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나의 영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주님을 볼때 ,

.나의 영이 성령 님의 도움으로
다른곳을 가서
알수 있음을 알고 ,
주님을 만나 보고 싶었습니다 .

어느날 글을 쓰며 , 그 분을 만났습니다 .



그 분앞에 갈 때 ,
나의 마음에 온기가 들고
울음이 터지게 되었다

그 분의 형언할수 없는 사랑을 느끼게 되고
나는 내가 아닌 사람이 된 것 같았다
그 분은 나를 전부 아시고 ,

나에게 무언가를 주셨는데 몸이 뜨거워 졌다
글을 쓴 동안 뜨거워 지는것은 생각지 못했다

분명히 집안인데 ,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다 아니
걱정 하지 마라
하시는 것 같았다

무얼 말씀 입니까 ?
너의 고통 을 말한 것이다

나는 분명히 무슨 뜻인지 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목이 메었다



그분을 볼 때 ,
나를 분명히 알고 있었다

내가 들은 음성은
"내가 너를 사랑 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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