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육적인 기도가 영적인 기도로 바뀔때 ..( 3 )

1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리시고
a) 소리 지르는것 보다는
조용히 기다리시고
b)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시고
c ) 집중 하시면
더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
( 저 같은 경우는 보통 복음 성가를 들으면서
할때가 많습니다 )
2임재가 임하시면 ,
3기름 부음이 있게 되고
4본인의 믿음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믿음을 나타내어 ,
5병을 고치면 ,
또는
그 믿음으로 기도 하시면 되지만 ,

한 가지 주의할 점은 ...
질병에 대한 두려움 , 걱정 , 스트레스 , 많은 생각
또는 누군가의 *방해
그리고
지나친 *일방적 원함은 오히려
주님의 어노인팅 과 임재를 멀리가게 합니다 .
거듭 말씀 드리지만 ,
성령님은 It (사물이나 단순히 영이 아니시고 )
He ( 인격체 ) 이시고 *민감하십니다 .

John 16:13

Bu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comes, *he will guide you into all the truth.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중요한 것은
성령님과의 교통입니다
1그 순간 그분에게만 *맞춰가며 ,
2모든 것을 *맡기고 ,
3아무것도 생각지 *말며 ,
4인도 *받는 대로 가다 보면 ,
5믿음으로 *어느 순간 행하게 되고
6그것이 단 *한마디 일지라도 ,
그것은 *이루어지게 됩니다 .
___________
주님과 평상시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으면 ,
이런 순서와 상관없이
바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압니다 .

주님과 가까우시고 싶으시면 ,
. 계속 더 의지 하셔야 하고
. 더 알고 싶은 갈증을 느끼셔야 하고
. 더 살아계신 그 분을 찾으셔야 하며
( 성경은 물론 ,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하여 ... )

주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가시면 ,
자신감과 그분의 돌보심을 느끼게 되고
두려움과 불안감이 점점 사라지고 ,
놀랍게도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이
점점 눈에 들어옵니다 .
그리고 순간마다
그분이 점점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기도 또한 인도 하여 주십니다 .
또한
몸에서 그분을 느낍니다 .
입에서 뜨거운 입김이 나온다던지 ,
기도할 때 손 바닥이 뜨거워진다던지
같은 현상도 동반 하며
성격
또한 진취적으로 점점 바뀌어 갑니다 .

어느날
나 자신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한마디로 말하면 ,
초대교회 사람들 처럼 점점
근본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

저절로
성경이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100% 이상 확신하게 됩니다 .

기도 &친밀감 ( 4 )

내가 솔직하지 않으면 , 주님과 친밀하기가 어렵습니다 .
세상에 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마스크를 쓰지만 ,
주님 앞에서는 완전히 솔직하여야 하고 ,
주위 사람들의 칭송에 착각할 수도 있지만 ,
그 분 앞에 *스스로 겸손하고 ,
모든 면을 비쳐봐야 합니다 .


사람들이 말하는 나를 쉽게 받아들이고 ,
그것이 나라고 생각하면
낙심하거나 , 오만하기 쉬우며 ,
민감하여 지거나 자신을 모르게 되며 ,
영적 전쟁에서 쉽게 무너지기 됩니다 .


마음은 믿음으로 강하게 하면서 ,
그들의 말에 민감하고 ,
주님 앞에 나를 비취면서 ,
그 분이 보는 나를 발견하고 ,
원하는바가 아니라
뜻을 따라갈 때 나를 알게 되는 것은 ,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주님의 은혜로 알게 된 "나" 가 세상을 이기게 되지 ,
세상이 보여준 나는 진리를 보지 못하게 하고
길을 잃게 합니다 .


진정한 내가 되어 ,
그 분에게만 맞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


_____


주님은 우리와 친밀하여 지시고 싶으시고 ,
마음과 연관이 있으며
친밀감은 사람마다 틀립니다 .
그것은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드리고 ,
허구로 지배했던 것을 벗어 던지고 ,
바라보며 , 관계를 갖기 시작할 때 발전하게 됩니다







B.

나만의 문제를 생각할 때
하나님을 생각할 여력이 없습니다 .

그 순간 믿음으로 기도하기는 어렵고 ,
불신하는 자를 기뻐하시지 않으시지만 ,

응답에 대한 조급함이나 불안감이
그 분만을 바라보는 것을 방해 합니다 .



원하는 것만을 갖으려 한다면 , 친밀감은 사라지고 ,
동기가 잘못되면 , 응답 받기는 어렵습니다






믿음이 아니라 불안감으로 기도하고 ,
일방적으로 말하게 되지만 ,

거기에 매이게 되고 ,
무엇을 기도하는 것조차 모르게 되며 ,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




본인을 잊고 그 분에게만 전념할 때 ,
다가오시며 ,
성령님의 도움으로 ,
인도를 받거나 뜻을 알게 됩니다
침묵하시더라도 , 그 분의 은혜 안에 있는 한 ,
계획대로 가며 ,
응답이 없으신 것이 오히려 답일 수도 있습니다 .
주님이 마음을 만져 주실 때 ,
불안감은 사라지고
평안과 자신감이 생기게 되며




믿음이 있으면 , 다 이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믿음으로 그 분과 하나가 되어가고
능력은 나타나십니다.
그것은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으로 되는 것 입니다 .

슥 4:6)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기도, 친밀감 ( 3 )

A .
어떠한 아름다운 문장도 ,
진정어린 마음으로
그분에게 다가가는 것보다 나을 수 없고 ,
형식에 얽매인 기도가 아니라 ,
진정 나를 숨김없이 드려야 합니다 .
기도는 기술이 아니라 ,
그 분을 만나는 것이고 ,
말을 잘하고 자신을 속일수록 , 그 분은 멀어 지십니다 .
시편처럼 솔직히 나의 고통과 괴로움을 표현하고 ,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_____________
하나님의 영과 교통하려면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
종교적일수록 불안하기에 마음을 열지를 못합니다 .
생각이 아니라 ,
마음에 있는 것을 주님에게 솔직히 나타내고 ,
아무 일도 안 일어 날것이라는 예상이 아니라 ,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하시고 ,


모든 것을 잊어 버리시며 ,
문제가 아니라 그분에게 집중하고 ,
성령님이 이끄시는대로 따라가십시오

진심으로 알고자 하면 , 믿음이 오고 ,
느낌이나 환상 , 또는 생각 등 으로
점차 분명하여 지며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압니다 .








B.
기도를 성령님의 도움으로 하려면 ,
주님을 찾아야 하며 ,
마음을 나타내야 합니다 .
그 분은 본인을 찾으시는 분을 아시고 ,
마음을 여신 분과 친밀하여 지시기를 원하시며 ,
우리는 느끼게 됩니다 .
설교나 , 다른 분들의 경험을 통하여 찾을수록
알게되지만 ,
직접 만나기 위하여는 , 시간을 갖아야 합니다
맞는 경배의 방법이 각자 있고
나에게 알게 다가오십니다.
____________
우선 ,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주님에게 모든 것을 다 드려야 합니다 .
주님과 나 사이에 *결정을 해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 그 분은 나의 주가 되실 수가 없고 ,
성령님과의 교통에 문제가 생깁니다 .


교회는 많지만 , 성령님께 열려 있는 교회일수록 ,
임재가 강한 것은 사실입니다 .
그러나 자신에게 맞는 곳이 있고 ,
설교자도 마찬가지입니다 .
주님을 알기 위하여 찾아야 하며 ,
목말라야 합니다 .


주님이 가까이 오시면 ,
때로 누군가 가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나 ,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끔 도와주시고 ,
( 만약 영적으로 눈이 떠지면 ,바로 알게 됩니다 )
마음이 그분에게 더 향하게 되며, 목마르게 됩니다 .
성령님의 만지심으로 자주 울게 되고 ,
죄와 상처가 씻어져 갑니다 .
조심할 점은 계속 가야 하지만 , 사탄은 바쁘게 하여 ,
점점 멀어지게 합니다.
시간을 내고 , 순서를 정하여야 합니다




C.
의지하고 시간을 보낼수록 점차 알게 되고 ,
모든 것을 내려놓고 더 가까워지시기를 바라시며 ,
은혜를 입을수록 마음은 향하게 되고 ,
온순하게 바뀌어 갑니다
________
친밀하여 지면 ,
처음은 성령님의 도움으로 내면이 먼저 바뀌게 됩니다 .
양심에 민감하여 지고 , 온순하여 지며 ,
변해가는 자신을 알게 됩니다 .
믿음이 성장함에 따라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고 ,
생각의 관점과 보는 눈이 틀려지며 ,
그분의 뜻을 따르는 것에 맞추어져 가며 ,
세상일 보다 ,
내가 원해서 , 그 분의 종이 되어 가고 싶어집니다 .
갈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혼란스러워요 .길 은 ? ( 2 )

a)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대안이 안서며 ,

울부짖어도 ,
주님은 침묵으로 일관 하시지 만 ,
나의 시간이 아니라 그 분의 시간에 이루어 지며
두려움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이기에

그분만 보고 ,
한 발자국 씩 나아가면 되지만 ,
환경이 두려운 한 그 분에게 신실할 수도 없고 ,
느낌이 아니라
믿음이기에
성경에 믿음을 두지 않는 한
오래가지 못하며 ,

믿음은 행할수록 강하여 지며 ,
소망은 기다림으로서 이루어지지만 ,
*불안감으로 *서두를 때
이스마엘이 태어난 것 처럼 ,
돌이킬 수 없는 안 좋은 결과를 가져 오기 쉽고 ,

유다는 예수님을 넘겨주었고 ,
제자들은 전부 도망가고 ,
수제자는 부인했으며
아버지도 거부 하셨습니다 .

한순간의 감정으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 도 아니고 ,


하나님의 뜻은 ,
내가 바라는 바 가 아니라 ,
그분의 방법으로 이루어 집니다 .



b)
사탄은 기독교인이 ,
주님이 부르신 자리에 잊지 않으면 ,
삼손이 머리를 깍은 것 처럼 힘을 못 쓴다는것을 ,
너무나 잘 압니다 .
문제는 ,
부자 청년이 돈을 포기 못하여 ,
주님을 따라가지 못한 것 처럼 ,

나의 목적이 ,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에 있지 않으면 ,
남을 따라 휩쓸려 살며 ,
믿음보다는
보이는것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



내가 어떻게 사나 보다
얼마나 주님에게 신실한가
삶에 목적이 되어야지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내가 무엇을 원하는것 보다 ,
그분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따르려면 ,
주님 뜻을 이루는것에 ,
나의 동기를 두어야 합니다 .





은혜를 삶에서 알게 될때 마다 ,
신뢰하게 되며 ,
내가 믿는 분을 확신하게 되는것은
살아계신 분과 동행할때 가능하게 됩니다 .


싸인 , 영적 분별 .

오직 성경만이 완전하고 무오하다 믿습니다 .
이렇게 음성을 듣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
또는 다른 이유 등으로 틀릴 수가 있으니
분별하고 참조만 하시면 됩니다.

