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다른 상황을 알게 되며 ,
주님과의 친밀함을 통하여
변하여 가게 됩니다
.하나님도 영이시기에 볼 수 없지만 ,
영적으로 눈이 뛰어지면 ,
그 분이 가까이 오신 것을 알게 되고 ,
느끼게 됩니다 .
.성령님에 대하여 민감하여 질수록
그 분의 음성을 알게 되지만 ,
( 때로 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
마음이 굳으면 ,
귀가 있어도 듣기가 힘들어 집니다 .
.아무리 말씀을 잘하셔도,
믿음의 사람이 말하는 것과 ,
간단히 누군가 말을 하여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게 되며 ,
지식으로 인지 하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의 도움으로
알게 됩니다 .
때로 이 부분은 보이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 .
개인적으로는 ,
사람이 무섭다는 것을 영을 보게 되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
.그 분과 친밀하여 질수록 ,
뜻을 알게 되고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
인간의 죄성으로 인하여
원하시는 대로 세상이 따르지 않아도
큰 그림에서는 그 분의 계획대로 가게 되고 ,
믿음으로 걸을 때 확신하게 되며 ,
미래에 대하여 점차 알게 됩니다.
.양심에 민감하여 지며
회개를 진정으로 하게 되고 ,
영적 결과를 잘 알기에 ,
삶에서 조심하게 됩니다.
.성경을 읽는 눈이 달라집니다 .
성경이 나를 읽게 되어지며 ,
레마 뿐이 아니라
무슨 말씀인지
성령님의 도움으로 점차 알게 됩니다 .
꿈 해몽도 마찬가지입니다 .
거리에서 사람들을 볼 때면 ,
마음의 중심이 다른 곳에 있는 것을
보게 되고 ,
길을 잃게 될 것을 알게 됩니다
. 고통을 보며 ,
주님에게로 오시길 바라시지만 ,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또한 알게 됩니다
.그 사이에는 안 보이는
영적 전쟁이 있습니다
.사람을 보는 눈이 외모가 아니라 ,
하나님께서 삶에서 무엇을 원하시고 ,
어떻게 쓰실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또 영적으로 어떤 문제에 있는지 알지만 ,
주님의 때에 원하시는 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그 분과 동행할수록 점차 거룩하여 집니다
옛날 에 즐겨 하던 것이 멀리하게 되고
언제가 부터인가 ,
세상과 다르게 느껴지며 ,
창조하신 나를 알아가게 되고 ,
그 안에서 만족과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누구나 성령님의 임재의 강도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영적인 눈으로 볼 수도 있으며,
( 예 : 열린 환상 )
또는 은사를 받아서 바뀔 수도 있지만 ,
그 분과의 친밀함으로 점차 바뀌게 됩니다
.주님 앞에 겸손 할수록
하나가 되어 갈수록 ,
보는 눈은 깊이가 다르게 보게 되며 ,
가야 할 바를 알게 됩니다
.주님의 마음을 일부분 느끼게 되면 ,
그 분의 사랑을 알게 되면 ,
은혜 속에서
우리 모두 바뀌게 될 것을 알게 되고 ,
인도하시는 분을 따라가게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할 때 ,
결정하기 전에 기도하였으며
어떤 가식도 필요 없고 ,
죄를 지으면 *바로 회개하는것 이 도움이 되었고 ,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을 의지할수록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
.수많은 갈등 속에서 ,
그 분의 뜻을 아는 부분이 있기에
순종하고 나아갈수록
점차 기름을 부어 주시었으며 ,
나를 사랑 하시는
그 분을 알게 됩니다
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영적 전쟁은 실제 일어나는 것.
전신갑주는 보이는 눈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안 보이는 적과 싸우는 것이지만
의심 , 논쟁을 넣는 다면 ,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대체하게 되고
하나님은 영적인 것에서
육적인 것을 판단하시지만 ,
주님의 능력 대신에
지식과 의지가 대체 한다면
다른 영적 체계에 속하게 하며 ,
영적 전쟁은 실제 일어나는 것이고 ,
인간의 죄성은
이해관계를 위하여 ,
세력을 형성하고 ,
구조를 만든다면 ,
그것은 하나님 나라가 아니고 ,
성령님의 도움을 못 받는다면
그들은 활동하게 되며 ,
믿음으로 행동하려는 것을
방해 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아닌 곳에서 ,
전쟁에서 승리하기는 힘들어 집니다 .
