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5일 토요일

Q 평화로운데 , 확신이 섰는데 하나님의 음성은 아니었다면 ?

주님을 알게 하기 위하여 ,
뜻대로 인도 받고 ,
축복 하시려고

그 분의 양은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음성을 들을때 ,
,하나님, 자신 (특히 감정)
사탄 이렇게 3 가지에서 올수 있다 말하며 ,
가장 분별하기 어려운것이 ,
사탄이 아니라 ,
오히려 감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


사상 , 감정적 약점 , 성향 등이
같은 상황에서 패턴으로 나올 때가 많고 ,
중요시 여기는 것과
민감한 문제에 많습니다 .
예 )
잘 두려워하는 사람은
본인이 두려워하는 것에 대해
음성을 들을 때 조심 하여야 하여야 합니다 .



보통 더 확신하며 , 평화스럽습니다 .
성경구절과 다르면 , 당연히 아니지만 ,
문제는 성경으로 전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


사람들이 말하는 꿈의 많은 부분이 ,
예언이라기보다는
내면의 심리적인 것이 많습니다 .


흔한 경우는 분별하는 시간을 갖지 않고 ,
사고를 무시하고 ,
감정에 속아서
황당한 결정을 하는 경우입니다 .


감정 때문에 속을것 같다면 ,
보통 처음 들은 것이 맞습니다

다만 민감한 부분은

신중 하는 것이 낫습니다 .


만약 불안감이나 ,
급하게 하려고 압박을 받는다면 ,
경계해야 합니다
감정에 연약한 부분을 영적 공격으로
속기 쉽습니다 .









처음 부터 완벽하기는 힘듭니다
많은 실수를 통하여 점차 고쳐 나가야 하고 ,
패턴을 찾아 내어 ,
분별하고 , 조심하여야 합니다 .

자주 실수가 있는 곳은 ,
사고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사고도 주님으로 부터 온것 입니다 .


패턴의 잘못 된 부분에서
사고로 행동을 할때 ,
옳았다는 것을 인지하면 ,
감정이면 바뀌게 됩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지만 ,
사고로 이해가 안되었을 때 ,
환경을 통하여 다시 응답을 주십니다 .
또는 다른 사람을 통하여
확신을 갖는 것이 안전 합니다 .



보통 여러 번 말씀 하여 주시던가
본인이 알게 도와주십니다 .
예 ) 주님이 말씀 하셨다면 ,
어느 곳에 무엇을 행하러 가든지 ,
사러 가면 ,
그쪽사람도 반응을 하고 ,
길은 열리게 됩니다 .
성령님에게 민감하면 ,도움이 됩니다 .



위험성은 혼자 간직하고 ,
다른 성숙한 기독교인에게 물어보지 않고 ,
사고를 무시한다면 , 문제는 생깁니다 .




만약 하나님이 침묵하시면 ,
그게 답일 수도 있습니다 .


복잡하게 생각하면 분별을 하기 어렵습니다
불안감과 혼란 만 남게 됩니다
믿음은 흔들리면 안됩니다

그 분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말하실것 을
믿어야 합니다


해답을 바로 주시기 보다는 ,
단순히
믿음으로 나가길 원하실 때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분의 뜻을 알게 됩니다 .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습니다
불안하기에 확실하게 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속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 으로 걷는 것 이고 ,
계획 하신 대로 걷고 있으며
그 분의 뜻은 분명히 이루어 집니다



만약 다른 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

아무도 다 알수 는 없고 ,
부분만 알며
저를 포함 한 번도 안 틀리는 예언가는 못 보았습니다

3 명의 선지자 에게
물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고 ,
자신에게 말하는 지 분명히 압니다
약간씩 다른 면은 있지만 ,
보통 비슷한 메시지를 줍니다 .


같은 곳에서 물어볼 경우 ,
어떤 분에게 하나님이 말하여 주실 때가 있습니다 .
하지만 ,
한명의 정확한 사람이
10명의 어설픈 사람보다 낫습니다 .


(살전 5: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살전 5: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본인 이 확실하지 않다 생각되는 것은 ,
가려내야 합니다 .

예언을 믿음 이상으로 해서
틀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반대로 예언 하는 분들의
잘못된 프라이드 는 믿음 이상 으로 남에게
보여 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 이고 ,
호감을 주는것이 아니라 분별이며 ,
책임은 따릅니다 .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분별은 어렵고 ( 성경에 없는 부분이고 )
사고와 받는 메시지가 틀리고 ,
본인의 믿음과도 다르면 ,

주님에게 맡기십시오 .

믿음은 주님으로부터 오는것이고 ,
그 분께서 다시 가르쳐 주실것입니다 .

중요한 것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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