___________


지금 우리나라에 퍼져 있는 독감과 조류는
영적으로
나라가 혼란스럽고 ,
많은 일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전염병이 돌때마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
개인이나 , 단체에서
어떤 상황이 영적으로 싸인 으로 읽혀지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


경제가 안 좋은 것은 ,
다른 때 안 좋은 것과 다르게
오래 갈 것이며
개인적으로 준비를 안하면 낭패를 보게 됩니다 .
빈부의 격차는 ( 잘사는 사람들과 서민)
오히려 심화 됩니다 .


사랑이 식는다는 것은
파멸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나타내며
물질에 만족할수록 ,
영적으로 죽어가게 되고
성형수술이 유행하는 것은 ,
속임수를 나타내며
( 주님이 창조하신 것을 기뻐하지 못하고
세상의 유행을 따르면 )

세상의 영적 구조에서 살면서
주님이 처음이 아니라면 ,
진실된 사람은 점차 없어지게 됩니다 .
( 주님보다 세상이 두려우면 )


성령운동이 세계적으로 퍼진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르는 것이고 ,
그러나 사탄의 공격은 그 안에서 나타나게 되며 ,
사람들은 실망하게 되고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열매를 보지 않은 사람들은 ,속게 됩니다


교회의 타락은 말세를 나타내고 더 심화 되며 ,
목회자가 성범죄 직업군 1위라는 것은 ,
영적으로 구멍이 있고 ,
사탄은 어떤 부분을 이미 침략하였고 ,
다른 쪽에서도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
예 : 선교사 , 교회에서 일하는 분들 , 기독교인들 ..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것은 ,
혼란과 재해가 세상에 많을 것이며 ,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갈수록 ,
주님의 말씀을 잊고 있게 되지만
그 분의 시간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믿음 ( 6 ) 환경은 힘들어도 평안할수 있는 것은 ,

하나님 앞에 신실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
원하는 대로 살면 ,
길을 잃게 되지만
성령은 진리를 가르쳐 주시고 ,
인도 하여 주십니다 .


그리스도인이 , 그리스도가 주가 아니면 ,
하나님께 감사하기는 어렵습니다 .

세상은 언젠가 멸망하겠지만 ,
주님은 영원하십니다 .

사도들은 환경이 유리하게 돌아가지
않을 것 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
주님을 알기에 ,
불안감 대신에 확신으로 ,
불평대신 기쁨으로 걸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이 선하게 될것을 압니다

고통스럽고 , 괴로울때 ,
평안할수 있는 것은 ,
주님의 은혜 안에 있어야 하고
신뢰할때 생깁니다 .
그것은 누구나 할수 있고
아주 간단히 단순하게 ,
믿으면 됩니다 .

나의 힘으로 만 믿으면 ,
의심은 생기지만 ,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알면 ,
확신과 담대함 이 생깁니다

기독교는
노력으로 이해 하여 가는 ,
종교가 아니라 ,
살아 계신 하나님과 나의 관계이며
실제적인 것입니다 .



___________
A.
나의 운명은 주님을 믿음으로 바뀌고 ,
모든 것을 드릴때 , 은혜는 넘치고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


그것은 결정에서 시작 되지만 ,
몰라서가 아니라 ,
솔직하지 않기에,
주님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아이러니 하게 불안한 것은 ,
하나님 없이 나의 노력으로 성취하려 할 때 생기고 ,


기독교에 대하여 점점 냉소적으로 되거나 ,
하나님에 대하여 무관심 하는것은 ,
나를 위하여 살기 때문입니다 .

회개는 주님의 영 이 흐르도록 도와주고 ,
그분을 닮아 가도록 도와주며 ,

언제나 무관심 하신 것이 아니라 ,
삶에 개입하십니다 .


B. 방법은 ?


주님은 하나님의 말씀 에
순종 하도록 나를 도와 주십니다 .

그 분이 나의 마음을 지배 하실 때 ,
하나님의 말씀은 ,
주님을 통하여 , 나를 지배하게 됩니다 .


그러나 이것은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이 나의 안에서 ,
점차 완성 시켜주시고 ,
영광을 돌리려는 소망은 ,
그 분을 완전히 의지하게 합니다 .





B : 참조글 , 출처 :Derek Prince

영적 전쟁중에서 (28 ) : 보이는 눈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전신갑주는 보이는 눈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안 보이는 적과 싸우는 것이고 ,
영적인 것이며
영적으로 눈이 열려지지 않으면 볼수 없지만 ,
사탄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심기 위하여
생각을 속여야 하고
의심 , 논쟁을 넣어서
생각한대로 따라가게 만들고
생각하는 이상의 우리가 될 수는 없기에
지식만을 의지한사람일수록
이해를 못하면 불안해하고 ,
그러면
자유로우신 성령님을
머리로 이해할수 있는 박스에
넣을수 뿐이 없게되면 ,
영적인 세계는 위험하고 이상하게 비춰지고
마음을 굳게 하고, 경직되게 됩니다 .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 를 막으며 ,
임재를 못 느끼게 되지만 ,
불편하게 느끼게 되고 ,


그 안에서만 보게 하기에
두려움에 쌓이게 하지만
성령님은 *분별하시도록 도와 주십니다


진리의 영을 알기 위한 것 보다 ,
이론에 진리를 맞추려 한다면
그 사이에는 *프라이드 가 있고 ,
진리는 간단명료하지만 ,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불순물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
초자연적인 현상은 없어지고 ,
철학에 가깝게 됩니다


영적 전쟁은 실제 일어나는 것이고 ,
이해관계를 위하여 ,
세력을 형성하고 ,
구조를 만든다면 ,
그것은 하나님 나라가 아니고 ,
하나님 나라가 아닌 곳에서 ,
전쟁에서 승리하기는 힘들어 집니다 .


영적인 것을 철학으로 대체하려 하고 ,
하나님은 영적인 것에서 육적인 것을 판단하십니다

2016년 12월 24일 토요일

믿음? or 믿음 ! 믿음만이 ! ( 3 )

안 믿을 때는 내가 주님을 믿기로 하였다고 하지만 ,
믿은 후에는 선택받은 것을 알게 됩니다 .

안 믿는 사람들은 분석하고 , 이해하고 , 보고 믿지만
단순히 믿을 때 보게 됩니다 .

이세상의 계획과 다른 것은 ,
믿음은 비전을 보게 하고 ,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


모든 것이 주님과 함께하면 가능하고 ,
그것은 믿음을 통하여 가능하며 ,
나를 보호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믿음 입니다 .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을 수는 있지만 ,
모두가 믿음을 갖을수 는 없고 ,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되며 ,


모든 사람이 교회는 갈수 있어도 ,
천국은 믿음으로 가게 됩니다

믿음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에
세상과 다르게 느껴지고 ,
육적인 사람들은 이해할 수가 없기에 ,
이상하게 보입니다 .

믿음만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연결시켜주고 ,
확신과 기쁨을 줍니다 .
그것은 세상 사람들처럼
내가 갖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고 ,
저절로 믿게 됩니다 .

보이는 것은 안보이는 것으로 만들어 졌고 ,
그 분은 모든 것을 이미 이루셨으며,
믿음대로 됩니다 .

__________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단순히 잃는 것보다는 *듣는 것에서 생깁니다
듣는 것 은 성령을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으로 우리에게 옵니다



따라서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으면 ,
우리는 더욱 그것을 *믿음으로 발달시켜야 합니다



단지
아무 생각없이 교회만 다닌다고
믿음이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성경을 잃는 것은 더 깊어집니다 .




얼마나 깊이 읽는 것이
단지 많이 읽는 것 보다 더 중요 합니다
주님이 우리 에게 원하시는 것을 알려면 ,
성령으로 눈이 떠져야 합니다 ,
그러면 어떤 구절이나
뜻이 우리마음에 와 믿음을 강하게 하고 ,
더욱 깊게 알고 싶어 집니다 .



주님과의 관계로 믿음이 더 강해지면 ,
성경이 살아서 우리마음에 있고 ,
그것을 따라 살게 됩니다 .


믿음은
우리가 그분과 같이 걸을 때
그분의 계획하신 때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두렵지만 ,
주님이 원하시면
믿음이 더 강해지시길 원하시면 ,
한발자국 더 나가시고 ,
그러면 그 분은
두려운 그 순간에
성경 말씀으로 확신 시켜 주십니다




점점 성경 말씀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읽었던 것들은
씨가 되어
양심을 성경에 맞추게 되기에 ,
죄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




예전 양심에 괜찮던 것들도 ,
성령님은 잘못한 것이 라는 것을
마음에 부드럽게 가르쳐 주십니다 .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셨지만 ,
누가 그분께 순종하고 따를것인지 아시고 ,
성령으로 말씀을 통해
생각과 양심이 함께 가도록 일깨워 주시고 ,
점점 열매가 되어 변해가게 합니다




발취 : Joyce meyer ,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상처 : 영적 전쟁 중에서 (27 )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접근하고,
감정을 충동하여 ,
사랑은 완전히 식고 냉정하게 만들고 ,
잘못된 상상으로
그가 생각에 속삭이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
남을 참소하고 ,
하나님의 통치하심에 복종치 못한 일을 하게 됩니다 .
뒤틀려진 사실을 말하고 ,
신뢰할 수 없게 하지만 ,
자신 안에 있는 쓴 뿌리로부터
나온 것 이라는 것을 인식하기 어렵기에 ,
자유롭기는 힘들게 됩니다
생각을 타락시키면 ,마음은 치우치게 되고
맞서 싸우기보다 ,
절제가 어려워집니다 .
삶에서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
작은 것에서 먼저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


사탄의 전략중 효과적인 방법은
상처받은 떠오르는 기억속에 ,
두려움을 주면 ,믿음으로 마음은 열수가 없으며 ,
성령님의 도움 없이 전쟁에서 이길 수는 없게 됩니다


맡기고 , 의지할수록
그 분의 능력은 강하여 지고, 순종하고 싶어지며
성령님은 할수 없었던 것을 해낼 수 있게 도와 주십니다
(롬 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영적으로 죽어가지 않으려면

a)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생의 자랑을 하고 싶은 사람은 ,
본인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말하지 못하는것을 참기 힘들어 합니다 .

그것은 본인의 가치관으로부터 나온 것이고 ,
그것을 기준으로 행동하기에
그것이 "나 자신"이지 ,
자랑하는 그것이 "나 "가 아닙니다 .

학벌이 중요한 사람은 학벌로 사람을 판단하고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이면 다된다 생각하지만 ,
기독교인만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 맞춰져 있고
그분의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
주님이 원하시는 것 보다는
나에게 무엇이 이로운가를
행할 수뿐이 없게 됩니다 .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게 되고 ,
가치관이 바뀌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싶지만 ,
세상이 나의 마음에 있으면 ,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게 되고 ,
그것으로 남을 판단 합니다 .

사람들은 말하기를
배가 ( 기독교인 들 ) 바다에 ( 세상에 )
떠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
바다가(세상) 배안에 있으면
배는 ( 기독교인)
물아래로 가라앉습니다. (영적죽음 ) ( 1 )

요셉이 이집트에서 성공한 이유는 ,
그는 이집트 정서와 언어는 배웠지만 ,
하나님께 마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있었고
그분을 신뢰 하였으며 ,
주님의 인도를 따랐습니다.
그가 만약 이집트 세계에 마음이 빠졌다면 ,
그는 가라앉았을 것입니다 .

