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9일 토요일

세상의 영이 성령을 대체하려 하면 ? ( 1 )


이세상의 신은 사탄이고 ,
영적 전쟁을 통하여 ,
기독교인에게 잘못된 믿음을 주려 합니다 .


1 (고전 2: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 2: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이상하게 느낀다던지 ,
두렵게 느끼게 만들고 ,
관계를 못 갖도록 미리 차단하고
지식이나 보이는 것 을 같고
판단하게 하려 합니다 .


. 머리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을 보면 ,
사탄의 영으로 무조건 규정한다던지 ,
초자연적 인 것은 , 참지를 못하게 합니다 .


.마귀는 주님을 알지만 ,
마음이 굳어 있기에 ,
바리새인들은 알 수가 없었고 ,


.오히려 ,
주님의 권능을 바알세블 이라고
위험하게 만들었습니다 .


. 열성적이면 , 위험하고
신비하면, 이상하고 ,
세상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믿게 합니다 .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





2 (요 16: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세상의 영은
하나님 보다 ,
사람에 맞추며 살도록 하며 ,
주님의 뜻대로는 못 가게 되지만 ,



.오래 믿으면 ,
세상에 치어 나처럼 된다고 안위하게 만듭니다 .
흔한 말이
" 나도 한때는 그랬어! "입니다



.영적으로 퇴보 되면
옛날 습관이 나옵니다 .



.세상의 영은 주님을 부정하라고도 하지 않으며 ,
본인을 믿으라고도 하지 않지만 ,
너의 마음대로 살라고 합니다 .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 이루어진다 는 유혹은 ,
주님을 의지 하지 않게 만듭니다 .


.내가 잘되는 것이 그의 목적이 아니라 ,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






3
(고후 4:17)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고후 4:18)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영원한 것 보다는 ,
일시적인 이 세상을
위하여 살게 되어 ,


.세상적 인 것을 위하여
영원한 것을 수단으로 사용하게 되고 ,

.내가 성공하는 것이
하나님께 신실한 것 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 영적인 사람이 육적인 사람으로 바뀌게 되고 ,
주님과는 거리가 생깁니다 .



.하나님은 절대로
영원한 것을 일시적인 것을 위하여 바꾸지 않으십니다 .


.세상이 두려우면
모든 것이 두렵게 되고 ,
주님이 두려우면 ( 경외하면 ),
나는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


. 나는 약하고 ,
세상은 험하지만 ,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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