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7일 토요일

기독교인의 삶에서 영적 문제 중에서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지
순간의 감정이 아닙니다 .
이것은 일상에서 삶의 문제이지 ,
어느 순간만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 직장에 가거나 학교에 가지만 ,
기분이 안좋으면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것은 ,
믿음 도 아니고 , 사랑도 아닙니다 .



하나님을 사랑 한다면 , 신실하게 되고 ,
믿음으로 그분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


감정으로 결정하면서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는 없고 ,
의인이 될수 없습니다.


내가 느끼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사는것입니다 .

목사님에게 화가 났을때 ,하나님에게 실망하였을 때 ,

사탄은 감정을 이용하여 ,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생각하게 속삭이고 ,
이브처럼 , 스스로 보이는 것에 넘어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는것은 ,

영적죽음으로 갈수뿐이 없기에 ,
오직 믿음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
인내와 믿음을 갖고 ,
오직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갑니다 .

그것은 그분의 은혜로 오는 것이고 ,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계획의 일부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주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며 ,
점점 갖게 됩니다 .

나는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은 나를 바꿉니다 .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발취: Anastasios Kioulachoglou ,
Joyce meyer 설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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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하여야 하지만 ,
불안감에 하나님보다 바쁘게 살고 ,
그 분의 시간보다 먼저 해결하려 하기에
그분의 계획과 다르게 나가게 되고 ,
우리가 고른 나쁘게 된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께 불평을 한다면 ,
천천히 ,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원하는것을
가능하면 빨리 갖기를 원하지만 ,
그 분은 성격이 바뀌고
필요한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


누구나 힘을 갖고 싶겠지만 ,
아무도 힘을 불안전한
사람에게 주지 않습니다 .


영적인 경우는 대 부분 사탄에게
미혹 됩니다 .

싫어하는 사람한테 잘 보일려고 ,
정도이상으로 지나치게 바쁘다보면 ,
하나님에게 시간을 쓸 수가 없고 ,
그들의 잣대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잇기에
무의미 하지만 ,
불안하기에 내 힘으로
모두 완벽히 처리하려 하게 됩니다 .



믿음으로 소망을 갖을때 ,
현실과 부닥칠 수뿐이 없습니다 .

믿음을 측정하는 방법은 ,
불안감으로 인한
바쁜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고 ,

하지만 그것이 게으른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고 ,
근면하며 , 하나님과 동행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

만약 할 수 없다면 ,
하나님께 맡기면 ,
그분의 때에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
그것이 믿음입니다.

결정하는 것이 주님의 뜻과 맞는다면 ,
무거운 짐은
점점 그 분의 은혜로 내려놓게 됩니다 .
그것이 자유입니다 .

예수님은 나의 자유를 위하여 돌아 가셨습니다 .





참조글 / 출처 : Joyce meyer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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