내가 누구인가는 ,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아니고,
연봉도 아니며 ,
직위도 아니고 ,
오직
하나님이 나를 아시고 ,
그분이 판단하실 것이며 ,
우리스스로도 속일 필요도 없습니다 .


(시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____________________
1)
(눅 4: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 4: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눅 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b)
기독교인이 진리에 관심이 없다면
나를 찾게 되고 ,
세상 적으로 야망은 이룰 수 있지만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는 어렵습니다 .


성령님은 진리이시고 ,
사탄은 거짓의 아비이며
동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사탄이 주인이 될 수는 없지만 ,
근심 걱정은 생각을 마비 비키고 ,
두려움이 믿음을 밀어 낼때 ,
그는 들어 옵니다 .


거짓을 따라 살면 ,
진리의 허리띠는 풀어지기에 ,
진리가 지루하게 느껴지고 ,
세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

세상의 영적 구조는 세상을 의지하게 만들고 ,
인간의 사고로는 해결책이 쉽지 않게 됩니다 .
세상을 향할수록 더욱 묶이게 되고 ,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반대로 ,
나의 힘으로 주님을 따르려 할수록 ,
나를 속이게 됩니다 .

내가 하고 싶어도 못하는 면이 있고,
성령님의 도움 없이 본성을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가치관은 믿음으로 바뀔 수 있고
행동은 나타나며 , 열매를 맺게 됩니다 .

인생을 드리고
그분만을 따르기를 결심을 하면
목적을 향하여 걷게 됩니다 .

은혜로
1나부터 바뀌게 되며 ,
2자신을 알게 되며
3그 분의 뜻은 확실하여져 갑니다

그 분은 선하시고 ,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

(시 119: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시 145:9)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____________________

믿음에서 멀어질 때 일어나는 현상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618762330

주님을 알기 전 몰랐던 , 영적인 부분들

사역을 하면 종교적인 분들이 이유 없이
대적할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은사 자들이 서로 경쟁하고 ,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미처 생각지도 못했고 ,
반대로
많은 분들이 잘못가서
어려움에 빠져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



종교적인 분들이 공격할 때 ,
영적으로 이용하는 영을 보게 되지만 ,
그 분들은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기에 힘든 부분이 있고 ,
일반적으로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



영안으로 볼때 ,
다른 영들도 나를 본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
때로 영이 가서 제사 같은 곳을 보면
그곳에 있는 영들이 피하는 것을 보고
약간 놀란 적이 있습니다 .
( 아직 그곳에서 쫓아낼 능력은 안 된다 생각합니다 ),




천사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
가까이 있는 것을 알며 ,
보호하고 있는 것과
사탄의 영들도 멀리서 보지만 ,
빈틈이 생기면 바로 공격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
주님과 동행할 때 밸런스가 무너지면 ,
문제에 부닥치게 됩니다 .




오래전 외국에서
아는 친구를 위하여 기도를 할때
빛이 들어가는 것을 보았고 ,
얼마 안 있어 그는 방언을 하였으며 ,
반대로 블로그를 하면서 상담을 하다가
아는 분이
말씀하시기를 온라인에서 알게 된
어떤 능력자 분의 기도를 중보로 받았는데
먹구름이 오는 것이 보였다고 말씀 하신 것은
영적 문제에 있어서
현실로 나타나기 전이라고 생각합니다 .





천국을 저의 영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가서
보았을 때 감 을 잡기가 어려웠고 ,
다만 갈 때마다 나아지기는 하였으며 ,
( 아직도 자신이 없는 부분이고 ,.. )
다르게는 영적인 눈으로 그 곳을 볼 수 있지만 ,
정확도는 더 낫겠지만 ,
형체를 보는데 힘든 부분이 있고 ,
자신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
__________________
천국을 영안으로 어떻게 볼수 있나요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437682582





사탄의 방해는 약한 부분을 오랫동안 괴롭혔으며 ,
시간은 지연되는 순간이 많았지만 ,
그 분의 은혜로 크게는 계속 가게 되고 ,
은사로도 안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하였던 것들은 ,
은혜 속에서 순식간에 변화되는 것을 dr Jeremy 를
통하여 목격하였으며 ,
( 폐인이 되기 일보 전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예언을 하고
세상을 향하여 회개하라고 외친다거나 )

저 또한 스스로도 주님을 알아가면서
여러 면에서 경험을 하였습니다 .



오래전 사탄을 마주하였을 때 ,
경험은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잊을 수 없었고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38976554

하나님의 사랑은 알수록 깊어지며 ,
깊이를 가늠할 수 없고 ,
놀라웠으며 ,
모든 것은 그 안에서 바뀌어 갔습니다 .




______________
주님을 오직 따를 때 , 예상치 못했던 것들 ( 1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422486664

믿음 ( 4 ) :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면 ? 왜.

요셉이 그의 꿈을 자랑한 것은 ,
실수 였지만 ,
꿈이 없었다면 ,
절망을 갖게 되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은 그의 꿈을
은혜로 이루신 것은 ,
믿음을 보신 것이고 ,


혈루병 여자가 ,
예수님을 만지기전에는,
사람들을 뚫고 지나가야 했으며 ,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기 전에 ,
형제들은 용기 대신 겁을 주었지만 ,


대 부분 기독교인들은 ,
문제에 부닥치면 ,
아무것도 안합니다 .
"이유는 꿈이 없기 때문입니다 . "


그러면 ,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



참조글 /출처 :Joyce meyer
How to keep your dream alive



__________

다윗이 골리앗의 크기를 보고 싸웠다면
싸우기 힘들었겠지만 ,
주님에게 눈을 맞추었기에 ,
믿음으로 나갈 수 있었고 ,



오래 생각하였다면 ,
불안감에 잡혀 ,
아무것도 할 수 없었겠지만 ,
주님께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믿음을 갖을때
두려움 대신 확신이 생기고 ,



돌 팔 메질을 하였던 그를
결정적 순간에 칼 대신에,
그의 기술로 골리앗을 넘어뜨리고
영웅이 되게 한것은 ,
처음부터 주님의 계획안에 있었던 것이고 ,
그 분의 때에 , 믿음으로 나아갔기에 ,
가능하였던 것이며 ,



누구나 입고 싶어 하는 ,
사울의 갑옷을 안 입은 것은 ,
그의 재능을 살렸고 ,


대 부분 사람들은 상황에 맞게 행동하지만 ,
아주 적은 숫자의 사람들은 ,
믿음으로 행하고 ,
세상은 그들에 의해서 바뀝니다.



발취:Joyce meyer
How to keep your dream alive

하나님과의 대화 ( 17 ) : 촛불집회 vs 극 보수

오직 성경만이 완전하고 무오하다 믿습니다 .
이렇게 음성을 듣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
또는 다른 이유 등으로 틀릴 수가 있으니
분별하고 참조만 하시면 됩니다.

___________


Q 극 보수 사람들의 위험한 면은 무엇입니까 ?
A 이념 안에서 나를 본다

Q 장점은 무엇입니까 ?
A 일부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 지고 ,
진심으로 기도를 하신다 믿습니다 .



Q 언제 사탄은 침투합니까 ?
A 나만 맞고 , 남을 두려움 안에서 증오하며
거짓되게 참소한다 .


Q 어떻게 해서 성경구절을 말이 안 되게 맞추나요 ?
A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
( 언젠가 주님 앞에
책임을 질 분들은 있으리라 믿습니다 )


_________

Q 촛불 집회하는 분들이 놓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
A 단면만 본다

Q 이 분들이 원하는 대로 가면 무엇이 문제 입니까 ?
A
.혼란에 빠지고 경제는 어려워진다 .
.정치적으로 위험한 생각을 갖으려는 사람들이 ( 일부 )
기회를 노린다 .

Q 이 분들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
A 예상외로 선한 마음을 갖은 분들이 느껴 집니다 .
(극 보수에서 말씀하시는 빨갱이라는 말씀에 동의할수 없습니다 )


Q 사탄은 어떻게 이용합니까 ?
A
느낌 :
분노 속에서 의문을 참을 수가 없고 ,
약점을 찾아다니게 되며 ,
심할수록 영에 끌려 다니게 됩니다 .
( 컨트롤이 어렵습니다 )

(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있어서 미디어는
잘못 인도한 책임이 있다 생각합니다 )


Q언제 일부에게 사탄은 침투합니까 ?
A
느낌 :
분노로 자신을 컨트롤을 못할 때 ,
그것이 오래 마음을 지배 하면 , 이끌리게 됩니다 .


___________



Q
이번 사태로 가장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은 누구 입니까 ?
A 일부 정치인들 .

Q 그들이 가장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A 자신 이다

Q 저의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
A 괴로워하고 있다
사실을 말하면 사람들이 싫어 하는 것을 알고 있다






_______________

정치적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크리스마스에 기쁨이 안 생겨요

산타가 예수님의 탄생일에
주님보다 더 사랑을 받는 것은 ,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는 말씀도 없고 ,
심판도 없으며 ,
내가 바라는대로 원하는 것을 주고 ,
기분을 좋게 하지만


그 안에 진리는 없고 ,
사랑은 아닙니다 .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때 ,
죄성을 따라가며 ,
주님을 의지하는 것 보다
내가 원하는것을 따를때
영적으로 죽어가게 됩니다


아이러니하게
이 세상에서 나만을 찾을수록
자기 연민에 빠지게 되기 쉽습니다 .



크리스마스 날에
성령님을 통하여 오는 기쁨대신에 ,
쾌락을 사람들은 찾게 되고 ,
그 분과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
나를 위하여 즐기려고 하게 됩니다


크리스마스는
Christ + mass ( 미사 )에서 온 말로 ,
카톨릭에서 나온 말로 알고 있습니다 .

우리들 입장에서 본다면
주님께 경배를 거룩하게 드리며 ,
그분 안에서 기쁨이 있어야 하지만 ,



세상의 신은 ,
완전히 다르게 가도록 영향을 주었습니다 .


세상은 살기 편하여 졌지만 ,
사랑은 식어지고
과거가 그리운 것은 ,

영적 문제에서 시작되고 ,
그것은 우리의 마음과 연관되어 있으며 ,


나를 위하여 현실을 보고
택한 것 처럼 보이지만 ,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


주님은 그의 능력을 십자가에서 무장 해제 시키셨고 ,
우리에게 능력을 주셨으며 ,
믿음으로 살아갈 때 나타납니다 .


어려운 순간을 피하면 ,
믿음은 결코 자라지 않지만 ,
믿음으로 순종하여 나아갈 때 ,
현실은
그 분의 능력으로 바뀌어 집니다 .


거기에는
삶에서 불안이 아니라
기쁨과 평화가 있습니다 .
우리가 거기에 있을 정당한 자격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




(요 14:27)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 17: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사탄의 영에, 요즘 정치를 통하여 기독교인이 속는다면 ?

