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일 목요일

성령의 은사를 받았는지 어떻게 아나요 ?

1) 현상이 생깁니다. 그리고 바로 쓰게 됩니다



방언이면 갑자기 생각지 않던 말이 나온다던지 ,

통변이면 갑자기 남이 방언하는 소리와,

본인의 방언을 알게 되고 ,

신유면 갑자기 믿음으로 고쳐지는 것을 알게 되고

예언이면 그 순간 환상이던지 ,

주님과 대화가 되기 시작 합니다





2) 본인 스스로 알고 , 쓸수록 점차 발달 합니다

은사는 쓸수록 발달하고 ,

본인이 원할 때 컨트롤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주님께서 그분의 은혜로 선물로 주신 것이고 ,

한마디로 본인것입니다 .

따라서 본인 자신이 *스스로 *잘 알게 됩니다 .



방언 같은 것은 점점 말이 확실하여지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

예언은 보통 10년 이상 은 해봐야

약간 감히 잡힙니다

따라서 위험성도 크다 생각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정확도가 점점 올라갑니다.



한마디로 근육을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

사용할수록 능력이 커집니다 .






문제는

만약 교회에서 은사를 금하면

없어지지는 않지만 ,

약하여 집니다 .



주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아시고 ,

쓰시라고 주신 것입니다 .

어떻게 쓰냐가 중요한 것이지 ,

사용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






3 다른 사람들이 인식 합니다

특히 본인과 같은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쉽게 압니다

조언을 구하려면 이런 분들이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4. 목사님 , 학자 분들 , 그리고 책들을 통해 알게 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나라에서 가리치시는 것과

외국에서 말하는 것에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보수쪽 성향 분들의 이론이 주를 이루고 있고,

서구에서는 주로 성령운동 하시는 쪽 분들의

이론을 폭 넓게 받아들입니다 .







5 참고로 ,

.보통 은사들은 방언을 처음에 받고

다른 것들을 더 받으십니다.






.은사를

받은 후에는 믿음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





​.단 프라이드는 조심 하셔야 합니다 .

우리가 잘나서 주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은혜입니다 .



(고전 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고전 12: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고전 12: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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