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영적으로 기독교인이 사탄에 잘 속는 것 ( 4 )

.우리는 연약하기에 , 순종을 못할 때 가 있고 ,
죄를 지을때 ,
불안감으로 두려운 성경구절이 떠오르고,
끌어 들이고 , 생각을 하면 ,

두려움이 생기고 ,
사실같이 느껴지게 되고 ,
사탄의 영은 들어오게 되며,
스스로 정죄하게 되고

영적으로 주님과 거리가 느껴지며 ,
( 보통 죄 때문에 그렇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

점점 속박당하게 되며 ,
심하면 , 영적 문제이기에
나쁜영은 점차 자주 떠오르게 하며 ,
그 안에서 *고통을 가중 시킵니다 .




(히 13:5)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만약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았다면 ,
관계에는 문제가 생길수도 있지만 ,
영원한 구원과는 상관이 없고 ,

다윗은 큰 실수들에도 불구하고 ,
위대한 왕으로 남았고 ,
베드로는 3 번 부인하였지만 ,
수제자로 불림 받았고 , 그렇게 되었습니다 .
주님의 은혜는 우리가 생각할수
없을 정도로 크지만
두려움은 보지를 못하게 하고 ,
믿음은 사라 집니다 .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지만 ,
그 분의 은혜로 이루시려고 부르신 것이지 ,
완벽하기 때문에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


.누구나 죄성이 있지만 ,
주님의 사랑 속에 있기에
은혜로 더 순종하고 싶어지고
변화 되며 닮아가게 됩니다 .



.우리에게 정죄는 없습니다 .
(롬 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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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8: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 8: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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