사탄은 생각을 통하여 공격하고 ,
그 안에 성이 생기면 ,
모든 것을 그 안에서 보게 되기에 ,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거기에 맞추게 됩니다 .
성령님은 자유를 주시지만 , 경직되며
사랑대신 증오를 갖게 되고 ,
성 밖의 것은 이미 판단을 하고 보기에
정확히 보기는 어렵지만 ,
나의 의가 하나님의 의를 대신하고 입을때 ,
이 성안에서는
사탄의 불화살을 막을 수 있는 믿음은 없게 되고 ,
하나님 나라 안에서도 분열이 생깁니다 .
이 성의 이름은 정치라면
위험한 견고한 진이 됩니다



극단적으로 치우치는 정치적 매체를
여과 없이
읽거나 보고 받아들이면
따라가게 되고 거기에 맞게 생각하면 ,
하나님 나라 밖에서 ,
그 분의 일을 하고 있다고 믿게 되며
정치적이라고 생각지도 않지만 ,
행동은 무의식적으로 나타나고 반응하게 됩니다 .



그 무엇도 나를 사로 잡을 수 없고 ,
주님의 안에서 보아야 ,속박대신에
진리로 자유롭게 되고
경직된 생각으로 단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의 뜻을 찾게 됩니다 .


성은 진리( 예수님 )에 세워져야지
거짓을 말하기 위하여 진리를 파는,
하나님 뜻보다 나의 야망을 꿈꾸는 정치인에
세워지고 그 안에서 소망을 갖는다면 ,
사실이 아닌데 사실인 것 처럼 착각하게 됩니다 .


주님 뜻대로 보지 못하게 막는 것이 있다면 ,
이 영은 그 매체를 찾아다니게 감정을 충동합니다
불안하게 하며 ,
감정적으로 지나치게 치우치게 합니다


회개의 영은 성을 무너뜨리고 ,
나를 사로잡고 있는
생각이나 정치적 신념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을때 ,
자유로워집니다 .


우리는 그 분 안에 있을 책임이 있고
정치에 속하기 전에 ,
하나님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


__________
개인적으로 ,
기독교인이 여.야를 떠나 정치적으로 너무 가는것은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린것이고 ,

정치적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생각의 전쟁중에서

살전 3:5)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성령님과 친밀하여 지려면
그 분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
세상적인 것으로 생각이 가득차 있으면 ,
나의 걱정을 생각하게 되고
분주함에 치이게 되고,
영원한것보다 한시적인 것을
원하게 됩니다 .
영적으로 가로 막히게 됩니다 .


믿음으로 걷지 못하면 ,
하나님의 관점을 잃어 버리게 되며 ,
생각을 할수록 혼란스럽게 되고 ,
나의 생각이 나를 보여 주기에 ,
느낌을 따르면 두려움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


생각이 성경에 안 맞추어져 있으면 ,
환경에 맞추어 생각하게 되고
삶은 매일 생각하는 것으로 만들어져 가기에
믿음으로 생각을 바꾸지 않고 ,
매일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미래에 대한
결과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
잠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마음과 생각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고 ,
생각을 하나님께 완전히 맞추어야 합니다
고후 10:5)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내가 원하는것을 갖으려 할수록 불안정 하지만 ,
그 분만 보고 나아갈수록 ,
나의 생각이 바뀌고 ,믿음으로 말할수록 ,
은혜로 나를 넘어서게 됩니다 .



우리의 삶에 성령님이 나타나실 때
하나님은 그 분의 능력을
더욱 나타내십니다 .
믿는 대로 생각하게 되고 ,
만들어 져가며
은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구약에서는 정죄가 주를 이루었지만 ,
신약에서는 의로운 자가 주를 이루었고 ,
그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바꾸셨기 때문입니다 .


내가 사는 이유가 주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면 ,
그 분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찾게 되고 ,
오직 그 분만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


영적으로 열매가 생기면서 내성이 강하여져 ,
생각의 전쟁에서 점차 물리치게 됩니다 .








롬 12: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돈이 없어 세상 사는 것이 기쁘지가 않아요 , 주님 받은것이 없어요 !!

세상은 사탄에 속해 있고 ,
주님보다 세상을 보고 살면 ,
( 성경보다 t.v 를 더 보게 되면 )
무의식적으로
내가 원하는대로 행하게 되고
육체가 원하는 pleasure 를 따르게 됩니다 .



pleasure : 맛있는 음식이나 , 옷을 샀을 때 등
우리가 느끼는 기본적인 기쁨 ,만족 ,향락 을 말합니다


기독교인이 pleasure 를 쫗으면 ,
믿음은 사라지고
영적으로 죽게 되고
성령님의 일과 반대 되는 일을 합니다 .


은혜를 향락으로 바꾸는 것이 ,
하나님의 축복으로 포장 되는 것은 ,
세상에 하나님 보다 마음이 있으면
믿음을 수단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딤전 5:6)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 the widow who lives for *pleasure is dead"
1 Timothy 5 (n.i.v )


(딤후4:3)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2 Timothy 3 (n.i.v )
" lovers of *pleasure rather than lovers of God"






happiness :
감정에 기반을 둔 것으로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부자라도 항상 happy 한 것은 아닙니다 )

광고를 보면 ,
무엇을 사면 뭐든 것이 행복하게 될것 같이
선전 하지만 ,
또 조금 더 나은 큰집에서 살면 ,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지만 ,
다른 걱정과 문제가 생기고 ,
happy 는 오래 못 갈수 뿐이 없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돈 많이 벌어
항상 happy 하게 살고 싶어 하지만 ,
그런 사람도 적고 , 그렇게 될 수도 없습니다 .



돈을 벌면 생각하는 행복은
감정에 기반을 둔 것이기에 ,
상황에 따라 바꾸어지고 , 염려는 생기지만 ,
하나님에게 있으면 ,
환경에 따라 변하지 않는
기쁨을 성령으로 부터 갖게 됩니다 .


기독교인이 happy 와 pleasure 를 믿음보다 ,
중요시 여기면
마음의 중심에 주님이 있기 힘들고 ,
고난을 이겨내기는 어렵습니다 .
편하게 행복하게 살다가
천국에 간다는 것은 , 유혹이지 소망이 아닙니다 .
돈으로 편안 하려 하지만
평안 할 수는 없고 ,
그것은 믿음에서 나오고 ,
진정한 안식은 그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 못하기 때문에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친다면,
믿음에 의심을 품게 되고 ,
사탄은 약한 부분을 너무 잘 알며 ,
의심이 들면 100% 신뢰하기 어렵기에 ,
현실 앞에서 , 염려로 인한
두려움에서 벗어 날 수 가 없습니다 .







Joy: 영적인 것으로 ,
성령으로부터 우리는 받을 수 있고 ,
환경에 상관없습니다.
( 사도들이 감옥에서 노래 부르는 것은 Joy 이지
happy 가 아닙니다 )
happy 는 주위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 ,
joy 는 영적인 것이기 때문에 주위 상황과
상관없이 기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 happy 가 아닙니다.)
1 Thessalonians 5:16-18 "*Rejoice always, "


Joy 는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
성령으로 올수가 없습니다 .
재벌이 감옥에서 노래 불렀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 찬양할 때 느끼는 기쁨은
pleasure , happiness 가 아니라 ,
joy이고 믿음으로 인하여
성령으로부터 온것 입니다 .




(합 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합 3: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Habakkuk 3:18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Galatians 5: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longsuffering, gentleness, goodness, faith,

성령의 열매로서의 *joy,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지만 ,
믿음으로 나아갈 때 점차
이루어지게 됩니다


Derek Prince , Joyce meyer 설교 중에서 발취

_____________

나만 생각하면
부족한 것은 많아지고 ,
불평은 생기며 ,

주님으로부터 받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


믿음은 주님만을 보게 하고 ,
같은 상황에서 ,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




의인에게 주님은 더 많은 은혜를 주시고 ,
절망과 고통의 순간에도 ,
옳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
주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지만 ,
우리는 그 분을 믿지만 ,못느낍니다 .

세상에 대한 많은 걱정과
자신에 대한 연민으로 차있으면 ,
은혜를 막는 벽이 생깁니다 .



앞날의 대한 결과만을 생각할 때 ,
신실함은 중요치 않고 ,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 .


주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



고난은 과정이라기보다 ,
그 분의 뜻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고 ,
나는 몰랐지만 ,나를 만드신 분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
믿음으로 한 발자국이라도 더 나아갈 때 ,
은혜는 더 커집니다 .


완벽해서가 아니라 ,
그분을 의지하기에 ,은혜는 함께 하십니다 .


나만을 생각할 때 , 나는 빈곤하였지만 ,
그분이 나의 짐을 질때 , 나는 풍요로워 집니다 .




(민 6:2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 6:25)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 6:26)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기독교인이 잘못 가면 한 참 잘못 가게 될때는

믿음이 없이 인내 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루어 지는것은 없어도 ,알 수는 없어도 ,
그 분의 계획안에 있음을 신뢰하여야 합니다 .
믿음으로 인도 받게 됩니다 .

사울은 조바심으로 ,
사무엘 대신 제사를 드렸고 ,
불과 몇 시간만 더 기다렸으면 ,
왕국을 영원히 세울 수도 있었습니다.
(삼상 13:13)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삼상 13:14)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믿음이 없으면 불순종 하게 됩니다 .
누구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

안하면 큰일날것 같거나 , 서두르게 만든다면 ,
주님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그 분은 평안과 자유를 주시고 ,
믿음으로 확신을 주십니다

잘못 가면 한 참 잘못 가게 됩니다
느낌이 아니라 믿음으로 걸으셔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확실치 않다면 ,
기다리셔야 합니다 .

세상에서 본 내가 아니지만
영향을 받았기에 ,
그 안에서 나를 보게 되고 ,
영원한 것의 관점에서는 놓치기 쉽습니다 .

보이는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만들어 졌고 ,
육적인 것은 영적인 것에 영향을 받습니다

요셉의 상황은 계속 악화 되었지만 ,
그를 향한 주님의 계획은 진행 되고 있었습니다 .

그 분 안에서 믿음으로 나아갈 때 ,
세상 속에서 인도 받게 됩니다 .

중요한 것은 그 분 뜻대로 걷고 있는 것이지 ,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 안에 있다면 ,
그 분이 원하지 않는 것은 버리게 됩니다

나는 나를 모를 수도 있지만 ,
나를 만드신 분은 나를 아십니다




b)

아브라함은 주님과의 약속후 25년이나 기다렸습니다
이유는
그가 완전히 주님께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의 약속이 있은후 12 년쯤 지났을때 ,
그는 믿음에 반하는 충고를 부인으로부터 듣고 ,
그 결과로 이스마엘을 났습니다 .

완전히 신뢰하지 않으면 ,
주님의 시험을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
그가 완전히 주님을 신뢰할 때
그의 아들 이삭을 바칩니다 .

주님이 살리실 것이라는 확신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 1 )
많은 기독교인들이 ,
나는 교회 다니지만 , 진짜는 아니야 라는 말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
완전히 주님을 신뢰하지는 못합니다 .


그러나 우리 대부분 오래 인내 하여야 하고 ,
주님을 완전히 신뢰 하지 못하고는
믿음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
결국 진짜 기독교인이 되기를
마음속으로 포기하고 ,
세상과 어느정도 *타협하게 됩니다 .


사탄의 유혹은 기회를 안 놓치고 ,
1.주님의 약속을 의심하게 만들고 ( 2 )
2.속여서 ( 3 )
3.스스로 기만하게 만들고 ,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만듭니다 . ( 4 )


때로 잘못하면 ,
이스마엘 처럼
결과는 언제나 없어지지 않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말하는
좋은 방법은 kiss입니다 .
"keep it simple stupid ".
계속 단순히 멍청하게 신뢰하지 않으면 ,
아무도 할수 없습니다 .




b) 참조글/출처 :
Derek Prince 설교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히 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
(창 3:1)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
3)
(창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
4)창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영적으로 성장하여 질수록 무너지기 쉽다면 .

