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5일 화요일

교회에서 갖게 되는 잘못된 두려움 과 죄책감

a)
. 일부 목사님들이
잘못된 죄책감을 느끼도록 할 때 ,
그것이 돈일 때가 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라면 ,
하나님 에게 팁을 주듯이
인색하게 달랑 드리는 것도 잘 못 됬지만 ,
시선 때문에 ,
어쩔 수 없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드릴때
성령님으로 인하여 기쁘게 됩니다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b)

외국 기독교인들과 달리 ,
목사님에 대한 두려움이
무의식에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목적을 갖고 하였다면 옳지 못하고
영적으로 건강한 현상도 아니고 ,
하나님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C)
교회에서 누군가 실수를 하였을때 ,
말은 안해도 " 다 너 때문이다 "라는
판단으로 죄의식을 준다면 ,
느끼게 되고 ,
몇 번 그렇게 되면
( 특히 집단으로부터 받으면 ) ,

소극적이고 민감한 사람은 죄책감에
발목을 잡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순간에 두려움으로
주춤거리게 되고

심한 경우는 그것을 믿기에
발목에 쇠사슬이 채워져 ,
그 안에서만 순응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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