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일 금요일

불안감

(욥 3: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욥 3: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걱정은 할수록 현실처럼 느껴지게 되고 ,
주님을 신뢰 못하게 하며 ,
가능성을 잠식 시키고 ,
조정하기 시작 합니다 .



문제를 주님의 뜻보다 생각할수록 ,
혼란에 빠지게 되지만 ,
간단하게 믿고 나서
평안과 확신이 생기면 ,
믿음으로 걸을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주신것이고
뜻은 , 불안감이 아니라 은혜 안에서 발견됩니다





내 힘으로 통제하고 처리하려 할수록 ,
성령님의 인도를 못 받고 ,
좋은 계획으로 시작하여도 ,
길을 잃게 되는 것은,



불안감으로 서둘러서
그 분의 뜻은 중요하지 않으며
믿음보다는 , 전부 알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계획을 어긋나게 하는것은 ,
아무도 못하지만 ,
포기할 때 그분의 뜻을 이룰 수 없게 되며 ,
사탄은 그것을 노리기에 ,
주님으로부터 떨어지게 연약함을 통하여
불안감을 주고 ,
좌절하게 인도하고 , 부족함을 정죄합니다


하나님은 그 중에 계시며
문을 열어주시고 ,

믿음을 잃을 수는 있지만 ,
그 분은 능력을 잃을 수 없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

불안을 이길수 있는 능력은 임합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