사탄의 공격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
그의 나라를 빼앗는 사람에게 ,더 강하여 집니다 .

(단 10:13)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바사 왕국의 군주는 사탄의 천사이고,
다니엘의 기도를 들은 천사와 21일 동안 전쟁이 있었습니다 .

살전 2:18)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반대로 영적으로 죽으면 느끼지를 못합니다

과거에 주님을 믿기전에
이미 잠복해 있던 영이 있다면
저절로는 치유가 안 되기에 ,
물을 만나면 나타나고 ,
은혜 밖에 나가면 공격의 통로가 됩니다

이 부분은 말끔히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

씨가 뿌려졌기에 ,
들어와 있던 악한 영들이 길을 열어 주고 ,
그들은 감정을 자극하며 ,
저항하기 쉽지 않게 되고 ,

영을 보는 그들은 너무 잘 알며 ,
예측을 하고 ,
공격은 집요하고 강하여 지며 ,
의기 소침하게 됩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
바로 회개 하고 ,
주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

주님과의 밸런스가 깨지면
영적 공격의 기회를 주게 되며 ,
그 누구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

(요 15: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15: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_______________

우리가 할 수 없는
모든 일을 우리 힘으로
처리 하려 하려 할때 ,
믿음은 약하여 집니다


그것은 불안감에서 온것이고 ,
휴식을 못 갖게 하고 ,
대신에 스트레스를 줍니다 .





결국 낙담과 연민에 빠지게 되고 ,
공격을 열어주며
사탄이 준 생각을 ,
이때는
하나님의 말씀 보다
더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따르시려거든 ,
그분의 방법을 따르셔야 하고 ,
거기에는 믿음과 휴식이 같이 갑니다 .
느낌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



바다에 빠진 사람이 ,
혼자 힘으로 살아남으려고
허우적거리면 ,
구조하려는 사람은
가까이 가기가 힘듭니다 .



불안감이 아니라 신뢰하신다면 ,
믿음으로 그분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
맡기셔야 ,
그 분의 영이 임하십니다 .
거기에는 ,
압박감 대신에 자유가 있고,
불안감 대신에 평안이 있습니다 .
은혜로 사는 것이지 ,
나의 힘으로 전부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슥 4:6)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




나의 힘이 아니라 ,
주님을 신뢰함으로 ,
모세는 바다를 가르고 ,
베드로는 물위를 걸었습니다




내 힘으로 전부 할때 ,
그 분의 은혜로 성장 할수 없습니다 .
( 사탄은 이 부분을 너무나 잘 압니다 )



동행의 첫걸음은 , 신뢰이고
맡기시면 , 그분은 더 가까이 오십니다 .
모든 것이 그분과 일치가 점점 되고 ,
그 분만 생각하고 ,
같이 걸어야 합니다 .
그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러면 , 순간 순간
그 분이 무얼 원하시는지 바로 알고,
원하는 방향으로 걸어가면 ,
불안감은 사라지고 ,
놀라운 확신과 평안이 오고 ,
아무도 나를 향한 그분의 뜻을
못 막는다는 것 을 알게 됩니다 .




결국 나는 불안감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
나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 , 흔한 , 위험한 사랑 & 관점 .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사람들은 결혼하면 연애의 감정은 사라지고 ,
돈이 중요하다 합니다
주님을 사랑함이 감정적 사랑에만 있다면 ,
모세에 인도 받은 이스라엘 사람들도
하나님을 사랑하였지만 ,
원하는 약속의 땅에는 못 들어갔습니다 .

고난을 통과할 때에 본 모습은 나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모습대신 ,
낙담 , 불평 ,실망 하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주님을 진짜 사랑 한다면 ,
감정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그분께 드리고 ,
축복만 받는 것이 아니라
고통도 그분을 위해서 받고 싶어 하게 됩니다 .
그렇지 않다면 , 스스로 속이고 있거나
잘못 믿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주님은
고난 속에서도 ,
그분에 대한 사랑이 변하지 않고 ,
감사와 기쁨을 갖은
우리의 순종을 기뻐하십니다.
(마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_______

나의 관점으로 보는 것은 가치관에서 나온 것이고 ,
그것은 보는 것을 한정되게 만들며 ,
보이는 사실로( fact ) 하여금
영원 불변한 진리(truth )를 보지 못하고 ,
믿으려 하여도 , 믿기도 어렵게 합니다 .



믿음을 갖을때 , 가치관은 변하고 ,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때 , 그 분의 뜻을 알게 되고 ,
보이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을 알고 ,
믿음으로 나아가게 되며 ,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만들어짐을 알게 되며 ( 1 ) ,
현실을 보는 내가 바뀔때 ,
그 분의 은혜속에서 ,
현실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
동행하실 때 보이지 않는 길로
인도하여주셔서 보이던 것이 열리게 됩니다 .

고전 2: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뱀이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는다는 말 중에서
영적으로 죽는 것은 말을 안 하였고 ,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던
아담은 영적으로 죽게 되고 ,


베드로가 주님을 생각하여 인간적으로 말하였지만 ,
사탄아 물러가라 하신 것은 ,
주님의 뜻을 따르려는 것을 막기 때문이었고 ,


이스라엘 정탐꾼들이 부정적 시각을 드러내고 ,
현실을 볼수 뿐이 없는 것은 ,
거짓말이 아니지만 , 믿음에 서지 못하였기에 ,
광야에서 죽음을 갖게 되었고




사도들 조차 파도가 크게 칠 때
주님이 배 안에서
주무신다고 생각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고 ,
현실이며 , 두려움을 느끼게 만들지만 ,
그분이 언제나 보호하시는 것을 아는 것은
믿음이고 ,
부르시면 배 밖으로라도 나갈 수 있지만
물위로 걷는 것은
나의 힘이 아니라 그분의 능력입니다 .



좋은 방법은
순수한 믿음 안에서
오직 그 분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


____________
1)
히 11: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탄핵 가결을 보면서 , 갈려진 기독교인

복사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882934693

함정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
할수록 못 듣는 것은 ,
나의 노력이 아니라 ,
그 분이 원하실 때 듣는 것이며 ,
개인적인 관계를 갖고 ,
마음을 열고 , 믿음으로 받는 다면
어느 날인가 저절로 듣게 됩니다 .
그 분은 친밀하고 싶어 하십니다 .


성경에 믿음을 두지 않으면
오랫동안 성령 충만하기는 ,
불가능합니다.
성령 운동하는 사람들이 ,
느낌에 좌우되면 ,
언젠가 어려운 *환경에 무너지던지 ,
*성격에 무너집니다 .

천국에 가는 것은 은사가 아니라
열매와 관련이 있습니다

고난과 인내 없이 열매가 생길수는 없습니다

고난을 믿음으로 통과 하려 하기보다는 ,
빨리 끝나게 되는 것에 맞출수록 ,
피하려 할수록
불평과 낙담에 빠지게 됩니다

그 분은 내가 무엇을 하실 줄 아시고 ,
고난을 결정하신 분도 그 분이시며 ,
그것을 *사용하여,
나를 계획대로 쓰시려고 하셨기에 ,
선하심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
인내를 갖기 힘듭니다 .
믿음이 생기면 , 작은 것에도 감사함이 생기고 ,
환경에 상관없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기쁨이 생깁니다

(합 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합 3: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성숙한 기독교인이 되려면 , 은사도 , 이론도 아니고
고난을 거쳐야 하고 ,
대안이 *안서고 ,
*빠져들게 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 났는지 이해도 안되고 ,
얼마나 오래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
주님은 절규하여도 , 침묵하시고 ,
늪에 점점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


나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느낄 때 ,
이미 *늦었다고 생각이 들 때 ,
믿음으로 걸어 왔다면
주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주님도 성령님께 인도 받아 광야를 가셨고 ,
지름길은 속임수입니다 .

기독교 여정은 단거리가 아니라
장거리 이기에 ,믿음없이 마칠수가 없습니다

미래는 누구나 불확실하고 ,
담대함 없이는 세상을 이겨 내기가 힘들고 ,
믿음 없이는 담대함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

기도만 하고 행동은 안한다면 ,
믿음과는 다르며 ,
소극적으로 살수뿐이 없게 됩니다 .
변화는 되지 않습니다 .

예수님은 수동적이지 않으셨습니다 .
믿음의 사람은 능동적입니다 .



고난을 통과하여야 겸손하여지고
온순한 것 은 약한 것이 아니며 ,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합니다 .
(민 12:3)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
능력의 부족이 아니라 ,
성격의 약점 때문에 ,
쓰러지고 ,
많은 기독교인들이 ,
은사를 먼저 받고 싶어합니다

사람들은 내가 잘되고 ,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어 하지만 ,
우리를 먼저 바꾸시고 ,
그 분 뜻대로 인도 하십니다 .

실패는 영원하지 않고 ,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_______________

성령의 열매 없이도 ,어떻게 믿지 않는 사람들도 행복해 보이나요?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184197291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가게 됩니다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육에 속한 사람은 지식적으로 생각하기에 ,
이해 할 수도 없고 , 받아 들일수도 없지만 ,
하나님을 성령님을 통하여 압니다 .

육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이해하고 믿으면 ,
믿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
영적인 사람은 임재가 없다면 ,
친밀감이 없다면 , 무언가 잘못 됬다고
생각합니다 .

성령님의 도움 없이 지식적 이해가
주님이 주신 믿음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셔서
그분을 알기를 원하시지만
육적인 사람은 이론으로만
보려 합니다 . "

다시 말하면 , 지식과 이론만 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에 관해서 아마 어떤 분인지
알수가 있지만 ,
그것은 친밀함과는 ,하나님을 직접 아는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요 16: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너무나 확실한 것은 ,
아버지를 , 예수님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것은 성령님이십니다.
교회는 말씀을 전할 수는 있어도 ,
성령님 없이는 예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

성령님의 사역은 예수님의 사역입니다 .
그분은 인격체이시고 ,
예수님이 하신 것을 ,
우리를 하여 주시기 위해
기다리십니다 .

성령님 없이 ,
교회를 세우거나 성공할 수 있는것은 ,
돈과 마케팅으로 가능 합니다 .
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성령님이 없다면 , 운행을 안하신다면 ,
아무것도 가진것이 아닙니다 .

육적인 사람들 에게는
이해할수 없기에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
영적인 사람들에게 ,
자식과 아버지 사이에
예수님의 보혈로 세운 교회에서 친밀감이 없다는것은 ,
너무나 이상한 일입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
예수님은 아버지를 알게 하십니다 .
영적인 사람들은 성령님이 계신 곳으로 가게 됩니다 .
자식이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것 입니다 .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참조글 / 출처
http://frankleeyk.blogspot.kr/2008/06/ministry-of-holy-spirit.html


_____________________

(슥 12:1)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 ,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고 (창1:26 ,5:1-2 )

목적을 갖으시고 ,사람을 창조 하셨고 ,
우리와 관계를 갖기 원하십니다
그 분을 알아갈수록 그 분을 닮아 갑니다
그것은 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
단절된다면 살지만 죽는 것이 됩니다 .

