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5일 일요일

인터넷으로 상대방을 *어떻게 안보고 아시나요 ?

우선 그 사람에 대한 영을 보고 합니다




어떻게 안 보이는 사람이 보이시냐고 하면 ,

그것은 나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을 떠올리면 ,

그 사람에 대한 영을 볼수 있고 ,

(머릿속에 저절로 떠오릅니다 .)



​그리고 조심할 부분들은 ,

사람들의 밖에서 보이는 것 과 내면이 틀리고 ,

따라서 글을 보고 영을 볼수도 있지만 ,

위험성은 , 사람들이 감정을 실어서 거짓으로 쓰면 ,

속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한번도 안본 사람의 가족도 알수가 있고 ,

미국 , 아프리카 ,중국 어디에 있어도 압니다 .

사람들이 문의 하실 때 ,

때로 이름을 적어 주시고 물어 보시는데

사실 필요 없습니다 .

다만 ,

때로 조금 더 확실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분은 ,

조금 더 물어보았습니다 .

아마 1-2 분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렇지만 , 이방법이 더 안전한 것 같아

앞으로 이것으로 약간 바꿀까 생각합니다 .






​가장 쉬운 방법은 ,



1) 자주 만나보고 이야기 한사람이 쉽고 ,



2) 안 만나더라도 , 전화로 이야기하며

그때그때 조언 주는 것이 쉽고 ,



3) 어떤 사람들의 책을 읽거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고 하면 쉽고



4) 약간의 글을 보고 하면 쉽고 ,



​5)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해도 알게 됩니다 .

(사실 은사들을 받은지 몇 년 지나고

저절로 이렇게 할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당시에는 영을 보고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




이 정도는 선지자라면 , *대부분 합니다 .



저는 세계적인 사람들처럼

남을 볼수 있는 능력과 정밀함은 없습니다 .

어떤 분은 지식의 은사로 ,

은행 통장 번호까지 아는 분도 있습니다 .

저와는 수준이 틀립니다 .





사람들은 양면성이 있기에 ,

마음부터 보고 나머지는 가볍게 간단히 이야기 합니다 .

그 후에는 인터넷에서 클릭하듯

다른 은사를 사용하여 더 많은 정보를 알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

본인의 내면에 대하여 ,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있으면 ,

불편하고 두려운 대상이 됩니다 .

그럴 능력도 안되지만 ,

처음에 도와주려는 마음에

너무 많이 주려하다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준 것 갔기도 합니다 .



주님이 허락하시는데 까지만 ,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갔습니다 .




예언 사역하시는 분들이 ,

저 뿐만이 아니라 정말 부담스러운 것은 ,

암환자가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 식의 질문은

상당히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

( 인터넷에서는 아직 이런 경험이 다행이 없었습니다 )








메시지는 일반적일 때도 있지만 ,

그렇지 않은 것도 많기에

본인은 금방 압니다 .



문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문의 하시면 ,

또 갑자기 달라하시면 , 실수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다른 염려스러운 것은 ,

보통 메시지가 90 % 맞으면 ,

다 맞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

그렇지 않고 틀릴수도 있으니 ,

단 한 글자라도 *분별을 하셔야 합니다 .




저의 메시지는 단지 *참조만 하시고 ,

기도하셔서 믿음으로 확신하시고

*스스로 결정 하셔야 합니다 .

http://blog.naver.com/biblestudy14

______

처음에는 문의 하신 분들에게 ,

100 %전부 보내 드렸지만 ,

갑자기 너무 많아지셔서 ,

신앙생활에 지장이 있기에 ,

잠시 중단하고 ,

이미 약속하신 분들에게만

우선 먼저 *전부 보내 드립니다 .




샬롬 .




__________

왕하 5:20)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가 가지고 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

(왕하 5:21)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니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서 내려 맞이하여 이르되 평안이냐 하니

(왕하 5:22) 그가 이르되 평안하나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청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로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왕하 5:23)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왕하 5:24)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왕하 5:25) 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겔33:31

(왕하 5: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왕하 5: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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