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1일 목요일

영적 문제 ( 1 ) 나는 어디에 ?

베드로는 주님을 저주 하였지만 ,
회개하여 천국 갔고 ,
유다는 주님을 팔고 ,
후회하였지만 지옥에 있다면 ,

그의 마음은 주님을 향하였고 ,
주님의 보호로 믿음을 지킬 수 있었고 ,
유다는 주님보다 세상을 향하였습니다 .

다윗은 간음하고 , 하나님께 불복종하고 ,
살인을 하였지만 ,
행 13:22)"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하셨습니다 .
그의 마음은 세상보다 주님을 향하였고 ,
이 세상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 하였습니다 .
(시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때로 사람들은 교회가 커피숖보다
많다고 하지만 ,
세상은 사탄의 영향 아래 있고 ,
교회가 영향을 주기보다 ,
받고 있다는 것은 ,
​​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영적 싸움에서 지면 결과는 우리가 보게 됩니다 .
양은 많아질수 있지만 , 질은 *분명히 떨어지게 됩니다



교회를 얼마나 오래 다녔냐보다는 ,
세상을 하나님보다 생각하면 ,
​마귀는 나를 어떻게 못한다고 막연히 상상한다면 ,
분명히 영적으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

주님 안에 있을 때 안전합니다 .
그렇지 않다면 허상입니다 .
믿음은 허상이 아니라 , 실상입니다 .

그것은
이 세상의 보이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

마음은 믿음과 연결되어 있고 ,
세상에 있다면 ,
문제는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

결국
마음이 하나님에게 있나,
세상에 있나 입니다 .

나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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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고후 4: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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