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예언 ! 꼭 점쟁이처럼 ,..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예언을 주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전하여 주기보다는 ,

점쟁이처럼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닌 것을 준다면 ,


반대로
점을 치는 것처럼
나를 위하여
물어 보는 분이 많다면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도 아니고 ,
믿음으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의 뜻을 알려면 ,
모든 것을
그 분 앞에 내려놓고
기다려야 하지만 ,
계획을 세우고 ,
거기에 맞는 뜻을
원하는 것은 교만이며 ,
그 분의 은혜 밖에 있게 합니다


시중에는 사람들이 말하시기를
일부 예언 하시는 분들이
여기에 돈 까지 오고 간다면 ,
의문이 들게 됩니다


돈을 벌기위하여 ,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며 ,
본인의 능력 넘어서 ,
과대하게 말하거나 ,공포감을 주며
말도 안 되는
예언을 주는 분들도 많지만 ,

예언 사역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원하시는 일에 동참하게 돕고 ,
용기를 주며 ,

하나님 나라 안에서 세우는 것이지 ,
길흉화복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하나님의 은혜 밖에서
인간의 죄성은
스스로를 속게 만들고 ,

학력 , 타이틀 , 은사가
그 사람을 반영은 못합니다
너무 쉽게 신뢰하면 낭패 보시기 쉽습니다 .

동기와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본인의 능력을 너무 과장 되게 말하고 ,
상대방을 조종 하려 한다면 ,
육적인 생각이 있기에 ,
경계해야 되지만 ,

주님만 바라보기 보다는
원하는 것에 치중하면
볼수 없는 부분이 있게 됩니다



.반대로 ,
예언은 분별하고 ,
거짓 예언 사역자는 걸러내야 하지만 ,
성령님의 일을 막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

.예언사역을 막기 위하여 ,
빈틈만 노리며 , 파괴시키려는
종교적인 분들의 의도는 ,
오해로 인한 것도 있지만 ,
본인들의 세력과 이해와 관련된 것도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

.성령님의 일을 대적하거나 ,
주님의 뜻을 나타내시려는 것을
기독교인으로서 막는 것은

사람의 한시적인 생각이 들어 갈때 ,
개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

.저는 목사도 아니고 ,
다만 평신도일 뿐이며 ,
뛰어난 예언가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지만

.다만 , 믿음대로 행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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