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4일 일요일

많이 다른 서양 기독교 와 한국 기독교 정서

너무 오래되어 단어를 잊어 버렸지만 ,
이론적으로
기독교가 다른 나라로 가서
그 나라의 기존 종교나 정서와 맞물려 영적으로
변하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

그들이 꼭 맞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
다만 ,
어느쪽이 더 성경적인지 생각 하여 보시면 좋을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




영어에 모태 신앙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


심지어 기독교 카페를 가입하려해도 목사 , 장로 , 평신도를 나누지만 ,
그런 경험은 없습니다.
가끔 왜 이렇게 많은 곳에서 나누는지 궁금합니다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신 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지만 , 우리는 슬프게 생각합니다

교회에 등록하려면 자세히 써야하지만 ,
간단한 것으로 알고 있고 , 안하여도 되는 곳도 많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말하신 일천번제는 외국에서는 없습니다 .


소개할 때
보여주는 타이틀이 우리처럼 많지는 않습니다 .


목사이면서
두 개 이상의 일을 하는 분들도 꽤 있으십니다 .
(행 18:3)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목자도 크게 권위를 갖고 행하시지는 않고 ,
편한 친구처럼 행동하십니다 .



보수적 교회는 안 그렇지만 ,
신학대학을 안다닌 사람도 목자가 될수 있고 ,
단 성경지식은 스스로 공부한 것이 보이십니다 .
세계적인 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일반인이 하나님을
더 알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 성령님의 조명하여 주신 양심 보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중요하기에 ,
남을 의식하며 살게 만들고 ,
기독교 정서는 남이 나를 어떻게 보든지
내가 하나님 앞에 옳으면 믿음으로 나가게 합니다 .



물론 외국교회도 ,
휴머니즘 ( 특히 동성애 ),
물질 주의 등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

지금은 모르겠지만 ,다른 인종 끼리 일요일 날 가는 교회도 다르며
다른 인종의 목사님 아래 가려고 하는 것은 꺼려 하는 것으로 압니다 .

동양인이 백인 목사님 아래 가는 일은 있어도 ,
반대는 드문 일 이었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




______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것은 ,
돌아가시기 전에 ,
삶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는 ,
기독교인들의 말씀과 ,
우리나라 아는 분들은 임종 전에도 걱정을 하십니다 .

______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기억 나는 대로 올리고 ,
단지 저의 의견 일뿐이니 ,*참고로만 하셨으면 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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