b)
.육적으로 너무 빠져 있으면
성령님께 마음을 열기가 어렵습니다
본인 힘만으로 의로워 지려고 할수록 ,
자신만 맞는다고 생각하기 쉽고 ,
마음이 굳어져 있으면 ,
진리의 영이 들어 갈수가 없습니다
.영적으로 잘 못 갈수록 ,
옛날 버릇이 나오고 ,
세상이 재미있으면 ,
성경이 지겹게 느껴집니다
주님의 말씀을 부정하기 보다는
모호하게 믿으며 ,
.성경과 다른 믿음을 갖은 사람이
많아지게 됩니다
c)
환경을 보고 생각할수록
본인이라고 믿게 되고 ,
낙심하게 됩니다
생각이 느낌을 따라가면 ,
생각하는 이상의 사람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
참소하는 목소리가 있다면
*바로 대적하여야 합니다 .
주님은
사탄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쌓기를 원하시고
그것은 습관에서 나오고
습관은 행동에서 나오며
행동은 생각에서 생깁니다 .
영적 전쟁터는 생각 입니다 .
생각을 성경에 맞추면 ,
미래는 은혜로 바뀌어 지게 됩니다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안 보이는 적과 싸우는 것이지만
의심 , 논쟁을 넣는 다면 ,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대체하게 되고
하나님은 영적인 것에서
육적인 것을 판단하시지만 ,
주님의 능력 대신에
지식과 의지가 대체 한다면
다른 영적 체계에 속하게 하며 ,
영적 전쟁은 실제 일어나는 것이고 ,
인간의 죄성은
이해관계를 위하여 ,
세력을 형성하고 ,
구조를 만든다면 ,
그것은 하나님 나라가 아니고 ,
성령님의 도움을 못 받는다면
그들은 활동하게 되며 ,
믿음으로 행동하려는 것을
방해 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아닌 곳에서 ,
전쟁에서 승리하기는 힘들어 집니다 .
b)
.육적으로 너무 빠져 있으면
성령님께 마음을 열기가 어렵습니다
본인 힘만으로 의로워 지려고 할수록 ,
자신만 맞는다고 생각하기 쉽고 ,
마음이 굳어져 있으면 ,
진리의 영이 들어 갈수가 없습니다
.영적으로 잘 못 갈수록 ,
옛날 버릇이 나오고 ,
세상이 재미있으면 ,
성경이 지겹게 느껴집니다
주님의 말씀을 부정하기 보다는
모호하게 믿으며 ,
.성경과 다른 믿음을 갖은 사람이
많아지게 됩니다
c)
환경을 보고 생각할수록
본인이라고 믿게 되고 ,
낙심하게 됩니다
생각이 느낌을 따라가면 ,
생각하는 이상의 사람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
참소하는 목소리가 있다면
*바로 대적하여야 합니다 .
주님은
사탄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쌓기를 원하시고
그것은 습관에서 나오고
습관은 행동에서 나오며
행동은 생각에서 생깁니다 .
영적 전쟁터는 생각 입니다 .
생각을 성경에 맞추면 ,
미래는 은혜로 바뀌어 지게 됩니다
세상 속에서 : 돌이킬수 없는 실수 를 시작한 것 외 1가지
이 세상의 신은 사탄이고 (고후 4:4)
그는 세상의 영적인 것을 지배 하며 ,
안 믿는 사람은 저항하게 되는 것은
이성의 문제에 앞서 ,
영적인 문제이고 ,
.세상의 가치관은 정면으로 *충돌하며 ,
안 보이는 것으로 ,
보이는 것 은 만들어 졌지만 (히 11:3)
.보이는 것으로 , 안 보이는 하나님과 ,
믿음으로 걷는 것을 의심하게 하고 ,
.환경을 통하여
주님의 계획하신 길을 벗어나 ,
헛돌게 만듭니다 .
. 주님이 아니라 ,
사람을 보게 할때 ,
그 분의 뜻은 찾기 어렵게 되고 ,
자식에게는
세상의 가치관이 원하는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게 되는 것은 ,
믿음 전에 ,
미래에 대한 불안정 때문이고 ,
그것은
보이는 것으로 사는 것에서 나옵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b)
세상은 말하기를 실컷 즐기다가
죽기 전에 믿으면 천국 가는 것
아니냐고 유혹합니다.
죽기 전에 ,한가지 문제는
.만약 내가 믿으려 해도 ,
마음의 중심이 제대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
어렴풋이 스스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
믿음은 하나님 에게서 오는 것 입니다 .
