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믿음으로 살려면

a)
믿음으로 말할 때 마다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에
강하여 지게 되지만

부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리고 ,
입으로 말하면 ,믿음은 약하여 집니다


b)
안 믿는 사람들도 성경을 읽었지만 , 믿음은 없습니다

성경이 완전한 진리라는 것을 믿는 것은 ,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이해가 안 되어도 믿음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
믿음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

마음이 열리면 ,
성령님의 도움으로 믿음으로 알게 됩니다 .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면 ,
나의 영과 주님의 영과 연합하여지고 ,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관계 없이
보이는 것으로 산다면 ,
믿음이 자라기는 어렵습니다 .


c)

하나님에게 마음이 전심으로 없으면,
나를 위하여 살게 되고 ,

믿음이 나를 위한 것을 채워 주는 것이 될 때 ,
그 분을 완전히 신뢰할 수가 없게 되며 ,

믿음으로 기도 하기 보다는 ,
불안감으로 기도 하게 됩니다 .

주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기도 할 때 응답을 주십니다 .


d)

믿음은 가정하여 믿는 것이 아니라 ,
성경에 있는 그대로 믿고 ,
행하는 것 입니다 .

(계 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나는 진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
기독교인이다
이런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믿음은 스스로 기만 하여 합리화 할때 ,
유혹에 기회를 주며 ,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게 합니다 .

심판대에는 좋고 악함만 있습니다



d)
고난속에서 ,
믿음으로 나아갈 때 마다
그 분의 능력은 함께 하십니다 .
아무것도 안하고 ,
그 분의 도우심만 기다리는 것은 ,
생각을 해보아야 됩니다 .


사탄이 하는 일은 의심을 주고 ,
피할수록 움추려 들며 , 두려워 지지만 ,
믿음이 있으면 , 대담하여 집니다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 그 분을 신뢰 하시는것입니다

_____________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를 통하여 ,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자손을
번성하게 하신다 약속 하시고 ,
100 세에 이삭을 주셨지만 ,
갑자기 제물로 바치라 말하십니다.
그를 죽이러 산에 올라 가면서 ,
무슨 생각 을 하였는지 궁금하게 됩니다 .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고 ,
*만약 하나님이 아니면 ,
어떡하나 하는 생각을 하였더라면 ,
*오래 생각 하였다면 ,
* 혼란에 빠지고 ,
믿음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됩니다 .

공부는 이해와 분석을 잘하면 ,
도움이 되지만 ,
믿음은
이해가 안되지만 ,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나를 찾기에 하나님 뜻을 찾는다면 ,
의심이 들고 ,불안감은 생깁니다
믿음으로 살려면 ,
현실과 *충돌할 수 뿐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드리려고 결심하기전 ,
본인이 먼저 죽지 않으면 ,
주님만을 보기 힘들었을 것이고 ,

누구나 이해 안가는 현실에서
그 분만 바라보지 않으면 ,
하나님 외에 것을 더 사랑하거나 원한다면 ,
시험을 통과 할수 없으며 ,

주님이 침묵 하실떄가 있고,
그분이 함께 하신다는 느낌도 없을 때가 있지만 ,
주님이 어떤 시험을 겪어야 할지 *결정 하시고 ,
내가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순종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시이고
믿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 내가 돌아 온다고 하지 않고 ,
이삭이 살아 돌아 올 줄 믿기 때문에 (히 11:19),
*우리가 돌아온다고 말합니다.(창 22:5 )"


(히 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창 22: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주님은 그렇게 행하실 것을 알고 계셨고 ,
순종을 보고 싶어 하시며 ,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할때 ,
믿음으로 이루어 집니다





참조글 /출처 : intouch

* 성공하고 싶으시다면 !

a)
내가 외모가 그리 못생기지 않았더라도 ,
주위에서 어디가 부족하다니 하는 소리를 듣고 ,
탤런트와 비교하고 나면 ,
그렇게 느껴지고 ,
성형수술 광고에 유혹이 가는것은

1 내가 생각하는 것이
2 나를 반응하게 만들고 ,
3 컨트롤하고 ,
4 결국에는 만들기 때문입니다 .
다시 말하면
5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우리자신은 될수 없습니다.

(잠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게 되고 ,
행동은 습관이 되어가며 ,
습관은 성격에 영향을 끼치고 ,
그것은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따라서
생각에 무얼 집어넣나가 중요합니다 .
건강한 사람도 안 좋은 음식을 계속 먹으면
병에 취약해지고 ,
고치기에 이미 늦습니다 .


이 세상은 사탄에 지배 받고 ,
그는 우리의 취약한 부분을 잘 알고 ,
우리가 보고 , 느끼고 , 원하는 것들을
세상 문화에 심었고 ,
아무 생각 없이 t.v 앞에 있으면 ,
보이지 않는 생각에 의해서
보이지 않는 믿음은 사라질 것이고 ,


결국에는 ,
우리의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
우리가 원하지 곳으로 가게 됩니다 .
갈 6:7)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발취
:https://www.youtube.com/watch?v=9bLgDoFkdqo





b)
시 131: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 아니하나이다



하나님은 모두를 다르게 창조 하셨고 ,
따라서 장,단점이 다 틀릴 수뿐이 없고 ,
이 세상에서 힘들더라도 ,
그것을 살려야 기쁘고 , 감사할 수 있습니다 .



그분의 은혜로 성공 할 수 있습니다 .
다윗은 양치기를 하면서 , 돌팔매질을 했기에 ,
골리앗을 넘어뜨렸지 ,
사울 왕이 준 갑옷을 입었으면 ,
그의 특기를 살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여호수아도 , 모세라는 위대한 리더가
전에 있었지만 ,
리더십 스타일을 모방하기 보다는 ,
하나님이 주신 본인의 장점을 살립니다.



주님은 장점을 살려서 그분의 시간에 ,
기회를 주시고 ,
그분의 일을 이루는데 쓰십니다
주님의 계획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
공통점은 ,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반대로 ,
그분의 창조한대로 되길 거부하고
남을 따라 가려고 기도 한다면 , 주님의 뜻에 반하므로 ,
기도가 응답받기가 어렵습니다 .



유교 정서상 와 물질 문명 때문에 ,
남보다 앞서고 ,
내가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남을 따라 가도록 만든다면 ,
그들은
그들이 *정말 누구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
결국 , 나에 대한 주님의 계획은 포기해야 합니다 .



세상은 잘못된 욕망을 심어주고 ,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가도록 부추기고 ,
비교하게 만들며,
이때 , 주위의 압력과 , 불안감을 주면 ,
평안을 잃고 ,
미래에 대하여 불안정함을 느끼고 ,
남의 말에 민감하게 됩니다 .
결과적으로
주님을 의지 하지 않도록 만듭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
주님은 창조 하셨고 , 계획이 있으셨고 ,
모든 것은 그분의 은혜 없이는 ,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만이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시고 ,
더 잘 아십니다 .




우리가 해야 하는것은 그분을*오직 신뢰 하면 됩니다




발취: 오래전 Joyce meyer 설교들 중에서 .

왜 ? 목회자가 성범죄자 1위 직업군 ?

너무 바빠서 밸런스가 깨지면 ,
주님과 개인적 시간을 못 같고 ,
스트레스는 심하여 지지만 해결할 방법도 없으며,


드리지 못한 부분을 통하여 유혹은 들어오고 ,
하나님 밖에서 그 분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은혜 밖에 있기에 ,
사탄의 목표물인 목자에게
영적 전쟁에서 출구가 생기고 ,
죄성은 누를수록 강하여 지며 ,


그것은 ,
감정적으로 약하여져 있고 ,
고독할 때 아무 생각 없이
감정대로 따라가면 , 상상하게 되고
마음은 따라가며 ,
행동은 작은 것 부터 나타나게 되고 ,
( 안마를 원하시던지 )
점점 대담하게 되어 가게 됩니다




유혹을 받아들였던 것은
기억은 안 날수가 있지만
무의식에 남아 있기에 저절로 없어지지 않고 ,



누구나 약한 면은 있으며 ,
가장 취약한 시기에 ,
영적 문제는
연약한 면으로 들어와 ,
환경을 만들어 가고 ,
습관 화 되어 가고
선이 악으로 되는 과정은 ,
무의식중에 ,나타나게 됩니다 .


