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0일 목요일

지식의 은사 ( 1 )

. 남의 마음이나 생각을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

​

저 같은 경우 길을 걷다가 사람들을 보면 ,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 마음 과 생각 )을 알게 됩니다

​

(어떤 사람들은 투시의 영이라 부르시는 것 같은데 ,

저는 그렇게 안 배워서 무어라 말씀 드릴 수 없고 ,

사람들을 볼때 , 동물이 보인적은 없습니다 . )



​

​힘들었던 것은 ,

사람의 마음 과 생각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가 죄인이기에 , 받아들이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

"모르는 것이 약" 이라는 말이 주님을 믿은 지

얼마 안되었을 때는 맞는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

남을 이해하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을 거쳤습니다.

저 자신이 어려운 순간을 거치지 않았으면 ,

그런 시간이 오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


​

반면에 신유은사가 강하신 분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아픈 곳 을 쉽게 봅니다 .

교회 같은 곳에서 , 조용기 목사님이나 ,손기철 장로님

같은 분들이 지식의 은사로

누가 어디의 병이 낫다 하고 말하는 것이나

외국 유명 신유 목사님이 T.V 로

지금 누구의 병을 주님이 고쳐 주셨습니다

하는 것은 , 제가 인터넷에서

남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분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 ,

영분별, 지혜, 예언 등을 더하여

메시지를 드리는 것과 같은 경우 입니다 .


​

사람들이 인상을 보고 판단하는데 , 아닐 때도 많습니다

때로 나이 드신 스님도 , 타이틀은 있으실지 몰라도

그리 깊은 경지에 오른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오히려 상당히 정치적이라고 느낀 분도 있습니다 .


​

꼭 인터넷에서 웹을 찾을 때 클릭 할때 마다 정보가

들어오듯이 지혜, 지식 , 예언 , 영분별 은사를 같이

사용하면 , 어떤 부분에 대해서 점점 알게 됩니다 .


하지만 , 실제로 만나보고 하는 것이

아직도 저에게는 훨씬 쉽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

당연히 * 모든 것을 알수는 없습니다 .

부분만 알고 , 틀릴 수도 있으며 ,

다만 지식의은사 경우는 받은지 얼마 안되어도

꽤 정확하게 할수 있지만

예언의 은사는 시간이 걸립니다 .

____________

왕하 5:20)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

(왕하 5:21)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맞이하여 이르되 평안이냐 하니

(왕하 5:22) 그가 이르되 평안하나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청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로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왕하 5:23)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왕하 5:24)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왕하 5:25) 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겔33:31

(왕하 5: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왕하 5: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기도가 막히거나 , 집중이 안 된다면 ..,

바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지고 ,

기도할 때 , 집중이 떨어지며 ,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 때로 생각을 비우고 , 복잡한것이 아니라

매사에 *단순히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추구하면 ,

믿음과 기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모든 것을 주님을 통해서 ,

믿음으로 점차 *간소화 시키십시오 .



​

예 : 남에게 지나치게 좋은 인상을 주려하고 살면

속박되기 쉽습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에 맞춰 살면 ,

내 인생의 자유를 억압하게 되고 ,

영적으로는 성령님의 활동을 제한하게 합니다 .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킬 수는 없습니다 .



​

. 필요 없이 *잘못된 동기로 ,

일을 지나치게 열심히 한다면 ,

그것은 불안감 과 압박감 때문인 것이고 ,

믿음과 반대이기에 ,

기쁨 과 감사함이 있는 생활을 갖기가 어렵습니다 .

주님을 신뢰 하신다면 , 주님께 맡기는 것이 필요 합니다

그 분의 은혜로 그분의 뜻이 성취되시는 것을 믿는다면 ,

내가 전부 하는것이 아니라 ,

주님의 계획대로 믿음으로 나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

. 기분 나쁜 것은 사소한 것이라도 빨리 잊어버리십시오.

오래가면 *쌓입니다.

하루를 넘기지 마십시오 . 죄가 됩니다 .

