .
간증 1) 예언은사 그리고 나의 주님 !
우선 제 사정상 자세히 설명 못 드리는 것 양해 바랍니다.
다만 가능한 솔직히 말씀드리고
은혜가 되시길 바랍니다 .
5살부터 기도도 드렸고 , 교회는 나갔지만 ,
후에 저는 상당히 심각할 정도로 기독교에 대해서
냉소적 이었습니다 .
한마디로 위선이라 생각 했습니다 .
그렇게 수많은 곳에서 진리를 찾았지만
세상 어디에도 없었고 ,
단지 우리 보다 나은 면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
그렇게 방황하며 ,
그날도 밤에 pub 에 들러 맥주를 마시려 하는데 ,
백인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가 의사이며 크리스천이라 하자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에게 기독교인이면 , 왜 술을 마시냐 하고 물었고
( 사실 그가 술을 마시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
그는 성경책에 그런 게 어디 있냐
오히려 저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
또 저는 그에게 기독교인이고 의사 이면
아프리카에 가서 불쌍한 사람들이나 도와주지 않냐고
물어보자 그것은 내가 원하는 것 이지 주님의 뜻이 아니라 말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
( 저는 당시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이란 말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
이두가지 대답에 저는 내가 알았던 것 하고는 많이 틀린 것 때문에 약간 관심이 갔고 , 그는 그후 1년간
저를 만나며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지만 ,
저의 냉소적인 면 때문에 , 기독교인 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 훗날 알았지만 , 그가 예언가 이고 ,
주님께서 타운에서 만나는 사람 도와주라고 그분에게 말해서 저를 만났고 ,
그후 10년이 넘게 저의 영적 스승 이었으며 가족 같이 대하여 주었습니다 )
훗날 그 나라에 다시 들릴 일이 있어 ,
그분을 (Jeremy )만나고 ,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을 알고 싶었고
(아마 그 당시 거듭나기로 결심 했던 것 같고 ,
그의 중보 기도가 컸던 것 같습니다 )
왠지 마음속으로부터 주님에게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침례를 그에게 강에서 받았고 ,
그 당시 정말로 교회에 빠져 있었던 것 같고 하나님에게 목말라 있었습니다.
참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을 터치하여 ,회개도 많이 하고 ,
내적 치유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
침례후 3 개월 후 , 저의 방에서 하나님께 솔직히
저의 인생에 대해서 불평하는데
갑자기 그분의 목소리를(음성으로 ) 들었습니다.
사실 기대도 안했고 ,
저는 바들바들 떨었고 , 놀란 것 이상 이었습니다 .
제가 들은 것은 단 한마디 이었고 ,
그 당시 상황으로는 무슨 말인지
참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약간 감히 잡히지만 .. )
몇 일후 , 저는 성경공부에서 외국인 리더분이
너처럼 하나님께 목말라하는데 방언을 못하는 사람은
못 봤다는 핀잔을 듣고
그 주일 저녁에 교회에서 설교 말씀중 ,
주님에게 제가 방언 할수 있나요 ? 하고 물었고
" 그렇다 " 라는 말을 듣고 ( 영으로 저의 마음속에 )
바로 방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경험들이 저를 하나님께 더 목마르게 했고 ,
그 후 얼마 안 있어 그분의 은혜로 더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 다만 그 당시는 내가 후에 얼마나 힘든 순간을 오래 거쳐야 될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꿈꾸는 날 같았습니다. )
방언한지 얼마 안 있어 제가 사는 동네에
베니힌 (Benny hinn) 이라는 사역자 분이 왔습니다 .
저는 당시만 해도 그분이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
저 와는 한 30m 거리 였는데 ,
그분이 Toronto blessing을 할때 ,
가슴으로 불의 혀 같은 것이 오는 것 같이 보였고 ,
집에 돌아가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뜨거웠습니다 ( 행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
그분에 대해서 거기서도 말들이 많지만 ,
제가 언급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도 제가 본 사람 중
가장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
침례 받은지 1 년후 , 성경 공부 그룹리더가 사람들을 잘못 이끌고 있다고 확신 했지만 그는 이미 믿은 지 24 년이 넘었고 , 저는 막 1 년이 되어서
주님께 당신의 뜻을 알려면 예언의 은사가 필요하니 달라고 기도 하였습니다 .