약한 면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고 ,
믿음으로 걸을 때 ,나아지며 ,
시작은
모든 것을 주님께 나타내고
회개할 때 능력은 생깁니다 .

목자도 인간이고 ,
계속 되는 중압감에 ,
가정에도 불화가 있다면 ,

아무도 이해 못하고 ,
토로할 사람이 없게 되면 ,
문제는 생기게 됩니다 .


중보기도를 받으면 ,
힘이 느껴지며 ,
순종에 따라 모든 것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는 어떻게 되어 가는지,
영적 눈이 열어 지게 가르쳐 주십니다
믿음이 강하여 지며 ,
나아갈 길을 확신하시게 되기에 ,
좋다 싫다를 떠나서 ,*분명히 해야 합니다 .




____________

.정욕과 사랑이 같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17915214


. 도대체 왜 ? 목사님들의 성적 스캔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50082094

영적 문제 : 살면서 상처를 받게 되어 있지만 ,

좋든 싫던 , 살면서 상처를 받게 되어 있고 ,
남에게 상처를 받던지 , 교회에서 마음을 상하면 ,
증오가 생기게 됩니다 .

마음에 있는 것은 , 혼자 중얼거리든지
남에게 말하게 되고 ,
그 안에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

증오하는 마음이 있으면 , 그 생각이 떠나지 않고 ,
사로잡게 됩니다 .
비평적인 말로 바뀌게 되고 ,
정확히 볼 수가 없습니다 .
이런 마음으로는 ,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도 어렵고 ,
동행하기는 어렵습니다 .

이 부분이 오래 되었다면 ,
쓴 뿌리가 되어 ,조그만 건드려도 터지게 되고 ,
사탄은 오래 지켜보았기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쓴 뿌리에서 나온 비평적인 태도는
경직되게 만드는 경향이 있기에 ,
영적으로 보지를 못하게 하며 ,
원치 않는 말을 하게하고 ,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 합니다

상처 받은 마음은 잘못 생각하게 만들고 ,
하나님의 부르심과 목적과 다르기에 ,
영적 싸움에서 울타리 안에 갇히게 됩니다 .

하나님의 축복을 막습니다 .
(벧전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시 34:12)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시 34:13)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시 34:14)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참조글 : The word for today

________________



사람마다 틀릴 수는 있지만 ,
많은 기독교 인들이
성격의 약한 면에 ,
스트레스 나 압력을 받는 것 이
악영향을 끼치고 ,


이런 것은 아이러니 하게 부모나 가족으로부터
어릴 때 받고 시작 됩니다 .


성인이 되어
어떤 상황에서는 컨트롤하기
어렵게 되며 ,
심지어 영적으로 뛰어나신 분들도
행동이 때로
완전히 다를수 있습니다

단순히 민감한 것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이 볼 때면 , 이중적으로 보이지만 ,
그렇지 가 않습니다 .

특별한 사역으로 , 많은 사람들을 ,
주님에게 인도 하실 수 있는 분일수록 ,
약한면 을 통한 영적 공격은 더 강하여 지고 ,
본인은 컨트롤 못하고 ,
상식 밖의 행동을 할수 있습니다 .

때로 계승되기가 쉽습니다

예) 어머니가 어릴 적 상처로 인한
특별한 성격의 문제로 이혼을 하셨다면 ,
딸이 같은 성격의 문제로 이혼을 했다면 ,
영적으로 계승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상황은 틀릴 수 있지만 ,
영적인 부분은 비슷하거나 같고 ,
결과는 일치 합니다 )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것중 나쁜 영향은 ,
예수님의 보혈 기도에 넣으시고 ( 공지 1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184177480

무슨일이 있어도 용서 하십시오 .
어렵지만 , 본인을 위하여 결정하셔야 됩니다 .

보통 두분 중 한 분 에게 힘들어 합니다 .

만약 어머님이 ,
창녀라 해도 ,
어머니 이시기에 공경 하셔야 합니다
______
강추 ! 영적 치유 방법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529333700

영적 전쟁 중에서 ( 25 ) 무엇이 약한 면인지 사탄은 *잘 압니다

(창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아담 보다 이브에게 먼저 물어 보듯이 ,
사탄은 약한 면을 먼저 공격합니다 .

사탄은 이브와 마찬가지로
*원하는것을 갖고 싶은 유혹을 주고는
하나님에게 의존 하지 *않도록 합니다 .

무엇이 약한 면인지 사탄은 잘 압니다 .

1 탐스러운 선악과를 보여주듯 한 면만을 보여 줌으로서
2 상상에 잡히고 ,
3 욕망을 이끌어 생각을 *바꾸고
4 하나님의 말씀보다
5 나의 판단을 따르게 유혹 합니다



믿음에 반하지만 ,
좋은 기회라고 생각될때 ,
감정에 속아 합리화를 하면
결정을 해야 될 순간이 오고 ,
어느 쪽을 택하던지 결과는 남게 됩니다 .

중요한 것은 그분에게 얼마나 신실한 것이지
얼마나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약한 면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과 물질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칩니다 .
하나님과 점차 떨어지게 됩니다 .
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아담 이브의 선악과를 먹기 전 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믿음뿐이 없습니다.
순수한 믿음만이 우리를 온전하게 그분 안에서 거하게 합니다 .

(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요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출처 / 참조글 : Derek Prince 설교에서
__________

가장 큰 문제는 ,
그분의 선하심을 신뢰를 못하고 ,
스스로 노력하여 이해하고 판단하려 할때 ,

점점 얽매여 가고 ,
혼란과 두려움에 속에서
사탄을 초청하며 ,
가상 속에서 답을 못찾고 ,
감정으로부터 시작하여 ,
몸이 약하여 지고 ,
결국 믿음을 따라 살려는 의욕은 점점 없어집니다 .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
우리의 아버지시라면 ,
어려움에 빠졌을떄
무엇을 필요한지 아시기에
도와주시기를 원하시지만 ,

분석 판단하고 일을 전부 처리 하려는 것은 ,
불안감에서 나온 것이고 ,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기에 그러한 것이며
믿음과 상반되기에 ,
은혜로운 삶을 살기는 어렵습니다 .


기독교 생활은 주님과 같이 동행하며 ,
*생활을 그분과 보조를 맞춰야 하며 ,
거기에는 그분의 *시간이 있고 ,
때로 기름부음이 필요한 *순간이 있으며,
성령님께 *인도받아
원하시는 *장소에 가서 축복을 받고 ,
살아계신 주님을 *더 알아 가는 것이지만 ,

아버지는 모든 것을 다 아시고 ,
필요한 은혜를 주시고자 하시지만 ,

그 뜻을 못 따라가는 것은 ,
모든 것을 맡기지를 못하는 것이고 ,
신뢰를 전적으로 못하는 이유는 ,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고 ,
머리에 의존하여 왔다면 ,
마음이 원하는 대로 열리기는 힘듭니다 .


육체적 귀가 아니라 ,
마음의 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
모든 것이 그분에게 향하여야 하고 ,
원하는 대로 살것이 아니라 ,
그분의 뜻대로 살 것을 결심을 해야 합니다 .


자유의지로 선택할 수는 언제나 있지만 ,
그분은 언제 우리가 어떻게 행할지 아시고 ,
그분의 양은 결국 따릅니다 .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주님 뜻대로 될 것이고 ,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기 전에 ,
그 분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

(마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근심 하셨을때 , 읽으시면 평안을 주는 성경구절들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살후 2: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살후 2: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시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사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신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





(시 56: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시 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34: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28:20)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시 63: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성경 : [개역개정] / http://kcm.co.kr/bible/kor

넘어졌을때 & 생각 : 나를 만드는것 들

(잠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



누구나 힘든 순간을 거치지만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전부 틀립니다 .
거기서 갈리는 부분은
느낌인가 , 믿음 인가 입니다 .