뱀은 이브에게 정녕 안 죽으리라 하고 (창 3:4)
하나님은 죽으리라 하였습니다 .(창 2:17)
육체적으로는 안 죽었지만 ,
영적으로는 죽었습니다 .

태어나면서부터 그 분의 영을 갖았고
그 분의 형상으로 자유의지를 갖게 되었지만 ,
아담이 죄스러운 결정을 하였기에
죄로 인하여 영적으로 감각을 상실하였지만 ( 롬 5;12),

하나님의 형상은 갖고 있고
만나보거나 , 본적도 없지만 ,
영적인 갈급함으로 이 세상에서 그분을 찾게 됩니다

그분을 의지할 때 ,
평안을 갖게 되지만 ,
모른다면 세상에서 성공을 했으리지라도
허전함이 생기고 무상하게 됩니다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

다시 태어남으로서 ,
성령님으로 영,혼,육 이 바뀌어 가게 됩니다 .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면
새로운 피조물로 재 창조가 되는 것입니다
(고후5:17).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심으로 자녀라 인 쳐주시고
보증을 해 주시는 데,
이 때 이미 죽었던 영이
주님의 영과 합하여지면
한 영이 됨으로서 살아나게 됩니다 (고전6:17).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친밀감으로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5: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창 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창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전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중보 기도를 할 때면 ( 1 )

.그 분이 어떤 영의 공격을 받고 있는지 알게 되고 ,
현상에 연결된 것을 알게 됩니다 .
크게 보면 사탄의 계획이 보이고 ,
작은 곳에서 시작 되며 ,
대 부분 깨닫지 못하고 ,
현상에만 집착하게 됩니다 .


. 악순환의 연속이고 ,이해가 안됩니다 .



.이런 경우 ,
본인힘 만으로는 힘든 부분이 있고 ,
아는 분에게 기도를 요청하던지 ,
같이 하여야 하지만 ,
안 보이는 영적 목표를 지식의 은사나 ,
영분별 은사가 없으면 , 찾기 어렵습니다 .



.하지만 ,
기도를 하여도 어떤 분은 벽에 부닥치는 것처럼
느껴지고 ,
보통 마음이 굳었고
일반적으로 고집이 있으며 ,
성공한 사람들이 더 많고 ,
지적이며 ,본인을 믿습니다 .



.반대로 주님이 보고 계시고 ,
계획대로 믿음으로 잘 걸으시고 있어도 ,



.감정 때문에 , 스스로 주저앉거나
갑자기 불안감으로 ,
나를 찾게 만드는 것은 ,



.사탄의 방해가 있기 때문이고 ,
그것은 약하고, 민감한 부분을 통하여 들어와
스스로 속박하게 합니다 .


. 대 부분 간단하게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기에 ,
사탄의 함정에 빠지고 ,
나를 찾을 때 , 순종은 못하게 됩니다 .


.나의 불안감이 아니라 ,
성령님이 주신 믿음으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
감정은 따라 옵니다 .



. 넘어지더라도 , 주님을 찾는 사람에게 ,
그 분은 나타나시고 ,
단순하게 믿음으로 걸어 간다면
그 분의 은혜 안에 있게 됩니다 .



________



1)
남을 위해 중보 기도 드릴때 ,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틀릴 때입니다 .
하나님의 음성을 못 들으면 ,
이런 상황이 종종 일어납니다 .
따라서
이렇게 기도드리시면 ,
응답을 받는다거나 아니면 , 무엇이 맞다 보다는
때와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므로 단정 지어 말하기 어렵습니다 .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 불안감으로 맡기지 않기에 ,
그 분의 은혜를 알 수 없게 되고 ,
갈수록 힘들어 지며 ,
옆에 계셔도 믿음대신에
원하는 응답에 맞추기에
스스로 속박하게 됩니다 .


하나님이 처음이 아니라면
문제를 풀기는 쉽지 않습니다 .



2)
하나님입장에서
그 사람의 고민하는 부분과 ,
영적 상황을 가르쳐 주십니다 .
때로 기도드리는 분의
고통과 감정을 느끼고 울게 됩니다 .
하나님 입장에서 ,
그 분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쳐 왔는지 보여 주십니다
때로 내가 알아 왔던 것과는 완전히 틀립니다.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에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이상으로 ,
그 분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
계획이 있으십니다.
연약함이 문제가 아니라 ,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인하여
은혜를 모르는 것이
더 큰 괴로움에 빠지게 합니다 .


신뢰 없이 은혜속에서 동행하기는 힘듭니다 .




3)
중보기도를 드리다 보면
주님의 뜻대로 성령님께 인도 받아
제대로 가고 있는지 ,
사탄에 속고 있는지 압니다 .
또한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
또 근처에서 계시는데 못 알아보는지 ,
그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
어떤 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보시는지 ,
주님의 입장에서 약간 알게 됩니다 .
또한
주님이 훈련시키기 위하여
잠시 숨으신 것도 가끔 압니다 .
하지만 다 알수는 없고 , *부분만 압니다 .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주님이 옆에 계신데 느끼지 못하면 , 불안하여 합니다 .
쉽게 간단히 믿지 못하면 ,
우리가 사탄을 초청해서
허상 속에서 스스로 고통 받을 수뿐이 없습니다 .
주님은 간단히 신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
주님을 신뢰하면 , 모든것을 이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간단히 믿는것입니다 .


생각이 많으면 간단히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때로 과감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
컴퓨터나 , 미디어로부터 벗어나 ,
일정한 시간 동안
조용한곳에서
모든 것을 잠시 잊어버리고
나의 영혼이
그 분만을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당신에 속하였기에

저의 모든 것을 드리겠습니다
나의 주님이시여 ,
저를 당신 뜻대로
만들어 주십시오.

이 세상이 많은것들이
혼란스럽고 두렵게 하지만 ,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을 알고 ,
나에게 필요한곳으로
인도 하십니다 .
그곳에는 사람들이 알 수 없는 평안이 있습니다

당신에 속하였기에 ,
주님의 계획에 따라 ,
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


당신을 알게 될 때 마다
은혜 속에서,
나도 모르게
많이 바뀌어졌습니다.

당신 안에서 ,
이 세상에는 없는 ,
나 자신을 점점 알게 됩니다 .
놀라운 사랑은
창조하신 당신을 알게 하십니다 .

사람들은 눈으로 보고 이해하지만
믿고 이해하게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고
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기에 ,
내가 가는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



더 이상 혼란은 없습니다 .
오직 당신에게 달려가겠습니다 .
아직도 약하지만
당신 안에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것이 나의 갈길 인 것을 알기에
나는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압니다 .


이세상이
나와 틀리다는 것을 알고 ,
당신의 사랑을 내가 알기에 ,
그러므로
이 영적으로 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당신에게 목말라 하고
내가 당신께 속한 것을 알게 됩니다 .



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러나 당신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


당신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당신이 있으면 나는 모든 것을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진짜 나 입니다 .
이미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당신이 만드신 ..

___________

당신의 사랑을 알 때
나는 넘쳐 나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따뜻함이 나를 감싸고 ,
나의 마음속 깊은 곳을 어루만져 주십니다 .

오직 , 주님
당신에게만 달려가겠습니다.

이 사랑을 ,
이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당신과 같이 있고 싶습니다 . 영원히 .

하나님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의 위험한 실수

a)
역사적으로 모든 시대에
현명한 사람들은 ,
그 전시대에 의 것을
바꾸고 더 발달시켜 만듭니다
따라서 생각은 바뀝니다 .



이론도 마찬가지입니다 .
따라서 믿음을 이론에만 두며 ,
우리 교단 외에는 안 믿는 다면 ,
그의 믿음은 불안전 하고 , 이유는
어떤 교단 도 틀릴수 있습니다 .
주님 앞에 겸손하지 못하다면 ,
그 만큼 사탄에 길을 *열어 주는 것도 없습니다 .




이론은 하나님에 대한 개념과 생각이고 ,
성령은 하나님을 알게 도와 주며 ,
믿음은 성령으로부터 왔고 ,
믿음을 통하여 일부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서 가능 하고 ,
그것은 지식적인 사람에게는 ,
이해가 안 되기에 ,
믿을 수가 없고 ,
불안한 존재가 되어 ,
위험스럽게만 느껴집니다 .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그들의 머릿속의 상자에만 계시게 되고 ,
철학적으로 될수록 ,
마음은 굳어져



주님의 뜻을 찾기 보다는 ,
스스로 만들어
그 안에서 믿고 살아가기가 쉽게 될수록 ,
나를 찾게 됩니다 .


b)
마 12: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불안감 과 시기 때문에
또는 이해 관계 때문에 ,
성령 사역을 귀신의 장난으로
몰아 붙이는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
특히 일부는 본인을 위하여
*알면서도 *지속적으로 하였다면 ,
문제는 심각합니다 .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성령의 사역을 못 보지만 ,
지식적으로 전부 판단 내릴수는 없지만 ,
교단의 이론 때문에 ,
느낌 때문에 그러할 수 뿐이 없다면 ,
신중하셔야 합니다 .


이론은 우리나라 안에서도
교단 마다 틀리며 ,
외국의 아주사 거리 부흥 운동
오순절 성령운동을 기본으로 한것과
평양 대부흥 ( 회개 )은 차이점이 있기에 ,
같은 전통교단도 다른 면이 있고 ,
세계적으로 ,
성령운동에 영향을 받은 교단이
오래전에 이미 훨씬 더 많기에 ,
보는 잣대는 틀릴 수 뿐이 없습니다 .



미국의 전 복음주의 회장과 절반 정도의 분들이
성령 운동하는 교단 소속인 것으로 알고 있고 ,
외국의 많은 전통교회들은 ,
성령운동을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선교는 인정하여 주는 분위기이지만 ,
이론적으로 선진국은 아직 아닙니다 .




방언조차도 믿음이 약하였을 때는 ,
이상하게 들렸고,
칼빈은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라 하여 ,
일부 에서는 아직도 부정하고 있습니다 .



마 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함께 아니하는 자, 나를 반대하는 자 "는
사탄을 의미 합니다 .



하나님 나라를 건설 하는것은
성령님의 역사로 하시는 일이고
방해 하는 사탄의 영이나 ,
성령님은 보이지도 않고,
그 분은 원하는 대로 행하시며 ,
성령님은 두려움 을 주지 않으시고 ,
믿음이 아니라
이론에서 나온 신념 때문이라면 ,
잘못 판단 내리기 쉽습니다 .



이론은 언젠가
수정되거나 , 바뀌겠지만 ,
용서 받지 못할 죄는 , 다릅니다 .
마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주님과 동행 하려면 ( 2

결정하기 전에 물어 보십시오 .
그 분을 의지 할수록 가까이 오십니다 .
그 분과의 관계를 통하여
어떤 센스가 생기게 되고 ,
주님이 원하심을 점점 알게 됩니다 .
때로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 될 때 마다 ,
그 분의 인도하심에 대하여 더욱 확신하게 되며 ,
점점 그런 경우가 더 많아 지게 됩니다 .
불안감이 생기지만 ,
그분을 의지할수록 ,
믿음으로 결정을 하게 되면 ,
나가는 길이 맞는다는 것을
삶에 그 분의 일을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루심으로서 ,
확신을 시켜 주시며 ,
인도에 대하여 더 민감하여 질수록 ,
점점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

*다만 시간이 걸리고 ,
확실하지도 않은데 너무 환상을 의지하면
잘못 가게 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
때로 영적인 것 뿐만아니라 ,
사고로도 가르쳐 주시며 ,
분별은 항상 필요 합니다 .