.하나님을 믿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
믿은 후에 보면 , 선택 된 것을 알게 됩니다
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
.교회는 원할 때 , 등록 할 수 있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결국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죄성으로 시작 한 것이고 ,
많은 사람이 믿게 됩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그는 세상의 영적인 것을 지배 하며 ,
안 믿는 사람은 저항하게 되는 것은
이성의 문제에 앞서 ,
영적인 문제이고 ,
.세상의 가치관은 정면으로 *충돌하며 ,
안 보이는 것으로 ,
보이는 것 은 만들어 졌지만 (히 11:3)
.보이는 것으로 , 안 보이는 하나님과 ,
믿음으로 걷는 것을 의심하게 하고 ,
.환경을 통하여
주님의 계획하신 길을 벗어나 ,
헛돌게 만듭니다 .
. 주님이 아니라 ,
사람을 보게 할때 ,
그 분의 뜻은 찾기 어렵게 되고 ,
자식에게는
세상의 가치관이 원하는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게 되는 것은 ,
믿음 전에 ,
미래에 대한 불안정 때문이고 ,
그것은
보이는 것으로 사는 것에서 나옵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b)
세상은 말하기를 실컷 즐기다가
죽기 전에 믿으면 천국 가는 것
아니냐고 유혹합니다.
죽기 전에 ,한가지 문제는
.만약 내가 믿으려 해도 ,
마음의 중심이 제대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
어렴풋이 스스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
믿음은 하나님 에게서 오는 것 입니다 .
.하나님을 믿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
믿은 후에 보면 , 선택 된 것을 알게 됩니다
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
.교회는 원할 때 , 등록 할 수 있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결국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죄성으로 시작 한 것이고 ,
많은 사람이 믿게 됩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하루에도 수십 번..
주님을 모를 때는
그 분을 잘 안다고 생각하였지만 ,
그 분을 알수록 ,
모르는 것이 더 많아 졌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갈등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
주님을 알아갈수록 ,
간단하게 믿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못한다면 ,
세상은 나를 직시하지 못하게
영적으로 가둘 것이고 ,
하나님이 고민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
내가 그분을 볼 수 없으며 ,
.그분과 같이 동행할 수 없는 것은 ,
나의 문제 때문이고 ,
하나님은 부서지는 것을 허락 하셨고 ,
기도로 현실을 바꾸기 보다 ,
자신을 직시하게 하시며 ,
.하나님은 ,
얼마나 성공 하는가 보다 ,
그 분께 신실하시기를 원하시며 ,
믿음 없이 ,
그분께 신실할 수는 없습니다 .
.세상에 무너질때마다 ,
현실을 바꾸고 싶지만 ,
하나님은
나를 먼저 바꾸고 싶어 하십니다 .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분을 의지
할 수 없는 것이고 ,
.만약 넘어질지 라도 ,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다면 ,
다시 일어 설수 있게 됩니다 .
.주님 없이 살려할수록 ,
불안전 하게 되는 것을 보면 ,
당신에게 속하였기 때문이고 ,
.세상을 보면 부족하지만 ,
주님 안에서는 ,
만족하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될 때
나를 알게 되고 ,
내가 사랑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그 분을 잘 안다고 생각하였지만 ,
그 분을 알수록 ,
모르는 것이 더 많아 졌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갈등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
주님을 알아갈수록 ,
간단하게 믿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못한다면 ,
세상은 나를 직시하지 못하게
영적으로 가둘 것이고 ,
하나님이 고민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
내가 그분을 볼 수 없으며 ,
.그분과 같이 동행할 수 없는 것은 ,
나의 문제 때문이고 ,
하나님은 부서지는 것을 허락 하셨고 ,
기도로 현실을 바꾸기 보다 ,
자신을 직시하게 하시며 ,
.하나님은 ,
얼마나 성공 하는가 보다 ,
그 분께 신실하시기를 원하시며 ,
믿음 없이 ,
그분께 신실할 수는 없습니다 .
.세상에 무너질때마다 ,
현실을 바꾸고 싶지만 ,
하나님은
나를 먼저 바꾸고 싶어 하십니다 .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분을 의지
할 수 없는 것이고 ,
.만약 넘어질지 라도 ,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다면 ,
다시 일어 설수 있게 됩니다 .
.주님 없이 살려할수록 ,
불안전 하게 되는 것을 보면 ,
당신에게 속하였기 때문이고 ,
.세상을 보면 부족하지만 ,
주님 안에서는 ,
만족하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될 때
나를 알게 되고 ,
내가 사랑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실 때 ,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면
더 이상 좋을 것이 없겠지만 ,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시려면 ,
떠나는 것이 더 유익하다 하셨으며 ,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참된 예배는 ,
형식보다는 ,
나의 영이 성령을 만나고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여야 하며 ,
교회에서만 ,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삶에 있어서 , 라이프스타일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영이 성령님을 만나서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을 경배 하면 ,
영광이 임하시고 ,
그 분을 직접 만나며 ,
마음속으로부터
진실 되게 경배 하게 됩니다
.그분을 더 찾고 싶어집니다 .