결국 기도를 막습니다 .

​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

​

​Joyce meyer 설교중 발취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예언 ( 1 ) :신도를 교회와 같이 파는 목사 에 대하여

너는 나의 자식을 팔았다 .

너는 내가 쌓아놓은 성을 무너뜨리고 ,

나의 마음을 헐었다

내가 너를 죄 없다 하지 않으리라 .


​

나는 니가 돌이키기를 원한다

그러나 돌이키지 않을 것도 알고 있다

( 주님의 상심 한 마음이 느껴 짐 ..

: 꼭 자식이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떠난 느낌 )


.....

나는 너를 사랑한다 .

그러나 나는 네가 죄의 대가를 받을 것을 알고 있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2015년 4월 27일 월요일

영적 축복을 받으려면 ..

(시 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

이세상은 사탄의 지배하에 있고 ,

이세상이 주님을 미워하였기에 ,

이 세상에 살면서

의인이 고난이 없을 수가 없고 ,

의인은 넘어지더라도 ,

다시 일어설 것을 믿지만 ,

우리가 양심을 속이면 ,

사탄한테 이용당할 수뿐이 없고 ,

나를 *부인 하지 않으면 ,

주님을 *부인 할 수뿐이 없습니다 .

​

나만의 믿음을 지키며 ,

지혜롭게 세상에서 살지 않으면 ,

나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계획이 있듯이

사탄도 우리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다 .

​

믿음으로 살면 ,

​자신이 생기지만

세상에 빠지면 ,

혼란에 빠질 수뿐이 없습니다 .



​

영적인 문제는 나의 주변에 있는 것이 아니라 ,

나의 안에 있습니다 .

내가 싫어했던 부모의 행동을 ,

결혼 후 자식에게 ,

똑 같이 대물림 하는 것은 ,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 ,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고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



우리는 언제나

선택하여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






​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오직 주님이시라면 ,

그것은 씨가 되고 , 태도가 되며

그렇게 행동 하게 되어 ,

모든 것을 그분의 은혜로 바꿀 수 있습니다 .



​

그것은 아주 단순하게도 ,

내가 *오직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서 나옵니다.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경험 : 내가 마주친 사탄 .

나는 아주 오래전 사탄과 마주 친 적이 있었다 .

당시 나는 예언은사와 다른 은사들을 받은 지 얼마 안 되었고 ,

갑자기 방안의 나의 앞에 ,

어떤 뚜렷한 환상이 내 앞에 나타났고 ,



그는 검은 사자이었는데 , 모든 면이 검게 되어 있어

그를 볼 수 없었으나 , 눈은 황토색 계통이었던 것으로

기억 한다 .


​

굉장히 깊은 오한으로 떨어야 했다 .

너무나 깊어 , 깊이를 알수가 없었다.

그 오한은 시간이 꽤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

​

당시 나는 내가 크리스챤 되는 것을

꽤 싫어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

주님이 나를 알다시피, 그도 나를 알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대단한 인물이 될 것 이라는 것은 아니고 ,

그가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될 것 이라는 것은 확신 한다


​

그리고 나는 지금 약간 안다 .

오직 주님의 뜻대로 갈 것이다 .

누가 무어라 해도 .

무슨 일이 있어도 .

결국 주님은 나를 이렇게 만드신 것 같다 .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2015년 4월 25일 토요일

기독교인들이 괴로워하는 장벽

주님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 이미 계획이 있으시고

우리를 인도 하시고 ,

사탄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것 이라는 것을 알기에

힘들게 합니다 .

주님의 계획을 따라 가려면 ,

믿음이 있어야 하지만 ,

사탄은 우리의 생각을 점령하여

본인이 컨트롤 하고

원하는 대로 가게 만듭니다


​

믿음으로 살려면 ,

그분을 신뢰 하여야 하고 ,

그러하기에 주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

어린아이처럼 단순히 믿기를 원하시지만 ,

사탄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

우리의 생각에 불안감 , 두려움을 넣으려고

주위 환경을 만듭니다.