느끼는 대로 불평불만을 어려운 순간에 하면
믿음은 흔들리게 되고
혼란과 방황만 남습니다 .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40년을 있었지만
실제로는 11일 약속의 땅까지 거리라고 합니다 "
출처 Joyce meyer 설교에서



역으로 말하면 ,
기쁨이 없으면 ,부정적이 되고 ,
삶이 감사하지 못하게 됩니다 .
기쁨은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온 것이고
느낌을 따라 편안하고
안락한 기독교 생활 을 추구하였다면
고난에 무너질 수 뿐 없습니다 .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널 때 ,
얼마나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



사람들은 준비를 못하였을지라도
주님은하셨습니다 .
무슨 일이 생겨도 ,
믿음으로 , 기쁘게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
그러면 느낌은 따라옵니다 .







우리가 갖고 있는 믿음은 입으로 나타내야 합니다
그것이 씨앗이 되어
주님의 은혜를 부르고 ,
믿음은 더 강하여 지며
안 보이는 하나님을 보는 것 처럼
보게 됩니다 .
히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당시 왕은 사람을 쉽게 죽일수 있는 위치지만
모세는 그의 분노함 보다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해 갔습니다 .



우리가 문제에 직면 할때 ,
기도보다 믿음에 의한
행동이 더 필요한때가 있고
그것은
때에 따른 주님의 원하심에 맞춰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
기분은 편할지 몰라도 ,
상황은 안 바뀝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의인이고 ,
그는 수없이 넘어져도 일어납니다 .
포기는 없고 , 소망은 있는것은
오직 믿음 때문입니다 .



환경은 어렵지만 ,
믿음으로 그 분이 나에게 목적하신 것이 이루어 지는 것을 믿으며
기쁘게 걸어가는 것을 택하여야 합니다 .


__________
성경에 믿음이 있으면 생각이 바뀌고 ,
행동은 습관이 되며
자신의 사고를 넘어서게 되며 ,
옛 자신을 벗어나게 됩니다

반대로 ,
영적으로 후퇴하면 ,
사탄은 생각을 통하여 공격하고
옛날버릇 나오게 됩니다




옛날에 상상하지 못한 일은 이루기 어렵지만
믿음으로 소망을 갖은 것은 ,
은혜로 이루어집니다 .

삶은 매일 생각하는 것으로 만들어 지기에
생각을 성경에 맞추어야 , 씨앗이 되고
행동할수록 믿음은 자라게 되며 ,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나쁜 결과를 남기게 되고 ,
믿음은 생각을 바꾸고 ,은혜로 걷게 합니다 .




나 자신이 성령님께 마음을 열어 바뀌지 않는다면 ,
생각은 변화하기 어렵고 ,
내가 바뀌지 않는한
환경은 바뀌어 질수 없습니다




부정적인 예상은 ,
가능성을 가두지만 ,
믿음으로 생각이 바뀌어 질수록 ,
두려움은 사라지게 되고 ,
할수 없는 일을 ,은혜로 하게 됩니다 .




지난날에 대한 결과에 대하여 후회하기 보다는 ,
앞날에 대한 걱정 보다는
지금 믿음에 있는 나의 생각이 ,
은혜로 위대한 일을 하게 합니다 .

미혹의 영에 걸려 드는 것과, 반대의 나쁜 경우 .

a)
성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주님을 따라 살려하기 보다는 ,
은사를 원하고 ,
분별이 안 되는데도 환상을 계속 의지하면,
사탄과 영적 싸움에만 치중하면
주님으로부터 온 환상이 아닌
다른 것을 받고 잘못갈수 있습니다 .

사고를 완전히 무시하거나 ,
이론은 필요 없다고 할 때 ,
본인이 빠져 있는 것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

상담을 하다 보면 ,
조금 더 나가면 ,
은사로 미혹의 영이 기다리는 것을 알지만 ,
사고를 무시하고 계속 계시나 음성을
찾는 분들이 계십니다 .

성경에 믿음을 안두면 ,환상에 빠지게 됩니다 .
지식이 없으면 , 분별하기가 어렵고 ,
사탄도 성경을 압니다 .



b)
안 믿는 사람도 성경을 읽을 수 있지만 ,
성령님의 도움 없이 진리라고 믿을 수는 없으며
하나님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면 경험은 따르고 ,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
성령님의 도움을 받기가 힘듭니다 .

약한 면은
노력만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 아니라 ,
동행할 때 점차 닮아가게 되지만 ,

"지식을 중요시 하는 분들이
확실 하고 완벽히 하려고 ,
그분의 자유로움을
인간이 만든 규율,전통에 넣어 ,
그 안에서만 보게 합니다 .
그러한 것들은 사람의 마음을 못 바꾸고 ,
의롭게 하지도 못하며 ,
짐이 되어
위선으로 살수뿐이 없게 만듭니다 .

하나님은 그분의 통치하심을 포기하시지 않습니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하고 ,
아무에게도 허락을 받을 필요도 없고 ,
그분이 원하는 방식으로 행하십니다 ."

출처 :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하나님 밖에서 그 분을 위하여
의무적으로 일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분 안에서 교통을 할 때 무엇이든지 가능하며 ,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때 ,
은혜는 임하며 ,

모든 것이 선을 이루어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사탄은 생각을 통하여 들어오고

감정과 생각은
사탄에게 기회를 주게 되면 ,
기쁨과 감사 대신에 ,
걱정 속에서 살수뿐이 없고
생각하는 대로 마음은 따라가고
원하는 것을 잘못된 방법으로 갖으려할수록
낙담과 좌절을 하기 쉽습니다 .


사탄은 생각을 통하여 들어오고 ,
영적 싸움에서 자신의 생각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
연약한 면을 통한 패턴과 계열이 있으며 ,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것 들이 있습니다 .

걱정이 믿음보다 앞서면 ,영적으로 매이게 되고 ,
무의식에 남아서 ,집중을 방해 합니다 .
여기에 스트레스가 있으면 더 악화 됩니다 .
많은 생각이 떠오르고 , 불안과 연관 된 상상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

영혼 속에 장애물이 있다면 ,
허용하였기 때문이고
그 분의 은혜로 삶을 살고 싶다면
과감하게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

영적인 문제는 나의 주변에 있는 것이 아니라 ,
안에 있습니다 .
삶의 불안에서 시작하며 ,
불안한 생각은
똑바로 보지도 못하게 만들고 ,
거기에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고 ,
사탄은 약한 부분을 공격 하고
혈과 육이 아니라 ,
안 보이는 것에서 시작하여 ,
보이는 것으로 결과를 갖게 되고 ,
거기에는 전쟁이 있습니다 .


믿음으로 살며 ,
영적으로 묶어 쫓을때 , 자유롭게 됩니다

말씀에 믿음을 두고,
그분의 *뜻대로 이겨내면 ,
놀라운 반등이 일어나고 ,

주님의 역사는 언제나 순종을 통하여 나타나며 ,
결정은 우리가 합니다 .

하나님을 향한, 마음 갈등 속에서

순종하기 싫을때 ,
그것을 변명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으면,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어가며 ,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을때 ,
보지 못하던것을 알게 되고

내가 원하는것을 내려 놓을 줄 모를때 ,
불안감이 오지만 ,
신뢰할때 ,맡길수 있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살 때 ,
무엇을 해야 할줄 알게 됩니다

그분이 침묵하실 때 ,
두려움과 믿음 사이에서 결정을 해야 하고 ,
멈출 수 없는 기쁨은
그 분 만을 바라볼 때 나오며 ,
그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은혜로 된것이고

모든 것이 불확실하지만 ,
순종으로 행할 때 능력은 임하시고 ,
그 분 안에서 무엇이든지 가능하며 ,

원하시는 것을 따를때 ,
내가 원하는 것은 사라지며 ,
동행할 때 ,
나의 짐은 가벼워 지고 ,

말씀을 걱정 대신 마음속에 들을 수 있을 때 ,
불안감으로 부터 자유로와지며 ,
평안은 지배하게 됩니다 .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기 어려운 이유는
하나님만을 보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지만 ,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찾으시고 ,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쓰십니다 .

