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기도 : 주님을 알수록 ,

하나님과의 대화가
필요한 것만 말하고 ,
전화를 끊듯이 한다면 ,
그 안에는 주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을 찾기가 힘듭니다 .


내가 원하는 것에 맞추어
기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말씀 하시는 것에
순종하는 것이
영적인 기도 이고 ,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주님에게 맞추려면 ,


준비를 하고
마음 가짐을 갖으며
방해 받지 않는 장소에서
조용히 기다리며 ,



주님의 임재가 임하시면
자신을 완전히 맡기고 ,
마음이 뜨거워 지며
마음을 만져 주시고



그 분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오직 바라게 될때 ,


임재 속에서
하나님이 말씀 하시면
믿음으로 받게 되며,


혼란스럽지 않고 ,
나아가야 할 바를 분명히 알게 됩니다


어떻게 기도하여야 될지를 모른다면 ,
성령님은 중보기도를 하여 주시고 ,

연약함은 주님 안에서 강하여 지며

환경과 다를 때가 많지만 ,
이루어 질 것을 알게 되고

그 길로 나아 갈 때 ,
성령님은 다시 확신을 주시고,

믿음이 생기며 ,
점차 은혜가 따르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분에 민감하여 지는 것은
친밀함에 서 온 것이고 ,



나의 마음이 그 분을 신뢰 하며 ,나아 갈때 ,
평강은 나를 지배 하고
하나가 되면,



두려움은
함께 하시는 분의 도움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은혜속에서
그분과 하나가 될수록 ,
그 분의 마음을 알게 되고 ,

나도 또한 변화 되어 갑니다 .

그 분을 열심히 섬기지만 , 잘못 가고 있다면 ,..

그 분을 의무로 열심히 섬기는 것은 ,
주님의 이름아래 ,
죄성으로 인하여
결국
나를 위하여 일하게 되지만 ,



책임감이 아니라
의인에게 그 분의 능력은 나타나십니다

종교적 일수록 ,
보여 주는것 에서 프라이드를 갖으려 합니다


은혜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
죄성은 강하여 지고
그곳에는 사탄의 속임수가 있고 ,
걸려들게 됩니다 .






기대에 대하여 약속하신것이 아니라 ,
믿음에 대하여 보상하십니다 .


.종교는 안을 씻도록 강요하지만
죄는 주님만이 씻어 주시고 ,

.노력을 하여도 부족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
그 분안에서 충만 하여 집니다 .





.제자는 노력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
주님이 나의 안에서 일하실때 ,
그 분의 뜻대로 다듬어져 갑니다 .

.내려 놓을 때
성령님은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빌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분 안에 있을 때입니다

.그 분이 안에서 일하실 때 ,
모든 것을 컨트롤하시며 ,
나는 바뀌어 갑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본인이 누구인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누구인가 이고 ,
그것은
마음의 중심에서 시작 합니다 .



.그 분과 연합하고 , 변화 되어 갈수록
은혜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모든 필요한 것을
주님 안에서 찾을때, 자유로워지며

.선하신 주님을 신뢰한다면 ,
주님의 은혜가 임하시도록

의지하고 맡기면
주님 안에서 충만하여져 갑니다

골 2: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병을 고치는 기도 ( 2 )

.가장 실패 하는 이유가 ,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문제를 보는 것이고 ,
사탄은 무의식에 있는 경험이나
생각을 통하여 의심을 주고
믿음으로 기도 하는 것을 방해 합니다
(거기에 생각이 가게 되면
기도가 분산 되고 ,
하나님 만을 보기가 어려워 집니다 )


.성경의 말씀이 나에게 일어나는 것을
아는 것은 ,
성령님이 임하실 때에고
내가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게 되며
하나님은 나의 믿음을 보시고
역사하십니다
( 이해 하고 믿는 것이 아니라 ,
믿어지게 되고
모든 것이 이해 됩니다 )




.그분 만을 보고 ,
하나가 될 때 ,
성경을 깊이 읽으면 ,
내가 읽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나를 읽듯이
성령님이 나를 통하여 기도를 인도하시며 ,
그것은 내가 완전히 임재 중에서
맡기어야 합니다
( 율법 적인 교회에서 성장 하였다면 ,
맡기는 것이 불안하게 느껴 집니다
자신의 힘으로 하여 왔기 때문이지만 ,
주님과 연합하여
그 분의 은혜로 이루어 집니다 )



.나의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믿음이
임재 속에서 나에게 임할 때
선포를 하면 ,
자신은 누가 뭐래도 알게 됩니다
(말씀 하신 것이 믿어지고
순간 어떤 현상이 생기게 되고 ,
고쳐진 사실을 알게 됩니다 )


.병은 나의 능력으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능력이 나타날 때 ,
기적은 생기게 됩니다
( 내가 소리 치는 것과 상관 없이 ,
그 분을 의지하여 말할때 ,
믿음을 보고 응답하십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에 따라
내가 간구하는 것이 응답이
다를 수 있는 것은
은혜 속에서
의인이 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예언가 &, 목자의 성추행 문제 .

