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5일 금요일

주님을 위하여 죽어도 따를 준비가 되셨다면 ...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주님을 위하여 죽어도 따를 준비가 되셨다면 ,
그러면 ,
당연히 십자가를 지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 본인을
정말로 십자가에 못 박으셨다면
3 가지는 확실합니다 .

.많은 기독교인들이 많은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
그러나
주님은 때로 침묵 하십니다 .

주님은 그분을 간단히 믿고, 따라오기를 원하십니다 .
우리 각자에게 가장 좋은 계획이 있고 ,
무엇보다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

주님을 따른다면 ,

오직 주님이 내가 어떤 희생을 치를지 *결정 하시지 ,
내가 결정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는 주님이 결정하시지
내가 결정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대형교회 목사 가 아니라 오지로 가서
밀알이 되기를 원하신다면 ,
믿음으로 순종 하여야 됩니다 .

나는 충실히 주님을 따라야 하고 ,
이 땅에서 *원하시는것을 이루어
그분께 *영광을 돌리면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
그것은 개인적인 야망 이고 ,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과 는 상반됩니다 .

​. 내가 원하는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
성령님이 인도하는대로 가야 합니다 .

우리의 사고로는
어떤 결과를 초래 할줄 알더라도 ,
주위의 극심한 반대에 부닥칠 줄 알더라도 ,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

결국
.내가 느끼고 싶은것
.생각하는것
.내가 원하는것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________
기독교인의 삶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
주님과 평생 같이 동행하는 것이고 ,
훗날 그분을 뵐때 ,
주님이 기뻐하실지 아닐지는 ,
단지,
이세상의 결과만 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 ,
우리의 마음과 동기를 보시는 주님 앞에서
그 분이 *원하시는것을 ,
그분의 *뜻대로 ,
*충실히 이루었냐가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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