주님 보다 불안감으로 서두르지 마십시오 .
그 분이 가라고 하면 가고 ,
그 분이 일을 먼저 행하여 주시면 ,
가십시오 .

막혔던 길이 점차 열릴 때 ,
성령님의 도움으로 미리 알게 됩니다 .
나아갈 때 ,
주님의 도우심을 받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각지 못한 힘이 나온다던지 ,
일이 풀려나가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면 은혜로 이룰 수 있게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
그 분만 보시면
기쁜 마음으로 행하게 되지만 ,
나를 보고 찾으면 ,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
꼭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의
*경계선 같습니다 .
쉽지는 않지만 ,
동행하시면 ,은혜로
감사와 기쁨이 생깁니다 .

* 중요한 것은 불안감이 아니라
그 분과 같이 동행하는것이고 ,
믿음 없이 동행하기는 어렵습니다 .



혼자 일을 다 처리 하지 마십시오 .
할 수 없는 것은 , 그 분께 맡기십시오 .
솔직히 말씀 드리시고 ,
신뢰한다면 , 맡기십시오.
그것이 믿음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 불안감에서 온것입니다 .



*언젠가
그 동안 스스로 속고 , 얽어매며 ,
왔다는 것을 알게 되고 ,
" 간단히 믿으면 "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 힘들었던 당시 주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그 분은 함께 하셨습니다 .




믿음으로 걸어오지 않았다면 ,
위선적으로 되기 쉽지만
오랫동안 같은 시험 속에서 맴돌게 되고 ,
영적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




쉽지 않은 많은 결정들을
내려야 하고 ,순종할수록
은혜로 성숙하여 지고 ,
그 분의 뜻대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 이 무렵 영적 전쟁이 더 강하여 지기 쉽고 ,
다시 넘어 질수도 있지만 ,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계속 나아가면 ,
주님의 뜻은 분명히 이루어 집니다 .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믿는다면 ,
무슨 일이 있어도 *신뢰하여야 합니다 .

2016년 12월 3일 토요일

성령받고 , 하나님을 아신다면 .

a)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 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성령님과 친밀하여 지시려면
그 분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
세상적인 것으로 가득차 있으면 ,
영적으로 가로 막히게 됩니다 .
1회개를 하시고 ,
2예수님의 보혈 기도로
씻어 내시고 ,
3 성령님 으로 안을
씻으시며 , 성경책을 가까이 하십시오 .
4그리고
마음을 다하여 주님만을 보십시오 .

마음의 중심이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해야
그 분이 임하시고 ,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
지식만으로는 바로 뚫립니다.
믿음이 방패이지만 ,
우리가 머리로 믿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만 ,
사탄도 기회를 항상 조직적으로 노립니다 .
마음이 주님 안에서 있어야 합니다 .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임재가 임하시면 ,
그분이 나의 힘이 되시도록 하려면 ,
신뢰하고 , 의지하며 , 시간을 같이 보내야 합니다 .
갈 3:14)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반대로 ,
성령님의 역할을 믿지 않으면 ,
받지 못합니다 .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주시진 않습니다 .

우리가 목말라 하실 때
그분은 오십니다 .
안심과 자신감 , 확신은 성령님이 임하실 때 ,
우리에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

마음속에 있는
주님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주님에게 나타내십시오
따라서 ,
회개는 우선 이루어 져야 합니다 .
(시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 16: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갈 3: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참조글 /츨처
http://tasteheavennow.net/Abiding_in_the_Presence_of_God/receiving_the_holy_spirit.htm



_____________
*성령과 *은사를 성경적으로 어떻게 받나요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75145100

성경적으로 음성을 듣는다면 ( 1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438421403




b)
1)
(요 16: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요 16:13)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요 16: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일부 보수교단 분들은 성경만을 조명한다고 하지만 ,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신다고 믿는 것이 세계적으로
보다 보편적입니다

인생에서 기본 바탕은 성경이지만 ,
세밀한 부분까지 인도받는것은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

이론으로 알기는 어렵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 알게되고 ,

머리로 이론은 가능하지만 ,
관계는 어렵습니다 .
(롬 8: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하나님을 모른다면 ,
피상적이나 교훈적으로 설명을 줄 수 뿐이 없습니다 .

2)

성령님은 인격체이시고 , 우리와 교통을 원하십니다 .
그 분을 아시려면 , 목말라야 하셔야 하시고 ,
받아들이시고 , 그 분을 의지 하셔야 합니다 .

신뢰를 못하시면 ,
의지하기는 어렵고 , 두려움이 생기고 ,
성령님은
가까이 오시기 힘듭니다 .
마음을 닫게 하는 영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자기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사람을
성령님은 점차 멀리 합니다 .
성령님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
그 분과 같은 사람의 동기를 인도 하십니다 .
(롬 8: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기에 ,
위선은 어렵습니다 .


4)
.(고후 3: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성령님은 주 이십니다 .
그분에게 믿음으로 순종이 아니라 ,
내가 원하는 대로 만 믿는다는 것은
그 분의 자유에,
내가 같이 동행하지 못하게 합니다 .

나의 문제입니다 .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
영적 문제이고
이 영은 ,
억압과 두려움을 사람들에게 줍니다 .
아이러니하게 , 교회에서 받을 때가 많습니다 .


5)

엡 2:18)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엡 2: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성령님을 통하지 않고는 ,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
얼마나 그 분과 관계가 깊어 지느냐에 따라서 ,
주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은 물론 ,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게 됩니다 .
(고전 2: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 2:11)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발취 : Derek Prince 설교중에서

축복을 받기 위하여 풀어야 할 문제

a)
영적인 것은 물려 받습니다 .

신사참배를 한것을 ,
진정으로 회개 안하였다면 ,
그 영은 지금도 흐르고,



영적인것은 ,전이 되기에,
일부는 점차 영향을 받고
주님에게 눈을 맞추지 못하게 됩니다 .


언젠가 수면위로 ,
비슷한 상황에서 떠오르게 됩니다 .

만약 사람들이 원하지 않으면 ,
주님은 행하지 않으십니다 .

교회를 통하여 나라를 바꾸시지만 ,
교회가 잘못하였다면 ,
우리가 *먼저 판단을 받습니다 .

벧전 4: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b)
사탄은 하나님 나라에서 쫓겨났습니다 .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하였기 때문이고 ,

세상은 그의 영향을 받고 ,
그는 연약면을 이용하여 ,
나를 위하여 ,
믿음을 사용하게 합니다 .

유혹에 반응할 때 응답하고 ,
끌어당기며 , 원하는 대로 이끕니다 .

십계명의 첫 번째 는 ,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주님보다 ,
중요한 것을 경배 하면
믿음으로 살기는 어렵고 ,
경쟁을 할수 뿐이 없고
다른 사람은 상처를 받게 되며 ,
하나님 나라는 분열 됩니다 .
(요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

내가 원하는 대로 살려 할때 ,
성령님이 주신 기쁨은 점차 없어지게 됩니다



나는 지금 어느 나라에 있나요 ?

순수한 믿음만이
우리를 온전하게 그분 안에서 거하게 합니다 .

(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요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____

대 부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
중요한 것을 갖기 위한 수단으로
기도를 드릴 때 ,
주님이 받는 상처는 생각을 안합니다 .

생각 속에 요새가 안 지워 질려면 :영적 전쟁 중에서 (25 )

세상 적으로 되어갈수록 ,
보여주는 것에는 민감하지만 ,
안 보이는 것에는 둔감하여 집니다
믿음은 안보이고 ,하나님도 안보이시만
믿음으로 행할 때 그 분이 계심을 알게 됩니다

멈출 수 없는 갈망은 ,
그 분을 향한 마음이 나타날 때 가능하고 ,
사랑을 입은 자는 순종을 하게 되고 ,
동행을 하게 됩니다 .

사탄도 성경은 알지만 ,
하나님께 순종하지는 않으며 ,
악한 영들은 주님께 순종하지 못하는 문을 통하여
들어오고 ,
몸은 교회에 있어도 , 마음은 다른 곳에 있다면 ,
결국
도살장으로 소가 끌려 가는 것처럼 암흑으로 가게 되며 ,
같은 상황에서 다시 반복되게 됩니다 .

주님이 마음의 중심에 안계시면 ,
후회는 할수 있어도 , 진정한 회개는 어려우며 ,

성경의 말씀으로 대적하여도
무서워하지 않는 것은 ,
하나님의 능력을 보지
나의 능력을 무서워하는 것은 아닙니다



살전 3:5)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생각 속에 요새가 안 지워 질려면 ,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고 ,
생각을 하나님께 완전히 맞추어야 합니다
고후 10:5)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다시 넘어지더라도 , 참소를 받더라도
무슨 일이 있어도 ,
신뢰 하고
그 분에게 눈을 맞추고 ,
믿음으로 한 발자국이라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님은
사탄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쌓기를 원하시고
그것은 습관에서 나오고
습관은 생각에서 생깁니다 .
잠 23:7)
"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 분을 경외 할때 은혜 안에서
영적으로 방어막이 치어지고 ,
평안이 지배 합니다 .

기독교인으로서 ,
1) 믿고
2) 생각하고
3) 행동하고


그것이 이 세상에서 삶이며 ,
누구나 연약한 면이 있지만
믿음대로 살아가면 ,
주님을 닮아가고 ,
나의 문제가 그분의 문제가 될 때 ,
강하여 집니다 .

주님과 동행 하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으면 ,
그 분과 친밀하여 지기가 어렵고 ,
안 보이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과
믿음으로 살기는 쉽지 않습니다 .

믿음은 나의 마음대로 갖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과 친밀하여 지면 ,
그 분을 더 알고 싶어지고 , 성경을 읽고 싶어지며
진리임을 확신하고 , 경험하게 됩니다 .


나의 원하는 대로 ,
만나는 것이 아니라
갈망하고 , 찾을 때 ,나타나시며 ,
순종하고 , 믿음으로 걸을 때 ,
그 분은 점점 가까워지시며 ,
느끼게 됩니다 .

* 그 분을 멈추지 말고 계속 찾으셔야 합니다
사탄은 다른 곳에 신경 쓰게 분산시킵니다 .



사는 이유가 주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면 ,
그 분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찾게 되고 ,
신뢰하고 의지할 때 은혜로 점점 알게 되며
오직 그 분만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



시간을 같이 계속 갖고 보낼 때 ,
그 분을 점차 알게 되며 ,
그 분의 부드러운 음성을 들으시게 되고 ,
형언 할수 없는 사랑을 느끼고 , 알게 되며 ,
더 함께 하고 싶어지며 ,
변하여 가게 됩니다 .
은혜 속에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 그 분의 사랑은 깊고 놀랍지만 ,
나의 의로만 볼수록 ,
사탄의 참소에 속을수록 ,
은혜보다 연약한 면을 보게 됩니다 .
단호히 맞서야 합니다 .