순간 어떤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 환상 같은 것이 보이고 누군가와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
그 당시 저는 사실 무서웠었고 , 저의 영적 스승이자 예언가 였던 dr Jeremy 가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
그리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조금 더 자세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
후에 제가 당시 예언 , 지식 , 지혜 , 영분별 그리고 다른 은사들을 받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토록 오래 찾던 진리를 저는 찾았다는 것을 확신 하였습니다 . 그리고 마음속의 방황은 끝났습니다 .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 , 성경이 진리라는 것 ,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확신하였기 때문에
내 인생을 드리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
다만 가능한 솔직히 말씀드리고
은혜가 되시길 바랍니다 .
5살부터 기도도 드렸고 , 교회는 나갔지만 ,
후에 저는 상당히 심각할 정도로 기독교에 대해서
냉소적 이었습니다 .
한마디로 위선이라 생각 했습니다 .
그렇게 수많은 곳에서 진리를 찾았지만
세상 어디에도 없었고 ,
단지 우리 보다 나은 면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
그렇게 방황하며 ,
그날도 밤에 pub 에 들러 맥주를 마시려 하는데 ,
백인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가 의사이며 크리스천이라 하자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에게 기독교인이면 , 왜 술을 마시냐 하고 물었고
( 사실 그가 술을 마시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
그는 성경책에 그런 게 어디 있냐
오히려 저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
또 저는 그에게 기독교인이고 의사 이면
아프리카에 가서 불쌍한 사람들이나 도와주지 않냐고
물어보자 그것은 내가 원하는 것 이지 주님의 뜻이 아니라 말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
( 저는 당시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이란 말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
이두가지 대답에 저는 내가 알았던 것 하고는 많이 틀린 것 때문에 약간 관심이 갔고 , 그는 그후 1년간
저를 만나며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지만 ,
저의 냉소적인 면 때문에 , 기독교인 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 훗날 알았지만 , 그가 예언가 이고 ,
주님께서 타운에서 만나는 사람 도와주라고 그분에게 말해서 저를 만났고 ,
그후 10년이 넘게 저의 영적 스승 이었으며 가족 같이 대하여 주었습니다 )
훗날 그 나라에 다시 들릴 일이 있어 ,
그분을 (Jeremy )만나고 ,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을 알고 싶었고
(아마 그 당시 거듭나기로 결심 했던 것 같고 ,
그의 중보 기도가 컸던 것 같습니다 )
왠지 마음속으로부터 주님에게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침례를 그에게 강에서 받았고 ,
그 당시 정말로 교회에 빠져 있었던 것 같고 하나님에게 목말라 있었습니다.
참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을 터치하여 ,회개도 많이 하고 ,
내적 치유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
침례후 3 개월 후 , 저의 방에서 하나님께 솔직히
저의 인생에 대해서 불평하는데
갑자기 그분의 목소리를(음성으로 ) 들었습니다.
사실 기대도 안했고 ,
저는 바들바들 떨었고 , 놀란 것 이상 이었습니다 .
제가 들은 것은 단 한마디 이었고 ,
그 당시 상황으로는 무슨 말인지
참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약간 감히 잡히지만 .. )
몇 일후 , 저는 성경공부에서 외국인 리더분이
너처럼 하나님께 목말라하는데 방언을 못하는 사람은
못 봤다는 핀잔을 듣고
그 주일 저녁에 교회에서 설교 말씀중 ,
주님에게 제가 방언 할수 있나요 ? 하고 물었고
" 그렇다 " 라는 말을 듣고 ( 영으로 저의 마음속에 )
바로 방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경험들이 저를 하나님께 더 목마르게 했고 ,
그 후 얼마 안 있어 그분의 은혜로 더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 다만 그 당시는 내가 후에 얼마나 힘든 순간을 오래 거쳐야 될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가 꿈꾸는 날 같았습니다. )
방언한지 얼마 안 있어 제가 사는 동네에
베니힌 (Benny hinn) 이라는 사역자 분이 왔습니다 .
저는 당시만 해도 그분이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
저 와는 한 30m 거리 였는데 ,
그분이 Toronto blessing을 할때 ,
가슴으로 불의 혀 같은 것이 오는 것 같이 보였고 ,
집에 돌아가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뜨거웠습니다 ( 행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
그분에 대해서 거기서도 말들이 많지만 ,
제가 언급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도 제가 본 사람 중
가장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
침례 받은지 1 년후 , 성경 공부 그룹리더가 사람들을 잘못 이끌고 있다고 확신 했지만 그는 이미 믿은 지 24 년이 넘었고 , 저는 막 1 년이 되어서
주님께 당신의 뜻을 알려면 예언의 은사가 필요하니 달라고 기도 하였습니다 .