언젠가 블로그에 ,
유명한 분의 예언을 받았다면서
올려 주신 분이 있었고 ,
( 상담한 내용은 설명 드릴수 없지만 )



약간 예상외에 이었고 ,
저의 믿음으로는 ,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여 주기보다는 ,
궁금 하는 것에
답을 자세히 주었습니다

그럴 능력이 있으시다고 ,
믿기도 어렵고
왜 이렇게 주시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얼마전 그 분이 성추행으로
문제를 일으켰다고 들었습니다 .

.일반적으로
( 이 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
목회자들의 성추행은
내면에서 영적인 것을 받아들일 때 ,
작은 것에서 시작하고 ,
안마를 원하시거나 ,
다른 가벼운 것으로 나타나면서 ,
점점 대담하여 져 갑니다 .


영적 인 것은 굴을 파듯이 점점
크게 만들어 져 가고 ,
어느 시점에서,
절제가 안 되게 됩니다 .

순간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될 때 ,
자신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


정욕을 성령님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만으로는
이겨 내기가 힘들고 ,
누를 수록 더욱 강하여 집니다


목자의 입장에서 ,
누구와 상담을 하기도 어려운 이유는 ,
잘못 하면 ,
목회가 위험에 처하기 때문이지만 ,
하나님을 위하여 목회를 하는 것 이라면 ,
신중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




목자가 성범죄 1위 직업군이라는 것은 ,
영적 전쟁에서 구멍이 있으며
선교사 분들이나 다른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독버섯처럼 퍼져 있습니다 .


아이러니 한 것은 ,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지만
연합 없이
나의 힘으로 열심히 할 때 ,
자신을 위하여 사역을 하게 되고
동행을 할 수 없다면 ,


영적 전쟁의 목표가 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
주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는
결과를 나타나게 합니다 .


내가 사는 이유가
오직 주님의 뜻 을 따르는 것이라면 ,
그 분과 *같이 동행하게 되고 ,
그 분 *안에서 유혹으로 부터 자유로울때
은혜로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주님을 만났을 때 쇼크를 먹었던 것은

.주님을 만났을 때 ,
그 분의 인도하심 에 맡겼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보여 주셨는데 ,
적지 않은 곳이 주님으로부터 등을 돌리었습니다 .

.그 분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분들의 생각은 성장에 있지 ,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려는 것
같지는 않아 보였고 ,
충실 하려 하기 보다는
야망이 보였습니다 .
그 안에는 영적 속임수가 있습니다

그것으로 어려워 하는 교인들도 보입니다



적지 않은 교인들은 주님 보다 ,
그들의 목자를 따라 가고 있고 ,
그 중심에는 나를 위하여 살기 때문이며
내가 원하는 주님을 믿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마음이 굳어 졌습니다 .


저의 생각으로는 주님만 혼자이라고 느꼈지만 ,
그 분의 사랑은 멈추지 않았고 ,
하지만 ,..


대부분 돌아올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 주님의 은혜속에서
언젠가 변화가 될 것을 믿기에 ,
기도가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시며
심판의 하나님 이십니다





.아주 적은 숫자의
주님의 신부들만이 보였습니다 .

그 분이 남겨 두신 보물
같은 존재이고 ,

세상에 흔들리지 않은
믿음을 가진 사람 들입니다

.주님의함께 하심이 보입니다
세상은
그 분들에 의하여 바뀌게 됩니다

아직 부족 하지만 ,
나도 그 분들 안에 속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은 그 분의 뜻대로 흐를 것이고 ,
이루어 지게 될것을 알게 됩니다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간증 : 그 분이 역사 하실 때 .

.언젠가 심각한 일이 생겼었고 ,
잘못 판단 내리면 (늦게 조치하면 ),
위험하기에 ,

주님께 기도를 드렸을 때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 고
말씀을 하셨고 ,
3일후 수요일에 회복이
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하셨지만 ,

.병원은 가까운데 있고
( 차라리 먼 곳에 있으면
쉽게 결정을 내리겠지만 ),

잘못 들었으면 ,
나는 어떻게 되는가 하는 생각과

이렇게 되어 잘못된 경우를 수없이
보와 왔기에 ,
의심이 한쪽에서 생기게 되었고
갈등이 증폭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저 자신도 믿음이 없음에 놀랐습니다


수요일에 , 그 날부터
오히려 증세는 악화 되었고 ,

점심시간에 병원에 갈까말까를 망설이다가 ,
다시 기도를 드리었습니다.


