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1일 토요일

영적 문제 ( 9 )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부르면 그분이 언제 든지 오시고
원하는 대로 도와주시길 바라고 ,
그런 감정을
사탄은 주님을 향한 진정한 마음이라고
충동하고 믿게 하지만
교만이며 ,
그분의 뜻 과 방법 에 따라 행하시고 ,
때에 오십니다 .


베드로가 보트에서 내려 바다 위를 걸으려 할때 ,
걷는 힘은 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
주님에게 있고 ,
위험을 감수하는 힘은 ,
내가 원하는것을 위하여 ,
충동적으로 행하는 것이나 ,
무모한 것이 아니라 .
믿음으로 행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


그 분이 원하실 때 믿음으로 행하려면 ,
분별을 해야 하고 ,
믿음으로 행할 때 능력은 나타나며 ,

나의 힘으로 ,
의무나 책임으로 그분을 위하여 일하시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
그분과 내가 같이 일하시고 ,
은혜로 이루시길 바라며 ,
내가 죽고
뜻을 따를 때 알게 됩니다

________________
주님을 부르면 언제든 오시지만 ,
주님은 요술 램프 같은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린 것 이니 오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