순간 어떤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 환상 같은 것이 보이고 누군가와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
그 당시 저는 사실 무서웠었고 , 저의 영적 스승이자 예언가 였던 dr Jeremy 가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
그리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조금 더 자세히 글을 올리겠습니다 )
후에 제가 당시 예언 , 지식 , 지혜 , 영분별 그리고 다른 은사들을 받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토록 오래 찾던 진리를 저는 찾았다는 것을 확신 하였습니다 . 그리고 마음속의 방황은 끝났습니다 .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 , 성경이 진리라는 것 ,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확신하였기 때문에
내 인생을 드리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
기독교인이 잘 속는 미혹의영 3가지
1) 진리가 없는 오직 사랑의 하나님 .
사탄이 하나님으로 가장 한다면 이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랑의 하나님만 있고 , 진리의 하나님은 강조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만약 초대 교회 사람들이 로마의 통치권 아래서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만외치고
" 축복 해주십니다. " 라는 것을 중점적으로 말했다면 , 그들이 고통과 박해를 받을 리가 없었고 ,
예수님이 진리를 선포 하셔서 박해를 받고 , 십자가에 매달리셨는데 , 2000 년후 예수님의 피로 세운교회에서 ,
진리에 서지 않고 , 강자나 본인의 이득에서 서
목사님들끼리도 서로 신뢰를 못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2 성령님을 이론이라는 상자 안에 넣는 행위를 하는 종교의 영 .
(만약 잘못 된지 알고도, 고의로 본인의 이득을 위하여 , 인격체이신 성령님에게 이런 짓을 하는 죄는 돌이키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성령님께서 진리를 말씀 하여 주시지 , 이론이 진리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이론은 진리를 알기 위한 것이지 진리 그 자체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론은 변하기 마련이지만 ,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종교는 인간이 만든 틀로 신을 경배 하는것이지만 ,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
즉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관계를 맺고 ,
그분을 알고 따라 가는 것입니다 .
이것을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 이라 사람들은 부릅니다.
3 )우리가 원하면 무엇이든지 들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우리의 아이돌로 만들면 안 됩니다
그래서 대학 입시철이면 , 하나님께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부모님들을 대신해서 목사님들이 기도하는 것이나 , 큰 교회를 짓고 유명 목사가 되기를 기도 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찾아서 가는 것이 맞는다 믿고 그러려면 ,
"우리가 하나님께 무얼 원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인지 "
기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믿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
"하나님께 신실한 것이 우리가 성공하는 것 보다 더 중요 합니다 "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사탄이 하나님으로 가장 한다면 이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랑의 하나님만 있고 , 진리의 하나님은 강조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만약 초대 교회 사람들이 로마의 통치권 아래서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만외치고
" 축복 해주십니다. " 라는 것을 중점적으로 말했다면 , 그들이 고통과 박해를 받을 리가 없었고 ,
예수님이 진리를 선포 하셔서 박해를 받고 , 십자가에 매달리셨는데 , 2000 년후 예수님의 피로 세운교회에서 ,
진리에 서지 않고 , 강자나 본인의 이득에서 서
목사님들끼리도 서로 신뢰를 못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2 성령님을 이론이라는 상자 안에 넣는 행위를 하는 종교의 영 .
(만약 잘못 된지 알고도, 고의로 본인의 이득을 위하여 , 인격체이신 성령님에게 이런 짓을 하는 죄는 돌이키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성령님께서 진리를 말씀 하여 주시지 , 이론이 진리를 말하지는 않습니다.
이론은 진리를 알기 위한 것이지 진리 그 자체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론은 변하기 마련이지만 ,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종교는 인간이 만든 틀로 신을 경배 하는것이지만 ,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
즉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관계를 맺고 ,
그분을 알고 따라 가는 것입니다 .
이것을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 이라 사람들은 부릅니다.
