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4일 토요일

믿음 (19) 나는 이미 늦었다고 , 생각 될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막혔고 ,
점점 늪에 빠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을 것입니다 .
아무리 절규해도,
답을 안주실 때가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나 같은 사람은 없을 것 이라는 ,
느낌이 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



나는 이미 늦었다고 ,
생각 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 놓을 때 ,
그 분의 은혜는 ,
시작 됩니다


분석이해하면 ,
길은 없고 ,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
신뢰하신다면 ,
맡기십시오 .



믿고 행하시면 ,
그 분의 문제가 되고 ,
은혜로 ,
안 보던 길은 열립니다



사람들은 행운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
그 분의 계획이 나타 난것 뿐이고 ,
그것은 시작 일뿐입니다 .



빛을 등지고 걸으면 ,
그림자가 나를 인도 하지만 .
빛을 향하면 걸어가면 ,
그림자는 뒤에 있게 되고 ,
안 보이던 것이 보이게 됩니다 .

그것이 믿음과 두려움의 차이고 ,
결정은 우리가 하는것입니다 .




나를 위하여
주님의 모든 뜻을 알려고 한다면 ,
빛을 등지게 되지만 ,
모든 것을 이해 할 필요가 없이 ,
간단히 신뢰 한다면 ,
그 분의 뜻은 나타 납니다 .




그 분의 은혜는 나의 문제보다 크기에 ,
포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
세상 사람들은
기적이라 할지 몰라도 ,
그 분의 계획은 언제나 놀랍습니다 .






_________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스럽지 못할 때 ,
우리를 선택 하셨고 ,
어려운 순간을 통하여 ,
그분의 목적대로 다듬으신다면 ,


그 분의 선하심을 신뢰 한다면 ,
그 순간은 고통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필요한 도움이고 ,
그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은 ,
그 상황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


나는 결국 생각하는 대로 되어 가기에 ,
주님을 닮은 사람이 될수 뿐이 없고 ,
그 분은 내가 그렇게 행할 줄 아시기에 ,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
나를 선택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
결국 나는 선택 받은 자이고 ,
부족한 것이 없는 ,
복 받은 자입니다 .


낙심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
때로 상황은 절망적이지만 ,
모든 것이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만들어 지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
선하심을 믿기에 ,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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