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9일 금요일

영적 현상 : 머리로만 알면 ,

성령의 도움없이 문자만 ,의존하면
성령을 따르지 않고 인간의 욕심에 빠집니다 .
문자로 연약한 본성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
종교가 나빠지면 세상보다 더 악하여 집니다 .
롬 7:6)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롬 7:7)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마귀가 세상을 다스리는 한
거기에서 살고 싶은 사람은 절을 하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
이론이 부족하여 정치 목사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
신학을 제대로 하지 못한 초대교인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내놓습니다 .



교회는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흐르는 장소이고 ,
하나님의 영이 있는곳에 은혜가 있지만 ,
육적으로 바뀌게 되면 ,
돈에 민감하게 되고 , 돈으로 사람을 나누고 ,
예수님이 거절한 부자청년 은
바울같은 사람보다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하나님을 정말로 갈망할 때
사람이 만든 종교에서 빠져 나올수 있습니다 .
우리가 만든 형식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 안에서 인도를 받아 드리고 ,
종이 원하여 목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그 분이 원하시는 분이 되어야 합니다 .
제비뽑기가 없어진 것은 , 교단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오순절 이후 없어졌습니다 .


성령님은 우리의 이론 안에만 계신 것이 아니라
사고 위에 계시고 , 모든 것을 알수는 없습니다 .
그것을 인정하는것이
자유스러우시고 인격을 갖으신 분을 바로 알게 도와줍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찬사나 부러움 대신
세상과 구별되지만 ,
세상의 영적 구조 속에서 박해를 받게됩니다


수없이 넘어지더라도 많은 방해와 고통 속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 같은 느낌들도 결국 지나가고 ,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방법으로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진행되고 ,
그분은 뜻은 이루어져 갑니다

오직 주님 만이 영광을 받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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