우리가 생각을 말씀에 맞출때 , 마음은 은혜로 변화 됩니다 .

(시 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영안으로 , 주님 앞에서 .

그분의 사랑이 나를 감쌀때 ,
그분 앞에서 울었다 .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것 같았다 .
" 너를 불쌍이 여기노라 "

그 분이 나와 같이 걸으셨던 것을 보이시고 ,
계획이 있음을 알았다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
( 느낌 )
" 나의 은혜가 너에게 넘치리라 "
( 그 분의사랑을 다시 느꼈다 )

삶이 너무 힘들다고 솔직히 말씀 드렸다
그 분은 나의 괴로움을 아시고 ,
언젠가 무언가 이루어지게 될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것과는 차이가 있고
이상일수도 있으리라는 느낌은 들지만 ,
자세히 이야기 하셔주지는 않았다 .

다만 나를 향한 그 분의 뜻은 이루어 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안다
언젠가 그 분을 직접 만나길 간절히 원한다 .


저에게 무얼 원하십니까?
" 믿는대로 행하라 "
" 두려워 마라 "
( 주님이 도와주신 많은 일들이 떠올랐다 .
지금 돌이켜 보면 내힘으로 될수 있는것 들은 아니었다 )


자신이 없습니다 .
"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다 "


주위를 보니 많은 다른 누군가 나를 보고 있었다 .
천사인 것 같았다 .
그 중에 나를 보호하는 천사도 있는것 같았다 .

지금 당신을 직접 보고 싶습니다 .
" 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
( 설명은 글로 못 드리겠습니다 )


한국을 보았다
너무 많은 미혹의 영이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이 방황하고 있었다 .
절규하는 사람들이 보이지만 ,
아무도 신경을 안쓰고 , 주님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셨다 .

많은 목회자는 생각이 다른곳에 있어 보인다 .
그 중 일부는 진실된 분도 있지만,
만나기가 어려워 보인다 .
( 왜 그런걸까 ? )
이유중 하나는
사람들은 보이는것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알았다 .


"저에게 그들을 ( 절규하는 사람들 ) 도와줄 능력을 주십시오 . "
주님은 나에게 다른 계획이 있음을 보여 주셨다 .
( 내가 원하는것 과는 달랐다 )

기독교인들을 보았다 .
힘들고 지쳐 있다
절망적으로 보였고 ,
간절히 주님께 기도하지만 응답을 못 받는것이 보였다 .

왜 그렇습니까 ?
크게 보면 그 안에는 그 분의 깊은 사랑이 있었고 ,
원하는 사람을 만드시지만 ,

고통속에서 스스로 속는 사람과 ,
나쁜영을 끌어 들이는 사람과 ,
세상으로 가는사람이 있었고 ,
심지어 주님에게 하면 안되는 소리를 하는사람도 있었다.

그 중에는 믿음으로 힘든 과정을
이겨 낼 수 있는 우리를 보여주셨고 ,
그 분 안에서
우리가 바뀌어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여 주셨다 .

주님은 그 분의 사람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다 .

주님께 가까이 가려고 하였지만 ,
나는 그럴 수가 없었다 .
( 임재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무언가에 나는 ) 멈추게 되었다

너는 아직 때가 안 되었다
무슨 말입니까 ? " 알게 될것이다 "
( 어쩌면 단지 나의 생각이지만
죽은 후 인줄인지도 모르겠다 )

저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
자신감을 갖아라 . 내가 함께 하고 있다 .
나의 뜻은 이루어 진다 .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어떻게 ?어려울때도 하나님께 신실할 수 있나요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믿음이란 ,
어떤 상황 에도 , 주님에게 신뢰 하는 것을 말합니다 .
두려움 없이 , 확고부동하게 그분을 신뢰 하는 것입니다
신실한 사람은
하나님에게도 , 사람들에게도 신실합니다.
따라서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신실하기는 어렵습니다.


모든 상황이
주님이 계획하여 놓으신 것을 알기에 ,
세상에서 힘들고 , 지치더라도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따라갈 수 있습니다 .
그것이
그 분의 삶에 대한 계획이기에 ,
무슨 일이 있어도 ,
그것은 가장 좋은 것입니다 .
주님은 그것을 합력하여 ,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

어떠한 순간에도 ,
포기하거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그분에게 신실 하는 것입니다 .
딤후 1: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바울은 로마 통치 아래서 죄수 였고 ,
대부분 그의 친구는 그를 저버렸고 ,
인제 늙었고 ,
노쇠하여 졌으며 ,
심지어 따뜻하게 입을 것이 없어
디모데에게 가져 오라 편지 하고 있었고,
재판을 앞두고 있었고 ,

아마도
그 자신도 그가 참수형을 당하리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
그래서 그의 환경에는 ,
오직 주님에게
신뢰할수 있도록 힘을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
그는 " *확신함이라 " 말하였습니다.

"확신함이라" 이란 말은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무엇이 좋은지 아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
성격은 바뀌고 ,
주님의 신실함이 마음속에서
일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것은 아주 작은 것을 먼저 연습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 합니다 .
눅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출처 : 오래전 Derek Prince 설교에서

2016년 11월 11일 금요일

교회가 영적으로 죽어 가고 있다면 ? : 영적 문제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세상과 나 사이에는 십자가가 있어야 합니다 .
그렇지 않다면 ,
영적으로 문제가 분명히 생깁니다 .


교회가 세상 속에 있다면 ,
성도의 가치관은 세상과 다를 바가 없어집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대신에
세상의 지위가 교회에서의 지위 로 되고 ,
안 보이는 벽이 생깁니다 .
교회에서 절실한 사람은 ,
하나님 나라에서 쓰일 사람이지 ,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



세상적 지혜는 다음 세대는 부정하던지 , 바꿉니다 .
우리의 믿음을
세상의 것으로 만든 것에 바탕을 둔다면 ,
불확실하여 질수뿐이 없습니다 .
세상이라는 현실에서 방황을 하게 되기에
주님의 지혜를 얻는 것은
십자가를 통해서 ,
성령님을 통하여 얻어야 합니다 .


세상은 사탄의 영향을 받았고
인본주의로 인도하며 ,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행동할때 ,
죄성을 따라가며 ,
주님을 의지하는것 보다 우리 를 의지할때
영적으로 죽어가게 됩니다
그 분이 교회 를 인도하셔야 합니다 .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할수 없지만 ,
성령님에게 맡기면 ,
그 분만이
주님의 은혜로 도와주시고 ,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를 바꾸십니다 .
슥 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



참조글 / 출처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삶이 힘들고 , 지겹고 , 낙심되요 .

상황을 피할 수가 없고 ,
계속 되는 것이 언제 끝나는지도 모른다면 ,
상황을 허락하신 것이 하나님이시고 ,
그 분의 계획이 있으며 ,
문제를 해결하려면
고난을 통한 그 분의 뜻을 물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낙심은 성경구절에 맞추어 믿음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결심이 필요하며 ,감정은 따라 옵니다 .
예 )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루 하루가 같은 것 같지만 ,
그 분의 계획이 있으며 ,
그 분의 나를 향한 선하신 계획이 매일 이루어지는데서
감사와 기쁨을 믿음으로 갖는 것이 낫다 생각 합니다 .


하나님이 부르신 대로 걸으실 때
그 분의 능력으로 그 분의 뜻에 따라서 이루시기에
그 안에서 의지할 때 모든 것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


주님을 신뢰하신다면 , 맡기셔야 하고 ,
남과 비교 할 이유는 없습니다 .
주님은 나에 대한 가장 좋은 계획이 있으십니다 .


믿음없이 그 분안에서 휴식을 갖기는 힘듭니다 .
필요도 없는데 , 불안으로 하는 것과
믿음으로 하는 것은 다릅니다

일은 진지하게 하지만 ,
스스로 심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
고려해야 되는 것과 걱정은 분류 하고 ,
매일 매일 똑같은 것 같지만 ,
작은 것 이라도 ,
주님 안에서 즐기셔야 합니다 .