3 )우리가 원하면 무엇이든지 들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우리의 아이돌로 만들면 안 됩니다
그래서 대학 입시철이면 , 하나님께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부모님들을 대신해서 목사님들이 기도하는 것이나 , 큰 교회를 짓고 유명 목사가 되기를 기도 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찾아서 가는 것이 맞는다 믿고 그러려면 ,
"우리가 하나님께 무얼 원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인지 "
기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믿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
"하나님께 신실한 것이 우리가 성공하는 것 보다 더 중요 합니다 "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믿음에서 멀어질 때 일어나는 현상들
.앞날에 대하여 걱정 속에 있다면 ,
믿음밖에 있게 됩니다 .
계획은 필요하지만 ,
두려움을 초청할 이유는 없습니다 .
.기독교가 취미로 되었다면 ,
이미 하나님과의 관계가 식었거나
잘 모르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영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다면 ,
세상에 빠져 있을 것입니다 .
.영적으로 후퇴하면 , 옛날 버릇 나옵니다 .
. 돈이면 다 된다고 믿는 사람이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결하여 주신다고
믿기는 불가능 합니다 .
. 사람 눈치 보는 사람들 중에
믿음이 좋은 사람은 없고 ,
주님 뜻대로 살면 ,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나도 한때는 열성적 이었다는
말은 지금 세상에 속해 있음을 말하고 ,
진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
기독교인이라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주위에 세상적인 친구로 둘러싸여 있으면 ,
말을 하게 되고 , 마음과 연결되며
믿음은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
.거짓말을 잘하면서 믿음으로 살기는 어렵습니다 .
사탄은 거짓의 아비이고 ,
성령님 은 진리의 영 이시며 ,
믿음은 그 분으로 부터 옵니다 .
. 시간과 돈은
좋아하고 , 가치 있는 곳에 쓰게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다면 ,
마음의 중심에 그 분이 안 계신 것 입니다 .
.교회 사람들의 부정적인 면만 보인다면 ,
사탄이 노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
문제가 없는 곳 은 없고 ,
이해 , 존중 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문제를 갖고 있지만 ,
높은 기대를 갖고 , 교회에 옵니다 .
.교회 가기가 싫고 ,
"집에서 예배 보아도 되 "라는 유혹이 들때 ,
3 주 이상 교회를 안 갔다면 ,
문제는 시작 됩니다 .
.자식, 나 , 돈 다음에
하나님을 중요시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이 대 부분입니다 .
결정은 하셔야 합니다 .
신실할 수도 없고 ,
더 중요한 것들을 위한 도구로 쓰게 됩니다 .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믿음밖에 있게 됩니다 .
계획은 필요하지만 ,
두려움을 초청할 이유는 없습니다 .
.기독교가 취미로 되었다면 ,
이미 하나님과의 관계가 식었거나
잘 모르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영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다면 ,
세상에 빠져 있을 것입니다 .
.영적으로 후퇴하면 , 옛날 버릇 나옵니다 .
. 돈이면 다 된다고 믿는 사람이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결하여 주신다고
믿기는 불가능 합니다 .
. 사람 눈치 보는 사람들 중에
믿음이 좋은 사람은 없고 ,
주님 뜻대로 살면 ,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나도 한때는 열성적 이었다는
말은 지금 세상에 속해 있음을 말하고 ,
진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
기독교인이라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주위에 세상적인 친구로 둘러싸여 있으면 ,
말을 하게 되고 , 마음과 연결되며
믿음은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
.거짓말을 잘하면서 믿음으로 살기는 어렵습니다 .
사탄은 거짓의 아비이고 ,
성령님 은 진리의 영 이시며 ,
믿음은 그 분으로 부터 옵니다 .
. 시간과 돈은
좋아하고 , 가치 있는 곳에 쓰게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다면 ,
마음의 중심에 그 분이 안 계신 것 입니다 .
.교회 사람들의 부정적인 면만 보인다면 ,
사탄이 노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
문제가 없는 곳 은 없고 ,
이해 , 존중 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문제를 갖고 있지만 ,
높은 기대를 갖고 , 교회에 옵니다 .
.교회 가기가 싫고 ,
"집에서 예배 보아도 되 "라는 유혹이 들때 ,
3 주 이상 교회를 안 갔다면 ,
문제는 시작 됩니다 .
.자식, 나 , 돈 다음에
하나님을 중요시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이 대 부분입니다 .
결정은 하셔야 합니다 .
신실할 수도 없고 ,
더 중요한 것들을 위한 도구로 쓰게 됩니다 .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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