친밀감이 더욱 생깁니다 .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갈수록 ,
모세나 , 스테판처럼
얼굴에 빛이 나기도 하며 ,
마음은 뜨거워집니다 .
.예수님은 성령님을 보내시어
진리를 알게 하시고 ,
그 분을 나타내십니다 .
성령님과 진리는 같이 갑니다 .
. 마음은 진리로
바뀌어 가고 ,
성령님이 조명하여 주신
양심에 민감하여 지며 ,
내가 나아 갈 바를
진리이신 주님 안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출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행 6: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실 때 ,
교회 안에는 성령님이 운행하시고 ,
*인도 하시며 ,
( 이 부분에 *민감하여야 합니다 )
이 순간 *믿음으로
많은 *역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
.사람을 기쁘게 하는 예배를 할수록 ,
진정으로 드리기는 어렵고 ,
하나님과의 하나 됨이 없이 ,
진정으로 예배에 임할 수 없고 ,
그것은
예배의 태도에 앞서 ,
본질에서 잘못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주님께 돌아가서 수건을 벗고 ,
성령님의 자유 속에서 ,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
그분의 도움으로 ,
주님처럼 바뀌어 갑니다 .
.(고후 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엡 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임재를 알고 , 느끼고 ,
성령님 안에서
그 분을 알기 위하여 걸어가게 됩니다 .
더 이상 좋을 것이 없겠지만 ,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시려면 ,
떠나는 것이 더 유익하다 하셨으며 ,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참된 예배는 ,
형식보다는 ,
나의 영이 성령을 만나고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여야 하며 ,
교회에서만 ,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삶에 있어서 , 라이프스타일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영이 성령님을 만나서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을 경배 하면 ,
영광이 임하시고 ,
그 분을 직접 만나며 ,
마음속으로부터
진실 되게 경배 하게 됩니다
.그분을 더 찾고 싶어집니다 .
친밀감이 더욱 생깁니다 .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갈수록 ,
모세나 , 스테판처럼
얼굴에 빛이 나기도 하며 ,
마음은 뜨거워집니다 .
.예수님은 성령님을 보내시어
진리를 알게 하시고 ,
그 분을 나타내십니다 .
성령님과 진리는 같이 갑니다 .
. 마음은 진리로
바뀌어 가고 ,
성령님이 조명하여 주신
양심에 민감하여 지며 ,
내가 나아 갈 바를
진리이신 주님 안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출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행 6: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실 때 ,
교회 안에는 성령님이 운행하시고 ,
*인도 하시며 ,
( 이 부분에 *민감하여야 합니다 )
이 순간 *믿음으로
많은 *역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
.사람을 기쁘게 하는 예배를 할수록 ,
진정으로 드리기는 어렵고 ,
하나님과의 하나 됨이 없이 ,
진정으로 예배에 임할 수 없고 ,
그것은
예배의 태도에 앞서 ,
본질에서 잘못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주님께 돌아가서 수건을 벗고 ,
성령님의 자유 속에서 ,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
그분의 도움으로 ,
주님처럼 바뀌어 갑니다 .
.(고후 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엡 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임재를 알고 , 느끼고 ,
성령님 안에서
그 분을 알기 위하여 걸어가게 됩니다 .
특히, 내성적이고 민감한 사람들이 잘속는 영적 문제 .
잘못된 속삭임을 받아 들일때 ,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 하거나 ,
길을 잃게 합니다
너는 "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 라고
세상 사람과
사탄이 말을 할지라도 ,
부모나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이 주신 믿음으로 사는 것이고 ,
모든 것을 잘할 수 없지만 ,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
그 안에서 주님이 주신 것을 발견하고 ,
믿음으로 목적이 있으면 ,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
약점 보다 주님이 주신 장점을 보고 ,
남과 비교하고 느끼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산다면 ,
신뢰하기에 기다려야 하고 ,
모세는 80년 기다리고,
40년 사역하였으며 ,
심지어
주님도 30 년 기다리시고 ,
3년 6개월 사역 하셨으며 ,
내가 태어나기전
주님은 나에 대한 계획이 있으셨고 ,
약점이 많지만 ,
그분의 은혜로 이루려 부르셨고 ,
거기에는 하나님의 시간이 있고 ,
그분은 모든 것을 컨트롤 하시기에 ,
그분에게 맞추어야 하고 ,
그렇지 않다면 ,
초조 하여지고 ,
내가 원하는 것으로 빨리 하고 싶을수록
더욱 불안하여 지고 ,
그것은 나와 하나님 사이에
문제가 생긴 것이기에 ,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
같은 상황에서 ,
감사와 기쁨이 생기고 ,
이러한 믿음은 ,
습관이 되고 ,
성격에 영향을 끼치며 ,
그것은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갈 6:7)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 선하시기에
믿음으로 걸어가면 ,
주님의 은혜로
생각한것 보다
더 크신 선물을 주십니다 .