그리고 , 유혹을 줍니다 .

그 대표적인 말이 ,

"만약"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를 통하여 ,

자손을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번성하게 하신다 약속 하시고 ,

100 세에 이삭을 주셨지만 ,

갑자기 제물로 바치라 말하십니다.


​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고 ,

*만약 하나님이 아니면 ,

어떡하나 하는 생각을 하였더라면 ,

*오래 생각 하였다면 ,

그가 이삭을 제물로 바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

이길 수 있는 것은 ,

믿음뿐이 없습니다. ( 1 )

마태복음 4 장에서 예수님께서 사탄에게 시험받으실 때 ,

그는 만약으로 주님께 세 번 전부 물어 봅니다 .


​

주님은 성경구절로 ,

사탄을 물리 치셨습니다.

시험받으실 때 성경구절을 인용하신 것처럼

유용한 성경구절을 외웠다

물리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2 )



사탄이 우리의 생각을 정복 하면 , 그는 컨트롤하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우리를 이끕니다.

불안할 할수록 ,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

누구에겐가 이끌리어 ,

끝없이 생각하게 되지만 ,

결과는

*혼란만 생깁니다 .

결국 아무것도 못하게 되고

자포자기 하게 되며 ,

스스로 정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그것이 사탄이 원하는 것입니다 .



​

​

(잠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여호수아가 ,

*분석 판단 하였다면 ,

여리고성을 7 번 돌을 수가 없습니다 .

결국 믿음은 간단히 믿는 것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


​

생각이 복잡하고 머리가 좋은 분일수록 ,

그리고 민감한 분일수록 어려워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불가능 합니다 .

믿음으로 단순히 사는 방법을 생각하시고

평상시 하나님과 동행하셔야 합니다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_____________

1)

(히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히 11: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히 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

마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성령님 안에서 기도를 드리면 ...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 말씀 드렸지만 ,

조금 더 첨가해서 본다면 ,

​

​

1)

우리가 너무 형식에 얽매이면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친밀하여지기가 *어렵습니다.

예) 교회에서 어떤 톤의 음성으로 기도 한다든지 ,

미사여구를 많이 쓴다던지 ...등


​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 하는것도 ,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성령님은 자유로우십니다 .​

그분이 인도하여 주시는 대로

기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성령님은

인도 하여 주십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그 순간만은

그분께 집중하며 기도 하여야 합니다 .

​

성령님은 *인격체이시고 , *민감하십니다.

성령님이 기도를 인도하여 주실 때 ,

갑자기 어떤 생각,

느낌 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이라 생각하시면 그 생각대로 기도 하십시오

평안과 확신 (믿음 ) 이 올 것입니다 .

본인은 *분명히 압니다.


​

​성령님이 기도를 인도 하시면 ,

a)

생각지 못한 내면의 솔직함이 나오며 ,

부드럽게 간구하게 되며 ,


b) 간절히 주님을 찾는 마음이 나오며 ,

말이 믿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c)

주로 감사하다 는 말과 ,주님을 찬양 하게 됩니다


d)

그리고 이루어 질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2)

압박감 , 긴장감을 느끼거나 서두르시면 도움이 안됩니다 .

​ 성령님은 민감합니다 ​

친구를 만날 때 처럼 편안하십시오 .

​인도 하시는 대로 따라 가시면 됩니다 .

​그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

처음부터 원하는 것을 말씀 하시기 보다는 ,

인도 하심을 받으시다가 ,

자연스럽게 ,

말씀 하시면 됩니다 .

​

모든 걱정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 신뢰하고

솔직히 마음을 하나님께 나타내십시오 .

​

​



* 만약 어떤 것에 대하여 확신이 온다면 ,계속 같은 느낌이 온다면 ,

성령님이 말씀 하신 것인지 다시 기도 하여 보십시오 . ​​

보통 더 확신이 오고 ,저절로 알게 됩니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