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1일 토요일

은사 자에 대한 *흔한 오해

본인을 자랑하거나 ,

돈을 밝히면 능력이 없거나

예언이 틀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

은사자의 경우는 그래도 병을 고치고 ,

예언은 맞습니다 .


반대로

아닌 경우 ,

삶에 열매가 나타나고 ,

산에 가서 40일을 금식을 하여도 ,

틀리거나 아무 일도 안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것으로 주님과의 친밀함을 판단내리기는

부족합니다 .





은사 자들은

하나님께서 행하셨다 할 때 ,


1)충실한 분들도 많이 있지만 ,


2) 본인이 친밀하여 일어난 것처럼 말하며 ,

원하는 것을 갖는 경우가 있고

돈 일수 있으며 ,


3) 능력과 느낌을 따르면 쉽게 믿게 됩니다


4) 다 그렇지는 않지만 ,

약한 부분이 누구에게나 있고 ,

주님을 보고 믿겠지만 ,

완전히 믿을 때 ,

은사자도 심리를 잘 알고 ,

돌이키기 어려운 실수를 하기 쉽습니다 .




5) 우리나라에도 유명 사역 가분들이 많이 오시고 ,


제가 감히 무어라 말씀은 못 드리지만 ,
.
판단은 그분들도 받거나 받겠지만 ,

큰 실수가 아니면 ,

큰 목적에서는 그 분들을 *계속 사용하십니다 .

능력이 한순간에 줄거나 ,

사역이 없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




능력만 보고
그것을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연관 시킬때 ,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고 ,
전적으로 신뢰하면 위험하며 ,



반대로 그 분들의 약한 부분을 갖고 ,

지식적으로 판단하거나 , 목적을 갖고 ,

성령님의 일을 막고 사탄의 일로 규정한다느니 ,

방해하여도 안됩니다 .




예를 들어 비싼차를 타고

좋은집에 살며 ,

삶에서 연약한 면 때문에

성령님이 행하시는 것이 아니라거나 ,

또는 인간적으로 정의를 부르짖고 싶을 때 ,

하나님의 뜻을 큰 그림에서 보지 못하고 ,

오히려 사탄에게 속기 쉽습니다 .

반대로는 ,

주님의 능력을 보니 신령한 사람이라고 ,

모든 것을 다 받치는 실수를 하기 쉽습니다





6) 하나님과 정말 친밀하면 ,

능력도, 임재도 ,예언도 다 좋지만

주님의 뜻에 순종한다면 마음에 있는 것은

* 열매로 분명히 나타납니다 .


주님은 열매로 판단하라 하셨습니다




마태복음7: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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