.절망적 상황

"바울의 후반기 삶은 ,
세상적 눈에서 본다면 영락없는 낙오자 였습니다 .
정의롭지 못하게 당하였고 ,
배반당하였으며
이제는 늙었고 ,
처형을 기다리기전 ,
디모데에게 그는
글을 보냅니다. ( 딤후 4:7-4:8 )

이 세상에서 우리는
. 선한 싸움을 하고 ,
. 믿음으로 살고
. 경주를 끝내고 ,

주님이 약속하신 상을 받는 것입니다 .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



출처 : Derek Prince
" endurance or perseverance " 설교 중에서


______________

감옥에서 ,
그가 쓴 글은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읽었고 ,
기독교 역사에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보는 눈과 다르게 ,
우리를 향한
그 분의 뜻은 이루어 집니다 .

주님과 동행 &친밀함 ( 경험 )

우리가 찾으시면 하나님은 보시고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하고 갈망하면 ,
가까이 오시고 ,
때로 이때 사람들은 약간 느끼기도 합니다

의지하고 믿음으로 걸으면 ,
기뻐하시며 ,
그분에게 다가갈수록 , 마음으로 그 분을 알게 됩니다
그 분에 대하여 찬양을 하고 싶어지고 ,
하나님에 대하여 말을 하고 싶어지게 됩니다

문제를 맡기면 , 관심 있게 보시고 ,
그 분의 뜻에 따라 알게 되겠지만 ,
믿음으로 ,
과정은 모르지만
어떻게 될지 알게 도와주시고 ,
답을 구하면 ,
놀라운 확신이 생기고 ,
환경과 상관없이 믿는 대로 행하게 됩니다 .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면 ,
길을 보여 주시고 ,
심지어 모든 것이 막혀 있어도 ,
변한 것은 없어도 ,
그 분이 함께 하시는 것을 아는 것은 ,
친밀함 때문입니다

어려움에 부닥치면 ,
지혜를 주시며 ,
인도를 하여 주시고,
그것이 맞았다는 것을
믿음으로 걸을 때 후에 알게 되며 ,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점점 맞아 떨어지게 됩니다 .

영적으로 공격을 받으면 , 막아 주시고 ,
상처가 난곳은 치료하여 주시며 ,
모르면 가르쳐 주시고 ,
무엇을 조심해야 되는지
깨닫지 못했던 나의 연약한 면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니다 .



때로 인내가 필요할 때가 있고 ,
그것은 주님의 시간과 뜻에 따라 바뀌며 ,
선하심을 신뢰하여야 합니다 .
문제를 보지 못하면 , 진리를 가르쳐 주시고
전혀 생각지 못한 것이 원인일 때도 있고 ,
마음이 굳어 듣지 못하면 ,
결정은 우리가 할수 있지만 ,
성령님은 동기를 주시고 ,
그를 찾는자에게는 마음을 열어 주십니다 .


아무도 주위에 없고 , 힘들어 하면 ,
옆에서 속삭이듯이 말씀하여 주시며 ,
위로하여 주시고,
그 분의 은혜로 자신감을 갖게 되고 ,
낙심하면 ,
그 분을 믿음으로 용기를 주시며 ,
너무나 힘들 때 그분에게 달려가면 ,
사랑으로 감싸 주십니다 .

이 험한 세상에서 ,손을 잡아 주시고 ,
위로를 하여 주십니다 .

이 세상에서는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

부족한 것이 없는 ,
선택 받은 자들 입니다 .
모든 것이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만들어 지는 것을 믿고 ,
선하심을 알기에 ,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이름

영적으로 교만하면,
교만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

교만의 뿌리는 사탄이고 ,
하나님을 볼수 없게 합니다 .


남을 쉽게 판단하게 되지만,
나의 문제의 뿌리를 모르면 ,
하나님으로 부터 판단 받는것으로 부터
자유롭기는 힘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은사를 받으면 프라이드가 생기고 ,
그 분을 알기 위한 지식을 쌓을수록 ,
교만하여 지는것은 , 아이러니입니다 .

나의 영광을 추구하는 사람은 ,
십자가를 등지게 되고 ,
하나님께 순종할 수 없게 됩니다 .



가장 나쁜 교만은 겸손을 가장한 종교적 교만이고 ,
하나님게 영광을 돌려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의 교만은 ,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막는 수단이 됩니다

사탄의 유혹 (2 )

눈으로 들어온 죄는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만들고 ,
기억이 안날지라도 ,
특정한 상황에서
본인도 모르게 떠오르는 것은
무의식에 남아 있기 때문이며 ,


주님의 말씀과 다른 곳에
1 눈이 간다면 ,
2 생각을 통하여 유혹이 오고 ,
3 받아들이는 순간 ,
4 생각과 마음은 따라가게 되며 ,
5 그곳에서 즐길 때 , 점령당하게 되며 ,
6 참소하기 시작하며
7 오래되었고 감정이 충동을 느끼고 ,
조절이 어렵고 끌려간다면 ,
8 고통을 느낀다면 , 스스로의 힘으로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

유혹에 약하여 진 이유는 ,
무의식에 있는 것들이 반응하기 때문이고 ,
눈은 이세상과 내부를 연결하는 창구이며 ,

세상의 신은 사탄이며,
마음은 세상에 있고 ,
점령당한 부분이 있다면 ,
반복되는 회개를 하게 되며 ,
믿음의 결과는 나타나게 됩니다 .

그것을 이용하여 , 삶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고
유혹하며 , 스스로 무너지도록 유도합니다 .
어떤 것에 컨트롤 받는다면 ,
계속되는 죄를 짓는다면 ,
패턴이 있습니다 . 그것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

자제가 안 된다면 ,
본인만 보는 것이 아니라 ,
그 뒤에 충동을 유발하는 영이 있나 보고 ,

그가 참소할 때 받아들이면 ,
스스로 얽매이게 되고 ,

습관이 있기에 , 패턴을 끊어야 하고 ,
그렇지 않다면 , 다시 악화 됩니다 .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

1)후회가 아니라 회개의 영이 흐를 때 ,
그의 요새는 흔들리기 시작하고 ,
예수님의 보혈이 모든 곳에 흐를 때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2) 지금이 아니라 처음 시작한곳으로 가셔서 ,
과거 내가 느꼈던 순간에서 해결하시면 ,
뿌리를 영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강추 ! 영적 치유 방법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529333700


3 .나 자신을 안 드린 부분이 없이 ,
*완전히 내어 드린 후 ,
말씀을 놓고 그것을 침략당한 부분에 선포 하십시오 .

혼자 걷지는 마세요 ( 2 )

세상을 보면 대안이 안서지만 ,
주님 안에서 ,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현실은 벽이 되어
모든 것을 가로 막지만 ,
안 보이는 ,
출구가 되어 주시고 ,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됩니다 .

내가 원하는것과 하나님이 원하는것 사이에는
나의 연약함이 있습니다 .

두려움은 나를 가두지만 ,
진리는 나를 자유롭게 합니다 .

하고 싶은 것을 하는것은
영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아니고 ,
사탄의 영향을 받을수도 있으며
주님의 종이 되었을때 ,
자유를 알게 됩니다

나를 찾을수록 ,
하나님 만을 갈망하기는 어렵고,
주님은 내가 편안 하라고 십자가에 돌아 가신것도
아닙니다 .

죄성은 ,
많은것이 부정적으로 보이게 하지만
은혜는
불평을 감사로 바꾸어 주십니다 .

모든 것이 두렵지만 ,
그분을 신뢰 할때 ,
모든 것을 이길 수 있고 ,

나를 맡길 때 ,
나를 찾을 수 있게 되며 ,
나를 드릴때 ,
나를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을 신뢰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게 됩니다 .

기도의 응답이 문제가 아니라 ,
하나님을 신뢰하면 ,
그 분의 선하심을 알게 됩니다 .

사랑하시지 않는다면
고난을 허락하시지도 않았을 것이고 ,
그 분께 모든 것을 다 드릴때 ,
인도 를 받게 되며 ,
계획 안에 있는
나를 믿음으로 알게 됩니다 .

