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4일 금요일

영적문제 : 교회일일지라도

인간의 힘으로 생각하는 대로

그 분을 책임과 의무로 열심히 섬기는 것은 ,

교회일일지라도 ,

주님의 이름아래 , 결국 나를 위하여 일하게 되지만 ,

그 분과 관계를 맺을 때 ,

신실할 수 있고 ,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믿음으로 걸을 때 의인이 되고 ,


본인의 힘을 의지하는 신념이 아니라

의인에게 그 분의 능력은 나타나십니다




나의 생각으로만 섬기는 것이 아니라 ,

관계이고 ,

종교적일수록 더 노력하며 ,

스스로 의인이 되려할수록 ,

마음은 굳어지고 , 영은 지치게 되지만 ,

거기에서 프라이드를 갖으려 합니다





나의 의로 하나님을 섬길수록 ,

죄성은 강하여 지기에 ,

위선적이 될수 뿐이 없지만 ,

결국 합리화하게 됩니다 .

그곳에는 사탄의 속임수가 있고 ,

은혜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

걸려들게 됩니다 .






노력만으로 주님과 친밀하여 지려할수록 ,

오히려 거리가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잘못된 세상에서 의인으로 창조하셨지만 ,

신념이 믿음을 대체하면 ,

스스로 의인이 되기에

은혜밖에 나가게 되고 ,

내가 원하는 길로 가서

영광을 돌리고 싶어 집니다 .





사탄은 바쁘게 유혹하고 ,

주님과 시간을 못 갖지만

교회일 을 하는데서만 만족을 한다면 ,



동행을 못하게 되기에 ,

밸런스는 깨지고 ,

지치게 되며 ,반복되며 ,

점차 약하여져 가며 ,

육적으로 약하여 질때 ,

그의 유혹은 시작 되고 ,

일부 대형 교회 목사님들의 실수를 보았습니다 .





신약에서 신실함과 믿음은 같이 가고 ,

주님과 관계 없이 신실할 수 없으며 ,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에서

믿음으로 걸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념을 갖고 , 의무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

의인에게 보답하시고 ,

기대에 대하여 약속하신것이 아니라 ,

믿음에 대하여 보상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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