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4일 토요일

주님을 알기 전 몰랐던 , 영적인 부분들

사역을 하면 종교적인 분들이 이유 없이
대적할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은사 자들이 서로 경쟁하고 ,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미처 생각지도 못했고 ,
반대로
많은 분들이 잘못가서
어려움에 빠져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



종교적인 분들이 공격할 때 ,
영적으로 이용하는 영을 보게 되지만 ,
그 분들은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기에 힘든 부분이 있고 ,
일반적으로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



영안으로 볼때 ,
다른 영들도 나를 본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
때로 영이 가서 제사 같은 곳을 보면
그곳에 있는 영들이 피하는 것을 보고
약간 놀란 적이 있습니다 .
( 아직 그곳에서 쫓아낼 능력은 안 된다 생각합니다 ),




천사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
가까이 있는 것을 알며 ,
보호하고 있는 것과
사탄의 영들도 멀리서 보지만 ,
빈틈이 생기면 바로 공격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
주님과 동행할 때 밸런스가 무너지면 ,
문제에 부닥치게 됩니다 .




오래전 외국에서
아는 친구를 위하여 기도를 할때
빛이 들어가는 것을 보았고 ,
얼마 안 있어 그는 방언을 하였으며 ,
반대로 블로그를 하면서 상담을 하다가
아는 분이
말씀하시기를 온라인에서 알게 된
어떤 능력자 분의 기도를 중보로 받았는데
먹구름이 오는 것이 보였다고 말씀 하신 것은
영적 문제에 있어서
현실로 나타나기 전이라고 생각합니다 .





천국을 저의 영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가서
보았을 때 감 을 잡기가 어려웠고 ,
다만 갈 때마다 나아지기는 하였으며 ,
( 아직도 자신이 없는 부분이고 ,.. )
다르게는 영적인 눈으로 그 곳을 볼 수 있지만 ,
정확도는 더 낫겠지만 ,
형체를 보는데 힘든 부분이 있고 ,
자신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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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영안으로 어떻게 볼수 있나요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437682582





사탄의 방해는 약한 부분을 오랫동안 괴롭혔으며 ,
시간은 지연되는 순간이 많았지만 ,
그 분의 은혜로 크게는 계속 가게 되고 ,
은사로도 안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하였던 것들은 ,
은혜 속에서 순식간에 변화되는 것을 dr Jeremy 를
통하여 목격하였으며 ,
( 폐인이 되기 일보 전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예언을 하고
세상을 향하여 회개하라고 외친다거나 )

저 또한 스스로도 주님을 알아가면서
여러 면에서 경험을 하였습니다 .



오래전 사탄을 마주하였을 때 ,
경험은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잊을 수 없었고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338976554

하나님의 사랑은 알수록 깊어지며 ,
깊이를 가늠할 수 없고 ,
놀라웠으며 ,
모든 것은 그 안에서 바뀌어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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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오직 따를 때 , 예상치 못했던 것들 ( 1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220422486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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