단점을 인식 하는 것이 아니라 ,
그것만을 고치면 완벽하여 질것 같은 것은 ,
그래서 죄책감을 느낀다면 ,
속고 있는것 입니다 .
나의 약한면 보다 ,
주님의 은혜는 크십니다 .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 하거나 ,
길을 잃게 합니다
너는 "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 라고
세상 사람과
사탄이 말을 할지라도 ,
부모나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이 주신 믿음으로 사는 것이고 ,
모든 것을 잘할 수 없지만 ,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
그 안에서 주님이 주신 것을 발견하고 ,
믿음으로 목적이 있으면 ,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
약점 보다 주님이 주신 장점을 보고 ,
남과 비교하고 느끼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산다면 ,
신뢰하기에 기다려야 하고 ,
모세는 80년 기다리고,
40년 사역하였으며 ,
심지어
주님도 30 년 기다리시고 ,
3년 6개월 사역 하셨으며 ,
내가 태어나기전
주님은 나에 대한 계획이 있으셨고 ,
약점이 많지만 ,
그분의 은혜로 이루려 부르셨고 ,
거기에는 하나님의 시간이 있고 ,
그분은 모든 것을 컨트롤 하시기에 ,
그분에게 맞추어야 하고 ,
그렇지 않다면 ,
초조 하여지고 ,
내가 원하는 것으로 빨리 하고 싶을수록
더욱 불안하여 지고 ,
그것은 나와 하나님 사이에
문제가 생긴 것이기에 ,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
같은 상황에서 ,
감사와 기쁨이 생기고 ,
이러한 믿음은 ,
습관이 되고 ,
성격에 영향을 끼치며 ,
그것은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갈 6:7)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 선하시기에
믿음으로 걸어가면 ,
주님의 은혜로
생각한것 보다
더 크신 선물을 주십니다 .
단점을 인식 하는 것이 아니라 ,
그것만을 고치면 완벽하여 질것 같은 것은 ,
그래서 죄책감을 느낀다면 ,
속고 있는것 입니다 .
나의 약한면 보다 ,
주님의 은혜는 크십니다 .
나의 영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주님을 볼때 ,
.나의 영이 성령 님의 도움으로
다른곳을 가서
알수 있음을 알고 ,
주님을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
어느날 글을 쓰며 , 그 분을 만났습니다 .
그 분앞에 갈 때 ,
나의 마음에 온기가 들고
울음이 터지게 되었다
그 분의 형언할수 없는 사랑을 느끼게 되고
나는 내가 아닌 사람이 된 것 같았다
그 분은 나를 전부 아시고 ,
나에게 무언가를 주셨는데 몸이 뜨거워 졌다
글을 쓴 동안 뜨거워 지는것은 생각지 못했다
분명히 집안인데 ,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다 아니
걱정 하지 마라
하시는 것 같았다
무얼 말씀 입니까 ?
너의 고통 을 말한 것이다
나는 분명히 무슨 뜻인지 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목이 메었다
그분을 볼 때 ,
나를 분명히 알고 있었다
내가 들은 음성은
"내가 너를 사랑 하노라 ".
다른곳을 가서
알수 있음을 알고 ,
주님을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
어느날 글을 쓰며 , 그 분을 만났습니다 .
그 분앞에 갈 때 ,
나의 마음에 온기가 들고
울음이 터지게 되었다
그 분의 형언할수 없는 사랑을 느끼게 되고
나는 내가 아닌 사람이 된 것 같았다
그 분은 나를 전부 아시고 ,
나에게 무언가를 주셨는데 몸이 뜨거워 졌다
글을 쓴 동안 뜨거워 지는것은 생각지 못했다
분명히 집안인데 ,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다 아니
걱정 하지 마라
하시는 것 같았다
무얼 말씀 입니까 ?
너의 고통 을 말한 것이다
나는 분명히 무슨 뜻인지 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목이 메었다
그분을 볼 때 ,
나를 분명히 알고 있었다
내가 들은 음성은
"내가 너를 사랑 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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