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어떻게 ?어려울때도 하나님께 신실할 수 있나요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믿음이란 ,
어떤 상황 에도 , 주님에게 신뢰 하는 것을 말합니다 .
두려움 없이 , 확고부동하게 그분을 신뢰 하는 것입니다
신실한 사람은
하나님에게도 , 사람들에게도 신실합니다.
따라서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신실하기는 어렵습니다.


모든 상황이
주님이 계획하여 놓으신 것을 알기에 ,
세상에서 힘들고 , 지치더라도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따라갈 수 있습니다 .
그것이
그 분의 삶에 대한 계획이기에 ,
무슨 일이 있어도 ,
그것은 가장 좋은 것입니다 .
주님은 그것을 합력하여 ,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

어떠한 순간에도 ,
포기하거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그분에게 신실 하는 것입니다 .
딤후 1: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바울은 로마 통치 아래서 죄수 였고 ,
대부분 그의 친구는 그를 저버렸고 ,
인제 늙었고 ,
노쇠하여 졌으며 ,
심지어 따뜻하게 입을 것이 없어
디모데에게 가져 오라 편지 하고 있었고,
재판을 앞두고 있었고 ,

아마도
그 자신도 그가 참수형을 당하리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
그래서 그의 환경에는 ,
오직 주님에게
신뢰할수 있도록 힘을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
그는 " *확신함이라 " 말하였습니다.

"확신함이라" 이란 말은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무엇이 좋은지 아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
성격은 바뀌고 ,
주님의 신실함이 마음속에서
일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것은 아주 작은 것을 먼저 연습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 합니다 .
눅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출처 : 오래전 Derek Prince 설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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