편안한것 을 생각하면 ,
신뢰할 수는 없지만 ,
주님의 은혜 아래 있으면,
그 분의 인도 하심을 알게 됩니다 .
주님의 계획은 은혜로 이루어지지 ,
세상이 두렵다고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
믿으면 신뢰할 수 있고 ,
주님 안에서 ,내가 부족함이 없겠습니다 .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31:3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영적문제 : 부럽고 , 속상해요

a)
탕자의 형이 말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지만
동기가 잘못된 것이고 ,
하나님은 우리의 동기를 보십니다 .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않을 때 ,
자유롭게 되고 ,
주님이 주신 것에 감사할 때 ,
그 분과 친밀하여 집니다 .

주님은 속상한 마음대신 평강을 주셨습니다 .

그 분의 주신 은혜에 불평할 때 ,
은혜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
작은 것에 기쁨을 느낄 때 ,
축복의 통로에 있습니다 .


b)
나쁜 감정을 통하여 죄는 따라 오지만 ,
믿음이 있으면 결정 할수 있습니다 .

그림자에게서는 배울것이 없고 ,
하나님 안에서는 자유롭게 됩니다 .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면 ,
성경말씀대로 순종하면 ,
감정은 점차 변하여 집니다

나의 기분이 어떤가 아니라 ,
지금 믿음에 서 있나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
친밀함은 전부 다릅니다 .


_____________
내가 원하는 것은 갖고 있지 않고 ,
내가 갖고 있는 것은 , 원하는 것이 아니면
불평을 하게 되고 , 낙담하게 되며 ,
심한 경우 우울하게 되고
반대로
감사와 기쁨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인생에 대하여 불평을 하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불만족이 생기고 ,
그것의 뿌리는 , 이기주의 입니다 .


불만족한 마음으로
이미 예상을 하고 기도를 하면
주님과의 대화 창구는 영적으로 막힙니다

그분이 침묵을 하셔도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
그분의 음성을 못 듣는 것도 아십니다 .
하지만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하기를 원하십니다.

결국 믿음에 의하여
태도가 바뀌고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겠지만 ,

이때, 사탄은 부정적 생각을 넣으려고 하겠지만

주님이 하나님 나라에서
돌아가신것은 ,
우울한 기독교인을 만들려고 그러신 것이 아니기에 ,
하나님 나라에서 그것을 바꾸면 됩니다 .
행 2: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


주님은 쉽게 해낼 수 있는 시험은 주지 않으십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생기는 싫어하는 문제에 대하여 집중하기보다는 ,
하나님께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에 맞추어야
은혜로 점차 바뀌게 되고 ,
결정은 우리가 믿음으로 합니다 .

발취:
Joyce meyer 설교중에서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사탄이 문 앞에서 노크 한다면 ..

(창 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1.참으로 : 사탄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에 대한 믿음을 바로 버리게 하기 보다는 *의심이 들게끔 만듭니다.
따라서 그분 말씀의
진실성과 권위를 떨어뜨립니다 .

마태 4 장에서 주님이 시험 받으실 때 ,
사탄은 *"만약"이란 단어로
3 번 연속 시작해서 물어 봅니다 .

만약이란 단어는
*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의심의 질문이 시작 될 때 ,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집니다 .

결국 사탄은 믿음을 우선 약하게 하지 않고는
공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엡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2. 사탄의 질문에 *대답하면 이기기 힘듭니다 .
단순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와 이야기 할수록 의심이 생기고 ,
주님의 말씀을 ,
분석 하고 이해하며
오래 생각하게 됩니다 .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분석 하고 이해하였다면 ,
군대를 이끌고 7 번 돌을 수가 없습니다
제 경험상 ,
이러한 이유로 머리 좋은 분들을
주님께 인도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


3.아담 보다는 약한 여자에게 먼저 찾아감 :
사탄은 공격할 때
*약한 부분 (특히 성격 ) 을 통해 공격합니다.

우리도 성격의 약한 면 때문에
스스로 하루에도 많이 무너집니다.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성격은 고난을 거치고 , 성령님과 우리가 같이 일해야
오랜 시간 후 열매를 맺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 없이
열매를 맺을수 없고 ,
노력 없이
하나님은 열매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창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4 마지막으로 ,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 못하기 때문에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분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립니다.

그것이 우리이고 사탄은
약한 부분을 너무 잘 압니다 .

의심이 들면 100%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린이처럼
믿으면 신뢰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사탄을 이미 이기 셨습니다 .
우리를 사랑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선하십니다
(시 119: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시 145:9)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Derek Prince 설교 " faith "에서 발취


2016년 11월 9일 수요일

경험 : 내가 마주친 사탄

아주 오래전 사탄과 마주 친 적이 있었다 .
예언은사와 다른 은사들을 받은 지 얼마 안 되었고 ,
갑자기 방안에서,
어떤 뚜렷한 환상이 내 앞에 나타났고 ,


그는 검은 사자이었는데 , 모든 면이 검게 되어 있어
볼 수 없었으나 , 눈은 황토색 계통이었던 것으로
기억 한다 .

굉장히 깊은 오한으로 떨어야 했다 .
너무나 깊어 , 깊이를 알수가 없었다.
그 오한은 시간이 꽤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

주님이 나를 알다시피, 그도 알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대단한 인물이 될 것 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싫어하는 일을 하게 될 것 이라는 것은 확신 한다

나는 지금 약간 안다 .
오직 주님의 뜻대로 갈 것이다 .

누가 무어라 해도 .
무슨 일이 있어도 .

결국 주님은 나를 이렇게 만드신 것 같다 .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

2016년 11월 8일 화요일

욥기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안다면 ( 2

4) 주님이 중요시 여기시는 것은 우리와 틀립니다 .

영원한것에서 한시적인 세계를 보시고
영적인 것에서 육체적인 것을 판단하십니다 .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한시적인 것 을 위하여
희생하시지 않습니다 .
언제나 영원한 것을 보시는 관점으로 일을 하십니다 .
따라서 보이지 않는 믿음 만이 우리가
바른길을 가게 만들어줍니다 .

이 부분에서 육체적인 것에 ,
너무 치중하다보면 ,
영적인 것에 무감각하여 지고 ,
결국 영원한 것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며 ,
현실에 휩쓸려 살게되고 ,
잘못하면
영적죽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영적으로 무감각 하여 지고 있는것을
나타내는 말이
"나는 진짜기독교인은 아니지만 ,
교인이다 "라는 말입니다
이런 말은 성경에 없고 ,
주님의 관점과 틀린 믿음은
문제가 생길 수뿐이 없습니다 .


5) 하나님은 특별한 계획을
우리 각자에게 갖고 계시고 ,
따라서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

(욥 1:8)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

문제는 세상에 얽매여 ,
그분의 뜻을 따르기보다 ,
성공하기를 대 부분 사람들이 원합니다 .

교회 인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그 교회에 정말로 ,
하나님께 목숨 바칠 사람이
몇 명이 있냐 가 중요 합니다
세상은 이런 바울 같은 얼마 안 되는
기독교인에 의해 바뀝니다.

우리의 목표는
오직 주님 안에서 이루어져 가는 것이고 ,
우리가 포기하고 , 세상으로 돌아 간다면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못 믿기에 ,
후회하게 될것 입니다 .

믿음으로
살 것인가 아닌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큰 그림으로 보면 ,
주님은 그분에 속한 사람은
믿음으로 그분을 따라 올 것을 알고 계십니다 .

참조글 :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성령사역자가 여자를 너무 밝혀요 !

.성화는 진행되는 것이지만 ,
특히 심한 사람들이 있다면 ,
과거에 어떤 나쁜 습관을 갖았고 ,
음란의 영 을 받아들였으며 ,

주님을 믿은 후에 ,
성령님이 계시기에 ,
영에는 침범을 못하지만 ,

혼에 남아있기에,
노력 없이는 저절로 없어 지지 않고 ,

만약
주님의 은혜 밖으로 나오게 되고 ,
과거의 실수를 하게 되었을때 ,

은사자 는 사탄의 타겟이기에 ,
일반 사람보다 훨씬 강하게
공격하기 시작하며 ,

주님을 믿기 전에 ,
잠복하였던 음란의 영을 통하여 ,
사탄은 굴을 파듯이 파고 ,

원하지 않아도 ,
똑같은 패턴으로 ,
점점 끌려 다니게 됩니다 .



