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일 금요일

미래가 불안전하기에 ,믿음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미래가 불안전하기에 ,
한발은 축복과 , 천국을 가기위해 교회 간다면 ,
믿음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과 관계를 갖으려면 ,
십자가에 죽어야 하지만 ,
거부한다면 , 세상에서
의심으로 믿음은 죽게 됩니다

죽은 믿음을 갖고 세상에서
막연히 천국에 갈수 있다고
생각하면 , 순종은 어렵습니다 .

전부 그를 따라오시기를 바라시지만 ,
그렇지 않을 것 이라는 것도 아시고 ,
양은 순종을 하게 됩니다 .



교회는 커피숖보다 많지만 ,
주님은
마 7: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하셨습니다 .


교회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
그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자매라고 하셨습니다
(마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등록한다고 ,
개인적인 관계를 갖는 것도 아니고 ,
변화되는 것도 아니며 ,
종교적인 사람이 나빠지면 ,
세상 사람보다 악에 속하게 됩니다 .



나를 위하여 , 주님을 수단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


기독교인은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을 이야기 하고 ,
주님이 부분만 주이시면 , 주가 아니십니다 .




주님께 신실함과 믿음은 신약에서 같이 갑니다 .
그 분께 신실하지 않고 , 믿음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


순종이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
그 분만을 바라보며 맡길 때,
마음으로 믿음으로 믿어
마음으로 순종할수 있고 ,
나의 중심의 삶은 주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지만 ,
그 분 중심의 삶은 뜻을 따라가게 됩니다 .


감나무는 감이 있고 ,
순종이 있다면 , 열매로 증명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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