그 분의 뜻대로 행하기 위하여
분별을 필요로 하였고 ,
분명히 주님이셨습니다

그 분의 뜻을 안다 믿었기에
안 갔습니다 .

더 이상 갈등은 없었습니다


밤늦게 까지 악화 되다가 ,
깨달은 것은 ,
말은 그 분께 모든 것을 드렸다고 하지만 ,
나의 마음에는 그렇지 않은 부분이
분명히 있고 ,

회개를 하였고 ,
모든 부분에 대하여
완전히 맡기었을 때 ,

그리고
그 분께 치유를 간구 하였을 때
뜨거운 것이 오더니 ,

치유가 되어 감을 알 수 있었고 ,
밤12 시가 약간 되기 전에
증세는 크게 바뀌어 갔습니다 .

그날 밤 저는 기름부음 을
받은 것을 확신하게 되었고 ,

성령님의 임재와 함께
행하심을 알게 되었으며 ,
아픈 부분이 뜨거워지며,

다른 부분도 점차 기도후
나아지거나 호전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병원에 갈까 망설일 때
주님의 뜻을 알게 하여 달라고
기도 하였을때
주신 성경구절은 ,
(시 61:5),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주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음성을 못 듣게 방해하는 2 가지 이유.

.마음이 굳었다면 ,
하나님이 말씀을 하셔도
못 들을 수가 있습니다

.머리로만 판단을 한다면 ,
자연 현상이나 ,
합리적으로 생각하게 되기 쉽지만 ,
이해가 아니라 ,
믿음으로 받을 때 ,
나의 목자를 따라가게 되고 ,
들을수록 민감하게 되며 ,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나의 영이 그 분의 영을 만나야 합니다



1) 환경의 문제 ,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갈망하여야 하는데 ,
성령님의 도움심이 없이는
갈망하기가 어렵습니다 .
( 성령님의 역사를 제한 하는 곳에서
갈망하기는 어렵습니다 )

마음이 뜨거워 지며 ,
눈물을 흘리며 ,
그 분을 끊임 없이 찾아야 합니다


음성을 들을 것을 기대 하여야 하는데 ,
두려움으로 인하여 ,
완전히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무의식 속의 문제이고 ,

이 부분은 외국에서
이미 오류로 판단되었지만 ,
지금도 이상하게 몰고 가는분들을 보면 ,
의아하게 생각 됩니다 ( 1 )




주님만을 볼때 ,
모든 것을 벗어 날수 있고 ,


주님의 임재 속에서 ,
믿음으로 말하실 때 받는 것은 ,
마음이 향하여야 합니다 .



성령 충만하게 되면 ,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고 싶어지는 것을
참기가 어렵습니다 .

마음에 있는 것은 말로 나오고 ,
갈망하게 되며
그 분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2)

그 분을 만나기 보다 ,
나를 위하여 음성을 듣기를 원한다면
친밀함이 없기에
듣기가 어렵습니다



음성을 듣게 하시는 분은 ,
주님이시고 ,

개인 적인 관계를 갖고
친밀하여 지면 저절로 듣게 됩니다

이것은 무엇을
밤새 간구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주님의 양은
단순히 교회 다니는 사람을
말하기 보다는 ,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

그 분을 따라 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

주님은 친밀하여 지시길 바라며 ,
부족한 것이 없어지게 됩니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___________

요 10 : 16
"1)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2) *한 무리가 되어
3)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

그들은
*들음으로써 ,
*한 무리가 되고 ,
* 주님 안에 있게 됩니다 .


(요 10:27)
1)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2) 나는 그들을 알며
3)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1)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 예수님의 사람들은 음성을 듣고 )

2)나는 그들을 *알며
( 예수님은 그들을 아시고 )

3)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음성을 듣는 자는 따릅니다 )


.주님의 양은 음성을 듣고
장로교나 순복음
또는 다른 교단 에 속함으로서
예수님이 아시는 것이 아니며 ,


.듣는 사람들은 자유의지가 있지만 ,
순종하여
주님의 뜻을 따라갑니다 .

.예수님은 그들의 양은 읽다 라고
하지 않으시고 ,
듣는다 하셨습니다 .

.성경책은 대단히 중요하지만 ,
듣는것 또한 우리가 필요합니다 .

.특히 일상생활에서 ,
주님의 뜻을 따르려 할때 ,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분의 뜻대로 가려면 ,

.주님의 사람들은
1 음성을 듣고
2 순종합니다 .



출처 : Derek Prince
How to hear the voice of Go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