.성령님은 깨끗해서 준 것이 아니라 ,
깨끗하라고 주신 것이고 ,
주님의 은혜 없이는 ,
이루어 질수 없지만 ,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
저절로 거룩하여 지기는 어렵습니다

.약한 면 을 갈등 느끼면서 ,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
스스로 계속 속이면 ,
당시에는 ,
주님께서 용서 하여 주실 수 있더라도 ,
결과는 남고 , 악화 일로에 있게 됩니다 .


.약한 부분과 타협할 경우는 ,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스스로 합리화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열매와 은사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초신 자 도 은사를 받을 수 있고 ,
방언 받은 후 ,
대부분 사람들이 프라이드가 강하여 집니다 .


.발람도 예언가였고 , 갸롯유다도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쫗아내며 , 하나님 나라를 전파 했습니다 .
(눅 9: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눅 9: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주님은 열매를 보라 하셨지 ,
은사를 보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마태복음7: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__________
다만 ,저의 의견으로는 ,
아주 심각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문제가 생기면 ,

영적 능력은 장애가 생기고 ,
축복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게 됩니다 .

2016년 11월 3일 목요일

나의 실수들

초기에 , 사람들의 장 .단점을 쉽게 파악을 하였기에 ,
단점을 보고 ,
어떻게 조심해야 되는지 알았고
단정 지어서 생각했던 면이 강했기에
쉽게 판단하는 부분이 있었으며 ,
부분적으로는 맞았지만 , 진짜 큰 것을 놓쳤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를 보지 못했고 ,
그 분의 사랑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
주님의 그 분을 사랑하는 마음을
성령님께서 느끼게 주시고 ,

큰 틀에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
그것은 그 분이 인도하는 대로 도와드리며 ,
주님을 직접 만나고 ,
동행하도록
섬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때로 시간이 걸리지만 ,
하나님의 세우신 뜻을 찾고
긴 여행을 주님과 같이 떠나는 것 같습니다 .

하나님을 알게 될수록 ,
사람들의 마음속을 보게 되었고 ,
지위나 학력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지 않으면 ,
영적으로 길을 잃게 되지만 ,
본인이 결정을 해야 하지만 , 주저하시거나 ,
결정적 순간에는 나를 위하여 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어
낙심도 많이 하였지만 ,
주께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

처음 은사를 사용하여 점차 알려지면 ,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
스스로 속은 면이 있고
주님의 생각은 다르셨고 ,
그 분의 원하시는대로 메시지를 드릴때 ,
은혜로 그 분의 일이 성취 되어 감을 알게 되었고,
그 분의 뜻을 알아 갈수록 ,
저 자신도 많은 부분에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힘들고 , 지칠 때가 많으며 ,
포기 하고 싶은 감정도 들 때가 많았지만 ,
주님의 능력은 이길수 있게 하셨고 ,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리며 , 그 분을 찬양합니다

영적 전쟁 중에서 (24 )

이 세상의 신은 사탄이고 (고후 4:4)
그는 세상의 영적인 것을 지배 하며 ,
속임수로 컨트롤 하며 ,
안 믿는 사람은 저항하고 비평하게 되는 것은
이성의 문제에 앞서 ,
영적인 문제이고 ,

하나님의 영에 대적하게 구조를 만들었기에 ,
세상의 가치관은 정면으로 *충돌하며 ,
안 보이는 것으로 ,
보이는 것 은 만들어 졌지만 (히 11:3)
보이는 것으로 , 안보이는 하나님과 ,
믿음으로 걷는 것을 의심하게 하고 ,
불안하게 하며 ,
환경을 통하여 남과 비교하게 충동하고 ,
주님의 계획하신 길을 벗어나 ,
길을 잃고 방황하게 보내며 ,
남이 만든 상자 안에서 돌지만 ,
그것이 나의 인생이라고 스스로 믿게 만듭니다 .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에 ,
아무 생각 없이 세상에서 살아가면 ,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되고 ,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게 되며 ,
영적으로 다른 나라에 속하여 있게 됩니다

세상의 영이 주님이 아니라 ,
사람을 보게 할때 ,
그 분의 뜻은 사라지게 되고 ,
자식에게는 세상의 가치관이 원하는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게 되는 것은 ,

믿음 전에 , 미래에 대한 불안정 때문이고 ,
그것은 보이는 것으로 사는 것에서 나옵니다 .

걱정은 할수록 현실처럼 느껴지게 되고 ,
주님을 신뢰 못하게 하며 ,
두려움이 되었을때 ,
가능성을 잠식 시키고 , 조정하기 시작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고 ,
주님은 그것을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 가셨고 ,
사탄을 무찌르셨으며 ,
그 분과 개인적으로 관계를 갖을 때
성경은 살아 움직이고 ,
믿음으로 대항할 수 있으며 ,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은 ,
세상의 영 보다 강하시고 ,
십자가는 이 세상의 신 사탄이
심판 받은 것을 나타나며 ( 골 2:14-15),
삶에서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게 될 때 ,
그들의 세력은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

은혜 속에서 동행할 때 ,
점차 인도를 받게 되며
가는 길을 알게 됩니다
첫 단추는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드리는 것이고 ,
믿음으로 나갈 때 ,
댓가도 치르게 될 것을 생각하여야 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이
삶의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________________
고후 4:4)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골 2:14)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 2:15)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성령님 그리고 순종

하나님께 목말라 있어야 하며 ,
그 분이 함께 하시면 ,
모든 것은 달라 보이게 됩니다 .
환경이 변화 되었다기 보다는 ,
자신에 먼저 변화가 먼저 생기고 ,
완전히 맡기면 점차 느끼게 되며 ,
인도를 받게 됩니다 .

순종은 나의 결정으로 하게 되겠지만 ,
그분은 동기를 주시고 ,
그렇게 만들어 가도록 도와 주십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게 되고 ,
점차 말씀에 순종하게 되는 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

양심에 민감하여 지며 ,
주님의 관점에서 보게 되고 ,
나를 찾았다고 생각할 때 ,
자신은 이미 많이 변화 되어 있고 ,
만족하게 됩니다

단지 행복하여 지기를 원한다면 ,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는 어렵습니다 .
고난은 분명히 따릅니다 .


댓가를 치를 마음이 없으면
순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님은 나 편하라고 십자가에 매달리신것이 아니고 ,
고난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



하나님이 처음이 아니라면 ,
맡길수는 없고 ,
더 중요한것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
그분의 원하시는 것은 중요치 않게 되고 ,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의심으로 죽게 됩니다 .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고 ,
그 분안에서 모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주님이 안에 계시면 ,
필요 없는것은 대담하게 버려야 합니다 .




성령님은 억주로 강요하시지는 않지만 ,믿음으로 결정은 할수 있습니다 .

약간 무서운 이야기 : 성령사역을 하기 전에 몰랐던 것 .

a)
개인적으로 예언을 드리며 수없이 느꼈던 것은 ,
다른 것은 몰라도 돈을 개인적으로 받으면 ,
점쟁이로 가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
대 부분 원하시는 것이 ,
나를 위한 것이고 ,
일부 은사자 들 입장에서는 심리를 정확히 알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 이용하게 됩니다


b)
영을 보게 되면 ,
다른 영들도 알고 , 하나님의 은혜 밖에 있으면 ,
미혹의 영으로 유혹을 주고 ,
오랫동안 지켜보았던
그 들이 들어오면 ,혼란이 생깁니다 .
점차 분별하여 지기가 어렵고 ,
잘못하면 도저히 나갈수 없게 됩니다 .

지나치게 영적인것을 의지하며 ,
이론을 무시하고 ,
남을 이용하며 ,자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성경과 다른 말씀을 하지만 ,
본인의 경험을 믿으며 ,
사람들에게 강요합니다 .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

나쁜영은 감정과 달라서 ,
병을 고치기도 하고 ,
예언이 맞기도 합니다 .
영 분별 은사가 없으면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는 분이 온라인에서 기도를 받았는데 ,
당시 흑암이 오는것 같았고 ,
병은 그리 완쾌 되지 않았으며 ,
다른 분께 들은 이야기로는 ,
재물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며 ,
방언은 도움이 안되니
하지 말라고 하였다 합니다 .

