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일 금요일

오직 그분만을 신뢰할 때 ,

사역의 방향이 하나님께 영광을 향하여도 ,
나의 자아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라면 ,
믿음으로 걸을 수는 없고 ,
행복은 순간적으로 갖을수 있지만
성령님으로부터 온 기쁨은
나에게 속하지 않으며 ,
스스로 의로워지게 될 때면 ,
그 분에게 충실하기는 어려우며 ,
육적으로 살 때
사실을 통하여, 변하지 않는 진리를 보지 못하게 되고 ,
영원한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


오직 그분만을 신뢰할 때 ,
상황에 상관없이 그 분에게 속한 것을 알게 되고 ,
그 분의 관점에서 볼 때 , 나를 알게 되며 ,
그 분의 사랑 안에서 외롭지 않게 됩니다


기준은 나를 위하여 사는 것과
그 분의 뜻을 따르는 것에서 갈리고 ,
몰랐던 나를 알 때 세상은 다르게 보이며 ,
연약함을 인정할 때 그분은 움직이기 시작하고 ,
나를 덜 사랑하게 될 때 ,
그 분 앞에 겸손하여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

고난 속에 그 분만을 보고 걸을 때 ,
변하여 버린 자신을 알게 되고 ,
그 분의 목적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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