마음의 연약한 면을 고쳐 주시고 ,
그것을 알게 되며
믿음으로 고쳐 나가면 은혜로 이루어 집니다

* 때가 있습니다 .
기회가 왔을 때 , 움츠려 들거나 ,
수동적으로 행하도록
유혹을 하지만 ,
믿음으로 대담하게 행할 때 도움을 받게 됩니다 .



내가 컨트롤하는 인생을 그 분에게 완전히 드렸을 때 ,
인도 받게 되며 ,
나의 생각과 다르게 인도하시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십니다
깊어질수록 보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고 ,
점차 세밀하게 알게 되며 ,
달라진 자신을 발견 하게 됩니다

그 분의 뜻은 삶에 점차 나타나게 되고 ,
내가 가는길을 알게 됩니다


* 처음에 모든 것을 드렸다고 해도 ,
그 분께 인생을 맡기려고 할때
은혜 안에 있지 않았다면 ,
확신 보다 불안감은 생깁니다 .
그 분을 인식만 하셨다면 ,
진심으로 드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친밀함에 의하여 ,
그 분의 음성은 점차 선명하게 들리고 ,
알지 못했단 비밀을 가르쳐 주시고 ,
무엇을 어떡해야 할지 모를 때 지혜를 주시며 ,
의지할수록
그 분을 확신하여 가게 됩니다 .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 최순실 , 촛불 집회 ,기독교인 들

정치인들은 국가 보다 나를 위하여,
거짓을 말하기 위하여 진실을 팔고 ,
방송은 진리( truth ) 대신 사실 ( fact )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말하며 ,
진리로 자유롭게 된
기독교인이 아무 여과 없이 따라가면 ,
영적으로 부담을 느끼며,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
만약 볼수록 ,분노에 빠지고
더 찾아보게 된다면 경계를 하여야 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
허탈감이 생길수록 증오가 생긴다면,
분노가 있을수록 아무것도 만족을 못준다면 ,
그 안에는 평화가 없고 ,
빈틈이 생기게 됩니다 .





기독교인이 정치적으로 지지를 할 수는 있겠지만
정치적 신념이 믿음을 넘어서면 ,
한쪽은 분노에 참소할수록 영적으로 나쁜 영향을 받고
다른 쪽은 두려움에 경직된 사고로
극단적으로 몰고 가는것은
진리를 보지 못하는 면을 만들어 나가게 되고 ,
감정을 통하여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



우리나라가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가려면 ,
그 분의 방식대로 가도록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로 입을때 ,
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정치인이 기독교인이라면 ,
야망을 쫓아가던지
하나님을 따라 가던지 결정할 해야 하고,


어두울 때일수록 빛은 비쳐야 하지만
양들을 인도해야 할 일부 유명 목사님들이
침묵하시는 것 중에는 ,


주님께 신실하기보다는 성공을 쫓는 면이 있습니다
교회를 성장시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지만
세상에서 살려면 그들의 법을 따라야 성공하고 ,
거기에 중심이 되는 것은 권력이고
권력에 잘 보이고 ,
조직을 키우고 ,
그러면 물질과 다른 축복은 따라오지만 ,
주님은 세리와 죄인과 함께하셨고 ,
그분의 동기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데 있었고 ,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세상이 변화되는 것은
국회를 통해서가 아니라 ,
교회를 통해서이고 ,
법은 결과를 놓고 판단하지만 ,
사람의 죄성은 그것을 다시 악용합니다 .
주님은 사람의 마음을 바꾸시어
동기를 변화 시키시고 ,
은혜가 나라와 함께 해야
영적으로 회개가 흐르고 ,
축복 속에 성장 하게 됩니다


시작은
우리의 작은 기도들이 ,
만들 수 있습니다 .


_________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
단지 저의 생각 일뿐이고 ,
주님이 허락하시면 ,
믿음으로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
정치적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믿음으로 살려면

a)
믿음으로 말할 때 마다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에
강하여 지게 되지만

부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리고 ,
입으로 말하면 ,믿음은 약하여 집니다


b)
안 믿는 사람들도 성경을 읽었지만 , 믿음은 없습니다

성경이 완전한 진리라는 것을 믿는 것은 ,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이해가 안 되어도 믿음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
믿음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

마음이 열리면 ,
성령님의 도움으로 믿음으로 알게 됩니다 .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면 ,
나의 영과 주님의 영과 연합하여지고 ,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관계 없이
보이는 것으로 산다면 ,
믿음이 자라기는 어렵습니다 .


c)

하나님에게 마음이 전심으로 없으면,
나를 위하여 살게 되고 ,

믿음이 나를 위한 것을 채워 주는 것이 될 때 ,
그 분을 완전히 신뢰할 수가 없게 되며 ,

믿음으로 기도 하기 보다는 ,
불안감으로 기도 하게 됩니다 .

주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기도 할 때 응답을 주십니다 .


d)

믿음은 가정하여 믿는 것이 아니라 ,
성경에 있는 그대로 믿고 ,
행하는 것 입니다 .

(계 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나는 진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
기독교인이다
이런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믿음은 스스로 기만 하여 합리화 할때 ,
유혹에 기회를 주며 ,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게 합니다 .

심판대에는 좋고 악함만 있습니다



d)
고난속에서 ,
믿음으로 나아갈 때 마다
그 분의 능력은 함께 하십니다 .
아무것도 안하고 ,
그 분의 도우심만 기다리는 것은 ,
생각을 해보아야 됩니다 .


사탄이 하는 일은 의심을 주고 ,
피할수록 움추려 들며 , 두려워 지지만 ,
믿음이 있으면 , 대담하여 집니다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 그 분을 신뢰 하시는것입니다

_____________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를 통하여 ,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자손을
번성하게 하신다 약속 하시고 ,
100 세에 이삭을 주셨지만 ,
갑자기 제물로 바치라 말하십니다.
그를 죽이러 산에 올라 가면서 ,
무슨 생각 을 하였는지 궁금하게 됩니다 .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고 ,
*만약 하나님이 아니면 ,
어떡하나 하는 생각을 하였더라면 ,
*오래 생각 하였다면 ,
* 혼란에 빠지고 ,
믿음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됩니다 .

공부는 이해와 분석을 잘하면 ,
도움이 되지만 ,
믿음은
이해가 안되지만 ,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

나를 찾기에 하나님 뜻을 찾는다면 ,
의심이 들고 ,불안감은 생깁니다
믿음으로 살려면 ,
현실과 *충돌할 수 뿐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드리려고 결심하기전 ,
본인이 먼저 죽지 않으면 ,
주님만을 보기 힘들었을 것이고 ,

누구나 이해 안가는 현실에서
그 분만 바라보지 않으면 ,
하나님 외에 것을 더 사랑하거나 원한다면 ,
시험을 통과 할수 없으며 ,

주님이 침묵 하실떄가 있고,
그분이 함께 하신다는 느낌도 없을 때가 있지만 ,
주님이 어떤 시험을 겪어야 할지 *결정 하시고 ,
내가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순종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시이고
믿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 내가 돌아 온다고 하지 않고 ,
이삭이 살아 돌아 올 줄 믿기 때문에 (히 11:19),
*우리가 돌아온다고 말합니다.(창 22:5 )"


(히 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창 22: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주님은 그렇게 행하실 것을 알고 계셨고 ,
순종을 보고 싶어 하시며 ,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할때 ,
믿음으로 이루어 집니다





참조글 /출처 : intouch

영적 전쟁 중에서 ( 26) 분노로 스스로 고통스러워 한다면

남을 심하게 비평 한다면 ,
나 스스로 문제가 있는것이고 ,
그것이 나를 멈추지 못하게 한다면 ,
나의 안에 무엇이 있는 것이고
그것은 어제 오는 일이 아니라 ,
같은 상황에서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고 ,

남이 나와 동의 안한다면 ,
적으로 만들지만 ,
그것은 스스로 불안정하기 때문이고 ,

동의를 안 한다고 ,
사랑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성령님은 그렇게 극단적으로
우리를 치우치게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 기쁨 과 평화는 없습니다

남을 비평할 때 ,
나는 나를 모르게 됩니다 .
거기에는 사랑이 없고 ,
증오만 있게 됩니다 .

대 부분 본인이 맞는 것만 믿을 때 ,
거기에는 진리가 설자리가 없고 ,
믿음대신에 환상 속에서
살수가 있습니다 .

사탄은 고통을 남에게 주지만 ,
주님은 사랑을 줍니다 .

스스로 컨트롤이 안 되고 ,
공격적 성향을 많이 보이며 ,
남을 억압 합니다 .

상대방이 피하면 ,
때로 ,절제가 안되어
스스로 고통스러워 합니다 .

율법적인 사람일수록 ,
극단적으로 가기 쉽습니다 .

진리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지 ,
속박하지 않습니다 .
누가 맞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주님 안 에서 ,
사랑으로 ,진리를 찾아야 합니다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혼란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고 싶으시다면 .

주님은 문제들을 한순간에 해결하여 주시기 보다는 ,
믿음으로 평안을 갖을 기회를 주시며 ,
나는 문제에만 맞춘다면 ,
믿음이 생기는 대신에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



내가 완벽하게 처리하려 하려는 것 안에는 ,
불안감이 있고 ,은혜를 막으며 ,
영, 혼, 육이 약하여 지기에,
침범을 받게 되고
회개대신에 참소를 받으면 ,
주님에게 시선을 고정 시키기 어렵습니다 ,
오직 그분을 의지할 때 다시 일어 설수 있습니다 .

(잠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을 신뢰를 못하였기에 ,
순종을 할수 없었고 ,
신뢰하던지 안 하던지 그 분은 살아 계시고
때로 이해 할수 없지만 , 믿음이 있으면 이해가 되며 ,
많은 생각이 아니라 ,
오직 한가지 에만 집중할 때
해낼 수 있습니다 .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벧후 1: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모든 상황이
주님이 계획하여 놓으신 것을 알기에 ,
오늘 하루도
그 분의 목적이 이루어 질것을 믿으며
세상에서 힘들고 , 지치더라도
오직 주님만을 신뢰 하고 , 따라갈 수 있습니다 .



주님은 그것을 합력하여 ,
가장 좋게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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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1)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2)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 .


Hebrews 11:6(NIV)
6 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God,
because anyone who comes to him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earnestly seek him.



1)
본인이 존경하는 분을 t.v를 통해서 보고 ,
그가 어떤 사람인지 ,상상하는 것과 ,
매일 같이 시간을 보내며 친분을 갖은 사람과는
그분에 대해서 알고 믿는것이 틀릴 수뿐이 없습니다 .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알면 ,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어렴풋이 알고 , 따라서 믿음에 문제가 생깁니다.
결국 교리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믿음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


2)
만약 우리에게 상 주시는 하나님이
왠지 모르게 부담스럽다면 ,
1) 유교적정서 2) 성격 3) 교육 일 확률이 높고
순수한 기독교 정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믿는다면 ,
그분을 *신뢰하여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


믿음은 단순한 지적인 것을 넘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믿는 것입니다 .


내가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안다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입니다 .


그리고 오직 주 만 보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
그분의 신실하심과 선하심으로
우리에게 보답하십니다 .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Derek Prince 설교에서 발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