이런 분들이 적지않고 ,기도를 받으면 ,온라인이라도 영향을 받습니다 .

때로 일부는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
온라인에서 서로 도와주고 ,
동의 하지 않는 사람은 비방합니다 .
(저에게 하지는 않았지만 )
책을 팔거나 , 집회를 열거나 , 교회를 세우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은사가 영리추구와 같이가면 가면 유혹에서 자유롭기는 어렵습니다 .


c)
영적으로 눈이 뜨이기전 몰랐던 것은 ,
나쁜 영들은 사람들이 보는 것을 원치 않고 ,
은사자의 빈틈을 찾아 미혹의 영을 주며 ,
은사 자들 중 많은 수가 속아서 잘못 가고 ,

곤란에 처하였지만 ,
과장하여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주님을 알아 갈수록
공격은 강하여 지지만 ,
은혜 안에 있으면 ,
방해는 있지만 ,
예 :일이 이유 없이 지연되거나 ,
많은 생각지 못한 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생기거나 ,
가정에서 특히 원치 않는 일이 생각지 못하게
생겨 괴롭힐수 있지만 ,
그 분의 은혜로 잘 마무리 되고 ,
큰 그림에서는 주님 뜻대로 계속 가게 됩니다

은혜 밖에 있으면
약한 면을 통하여 강하게 들어오고 ,
컨트롤이 어렵게 되며 ,
대안이 안 서며 ,
이중적 삶을 살게 되다 ,
길을 잃게 되고 , 나올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도 컨트롤 안 되는 영을
부분적인 능력만 보고 따르며
머리에 안수를 받는다면
그 영은 자연히 전이되거나 ,
영향을 줍니다 .
아이처럼 순순한 영에게는 ,
쉽게 잉크가 퍼지는것 처럼 들어오고 ,
당장은 안보일수 있더라도 ,
현실로 나타나거나
잠복하였다가 특정한 상황을 기점으로 바뀌게 됩니다 .

신뢰하지 않는다면 안수는 안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자아가 죽으려면 ??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 하시지만 ,
우리 전부 친밀감은 틀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빠 라 부르셨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하나님을 경찰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그것은 머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서
나오는 것이고 , 단순한 동행 이상입니다 .
그분이 마음속에 오셔서
우리를 바꾸어 주시고 ,
자연스럽게 의지하게 되며 ,
은혜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주님처럼 되어 갑니다 .

시간이 감에 따라
내가
1)생각하는 것과 ,
2)느끼고 ,
3) 원하는 것이,
저절로 그분뜻 대로 하고 싶어집니다

반대로
그분에게 맡기지 못하는 것은 ,
내가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불안하기 때문이고 ,
그래서
내가 모든 일을 쉬지 않고 처리해야 합니다 .
결국 나의 자아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 .
이럴 경우 ,
성령의 열매 대신에 ,
자존심 이 강하여 지기 쉽고
높은 위치에 가면 , 권위적으로 됩니다 .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 왔기 때문에 ,
결정적 순간에는
믿음대신
나를 찾게 됩니다 .

주님을 위해 자신을 맡기어야 합니다 .
그래야 그분이 일하시고 은혜를 느낍니다 .


나 자신을 그 분에게 맡기면 ,
그분의 사랑이 마음속 중심부터 바꾸어 주시고 ,
그분을 위해 스스로 버리고 싶어지지만 ,
그것은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


우리 노력으로 인한
일방적 사랑이나 기도가 아니라 ,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해
저절로 그분의 사랑을 아는 것이고 ,
응답 되는 것이며 ,
그분의 은혜로
나는 저절로 죽고 ,
아니 그렇게 되고 싶어지고
그분만을 위해 살고 싶어 집니다
그러면서 성령님의 열매는 자라 납니다 .
그것은 *안에서 *바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


(갈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영적문제 : 부럽고 , 속상해요

a)
탕자의 형이 말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지만
동기가 잘못된 것이고 ,
하나님은 우리의 동기를 보십니다 .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않을 때 ,
자유롭게 되고 ,
주님이 주신 것에 감사할 때 ,
그 분과 친밀하여 집니다 .

주님은 속상한 마음대신 평강을 주셨습니다 .

그 분의 주신 은혜에 불평할 때 ,
은혜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
작은 것에 기쁨을 느낄 때 ,
축복의 통로에 있습니다 .


b)
나쁜 감정을 통하여 죄는 따라 오지만 ,
믿음이 있으면 결정 할수 있습니다 .

그림자에게서는 배울것이 없고 ,
하나님 안에서는 자유롭게 됩니다 .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면 ,
성경말씀대로 순종하면 ,
감정은 점차 변하여 집니다

나의 기분이 어떤가 아니라 ,
지금 믿음에 서 있나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
친밀함은 전부 다릅니다 .


_____________
내가 원하는 것은 갖고 있지 않고 ,
내가 갖고 있는 것은 , 원하는 것이 아니면
불평을 하게 되고 , 낙담하게 되며 ,
심한 경우 우울하게 되고
반대로
감사와 기쁨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인생에 대하여 불평을 하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불만족이 생기고 ,
그것의 뿌리는 , 이기주의 입니다 .


불만족한 마음으로
이미 예상을 하고 기도를 하면
주님과의 대화 창구는 영적으로 막힙니다

그분이 침묵을 하셔도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
그분의 음성을 못 듣는 것도 아십니다 .
하지만 ,
마음이 그분에게 향하기를 원하십니다.

결국 믿음에 의하여
태도가 바뀌고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겠지만 ,

이때, 사탄은 부정적 생각을 넣으려고 하겠지만

주님이 하나님 나라에서
돌아가신것은 ,
우울한 기독교인을 만들려고 그러신 것이 아니기에 ,
하나님 나라에서 그것을 바꾸면 됩니다 .
행 2: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


주님은 쉽게 해낼 수 있는 시험은 주지 않으십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생기는 싫어하는 문제에 대하여 집중하기보다는 ,
하나님께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에 맞추어야
은혜로 점차 바뀌게 되고 ,
결정은 우리가 믿음으로 합니다 .

발취:
Joyce meyer 설교중에서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영적인것에 대하여 오해 : 영적 문제

a)
인간의 힘으로 생각하는 대로
그 분을 의무로 열심히 섬기는 것은 ,
주님의 이름아래 , 결국 나를 위하여 일하게 되지만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믿음으로 걸을 때 의인이 되고 ,
본인의 힘을 의지하는 신념이 아니라
의인에게 그 분의 능력은 나타나십니다

종교적일수록 더 노력하며 ,
스스로 의인이 되려할수록 ,
보여 주는것 에서 프라이드를 갖으려 합니다
나의 의로 하나님을 섬길수록 ,
죄성은 강하여 지고
그곳에는 사탄의 속임수가 있고 ,
은혜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
걸려들게 됩니다 .





하나님은 잘못된 세상에서 의인으로 창조하셨지만 ,
신념이 믿음을 대체하면 ,
은혜밖에 나가게 되고 ,
은혜 없이 , 노력할수록 ,
오히려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신념을 갖고 , 의무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
의인에게 보답하시고 ,
기대에 대하여 약속하신것이 아니라 ,
믿음에 대하여 보상하십니다 .


b)
하나님의 왕국 그리고 사탄의 왕국
두 왕국이 있습니다 .
거기에는 전쟁이 있고 ,
보이지는 않지만 ,영적 결과로
사람들은 따라가게 됩니다 .

씨름은 우리나라 씨름이 아니라 ,
목숨을 걸고 싸우는 고대 씨름( 격투 ) 입니다 .
(엡 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승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것이지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
이길수가 없고 ,
모든 것을 드리지 않는다면 ,
나의 주가 아니기에 ,
십자가의 능력은 나타나기 힘듭니다

성령님을 통하여 , 주님과 하나가 되고 ,
개인적인 관계를 갖을때 ,
삶은 진정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

믿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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