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우리에게서 숨으실 때 ..

(시 88:14)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

나에게 있어서
가장 힘든 순간중 한번이었을 것입니다.
주님과 가까워 졌고 ,
언제나 친구처럼 저의 곁에 계시던 분이
갑자기 거리가 느껴지고 ,
의사소통이 잘안되었으며 ,
당시 저는 주님 앞에
신실하였다 생각하였기에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우리는 대 부분 이런 과정을 *필수적으로 겪고
당연히 당황하게 됩니다 .
당시 아무도 이부분에 대해서
흔쾌히 아는 사람도 없었고 ,
꽤 오랜시간 , 쉽지 않은 나날을 보냈습니다 .

(히 13:5)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실재상황은 그분은 우리를 떠나지도 ,
버리지도 않으시지만 ,
느낌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
KTX를 타고 가면서 ,
창문을 커텐으로 가리면 ( 주님과 대화가 안되면 ) ,
안에 있는 사람은 ,
움직이는 속도 를 ( 현재 상황) 느끼지는 못합니다 .
꼭 정지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 느낌 )
그렇지만 , 기차는 계속 목적지를 향하여 갑니다 .

주님의 임재하심을 항상 느끼지는 못하지만 ,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


플로이드 맥클링은
하나님이 숨으실때를 이렇게 묘사합니다 .
"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얼굴을 숨기시는 과정
(영적피로증후군 혹,슬럼프)은 성숙과 변화를 위하여,
필수적인 과정에 불과 하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창공에서
떨어뜨리는 과정을 통하여 건강하고 용맹스런 독수리를
만들어 내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이 당시 , 인간으로서 ,
낙담이나 불안을 갖게 되고
철야 기도나 금식으로 이유를 알려고 해도 ,
기도가 생각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막히는 느낌을 받습니다 .
나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그분의 신실함과 선하심을
신뢰하고 ,단순히 믿어야 합니다 .
주님은
*더 의지하고 ,
*더 다가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 얼마나 오래 갈줄 아무도 모릅니다 .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행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


그 경험을 통하여
놀랍게도 그분과 *더 친밀하여 지고 ,
믿음이 *강하여 진 우리를 보게 됩니다 .

그리고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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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취 :cafe34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2V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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